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희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신호등을 설치한 뒤로 교통소통이 원활해야 되는데 지금 오히려 정체가 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소문에는 설치해 놓은 지점에서 사고가 한 번 났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아마 4단지 곰달래길에서 우측으로 가로지르는 중간에 지금 신호등이 2개가 서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경찰계통에 영향력이 있는 분이 있었던 모양이에요. 사고난 지 한 달만에 신호등 2개를 세워 놓다 보니까 곰달래길에서 우체국으로 해서 신정아파트로 출근해야 될 차량들이 아침에 몰릴 때 신호등이 2개가 있어 가지고 가운데서 딱 잡아 놓으니까 곰달래 끝나는 사거리가 완전히 엉켜 가지고 차가 소통이 될 수가 없고 이 목동사거리 넘어서까지 전부 밀리는 거에요. 화곡동에서 넘어가는 차, 곰달래길을 통해야 될 차량들이 가운데에 없던 신호등이 두 개가 생겨가지고, 한 군데만 놓으면 되지 왜 두 군데나 해 놓는지 모르겠어요?
한 50m 거리를 두고 신호등에 빨간 불이 들어오니까 차가 오도가도 못하고 하니까 뒤로 밀려가지고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해 줘야 될 신호등이 오히려 지금 교통정체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경찰계통에서 하다 보니까 구청에서 어떻게 좀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