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은행측하고 그런 관계로 좀 부딪쳐 본 적 있어요? 안 그러면 본위원이 은행에 가서 지점장을 직접 만나서 얘기를 한다든지 시에라도 가서 이런 것을 건의해서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과장님, 제가 지난번에 얘기드렸던 것과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만 생각을 해 보세요.
사위를 맞이 했는데 사위가 땡전 한 푼 없다 이런 얘기에요. 그렇다고 자기 딸하고 갈라 서라고 못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부부가 됐으니까 독립된 가정을 이루고 잘 살 수 있도록 할려면 장모 입장에서 얼마만큼 만들어 주고 나머지 부분은 당연히 정부에서 그래도, 여기 이 취지도 아주 잘 나와 있어요.
여기 보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저리로 대출해 가지고 그 분이 살아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해 주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하고는 전혀 상반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적어도 공무원들이 어떤 규정에 의해서, 그렇게 규정에 의해서 일할려면 일 못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