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확실한 근거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말씀은 안 드리고, 예를 들어서 지금 토목과에서 공사를 하고 있는데 본위원이 보기에는 그 공사현장 바로 옆을 내일 모레 또 다른 공사를 해야 될 그런 입장인데, 도로포장공사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기술적으로 전혀 상식이 없는 제가 봐도 내일모레 다른 공사가 시작되면 거기에 하수도 문제를 비롯해서 축대공사 이런 등등의 여러 가지 관련공사로 인해서 그 도로를 다시 파헤쳐야 될 그런 입장인데, 지금 거기에 포장을 하고 있는 이런 모습을 보고 너무나 계획성이 없는 공사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요즘 한 3일 해 봤는데, 만약 그거 이 다음에 또 다른 공사를 하면서 파헤치게 되면 주민들이 뭐라고 말할 것이며, 구청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도 좀 생각을 해봐야 되고 하기 때문에 이 구정업무 전반에 걸쳐서 바쁘시고 힘드셔도 큰 것만 할 것이 아니고, 물론 1억 이상 공사나 이런 데에 역점을 두셔야 되겠지만 좀 소상하게 살펴서 수시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탁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