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5분자유발언
문영민 의원 5분자유발언
영범
송영범의사담당주사
지금부터 제107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해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 애국가 제창
일동묵념

문영민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허완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초여름답지 않은 무더운 날씨에 의정활동과 구정업무 수행에 모두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개회되는 제107회 임시회는 다음 번 열리는 제1차 정례회를 준비하는 임시회로서 또한 금년도 상반기에 마지막으로 열리는 임시회로서 나름대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5월은 가정의달로서 구민의날 행사를 비롯해서 크고 작은 많은 행사로 구민과 직접 접촉하는 기회가 많았던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기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그동안 다소 소홀할 수 있었던 본연의 업무가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더욱이 내년 상반기에 치뤄질 월드컵 축구대회와 지방선거로 인해 행정력이 손실될 것을 감안한다면 올해 계획된 주요사업은 반드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매진하여서 주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서 농민들의 애타는 모습은 우리를 매우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뭄현상이 도시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구민들에게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고 하더라도 주변 시·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급수 부족사태는 한강변에 살고 있는 우리도 안전할 수만은 없다는 생각을 갖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지만 이런 현상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머지않아 다가올 장마철 수해를 대비하는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셔서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있을지도 모를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내부적으로도 계류중인 조례안중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를 심의하는 조례안에 대해서 심사숙고를 거듭하여서 구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되고 감사 소기의 목적에 부합되는 합리적인 판단으로 이번 회기중에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의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차기 의회는 금년도 제1차 정례회로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맞이하는 1차 정례회가 되겠습니다. 지난해 경험했듯이 시기적으로 정례회를 7월 초에 개최하는데 대한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습니다만 지금은 제1차 정례회를 능률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서 착실히 준비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임기중 마지막으로 열리는 제1차 정례회에서 모두 큰 결실을 맺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의원 여러분의 건투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범
송영범의사담당주사
이상으로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11시2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