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 보니까 우리 전 과에서, 기획예산과에 올렸는지는 모르지만 예비비를 전부 신청을 했어요. 자치행정과도 보니까 1억9,126만원의 예비비를 신청해서 사용하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직원들이 처음에 예산을 설정할 때 호봉이나 그런 것을 잘못 계산해서 많이 잡아놨어요.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그런 호봉이 안 되는데도 월급을 많이 잡아놓고 월급이 올라서 모자랄 거다 생각해서 예비비에서 다 끌어 썼는데, 호봉이 우리가 예산 세울 때 세워놓은 것만큼 안 오르니까 돈이 더 많이 남아서 전부 불용시킨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각 과에서 예비비를 안 써도 될 것을 우리과의 호봉이 이렇게 안 올라 갔으니까 예산에 잡힌 만큼 월급이 올라갔어도 예산서내의 금액으로 충분히 될 수 있다 이런 생각들을 가지셨으면 예비비를 각 과마다 사용을 안해도 되는데 다 사용을 해 가지고 결국 불용액이 이렇게 커진 거 아닙니까? 과장님, 그런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