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선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녹화를 하기 전이랄지, 분명히 이것은 통보를 했든지 안했든지 초청을 했든지 안했든지 상대가 기관장으로서 올 경우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예측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건 분명히 생방송이 아니에요. 녹화방송이고 악단이 되지 않았을 때 구청장이 나서서 무슨 얘기를 했다는데, 그런 때라도 충분히 인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줬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요.
그리고 거기에 의원이 다섯 분이상 참석을 하셨어요. 엊그제 풋살경기장에 평의원인 최병수 의원 문제를 가지고 지역방송에 나올 정도로 그렇게 시끄러워요. 의장 스스로가 이 문제를 창피해서 스스로 입밖에 내지를 않더라고요.
거기에 갔다 오신 의원을 통해서 얘기 들었습니다. 지금 의회를 어떻게 보십니까? 구청장만 선출직입니까?
양천구의 모든 행사가 왜 이렇게 양쪽 기관중에 한쪽에 치우쳐져서, 지금 구청의 모든 직원들이 구청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의회를 우습게 아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