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구청에서도 앞으로 행사를 할 때 이런 식으로 동기능전환이라고 해서 인원들을 구청으로 다 빼가고 행사 있을 때마다 인원은 계속 동원하라고 그러면 동에 어느 직원들이 있을려고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집행부 국장님을 비롯해서 집행부에서도 앞으로 이런 인원동원은 자제를 해야 된다, 행사를 내실 있게 하기 위해서 관계되는 분들만 몇 명 오면 어떻습니까? 그런 분들을 모시고 행사를 치뤄야지 인위적으로 노인정이라든가 통장이라든가 부녀회에서 동원하는 건 앞으로 자제를 해야 되겠다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 또 공무원들도 큰 행사가 있으면 그렇게 크게 안 아프실 것 같으면 나오셔야 돼요.
그리고 구민행사를 토요일, 일요일날 하게 되면 동장분들이 몇 분 안 나오시고 그냥 부녀회에다 맡깁니다. 보면 토요일, 결혼기념일 해서 연가 내고, 일요일날도 노는 날이니까 안 나오고. 이런 식으로 행사를 동에서 주관 안한단 말이에요, 동기능 전환됐다고.
없는 동도 있고, 안 나온 동도 있고.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인원동원 하는 거라든가 연가 이런거 공무원들의 자세를 확실히 다잡을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는데 국장님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