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0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위원 여러분, 찌는 듯한 늦더위 속에서도 지역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 모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리고 생활복지국장, 도시관리국장, 건설교통국장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을지훈련과 업무보고 그리고 추경예산안 준비 등 구정업무를 수행하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번 여름철에는 수십년만에 엄청난 집중호우로 많은 가옥이 침수되어 우리 지역에서도 많은 피해를 당해 우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민·관의 합심으로 고난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만 이번 임시회에서는 앞으로 다가올 태풍에 대비하고 이러한 불행한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원인과 수습과정에서의 문제점 그리고 예방책은 없었는지에 대해서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이 합심하여 대책과 대안을 세우는 자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임시회 회의일정은 소관부서의 업무보고와 회부된 안건을 먼저 심사하고 계속해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다루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위원 여러분의 협조와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솔직하고 성실한 답변을 기대하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을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생활복지국소관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국장으로부터 일괄해서 청취한 후 업무질의에 대한 답변은 소관과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생활복지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생활복지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과만 남으시고 다른 과는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위원장이 말씀드렸듯이 지난번에 김종화 위원님께서 지난 집행예산에 대해서 자료요청을 했는데도 이번에 배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돌아가셔 가지고 관계직원은 그 예산서를 뽑아서 자리에 깔아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