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최근에 보니까 갑자기 어느 업체에서 안 해 준다고 저한테 원망을 하는 거에요. 제가 발언을 했기 때문에 관내업체인데 지금 구청에서 허가를 안해 준다 이겁니다. 그런데 최근에 양강중학교에 지금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그 업체의 것이 붙어 있더라고요.
붙어 있는데, 어쨌든 저는 그랬어요. "타구 것은 안 된다"는 얘기였고 관내 것은 안 된다는 얘기는 안 했는데, 지금 그런 문제도 있고 이것을 많은 예산을 들여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이렇게 교체한다면 문제가 있고 또 건설관리과에서 문제는 이겁니다. 지금 불법을 막아야 할 관청이 불법을 계속적으로 조장한다는 얘깁니다.
지금 양천구청역에 가면 게시대옆 양쪽 건너편으로 10개의 양천구청의 불법광고물이 붙어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그것은 불법입니다. 게시대에 게첨했다면 그것은 정당하지만 전철역을 중심으로 해서 10개나 불법적으로 붙이고 있어요.
만약에 일반업자가 붙였다면 구청 건설관리과에서 그냥 놔뒀겠습니까? 오늘 아침에 제가 확인한 것입니다. 양천구청역에 지금 1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