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관안양지식산업진흥원장
네. 이왕 나왔으니. 위원님들 질문에 늘 질책과 또 격려 모든 것을 다 느끼고 있습니다. 또 위원님들 질문하신 내용에 지금 하는 대답이 전부가 아니고 이것을 기본으로 해서 다 지적하실 수 있는 우리 시가 지적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늘 깊게 생각하고 안을 짜기로 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질의에 대한 답변이 전부가 아닌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문수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중장기 비전 수립 그리고 우리 공용장비 같은 경우 실제로 2007년, 2008년 우리 기업들이 가장 필요하기 때문에 단계적인 교체 작업, 업그레이드 작업 이런 것들이 필요한데 과연 갖고 있는가 하는 그런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진흥원이 갖고 있는 장비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그중에서 우리 기업들이 가장 사용을 많이 하고 있는 장비가 계측 장비입니다. 이 계측 장비는 하나에 1천만원, 2천만원, 5천만원 이런 아주 고가의 장비입니다. 두 번째 장비는 멀티미디어 장비입니다. 이 멀티미디어 장비는 아주 기본적인 멀티 장비로 편집 장비 등을 저희가 갖추고 있고, 지금 시점에 왔을 때는 우리 시가 갖고 있어야 할 기본 장비이지만 그렇게 사용도가 높은 장비는 아닙니다. 세 번째 장비는 사무용 기기 장비입니다. 소위 OA 자동기기입니다. 이런 장비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초 진흥원이 출발했을 때 는 2003년 무렵에는 사무용 기기도 매우 중요했습니다. 컬러프린터라든지 또는 흑백 복사기라든지. 그러나 지금은 위원님들이 다 아시는 대로 웬만한 회사 컬러프린터기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사용도가 줄어들고 우리가 직접 얘기를 해 사야 할 장비는 지금 계측 장비입니다. 문 위원님 말씀하신 것 관련해서 저희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가의 계측 장비는 업그레이드 계획을 금년에 3건 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1건은 금년도 예산에 위원님들께서 이미 통과를 시켜주셔서 삽니다. 그게 업그레이드 하나 하는 게 1천만원입니다. 계측 장비. 스펙트럼 에널라이저인데. 그래서 이 수요가 활용도가 높아지면 금년에 2건 정도 2천만원 이상으로 해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그럽니다. 첫 번째가 업그레이드 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두 번째는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장비 중에서 사용도를 전부 다 최근 3년 반 것을 제가 다 통계를 냈습니다. 낸 결과, 10퍼센트에서 20퍼센트 사이에 비교적 저조한 사용률을 가지고 있는 장비는 이 장비를 궁극적으로 어떻게 운영해야 할 것인가를 깊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깊이 생각해서 완전한 결론을 내지는 않았지만 지금쯤 생각하는 것은 이 장비들은 일정한 기간 내에서는 잔존 가액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가액을 가지고 있는 장비들을 기업의 수요를 맞출 수 있는 새로운 장비 수요를 보고 맞춘다면 그 장비하고 교체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다시 말씀드리면 사용이 저조한 장비는 신규, 수요가 높은 장비로 교체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아주 새롭게 지금은 가지고 있지 않거나 유사 장비도 없는데 현 시점에 벌써 우리가 장비를 했던 것은 3년 반, 4년 전이기 때문에 지금의 시점에 왔을 때 반드시 필요한 장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비는 금년 상반기 중에 저희가 조사해서 추경이든 우리 시의 자산이 되든 어떤 형태로 시에 건의를 드려서 새로운 장비를 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현재 저희가 하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이나 집적시설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이동기 위원님께서 아주 저희한테 아픈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예컨대 전년도 실적에서 늘어났다고 36퍼센트가 하고 목표는 안 정해져 있다면 그것은 사실 허황된 것이, 어떻게 보면 허구적인 게 아닌가 하는 좋은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하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장비에 관해서는 사용료가 정해져 있습니다. 구입취득가의 6퍼센트입니다. 올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조례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했던 것은 우리 내부 는 정해져 있었죠. 작년에 우리 직원들은 저희한테 8천 600만원이었습니다. 그것을 최대한으로 올렸는데 저희가 시뮬레이션을 해 봤습니다. 나가는 장비 모든 것을 하면 6퍼센트를 가지고 장비 총 구입가의 6퍼센트를 해서 했을 때 시간당 5만 9천원을 저희가 벌 수가 있습니다. 5만 9천원. 다. 구입가의 6퍼센트 이상은 받을 수가 없으니까요. 그중에는 잘 팔리는 것도 있고 못 팔리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그랬을 때 하루에 7시간을 우리가 대여를 해 주면 41만 3천원 그리고 한 달 25일 왜냐하면 왔다갔다 하는 기간도 있으니까. 그런 거라면 1천 32만 5천원 그리고 12개월로 돌렸다 이겁니다. 아주 크게 하나의 빈틈없이 우리가 돌렸다고 했을 때 122만 5천원이 나옵니다. 아, 1억 2천 500만원이 나옵니다. 이게 저희가 가지고 있는 조례상의 6퍼센트라는 연간 사용료가 제한되어 있고, 이 제한된 것을 지금의 취득가로 해 가지고 1년 열두 달, 빌려 가는 기간만을 빼놓고 한 달을 25일 그리고 8시간, 이렇게 했을 때 1억 2천 500 정도가 나오는 게 이게 현실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이것은 하나의 시뮬레이션에서 나오지만 어떻게 하면 이 장비들을 더 그래도, 그래도 이것은 지금 어느 정도 더 할 수 있는 것을 또 연구를 해 가지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사실은 1억 1천 600만원 정도 나온 것은 거의 저희로서는 나가는 장비를 최대한으로 돌렸던 결과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가 다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위해서는 더 연구해서 위원님들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명상욱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작년에는 1천만원 정도 마케팅 해외정보 수집이 정보 제공 사업이 있었는데 금년에는 없어졌고 그리고 갑자기 마케팅 지원이라고 해서 1억 3천 700만원인데 이것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제가 왔더니요, 저희가 진흥원에서 저는 명 위원님! 제가 첫 번에 왔을 때 저의 포부를 물어보시고 그랬지만 사실 투자 유치하고 마케팅이 제 전공입니다. 그래서 그랬는데 마케팅 비용이 국비 외에는 없었어요. 그래서 우리 자체 사업비로 우리 시에 말해서 자체사업비로 해 가지고 했었고, 금년에는 이것을 제가 하고 싶었거나 했던 것을 국비하고 시비하고 이것을 이쪽에 다 빼서, 작년에 보시면 마케팅 지원비가 작년 예산에도 6천만원 있습니다. 금년에 1억 3천 700만원이라는 것은 작년에 수요가 많고 업체들은 도와 달라고 그러는데 어떤 것이냐 하면 예를 들어서 홍보매체, 광고매체를 만드는 것 그다음에 이 광고를 하는 것 도와주는 것 그다음에 이를 전시회를 참가하든 마케팅을 하는 것은 그것은 가격은 좀 제한되어 있지만 이런 것들이 포괄돼 있는 사업입니다. 국비가 중심이 되어 있고 우리 시비에서 매칭으로, 대개 국비하고 시비는 8분의 5가 국비고, 8분의 3이 시비로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매칭했고, 그래서 이것을 금년에는 작년에 너무 적었기 때문에 흠뻑 도와주고 싶어, 그래도 숫자로 보면 이것을 감(減) 다운해서는 50퍼센트는 자기가 부담하겠대, 아무나 들어오지 않습니다. 저희에게 정산을 다 받고 쓸데없는 인건비 같은 것은 전부 다 제해 놓기 때문에 들어간 거기 때문에 사실 이런 비용이 우리 기업을 위해서는 더 들어 가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질문해 주셨습니다. 28쪽에 있었던 기업 유치라는 거창한 것을 하면서 1천만원이라는 것은 너무나 하고, 그 쓰여진 내용에 비해서는 예산의 책정 등 바에서는 모순된 것이 아닌가 하는 질문을, 좋으신 질문이셨고 저도 개인적으로. 제가 맨 처음에 왔을 때 우리 기획단장님 계시지만 제가 다 알고 오지는 않았습니다. 우리 홈페이지 정도 왔는데 우리에게 외국인 전용공단이 있느냐, 하는 게 첫 번째 제 질문이었습니다. 외국인 전용. 지금 경기도에도 잘 아시는 대로 현곡 이런 데 전부 다 신규로 외국인 전용공단을 만드는데, 현재로 봐서는 아마 지난번 행감 때도 우리 기업지원과장님도 투자 유치에 관해서 말씀을 하셨지만 특히 외국인 투자 유치는 현재 사무소 형태나 이런 것이 아니면 일부 제한된 의미를 갖고 있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까지 되면 저희는 우리 시의회와 집행부에서 어떤 형태건 간에 외국인 전용공단의 형태를 가질 수 있다면 좀 더 우리의 활동영역이 넓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우선 한 1천만원 들여 가지고 영어, 중국어, 일어의 기업 유치를 위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위원님들께 만든 자료를 다 샘플을 우리 시의 특징적인 것을 다 챙겼던 것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안 보여드렸던 게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했고, 우선 기초는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 오는 외국인들이 또 있습니다. 일부. 이런 분들. 또 하는 곳에 나아가서 저라도 나가서 또는 왔던 사람들을 우리 시로 초청해서 하는 그런 것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 쓰는 것보다 1차적으로 외국인들은 외국인 전용공단이 없고 주는 것들이었기 때문에 그와 같은 경우로 사무실을 필요로 하는데 또 일부 R&D 같은 경우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내 IT, 이것은 금년에 우리 시와 집행부에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런 것들을 해야만 원래는 외국인 투자 유치 같은 게 저에게 있어서는 잘했지만 이것이 한계 있다면 이런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동안구청 부지에는 아까 국장님 보고드린 대로 일부 신규 시설이 여기 시설에는 우리 시가 종전 에 가지고 했던 세 가지 방향에도 일치되는 사업들이 있다면 그 사업을 위해서 뛰겠습니다. 예컨대 저는 1월 17일쯤에 경기디지털진흥원 원장을 만나서 깊고 심도 깊은 지원을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공무원들이 하는 거고 최종 결정은 경기도나 하는 거겠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진흥원장 유관기관에서는 우리가 만약에 우리가 저희 면적이 있다면 컨텐츠 같은 것을 지원해 주는 컨텐츠 기업들을 당신들이 유치해야 되는데 같이 뛰어줄 수 있느냐, 라고 물어봤습니다. 다행히도 경기디지털진흥원이 예전에는 부천 애니메이션센터의 기능만 하다가 최근에 도에 관계된 예산 하기 때문에 같이 협력할 분야가 있는 것도 알았습니다. 어떻게 되든 지금에 있는 면적이나 이런 것들이 저에게 주어져서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저는 기업 유치를 위해서 뛰고, 1천만원이라는 것은 좋은 전시회가 있다든지 또는 저희가 TFT를 만들어서 국내외 출장을 조금이라도 갈 기회가 있다면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를 했습니다. 좋은 건수가 있으면 예산은 문제가 안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추경에도 반영할 수 있고 오히려 예산보다는 활동에 있어서 실제적인 것을, 거창하기보다는 하는 게 중요해서 이 정도 잡아 놓았습니다. 저로서는 말씀드렸는데 답변이 되었으면 되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드린 답변이 전부가 아니고 말씀하신 것들을 하나 해서 더 해서 저희 안을 구성하고 조금 더 좋은 안과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