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병수 의원 발언
위원 신정6동에 있는 각종 준공식이나 기공식 행사시에 거기 부녀회는 내빈으로 참석을 하고 타동의 부녀회원들이 와서 다과준비를 하고 수박을 자르고 앞치마를 두르고 이렇게 했을 때 우리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게 이치에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 신정6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속이 상해서 "앞으로 협조를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너무 기분 나빠 했습니다. 일언반구 연락도 없다가 막상 행사라고 가봤더니, 다른 동네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일을 거들고 있었단 말이에요, 사전에 양해도 없이. 이러한 부분은 지양되어야 될 것입니다.
최근에 와서 부쩍 이런 일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요. 지역여론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이 재발이 된다면. 앞으로는 확대간부 회의시나 기회가 있으면 "새마을부녀회나 복지행정과에 소관된 직능단체에 그날 봉사지원 요청이 있을 시에는 좀 연락을 해 주십시오."하고 부탁을 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