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어떤 의미로든 다른 과는 불용액을 얼마를 남기든간에 복지행정과에서는 단 한 푼도 안 남기고 오히려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많이 발췌해서 다른 분야에 투자할 돈을 억제해서라도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해주어야 되거든요. 세계적인 추세도 그렇고 국가적인 시책도 그렇고 복지행정은 앞으로 21세기를 살아가는 인류에게 필요불가결한 조건이에요. 그 나라 수준이나 지방정부의 수준, 어떤 지역 주민들의 생활수준을 측정하는 기준이 사회복지가 얼마나 잘 갖추어졌고 또 많은 혜택을 받느냐 하는 것을 보고 우리가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분야를 많이 신경을 써서 행정을 펼쳐 주어야 되는데, "7.2%밖에 불용이 안 났습니다" 하는 것은 상당히 자의하는 말씀이 아니냐?
그런 맥락에서 볼 때 좀 잘못된 생각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