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선목 의원 발언
위원 자원봉사라는 것은 누가 주체가 되어서 해야 합니까? 도와줄 수 있는 직원 하나 정도면 되지 1개의 계가 5명이나 되는 구성원이 조직에서 파견 나가서 해야 되는 그런 운영이 아닙니다 자원봉사센터는. 주민들 스스로가 정말로 이 지역에 내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어떻게 활용해서 남을 도울 수 있나, 자원봉사의 개념이 뭡니까?
스스로 자발적으로 지속적으로 무보수로 하는 것이 자원봉사의 개념입니다. 그러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민간 차원에서 사무국을 만들어 놓고 간사 정도 직원이 나가서 어떤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 그것도 또 할 필요도 없어요. 자원봉사는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것이니까.
관하고 어떤 협조관계에서 도와줄 것인가, 그 정도의 가교역할만 할 수 있는 직원 하나 정도가 간사로 가서, 나갈 필요도 없어요. 그러면 지금 구청에 있는 복지행정과나 이런 여성계에서 다 파견 나가 있어야 되게? 지금 양천구가 맞지 않는 짓을 하고 있어요.
이것 지금 본위원이 몇 번째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째서 그런지 자원봉사진흥회라는 것을 떡하니 만들어 놓았는데, 명단을 제가 봤습니다. 자문역할을 받겠다, 진흥위원회의. 어떠한 자문역할을 받습니까?
여기에 지금 기능이란 것이 보세요. 이 조직표 운영체계도에도 보면 자원봉사진흥본부라는 것이 있고 진흥위원회가 있어. 그런데 거기서 실무자로 일하는 것은 사무국이야.
그러면 자원봉사센터에 들어있는 위원회가 하는 것은 이 프로그램 정도 만들어서 넣는 것이 자원봉사진흥위원회입니까? 그것은 하부조직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에요. 조직운영 안해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