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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108회 제3본회의200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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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지금 과장께서 답변하면서 "동을 담당하는 분들은 매일 돈다"고 했는데, 본위원은 도로가 파손된 것을 지켜보고 있거든요, 얼마나 지나면 저걸 보수를 해주는지. 내가 개인적으로 과장께 얘기를 할 수는 있어요. "어디가 소파 됐으니까 수리를 좀 해 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할 수는 있는데, 파악을 하셨는지 안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순찰이 제대로 안 이루어지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서 제가 묻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신월2동과 4동의 경계인 도로 588종점 넘어가는 길 중간지점인 2동 쪽에 삼원연립 466번지인가 477번지인가 되는데, 거기에 보면 도로가 파손되어 가지고 며칠만 지나면 완전히 웅덩이가 되어 가지고 지나가는 차량들이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것이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과장의 답변하고는 상반되는 것이 아니냐? 저는 이 얘기입니다.

과장님이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