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국장님이 물론 우리 사무국에 오셔 가지고 일주일밖에 안 됐기 때문에 업무파악이 아직 미숙하다고 봐야 되는데, 우리 의원들이 근 일주일 동안 의정활동을 했는데 제가 볼 때는 국장님이 한 번이라도 1층에 오셔 가지고 우리 의원들하고 대화를 나눈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사실 국장님하고 우리 의원들하고 자주 대화를 해서 의원들에 대한 어떤 불편한 점이라든지 또 사무국에서 잘못된 점이라든지 이런 것을 그때그때 발견해서 시정을 해야 되는데, 지금 국장님이 왜 바쁘신 지는 몰라도 일주일이 됐는데도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앉아서 대화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의회사무국 직원 좌석배치도 우리 의원들이 전부터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에야 작성이 되어서 왔다 이말입니다.
이것도 사실상 우리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하는데 상당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이고, 또 그 다음 의원휴게실에 전에는 이호남씨가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지금 출산휴가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