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있는 경우입니다. 호수를 정확하게 기억을 하지 못하는데 우리 동네에요. 목동사거리에서 곰달래길로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에 PC방이 있는 건물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확연하게 나타나 있어요. 진입할 수 있던 곳을 이렇게 해놨는데 도로가에만 경계석으로 막아 놔가지고 지금 차가 못 올라가고 있어요. 몇 호인지 내가 도면을 안 봐서 호수를 외우지 못하고 있는데, 그런 경우에 건물 앞이 주차장이란 말이에요.
그 건물 주차장인데, 차만 못 올라가게 이렇게 막아 놨으니까 점용료를 안 내기 위해서 그 사람이 막은 거에요. 임대를 다 놓고 자기네들은 여기 살지도 않습니다. 건물주는 살지도 않는데 아마 점용료가 1년에 기백만씩 나온 거 같습니다.
그런데 건물에 입주한 입주자들한테 분담해서 "이것을 당신네들이 사용하니까 내라" 그러니까 "이것은 건물주가 내 줘야지, 내가 내느냐?" 해 가지고 옥신각신 하다가 "그러면 나 안 쓰겠다" 해 가지고 이것을 막아버린 거란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