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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양우 의원 발언

141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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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용위원장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1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 회의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오전 10시부터 의회운영위원회가 열려 부득이하게 오후 2시부터 도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으며 오늘은 건설사업소에 대한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게 되겠습니다. 회의진행 순서에 대하여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건설사업소 소관에 대한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건설사업소 소관의「2007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하시는 건설사업소장께서는 주요내용에 대하여 지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이미 보고하신 바 있으므로 2007년도에 계획된 사업을 위주로 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의재 건설사업소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재 건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건설사업소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가급적 업무보고서의 면수와 소관 부서를 미리 밝혀 주시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께서는 신속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여 가급적 보충 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호

김종호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김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종호

김종호위원

김종호 위원입니다. 늦으나마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십시오. 지금 도로과장님한테 이은석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42쪽에 보면 교량 진단안전 및 점검이 있습니다. 그래서 11개 교량이 되어 있는데「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보니까 1종 시설물에 대해서 안전진단을 하게끔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게 11개 교량은 자료로 요청 부탁드리고요. 또 40쪽에 보면 교량 보수 공사가 있습니다. 2006년도 실시된 교량 안전진단시설물에 대해서, 7개소가 어디이며 어느 곳에 되어 있는지 자료요청과 자세한, 어떻게 보수공사를 하실 것인지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49쪽에 보면 재난관리시스템 체제 구축 다음에 시스템강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안양시도 고층빌딩이 들어서는 것 같아요. 대림아크로타워라든가 어떤 옆에 GS해서 70층이 들어선다고 자꾸 저도 언론에서 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만약에 예를 들면 저희들 소방시설하고 안양소방서나 유관기관 합동해서 긴급구조훈련을 한다고 하는데 만약에 지금 40층에서 불이 났다고 하면 저희가 소방서가 저희 관할은 아닌데 쉽게 말해서 몇 층까지 올라가서 불을 끌 수 있는 건지, 40층에서 불이 날 경우 자체 시설만 이렇게 돼 있고 쉽게 말해서 불이 날 경우에는 외부시설이 돼 있을 텐데 외부시설 어떻게 혹시 대안이 있으신지, 고층빌딩에 대해서 다음에 우리 안양소방서에서 지금 몇 층까지 장비를 해서 몇 층까지 해서 불을 끌 수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현배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김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현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박현배 위원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계획된 올해 사업이 차질 없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은석 도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46페이지에 보면 안양천 조명등 설치공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업구간을 보니까 안양천변 일원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일전에 중국에 위원회활동을 다녀왔는데 저는 특히 상해 같은 경우 가서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안양천주변 일원했는데 정확한 섹타하고 예산을 9억 5천만원 이렇게 하셨거든요. 이게 예산이 가능한 것인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조명등 설치를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명철 재난안전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54페이지에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사업이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460억원 이렇게 소요가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다면 지금 수암천을 자연형하천으로 복원하면서 주차난해소를 과연 어떻게 할 것이냐, 아직까지 구체적인 안이 안 나와있는 것 같고요. 잘 아시는 것처럼 대동서점 밑으로는 아마 주거환경개선사업인가 이것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차대책이 무엇인지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경운 시설공사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66페이지에 보시면 영어체험센터 건립공사가 있습니다.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현장을 좀, 특위할 때도 현장을 좀 가서 저는 부지에 대해서 적합하지 않다, 사업성 문제가 있다라고 이의제기를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꼭 필요하다고 한다면 이게 저는 부지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에 나와있지만 예를 들어서 학생들 영어능력을 배양하고 여러 가지 좋은 얘기는 있지만 저는 첫 번째 부지로서도 적합한 부지가 될 수 없다, 두 번째는 뭐냐하면 기본적인 인프라구축이 전혀 안 돼 있다라는 겁니다. 오히려 이걸 제대로 정말 영어에 대해서 관심이 있고 학생들 영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가령 지금 각 저희 안양시만 해도 초등학교 교실이 상당히 많이 비어있거든요. 이 학교에 오히려 영어원어민교사를 배치하는 게 현실적인 대안이 아닌가 이런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시설공사과가 공사만 그냥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책적인 부분은 좀 어렵겠지만 이게 과연 가능한 것인지 그리고 이용자들,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지 그런 대안이 있으시면 함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근선 녹지공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0페이지에 보면 만안근린공원조성 사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만안구에 녹지가 부족한 게 아니라 녹지에 따른 공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게 아마 맞는 표현일 겁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370여억원씩 들여서 만안구에 녹지공간을 확보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만안근린공원 뿐만 아니라 삼덕공원도 보면 추진배경에 대해서 항상 똑같은 얘기를 했어요. 녹지를 확보하겠다 그랬는데 저는 막연하게 그냥 공연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이게 사실은 조성비용은 22억밖에 안 되거든요. 부지매입을 본 위원이 지난해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거 잘 하면 우리가 담장 허물어서 안양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이지 않고 저는 쓸 수 있었다, 정책적으로 시장이 판단을 잘못했다고 지금도 변함 없이 가지고 있습니다. 22억 가지고 과연 어떤 시설을 할 것인지 상세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72페이지에 산불방지 민간헬기 임차가 있습니다. 본 위원은 민간헬기 임차해서 이런 용도로 쓰는 것 동의합니다. 그런데 일부 지역 같은 경우는 사실은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박달동 예를 들어서 자연부락 호현마을이라든가 삼봉마을이라든가 대림아파트라든가 이쪽 주변에 혐오시설들이 많기 때문에 지역분들이 어떤 것을 얘기하느냐하면 저는 그래서 헬기를 연간 사용횟수라든가 계약조건을 한번 좀 상세하게 본 다음에 이쪽지역을 좀 소독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가 이근선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인형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형수

인형수위원

인형수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를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시설공사과장님,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사 2건인가 있는데 계획공정 대비 차질이 있거나 아니면 설계변경 등이 필요한 이러한 문제점이 있으시면 보고해 주시고 동절기 공사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특별한 게 있으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환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인형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환위원

김영환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이의재 건설사업소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소장님 이하 과장님, 관계 공무원들 올해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또 올해 계획이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먼저 시설공사과장님께 질의할께요. 석수2동 청사 및 주민자치센터 건립을 하는데 부지매입이 여러 가지 지가상승이나 이런 환경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유주하고 지금 어떻게 협의가 돼 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한 가지 더 질의할게요. 65페이지 장애인 지원센터 건립을 하는데 이게 경기도투․융자 심사하고 경기도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받았단 말이에요. 이게 도비사업인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경기도투․융자 심사하고 경기도공유재산취득 승인을 받은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근선 녹지공원과장님께 한 가지 질의할게요. 공원 내에 방송시설을 설치를 하는데 케이블이나 전송관 매설을 약 한 3㎞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기존에 파이프관을 묻어서 전선을 이리 뺄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도로, 인도사이를 다시 또 굴착을 해서 케이블을 다시 매설을 해야 되는 건지, 최소한 이런 정도의 부분은 유원지개발 당시부터 나름대로 계획을 가지고 포설을 할 때, 케이블포설을 할 때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이 공사를 어떤 방식으로 케이블을 전송관매설을 하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문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김영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문위원

이재문 위원입니다. 먼저 행정감사 끝나고 업무보고에 만전을 기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은석 도로과장님께 자료 43쪽 명학육교 하부 방음벽 설치 건과 유사한 것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랬고 제가 어떤 집행부하고 만날 때마다 얘기를 하는데 국철 1호선 안양대교 부분에서부터 관악역 구간 여기를 방음벽 설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현재 청원지하차도 있는 곳에서 안양역 부분은 청원아파트 있는 곳은 한국철도공사에서 방음벽을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철교에서부터 관악역구간에 대해서 시의 뜻은 어떤 것인지 말씀을 좀 해 주시고 다음에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다른 각도로 지난 번 1월 달에 전기신문에 보니까 우리 안양시의 도로과에 전기직 직원이 거기에 기고를 했는데 아주 잘 했더라고요. 잘 했는데 실질적으로 기고는 그렇게 했는데 안양시는 과연 그렇게 가고 있는가, 거기는 뭐라고 나왔느냐하면 대충 그 말을 인용을 하면 등주보다는 광원에 좀 더 투자를 해야 된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광원, 불의 밝기에는 관심이 없고 등주만 비싼 것으로 써서 이미지제고만 한다, 이런 식의 내용이 담겨 져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45쪽과 46쪽 안양천 조명등 설치공사하고 보행자 보호등 설치공사 이 등주가 어떤 것으로 선정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다음은 재난안전과장님에게 자료 53쪽 즐겨찾는 하천환경 조성 이렇게 타이틀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도 국가하천을 끼고 있는 지역의 지역구를 가지고 있고 또 수암천과 삼성천을 끼고 있는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데 물론 도심지에서 마땅하게 갈 곳이 없기 때문에 하천을 찾아옵니다. 그런데 즐겨찾는 하천 환경조성이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실질적으로 하천에 나가보면 생리적인 작용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 학의천 일부에는 있습니다만 안양천에는 이번에 대림대앞인가 한 군데에 설치한 것 같습니다만 전혀 무관해서 노상방뇨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런 곳이 과연 즐겨찾는 하천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고 다음은 건설사업소의 시설공사과장님께 자료 61쪽 어린이도서관 건립공사에 대해서 지금 현재 착공부터 1월 말까지 진행 중인 각종 공정들 감리자, 상근과 비상근에 대해서 현황을 자료로 주시고 다음에 감리일지 사본, 다음에 각 공정별 공정회의 회의록 사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혁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권혁록 위원입니다. 안양시 발전을 위해서 우리 건설사업소 전 직원들이 고생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도 많고 일도 많고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그 중에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도로과장에게 관양육교 문제를 앞전에 예산 4억에 대해서 이것이 지금 왔다갔다하는 집행부 의견이 어떤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인덕원역 승강기 향후 계획에 대해서 지금 에스컬레이터나 진입로가 인덕원역 파출소쪽으로 많이 이용하는 방향에 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 설명과 동시에 이 계획이 만약에 철도청하고 저희 의회하고도 좀 간담회 같은 것이 가능한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자전거이용 시설에 대해서 몇 가지 좀 문제점이 있는데 제가 얼마 전에 우리 안양시장하고도 간담회했을 때 현재 인도를 이용한 자전거이용시설이 문제가 있다라는 것은 아마 우리 집행부에서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도 말씀하셨다시피 이번에 저희가 선진국이라고 할까 후진국도 아니지만 중국을 다녀왔을 때 거기는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이용을 하고 있는데 도로를 이용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안양시 흥안로가 호계사거리에서 인덕원역 과천방향으로 가는 곳에 길이 넓단 말입니다. 거기가. 그래서 앞으로 BRT사업 간선급행버스노선을 중앙에서 추진하는데 인도에 하지 말고 차로로 어떻게 약간 자전거이용도로를 한번 만들어보면 어떤가하는 제안을 하는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 다음은 재난안전과장께 얘기하겠습니다. 자연형하천 유지보수 및 관리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면 야생화가 너무 무성하고 지금 이렇게 양쪽에 아무 건물이 없다든지 이런 것은 관계가 없는데 지금 인덕원역 상류쪽에 보면 대우아파트쪽에 콘크리트벽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야생화가 사람 키높이로 있다 보니까 부녀자 희롱사건이라든지 청소년사건이라든지 이런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 같은 것하고 또 다음에 하천을 많은 세금을 투자해서 보호하고 자연형하천을 부르짖고 있는데 거기에 가끔 보면 인위적으로 시설무대라든지 사람들이 공공집회장소로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그게 허가를 득하고 하고 있는 건지, 그게 1년에 한두 번 하다보면 잔디는 살아남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자연형하천이라고 볼 수가 없기 때문에 그걸 또 하려면 돈을 들이고 또 돈을 들이는데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말씀해 주시고 다음에 녹지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호계근린공원 화재발생 처리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이 시설과하고 어떻게 돼 가는지, 또 녹지과 아까 김영환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다시피 예술공원에 방송시설 설치가 1억 5천만원이나 투자해서 아까 말한대로 공사방법을 얘기했는데 우리가 이번에 중국을 다녀왔는데 중국이 자연하천 거기도 관리를 그렇게 하고 있는데 굳이 자연을 파괴하고 인위적으로 질서유지 및 이용시민편의도모를 위해서 방송시설 한다 그건 좀 어페가 있는 것 같고 매표할 때 안내문 배포한다든지 안내원을 공익요원이라든지 그 사람들을 한두 명 거리별로 파송해서 호루라기라도 안내라도 하고 이게 참 자연스럽고 좋은 건데 방송시설 사람도 없는데 방송시설을 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그게 문제점이 있다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양우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양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양우위원

이양우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설명은 잘 들었고 한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도로과장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41페이지에 삼성1교 등 3개 교량 재가설공사 용역을 주겠다고 1억 9천여만원의 용역비를 세워서 목적이 보니까 야간경관조명 시설 조형물 설치 이런 것들을 집어넣었는데 이게 지금 3개 교량인지 4개 교량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느 교량이고 이 교량들이 안전진단을 해서 어떤 위험성이 있어서 재가설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에 재난안전과장에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에 지금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만 지금 우리 안양천을 자연형하천을 해서 안양철교까지는 거의 완료가 됐고 나머지 구간 안양철교부터 기아대교에 이르기까지는 국가하천이기 때문에 국토관리청에서 지금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2007년도에는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됐으며 또한 앞으로의 어디까지 2007년도에는 사업을 진행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시가 갖고 있는 생각을 피력을 해 주시고 다음에 삼막천 53페이지인데, 삼막천에 대아아파트 주변에 저수로공사를 한 180m를 하고 자전거도로를 280m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이 이쪽 유원지쪽이죠? 유원지 방향이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삼막천이요?

이양우위원

저쪽?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삼성초등학교 있는데.

이양우위원

지금 설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현대아파트 있는 곳, 삼성초등학교 뒤에 있는 현대아파트 주변의 주민들은 지압장 설치를 옛날부터 주장을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 설계도면을 좀 설명을 해 줬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위원장이 몇 가지만 질의코자 합니다. 먼저 건설사업소장께 의견을 제가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난번에 제가 상하수도사업소장께도 의견을 줘서 그 부분 의견 준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아주 좋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다름이 아니라 제가 며칠 전에 어느 신문을 봤어요. 신문을 보니까 서울시에서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설알림이를 운영한다라는 기사를 보고 우리 안양시도 이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제가 스크랩을 해 왔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제가 한번 읽어볼게요. ‘서울시내에서 진행 중인 공공건설공사의 기간, 내용, 공정 현황 등 상세한 정보는 물론 공사현장에 설치된 웹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사현장을 볼 수 있다. 또 건설공사로 인해 불편사항을 건설알림이를 통해 제출하면 민원접수와 동시에 민원인과 담당공무원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되며 조치결과 역시 문자서비스와 이메일로 제공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우리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준다 이런 말씀이에요. 특히 우리 건설사업소는 사업부서로서 각종 안양시의 각종 공사를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민원도 많이 대두가 되죠. 그래서 우리 안양시 건설사업소도 이렇게 우리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설알림이를 운영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로과장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작년도 예산이죠. 2006년도에 54억 5천만원을 들여서 만안구 안양1동 진흥아파트 뒤에 도로를 개설을 해서 준공이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가서 현장확인도 했죠. 그러나 그 이후에 진흥아파트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대두가 됐죠. 도로를 막고 통행을 못하게 하고 이런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현재 그 도로의 이용률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현재 진흥아파트와의 관계는 어떻게 됐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재난안전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우리 시의회에 출근하기 전에 안양1동 주민으로부터 민원전화를 받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안양천에 자전거도로와 우리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인도가 혼재돼 있죠. 그러나 어느 지역은 자전거가 우측에 표시돼 있고 어느 지역은 좌측에 표시돼 있어서 혼란스럽고 이게 문제점이 있다라고 지적을 했습니다. 시에 민원을 제기했는데 자꾸만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그런 답변만 했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한 우리 과장님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다음에 아까 우리 박현배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인데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그게 업무보고서 54쪽에 있죠. 거기에 보면 복원하천의 1.05㎞로 되어 있어요. 복원하는 게. 어디부터 어디까지, 본 위원장이 알기로는 현재 복개되어 있는 곳이 안양역 우측부터 시작해서 안양3동사무소까지 복개가 되어 있단 말이죠. 1.05㎞를 복원하겠다는 계획이에요. 물론 7일 날 최종 용역결과보고를 한다고 해서 본 위원장이 참석을 할 겁니다. 그런데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설명을 해 주시고 또 우리 박현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체주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고 다음에 일용직 근로자들을 위한 인력시장사무실도 있고 거기 여러 가지 콘테이너박스가, 사회단체 콘테이너박스도 있어요. 그래서 그것도 앞으로 문제가 될 것 같은데 물론 과장님 소관은 아닙니다만 사후의 대처방안은 어떤 것인지 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제가 녹지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69쪽을 보니까 삼덕공원조성을 올해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걱정이 되는 것이 삼덕공원을 조성하는데 그게 토지매입을 하게 돼 있죠. 구옥들이 있는데. 보상협의가 몇 퍼센트나 됐는지 그리고 현재 지금 5월 달에 공사착공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보상률이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저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착공이 가능한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이것도 녹지과장님이 답변하시면 되는데 이것은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세요. 경기도에서 수리산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하겠다고 먼저 신문을 봤는데 제가 알기로는 군포시에 관계되는 게 한 45%가 된다는 것 같고 안양시는 얼마 안 되는 것 같아요. 혹시 우리 이근선 과장님께서 혹시 대략적으로 도면이라도 혹시 가지고 계시면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 대략적으로 좀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 지적을 했었고 얼마 전에 직원들과 함께 과장님이 안양3동 안양서초등학교 입구에 소공원 문제를 현장확인도 와서 하셨는데 그 이후에 어떤 보고가 없어요. 저한테요. 어떻게 진행이 된다든지.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철거문제죠, 그 철거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과장님께 두 가지만 여쭤보고 도로과장님께 한 가지가 빠진 게 있습니다. 이것도 며칠 전에 언론에, 뉴스에 나왔던 건데 상하수도사업소에서도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도로과하고도 관계가 되기 때문에 제가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안양시 도로포장 그러니까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 이후에 각종 맨홀이 있죠. 맨홀 뚜껑. 상하수도 맨홀 뚜껑도 있고 각종 맨홀 뚜껑이 있죠. 그 이후에 아스콘이 뚜껑 위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거기를 포장을 덧씌우기 공사를 하면서 같이 포장이 됨으로 인해서 먼저 의정부시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어요. 그래서 대중교통 버스의 운전사가 부상을 입고 아주 큰 사고가 날 뻔했었는데 이게 폭발위험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도로포장 이후에 맨홀 뚜껑에 포장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해 본 적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확인을 해 봤으면 그 결과를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십니까?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준비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6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의재 건설사업소장 자리에 앉아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19분 회의중지

16시 44분 계속개의

답변 다 끝나셨나요?
이의재 건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은석 도로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도로과장 이은석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순서에 의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종호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교량 정밀진단 및 안전점검 용역 11개 교량에 대한 자료와 교량 보수공사 7개 교량에 대한 위치 및 보수내역에 대한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교량 정밀진단 및 안전점검용역 11개 교량은「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제6조 및 제7조의 규정에 의하여 실시하며 11개 교량의 위치는 호계대교, 박달1, 2교, 예술공원고가교, 비산고가교, 호계고가교, 안양교, 안양대교, 박석교, 충훈1, 2교가 되겠습니다. 교량 보수공사 7개소의 위치와 보수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면 호계대교, 명학대교, 호계고가교, 예술공원고가교, 박석교, 삼막1, 2교 주요보수내역은 콘크리트 균열보수, 교면방수, 강재도장, 신축이음재 교체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박현배 위원님께서 안양천 조명등 설치공사에 대한 설치 위치와 9억 5천만원으로 사업가능여부 및 설치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천조명등 설치공사는 서울시계부터 군포시계간 안양천 19.78㎞ 전체를 대상으로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7.58㎞ 구간은 가로등 164등을 신설하고 나머지 가로등이 설치된 12.2㎞ 구간은 기존에 설치된 가로등주를 이용하여 하천쪽으로 145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시민들이 안양천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으로 금년 예산 9억 5천만원으로 금년 3월 중에 착공해서 10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이재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경부선 철도 안양철교에서 관악역구간의 방음벽 설치공사 진행상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경부선 철도 안양역에서 관악역구간의 방음벽 공사는 경부선 철도관리청인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에서 2006년 9월 21일 공사를 착공하여 2007년 1월 31일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사업구간 및 연장은 관악역 인근 삼막교에서부터 만안삼성교까지 482m, 청원지하차도로부터 안일초교 입구까지 278m를 합하면 전체적으로 760m의 방음벽을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다음도 이재문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언론에 우리 직원이 기고한 사항에 보면 등주보다는 등기구를 교체해서 광원을 선정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리 시에서 가로등 조명으로 사용중인 광원은 방전등 중에 250와트 고압 나트륨 램프를 사용 중에 있으나 2006년도 경수산업도로 등기구교체에 사용한 광원은 메탈램프의 장점인 백색조명과 나트륨 램프의 장점인 긴 수명과 높은 효율의 장점을 혼합하여 조명품질이 최적화된 밸런스를 구현하고 있는 CDM계열의 140Ω 제품으로 기존에 사용 중인 250Ω 나트륨 램프에서 느껴지는 황색보다 향상된 백색의 연백색으로 사물이 선명하게 보여 위험물 감지, 방향 감지 및 보행자의 인지성이 뛰어나 운전자에게 안전한 느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명은 기존 램프는 평균 7천 시간보다 연장된 1만 5천 시간으로 보고 있으며 금년 가로등기구 교체 및 보행자 보호등 설치공사에도 동일제품 사용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권혁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관악육교 승강기 설치공사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과 업무보고 39쪽 인덕원역 승강기 설치공사 사업추진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관양육교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관양육교는 2006년 10월 18일 주민공청회를 실시하였고 그 이후에도 시에서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님들의 의견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아직까지 의견이 조율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있습니다. 조만간 의원님들과 상의해서 관양육교 승강기 설치문제를 마무리 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인덕원역 승강기 설치공사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인덕원역 승강기 설치공사는 장애우, 노약자 및 보행자의 통행편의제공은 물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편의를 제공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2004년도에 철도청에서 지하철 승강기 설치를 위한 기획설계 결과 사업비가 42억원으로 통보되어 50%인 21억원을 우리 시가 부담토록 되어 있습니다. 우선 2006년도 본예산에 10억 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06년 7월 4일 전문가를 모시고 인덕원역 지하철역 승강기 설치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 결과 인덕원 외부 출입구 8개소 중 승강기 시설 설치계획이 5번 출구 영산강민물장어 앞이 되겠습니다. 5번 출구에만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 현재 이용객이 가장 많은 3번 출구 인덕원지구대 앞과 동편택지개발 관련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8번 출입구에 승강편의시설을 추가, 인덕원지구대 앞 보도에 지하철역 환풍구 이설방안 등이 검토되어야 된다는 사항이 지적되었습니다. 지적사항을 보완토록 한국철도공사에 통보를 하여 앞으로 한국철도공사에서 우리 시에 요구한 사항에 대한 검토설계서가 송부되면 자세한 사항을 위원님께 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권혁록 위원님께서 제안을 해 주신 자전거도로를 차로에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는 전국 자동차 1천 500만 대 시대의 심각한 도시교통과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근거리 대체녹색교통수단으로 자전거이용활성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도로는 자전거전용도로와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자행자와 자동차 전용도로 등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우리 시의 경우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로서 통과교통량의 과다로 시가지의 차도 또는 보도의 일부를 축소한 자전거전용도로를 건설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BRT사업으로 추진되는 흥안로에 대해서 자전거도로의 차도설치에 대해서는 앞으로 교통행정과와 전문가들한테 의견을 계속 타진을 해서 어떤 설치방안이 있는가를 강구해 보도록 하겠는데 저희가 지난번에 관양2동에 차로에 조금 설치를 했던 것은 계속해서 확장을 해서 연계를 해야 하는데 워낙 차로수가 BRT사업을 하면 완전히 승용차들은 더 지체되는 그런 사항이 발생되기 때문에 이게 어떤 전용차로를 자전거도로를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돼서 전문가들한테 계속 타진을 해서 방법을 한번 개선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기용 위원장님께서 안양1동 철로변도로 개설공사 완료 후 이용률과 현재 진흥아파트와의 관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철로변도로는 2006년 9월 준공과 동시에 진흥아파트측에서 도로에 편입된 3평의 토지에 대하여 사유지를 보호한다는 이유로 도로중앙에 휀스를 설치해서 도로를 막고 있는 실정으로 이면에는 재건축을 빨리 추진하겠다는 사항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편입된 3평의 토지는 진흥아파트공유지분 2천 38세대의 대지권으로 설정되어 있어 현실적으로 보상이 어려운 실정이 되었습니다. 통행불편으로 안양7동 주민 10명, 만안구청장, 안양1동장, 건설사업소장, 도로과장 등 수차례 진흥아파트 대표와 주민들을 설득하였으나 재건축을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하여 줄 것을 요구하고 누가 책임을 지려고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일이 지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재건축은 법적인 절차가 있어 주민요구로 인해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는 사항이 아님을 수차례 관련 부서에서 설득한 사항입니다. 건축법에서 법적가능기간을 2008년 12월로 가능기간이 되어 있고 시에서는 2천 38세대의 보상이 어려움과 주민이 요구하는 기간에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이 있어 현재 주민들을 적극 설득해서 도로를 개통하는 방법이 최선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재건축추진위원장 정운만 씨하고도 수시로 전화로 당부도 하고 해서 요청을 하고 있는데도 재건축추진위원회 승인신청서가 2006년 12월 18일 저희 시에 접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리기한이 2007년 2월 27일까지인데 2월 달에 주민총회를 해서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겠다고 추진위원장이 저하고 계속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김기용 위원장께서 의정부시에서 맨홀 뚜껑 폭파사건이 발생됐는데 안양시의 도로포장 공사 시 맨홀을 덮는 사례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시에는 도로포장이 노후돼서 덧씌우기를 할 시에는 전체적인 맨홀을 파악해서 인상할 것은 전부 인상을 해서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맨홀뚜껑을 놔두고 덮는 것은 없는 것으로 이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양 구청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현재는 대로는 전부 파쇄복구를 하기 때문에 맨홀뚜껑을 덮는 사례가 없고 다음에 이면도로 같은 곳은 유지관리부서에서 수시로 같이 협의가 돼서 설계 당시부터 맨홀을 파악해서 인상하는 것으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모르는 구간에 덧씌우기할 때 묻힌 게 있는 것 이런 것은 해당 부서하고 구청에 저희가 공문으로 사전조사를 해서 복구가 되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양우 위원님이 질의하신 삼성1, 2, 5교의 위치가 어디이며 안전진단 결과에 의해서 재가설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올리겠습니다. 삼성1, 2, 5교 위치는 삼성1교는 안양예술공원 유유산업 진입로에 있는 것이 되겠고 삼성5교는 주차장 입구, 삼성2교는 보장사 입구에 있는 교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삼성5교는 복개된 주차장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교량으로 판독하시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2005년 10월 안전진단 시 노후화가 심해서 내구성 증진을 위해 보수가 필요한 상태로 평가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안양예술공원의 조성과 삼성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및 기존에 복개된 주차장의 철거에 따른 훼손, 노후도, 기존 교량의 보도가 없음에 따른 교량의 보행로 확보와 주변 여건과 잘 어울리는 수려한 교량이 필요하게 되었기 때문에 신설로 추진하는 것으로 이렇게 방침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양우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이은석 과장님의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이양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양우위원

이양우 위원입니다. 이거 삼성1교는 유유산업 앞이라고 했고 삼성2교는 보장사 들어가는 곳이고 삼성5교는 어디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주차장 가운데에 있습니다. 주차장 입구. 복개되어 있습니다.

이양우위원

주차장, 이걸 쉽게 얘기해서 다시 뜯어내고 새롭게 가설을 하겠다?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3개 교량을 다 신설하는 것으로, 그게 지금 보도가 없기 때문에 새로 놓는 교량은 보도도 설치하고 예술공원에 걸맞는 작품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양우위원

이거 공사비 대충 어느 정도 나올 것 같아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1개 교량에 한 20억씩 잡고 있습니다.

이양우위원

하나에?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이양우위원

하나에 20억?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이양우위원

나는 이게 문제라고 봐요. 지금 거기 물론 보도가 없다고 하는데 물론 그쪽에 학교도 있고 그래서 유유산업 앞에 같은 곳은 보도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요즘에 흔히 보면 보도 옆에 새로 붙여서 다리 폭을 넓혀서 보도도 만들고 그러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사실 안양유원지, 예술공원 그거 일환으로 이게 하는 것으로 봐야 된다는 거예요. 안전진단해서 지금 과장께서 지적한, 물론 안전진단도 오래 됐으니까 부식이 되고 이런 면이 있다고 보겠지만 과연 60억 정도를 투입을 해서 그 다리를 뜯어내고 새롭게 가설을 해서 여기에 야간경관조명이라든가 조형물 설치 같은 것을 해야 되겠느냐, 아까 어디에서 보니까 지금 아트시티에서도 안양유원지에 올해 예산 들어가는 것이 조형물하고 무슨 행사, 가을에 행사를 하는데 44억인가 그렇게 섰던 것으로 봤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그런 막대한 예산을 자꾸 들여가면서 하나의 경관이다, 무슨 이런 것을 빌미삼아서 이런 많은 예산들이 투입이 돼야 되겠느냐, 한번 재고해 볼 필요성이 있는 것 아니에요?
물론 안 하는 것보다 하면야 좋겠죠. 그러나 예산을 이렇게 낭비를 해가면서 굳이 해야 되느냐, 그리고 자전거도로 거기도 얘기를 하셨는데 물론 자전거도로 다 연결되면 좋죠. 그러나 예술공원 들어가면서 거기에서 자전거 타고 다닌다? 그거 생각해 볼 필요 있는 것 아니냐고. 그렇지 않아요?
산악훈련, 산악자전거를 타고 다닌다고 하면 모르지만 유원지 내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그런 것도 생각을 해봐야죠.
그래서 다리 밑으로 사람을 빼려고?
그런 말씀하지 마시고, 그럼 폭이 좁으면 넓히면 되는 거지.
어디를 복개를 해요? 또 뜯어낸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제가 말씀드릴까요.

이양우위원

그래요, 그런데 거기 담당과장이 아니잖아?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자연형하천 삼성천 개요가 먼저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그런데 사실 삼성천에는 우선 물도 안 흐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재이용수를 거기까지 끌어올릴 겁니다. 보장사 입구까지. 그런데 지금 현재 그 밑에, 복개된 밑에 차집관거가 쭉 있는데 일부는 튀어나와 있고 또 지금 유유산업 앞에 있는 교량 바로 밑으로 낙차공이 한 5m 이상 쳐져있기 때문에 그걸 깎아내려면 교각이나 이런 것까지 다 드러내야 될 형편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물고기가 상하류로 왔다갔다할 수 있게 하상도 정리해야 되고 양쪽에 옹벽되어 있는 유유산업쪽에 있는 그쪽은 유원지 주차장 있는 곳, 그쪽은 또 옹벽을 헐어서 하폭을 넓혀서 자연석으로 하게끔 계획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사업계획을 다 하면서 교량만 지금 현재 있는 것이 오래도 됐지만 사실 하폭에 대한 것은 거기가 계속 3개 교량이 다 좁혀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교량을 개설하지 않고는 하천을 아무리 이렇게 만들어놔도 좀 효과가 거의 없다고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진단하면서 도로과하고 협의를 해서 거기 교량에 대한 것을 좀 협의를 한 상태인데 좀 오래됐고 해서 저희가 도로과에서 개선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양우위원

거기 물 몇 톤 올리려고 해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약 한 1만 톤 정도 올리려고 합니다.

이양우위원

1만 톤?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네.

이양우위원

안양에 지금 올리고 있는 게 3만 7천 톤인가?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3만 6천 톤입니다.

이양우위원

글쎄, 우리가 어느 자리에서 어느 분이 이런 소리를 합디다, 내가 누구라고 밝히지는 않는데 자기가 어느 시의 시장이 되고 나서 살림살이를 이렇게 뒤져보니까 사실 많은 부분을 우리 개인 사업체, 회사 같은 곳 이런 운영을 하는 시스템을 적용을 하니까 많은 부분에서 절감이 되더라, 물론 경관도 다 좋고 그렇지만 이러한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일부분을 그걸 하기 위해서 이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야 되겠느냐, 지금 안양시에 다른 것도 할 일이 많잖아요? 그러면서 다리를 놓고 실질적으로 그쪽 아래는 무슨 예술공원, 물론 같이 연결이 되는 것이라고 보겠지만 거기에 자전거도로 만든다고 해서 자전거 이용할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 것이며, 물론 어떤 수해가 나서 피해를 입고 이런다고 하면 그건 또 인명피해라든가 재산피해를 막기 위해서 가능하다고 보지만 어떤 예술공원이라는 그런 차원에서 내다보면서 이것을 새롭게 가설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니냐는 거예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위원님, 지금 저희가 놓겠다는 3개 교량이 ’77년도에 가설이 된 교량이기 때문에 30년의.

이양우위원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 옛날 집들 같으면 더 오래되고 지금도 지탱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소리하지 말고. 그리고 거기에 큰 과적차량들이 지나다닌다고 해서 무슨 다리를, 여기에 보니까 DB24면 충분하지 무슨 그렇게 하중을 받는다고 하나. 그런 소리는 하지 말고 이건 어떻게 보면 안양유원지, 예술공원인가 이런 차원에서 지금 내다보고 하는 거 아니냐는 거예요. 분명하게 얘기를 하지, 왜 자꾸 두루뭉실 넘어가려고 해. 알았어요. 이건 정말 앞으로 문제지. 더 이상 설명할 것 있어요? 있으면 해 봐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아니요, 크게 보면 예술공원을 보는 거고요.

이양우위원

예술공원이 안양시 돈 잡아먹는 하마야. 그렇지 않아요? 생각을 해 보라고. 매년 몇 십억씩 투입이 되고. 됐어요.
혁록

권혁록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이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권혁록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권혁록 위원입니다. 답변 잘 들었는데 간략하게 몇 가지 그냥 건의 겸 문제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관양육교 문제는 아시다시피 공청회나 주민들, 저도 공청회에 참석해 봤지만 거의 대다수가 반대의견, 한두 명에 불과한 찬성론자에 의해서 시 집행부에서 예산 4억을 이랬다 저랬다 일괄성 있게 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이고, 제가 알기로는 우리 이 소장님이나 도로과장이 앞으로 국장이 되고 안양시장이 될지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먼 훗날 이 4억 들여서 영원히 철폐하지 못하는 그런 사건이라서 주민의 불편사항이 발견된다면 그때 책임을 다 도맡아서 아마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또 그것이 육교를 설치한다면 자전거운반수레 같은 것은 어떻게 할 것이며 거기에 앞으로 전기료 및 관리예산에 대한 그런 문제라든지 시민혈세가 줄줄 세고 있는 것 우리 이양우 의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러한 제반문제를 고려해서 육교를 철폐해야 되는데 또 다시 4억을 들여서 또 다시 거기에 만드는 것 좀 고려를 해 봐서 잘 판단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 인덕원역 승강기에 대해서 거기에 특히 3번 인덕원지구대가 문제가 되는 모양인데 거기 장소가 비좁다고 했죠?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혁록

권혁록위원

그래서 제가 경찰 관계자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했는데 파출소 부지를, 타진해 봤어요? 파출소 부지를 양보하겠다, 주민의 편의가 되고 뭐하면 파출소 부지도 내 놓고 그 대안만 제시해 주면 그런 의견도 제가 받아봤는데 그래서 굳이 좁은 땅에 좁은 면적에 지금도 현재 인도가 부족해서 통행이 불편한데 그러한 모든 것을 거시차원으로 좀 생각해서 단순하게 하지 마시라 이거지. 내 말씀은. 그래서 경찰 고위간부하고 상의를 하니까 가능하다고, 왜냐하면 지금 인덕원지구대가 생기는 바람에 동편마을 파출소가 공지상태거든. 그러니까 거기로 이전을 하면서 시설복지라든지 이런 것을 땅 값 대신 그만한 대책을 강구해 주면 아마 거기에 시민편의시설이 아주 잘 될 것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시하고 철도청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하고 하되 시의회에 아까 말씀한 대로 의회청취보고를 정확하게 해 주시기 바라면서 긴밀하게 심사숙고, 오늘의 안이한 생각을 하지 말고 미래를 향해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자전거이용시설의 흥안로 제가 말씀한 것은 우리 이 소장님이나 도로과장님이 좀 더 안목을 넓혀서 앞전에 인덕원 관악로에 부림마을에서 인덕원 성당 앞까지 자전거전용도로를 처음 안양시에서 실시하면서 그 실패했단 말이야. 실패했는데 그런 식으로 했기 때문에 실패한 거야. 그러나 지금 우리가 중국 방문 또 저 유럽 더 선진국들이 자전거시설을 많이 이용했는데 견학을 한 번 갔다오세요. 안양시 63만 안양시의 발전을 위해서 한 번 그런 견학도 다녀와서 우리나라처럼 인도, 보행자가 설 수 없는 곳은 우리 안양시가 일등인 것 같아. 왜 차만 사람인가? 자전거도 말하면 기구 아닙니까? 거기에 보행자하고 겹치는 부분 특히 상업지역은 그 보도, 인도 안에 무허가시설 하물며 가스탄 불판, 가스판까지 놓고 영업을 하는 그런 무허가건물도 많이 있고 노점상들도 많은데 거기에 자전거도로를 인도에 해 놓으니까 보행자가 설 자리가 없다 이거지. 내 말씀은. 그러나 흥안로는 도로가 굉장히 지금 다른 도로보다 넓어요. 그러면 BRT사업으로 중앙선을 집중하면 어느 정도 양 차선을 6차선인데 그걸 해서 연구 검토해 봐요. 그리고 이왕 선진견학가면 자전거도로에 전문적으로 한번 갔다오셔봐. 내가 많은 국가들을 다녀봤지만 우리나라, 특히 이 안양처럼 무작위로 인도에 설치한 것은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보행자를 좀 보호해 주십시오. 그 차원에서 연구 검토해 봐요. 꼭 그렇게 옛날 자전거전용도로처럼 가운데 칸막이말고 할 필요 없어요. 그냥 도로에 파란색이라든지 줄만 지어서 자전거전용도로라는 인식만 새겨주면 돼요. 횡단보도와 똑같다 이거야. 도로에 하얀표시해서 보행자 횡단보도를 만든 것 아닙니까? 좀 간략하게 해서 꼭 연구 검토해서 예산이나 모든 것을 편리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재문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권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문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문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45쪽, 46쪽에 대한 질의는 제가 한 것하고는 답변이 좀 다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잘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광원을, 저도 모 기술일간지에 나와있는 것을 봤는데 안양시에 도로과 직원이 거기에 기고를 했더라고요. 내용이 아주 좋았고 저도 읽어봤는데.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하면 광원선택은 잘했는데 등주 있잖아요. 기둥, 이게 거기에도 그런 기고문에 나와있어요. 뭐라고 나와있느냐 하면 일반 철주는 약 40만원대 가는데 스테인리스 우리가 일명 써스(SUS)라고 하죠. 그건 약 160~180만원대가 가기 때문에 4배 정도 비쌉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투자를 해야 될 부분은 광원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등주에 투자를 한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지양되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저도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던 것은 그 담당직원이 발상이 좋더라고요. 발상이. 그래서 그건 진짜 높이 치하해 주고 칭찬해 줄 일이고 여기에 우리 두 군데에 이렇게 사업을 전개하면서 혹여나 그런 부분이 있으면 지양해 가야 되지 않겠나 이걸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한 4배 정도 차이가 나니까 필요한 부분이, 물론 필요할 때 스테인레스로 해야 될 곳은 해야 되겠죠. 그런데 안양천이라든가 어떤 미관하고 접목되는 곳은 그렇게 하고 그렇지 않은 곳은 스틸, 철주로 가는 것도 괜찮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명학역 하부 육교 그 방음벽 사실 물론 거기도 상당히 소음이 심하죠. 그런데 안양2동하고 석수동 이쪽은 진짜 더 심합니다. 왜냐하면 안양철교 주변에 한 번 출퇴근하면서 보십시오. 왜냐하면 그 철교에서 진동 이게 참 그게 500m, 1㎞까지도 소음이 갑니다. 그래서 그건 진짜 이게 지속적으로 우리 안양시하고 철도청하고 연구해서 진짜 조기에 어떤 방음시설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제가 매일 회의 때마다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겁니다. 진짜 이거 진지하게 우리 국장님하고 소장님하고 해서 어떻게 검토를 해서 조속히 이루어져서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소음피해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알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재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현배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배위원

박현배입니다. 이은석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아까 저희 이양우 위원님께서 질의드린 내용 중에서 조금 제가 보충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아까 설명말씀에 의하면 삼성1, 2, 5교 이렇게 말씀하셨고 그 지점을 1교는 유유산업, 2교는 보장사, 5교는 보장사 위에 다리를 얘기했는데 지금 아마 제 기억에는 도시교통국인가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공공예술공원 이용하기 위해서 주차난이 상당히 심각하기 때문에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나름대로 시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러면 보장사 앞에 예술공원 입구에 지금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복개주차장이요?

박현배위원

네, 그것에 대해서 저는 오히려 지금 이게 물론 용역이지만 그 이후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교량 하나 설치하는데 한 20억 정도 예산범위를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지점에 대해서 다시 복원하는 것하고 유유산업부터 삼성천 밑으로 보면 자연형하천으로서의 그런 역할이라고 할까 그게 아직 정화기능이 안 돼 있으시잖아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하고 있는 거죠.

박현배위원

하여튼 제 말씀은 뭐냐하면 하천만 깨끗해서 안 된다 이 말씀을 드리려는 겁니다. 왜냐하면 잘 아시잖아요, 지금 건너편 같은 경우 유유산업 주변에 주택구조라든가 아니면 이쪽을 보세요. 보통 숙박시설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과연 그걸 만들었다 이겁니다. 이랬을 때 거기 유지관리가 가능하겠느냐, 이런 문제도 실질적으로 저는 지금부터 같이 검토를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의견을 제가 드리는 거니까 아까 말씀드린 복원여부하고 그 하류에 유유산업 밑으로 봤을 때 과연 그걸 만들어 놨을 때, 그래서 저는 도시교통국하고 한번 업무적으로 협의를 하셔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이라든가 이런 것하고 전반적으로 같이 맞물려서 가는 게 맞다, 그렇지 않으면 예산이라든가 아니면 사업이 계속 중복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우려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충분히 도시교통국하고 한번 업무적으로 협의를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용위원장

박현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은석 과장님 아까 제가 안양1동 철로변 도로문제 현재 그러면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도로를 개설해 놓고 전혀 이용을 못하고 있는 건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완전히 막혀있습니다.

김기용위원장

문제 아니에요? 언제까지 그렇게 도로 개통 안 하고 있을 거예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래서 계속 재건축추진위원회에 저희가 계속 독촉을 하고 있는데.

김기용위원장

독촉만 할 게 아니라 지금 3평이 들어가 있다고 했죠? 도로로?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김기용위원장

3평이 들어가면 통행할 수가 없어요? 차 한 대도 못 다녀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그게 철도변까지 갸름하게 3평이 있습니다. 그 구간에 휀스를 친 겁니다.

김기용위원장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도로를 다 점유한 거네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철도까지 뾰족하게 횡단이 되어 있습니다.

김기용위원장

그거 문제 아니에요? 애초에 도로개설할 때 그런 것도 협의해서 안 하고 예산 들여서 해 놓고 도로 사용을 못한다는 것도 우리 안양시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거에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저희가 보상을 주는 것으로 도비를 받아봤는데 거기에서는 재건축 때 인센티브 때문에 보상도 필요 없다, 거기 도로에 들어간 것은 애당초 12m인데 그걸 9m로 축소해서 담장 안에는 안 건드리는 것으로 해서 했는데 그 재건축 때문에 그 3평까지도 붙잡고 늘어지는.

김기용위원장

그거 오늘 이후에 우리 이은석 과장님, 저도 협조해 줄테니까 저도 잘 알아요. 조합장. 한번 만나서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서 그거 도로로 사용을 해야지. 도로를 54억씩이나 들여서 도로를 뚫어놓고 사용을 안 한다는 건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좀 적극성을 띄어서 해결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은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송경운 시설공사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운

송경운건설사업소시설공사과장

시설공사과장 송경운입니다. 박현배 위원님께서 영어체험센터 건립공사와 관련 부지가 적합한지와 인프라구축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데 과연 영어체험센터로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 의문인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영어체험센터건립 공사는 현 경한빌라인 안양8동 462-2번지 등 2필지 상에 부지면적 768평, 연면적 750평,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총 사업비 92억 600만원을 투입하여 2009년 8월 준공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예산 확보는 금년도에 보상비, 건물철거비, 설계비 등 44억 3천 700만원이 확보되었으며 현재 추진사항은 주관부서인 체육청소년과에 확인한 바 1월에 지장물조사를 완료하고 현재 보상계획 공고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토지보상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저희 시설공사과에서 설계용역을 위한 현상설계공모 등의 절차를 이행할 계획입니다. 사업의 타당성 및 부지의 적정성,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하여는 저희 부서는 공사만 추진하는 부서임을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인형수 위원님께서 현재 진행 중인 공사현장의 추진사항과 향후 설계변경이 예상되는 현장이 있는지, 동절기 공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시설공사과에서 진행 중인 현장은 만안청소년수련관, 호계다목적체육관, 어린이도서관 등 3개 현장이 있으며 만안청소년수련관은 현재 공정률 5.8%로 지하 1층 텃파기 공사에 따른 천공, 파쇄, 토석반출 및 사토처리 등을 진행 중이고 호계다목적체육관은 공정률 17.7%로 지하1, 2층 골조공사 중에 있으며 어린이도서관은 공정률 62%로서 골조공사 완료 후 각종 설비배관 및 내부공사와 커튼홀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각 현장별 설계변경이 예상되는 사항으로는 만안청소년수련관과 어린이도서관은 현재 예상되는 설계변경사항은 없으며 호계다목적체육관은 지상1층에 볼링장이 32레인이 들어서게 되는데 볼링장의 개방감 확보를 위하여 천장고를 현재 3m에서 4.2m로 높임에 따라 지상1층 층고를 상향조정 현재 5.8m에서 6.1m로 30㎝ 정도 상향조정하고 고구조를 변경 SRC구조에서 TSC구조로 변경할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동절기 공사 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린이도서관 건립현장은 현재 골조공사 완료 후 내부 공사 중으로 특별히 동절기에 따른 제약사항은 없으며 만안청소년수련관은 현재 텃파기 공사 중으로 동절기 계획서에 의거 물공사가 수반되는 숏크리트 공사에 대하여 철저한 보험 및 보양 조치 이행여부를 확인한 상태에서 공사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호계다목적체육관도 마찬가지로 동절기 계획서에 의거 철저한 보험 및 보양 조치 이행여부를 확인한 상태에서 지하1, 2층 공사를 진행 중에 있음을 말씀드리며 현장방문이나 공정회의 시 시공자, 책임감리원에게 동절기 공사에 따른 품질확보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고 있으며 현장에 출장하여 보양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재문 위원님께서 자료요청한 사항에 대해서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송경운 시설공사과장의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경운 시설공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명철 재난안전과장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장 김명철입니다. 먼저 김종호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49쪽 재난관리체제 구축 및 안전점검과 관련해서 고층빌딩의 건물이 신축되고 있는데 40층 이상의 고층빌딩에 불이 날 경우 대안이 있는지 또 안양소방서에서는 몇 층까지 소화할 수 있는 소화작업을 할 수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안양시소방서에서 확보하고 있는 긴급구조장비는 최고 46m 15층까지 구조가 가능하며 그 이상의 높이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는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고층건물의 경우 화재예방이 최우선이고 화재가 발생하였을 시에는 소화기 옥내의 소화전, 스프링쿨러의 자체비상장비 사용 초기진화가 중요하므로 소방서와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건축법상 일정 규모 이상의 건물에서는 피난시설인 직통계단 등 비상엘리베이터를 두도록 규정하고 있고 우리 시 소방서에서는 다수 인명 피해우려대상건물에 대하여 인명구조작전도 CD영상화작업, 건물별 행동매뉴얼을 작성해서 건물별 도상 및 실제 구조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층건물에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방서와 최선을 다해서 재난관리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박현배 위원님과 김기용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 사업에 대한 주차대책 및 복개하천 복원구간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은 구간이 안양철교 아래에서부터 안양천 합류부에서 안양9동 공군부대 입구 주차장까지로 복개된 하천구조물을 정비하고 자연형호안조성, 산책로 설치, 유지용수매설 등 도시속의 수암천을 자연형하천으로 정비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구간 중 복개구간의 복원은 안양역전 하류에서 안양3동사무소 앞 양지1교까지 복개된 하천 전 구간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복개하천의 복원으로 발생되는 주차대책으로는 우선 안양역 앞에서 중앙로까지 복개구간은 구)철도부지 정비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정비사업 시 자체적으로 주차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중앙로부터 안양3동사무소 앞까지 복개구간의 주차면수는 총 384면이나 견인보관소, 경찰초소를 제외한 가용주차면수는 299면으로 주차수요 조사결과 야간 최대 138대로 조사됨에 따라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자 저희 교통과에서 금년도 40억원을 예산에 편성하여 삼덕공원 상류 안양4동 782-43번지 일원에 178면 규모의 주차장을 건립추진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2006년도 12월 13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뉴타운사업 검토대상지구인 수암천 주변은 뉴타운 사업 시에 자체적으로 주차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 복개구간 내 위치한 견인보관소, 경찰초소, 인력시장 휴게실 등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사업시행 시에 타지역으로 이전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문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53쪽 즐겨찾는 하천 환경조성에서 생리현상에 대해서 지적하시면서 국가하천구간에 화장실 설치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화장실 설치와 관련해서 저희 시에서는 2006년 11월 안일교 하류 제방 대림대 옆에 한 곳과 학의천 대한교 하류 좌안 하천제방, 평촌정보고 앞에 화장실 2개소를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기존에 안양7동 애향공원과 학운공원에 기존의 화장실이 있으며 현재 국가하천 구간의 공사가 진행 중인데 안양철교부터 기아대교까지 저희 자연형하천 조성사업이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해서 충훈2교 부근 등에 추가로 설치토록 적극 협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권혁록 위원님께서 하천변 야생화가 무성하여짐에 따라서 안전상 문제와 하천 내 행사 등으로 인한 하천훼손 등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자연형하천 조성공사 시 갯버들 등을 식재하여 하천이 자연스럽게 조성되었으나 공사완료 후 기간이 경과되고 식생이 안정화됨에 따라 일부 구간이 무성하게 되어 지적하신 대로 우범지대화가 진행되어 올해 전 구간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서 수목 솎아주기, 전지작업 등을 실시할 계획 중으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하천구역 내에 예술단체 등에서 공연, 전시회를 실시함으로써 인한 하천훼손 등에 대해서는 가능한한 하천 내의 행사를 지양하고 부득이 하천 내 행사를 진행할 시에는 데크나 교량아래 등 하천 내 식상 및 생태에 피해를 주지 않은 것으로 장소를 제한하도록 적극 유도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양우 위원님께서 안양천 자연형하천의 안양철교부터 기아대교까지 2007년도 예산확보액과 앞으로 사업계획에 대해서 설명할 것과 업무보고 53쪽 삼막천 대아아파트 저수로 정비공사에서 자전거도로 등 저수로 정비계획 등이 있는데 삼성초등학교까지 설계도면으로 설명토록 질의하셨습니다. 우선 답변을 드리고 도면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안양천의 하류인 안양철교부터 기아대교까지 6.3㎞에 대해서 2005년 12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 중에 있으며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의 2007년도 예산확보액은 25억원으로 충훈2교까지 저수로정비를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삼막천 대우아파트 주변 저수로 정비공사는 하천 저수로에 2단으로 되어 있는 콘크리트 옹벽이 노후되고 그래서 철거하고 자연석쌓기로 180m를 실시하여 재해를 예방하고자 하며 안양천에서 삼막교까지 설치된 자전거도로를 삼성초교 옆 현대아파트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도면으로 별도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기용 위원님께서 안양천 자전거도로 겸 산책로에 자전거와 보행자의 통행방법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학의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은 하폭이 좁아 2.5m 폭으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구분 없이 설치하였으나 학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구분하여 줄 것을 요구하는 의견이 많아서 하폭이 비교적 넓은 안양천을 3m에서 3.5m 폭을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나누어 산책로는 녹색, 자전거도로는 적색으로 설치하였습니다. 이렇게 구분하여 설치한 자전거도로는 자전거운전자가 우측으로 통행하도록 화살표를 설치하였으나 옆에 붙은 산책로는 좌측통행일 경우에 같은 방향으로 진행해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경계에서 속도가 빠른 자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 마라톤하는 사람들이 보행자와의 충돌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서 사고예방을 위해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경계부근에 서로 마주보고 이동상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위험한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우측으로 통행하도록 설치한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면설명) 이게 지금 산업도로변에 삼성초등학교 있는 곳이고 그리고 여기가 안양철교 철도부지이고 지금 현재 이 밑에까지가 자전거도로가 와 있습니다. 여기 만안로 그 바로 밑에. 만안석수교죠. 그 밑에까지 있는데 거기에서 연결을 해서 자전거도로를 이 위에 삼성초등학교까지 저희가 연결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지하 재이용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같이 겸해서 여기까지 올려서 거기에서 물을 방류하려고 하는 거죠. 그리고 저수로 정비는 경수산업도로에서부터 안양철교까지.

이양우위원

어디에서?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여기 관악역 들어가는 교량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아파트 두 단지가 양쪽으로 있고 거기에서부터 철교까지.

이양우위원

철교까지?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네.

이양우위원

그러면 이쪽 위로는 안 하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이건 작년에 돼 있는 상태인데 자전거도로만 연결시키는 사항이고 이게 대주아파트 그 옆이니까.

이양우위원

삼성초등학교는 어디야?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여기죠.

이양우위원

그 위로는 안 하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그 위에는 삼성초등학교까지만 돼서 그 삼성초등학교, 현대아파트에서 삼성초등학교 그 옆에 계단 내려가는 곳 있지 않습니까? 거기까지 저희가 자전거로 갈 수 있게끔 하고 올라탈 수 있게끔 조치를 하려는 겁니다.

이양우위원

위에 현대아파트 있는 곳에 그쪽에 자꾸 지압장 얘기를 하더라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그런데 저희가 이건 경기도하고 나중에 협의를 해서 저수로정비를 하는데 지압장은 사실 고수부지 폭이 좁아서 설치가 좀 어렵습니다.

이양우위원

자전거도로 안 한다면서? 자전거도로 안 하면 그 정도.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그 위에까지는 좀 어렵죠.

이양우위원

한번 연구를 해 보라고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알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김명철 재난안전과장의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의 보충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권혁록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답변을 들었는데 문제는 뭐냐하면 안전사고라는 게 이런 한쪽에는 좀 야생화가 키 밑으로 있으니까 괜찮은데 인덕원사거리 대우아파트 지금 안양시에서 특혜를 준 켄트리버 밑부분 있죠. 도로 밑부분. 그 밑부분이 인덕원다리에서부터 의왕시 시계 있는 데까지 거기가 문제라는 거지. 왜냐하면 거기 무성한 나무, 야생류하고 풀하고 해서 사람 키 높이 이상 다리 캐노피 밑에까지 하나도 안 보여. 그러면 그 안에는 이렇게 아담한 공간이 딱 있어. 소리를 질러도 안 돼. 거기는 불도 안 켜져. 없어. 그래서 거기에 시계 있는 쪽에 좀 안전사고문제를 사람 키 높이 정도는 잘라도 될 거야.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네, 저희가 전지를 굵은 거, 흉고직경 3㎝ 이상은 그 밑등을 다 칠 거고 또 주변이 좀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또 치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하천가에 버드나무 같은 것 많이 있잖아요? 그런 것이 문제인데 하여튼 안전사고대책을 강구해 주시고 학의천 사용을 하는데 허가를 사전에 받아야 되나요? 안 받아도 되는 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사실 하천법에서 점용이라는 게 있는데 그건 시설물 설치하거나 지하에 매설하거나 이런 게 일시로 그런 공장물 설치허가나 이런 것에 대한 설치허가는 있는데 문화행사에 대해서 한 시간, 두 시간 이런 것은 사실상 좀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혁록

권혁록위원

한 시간, 두 시간이 아니야. 그런 건 반나절 이상 다.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하루.
혁록

권혁록위원

내 말씀은 그렇게 하고 나서 쓰레기라든지 하물며 못도 다 버리고 안전사고도 문제이고 그것도 있고 그 많은 사람들이 잔디고 뭐고 보호하지를 않으니까 그 잔디가 살아나겠어요? 한두 번도 아니고? 그거 처음에 할 때 잔디를 항시 보호한다고 하는데 잔디가 다 말라죽었어. 그러니까 그런 것도 사전허가를 내줘야 공연도 하는 것이지 무작위로 하게 되면 어떻게 될 거야.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앞으로 그런 것도 지양을 하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아무튼 연구 검토해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이은석 과장한테 한 가지만 간략하게 말씀할게요. 인덕원보도교 경관조명을 내가 며칠 전에 밤 두세 시경에 봤는데 멀리서 보면 아예 경관조명이 안 보이더라고. 가까이 가봐야만이 형광등 밑에서 하얀 불빛만 비추는데 그 조명 좀 인덕원다리에서 딱 보이면 차가 지나가도 보이도록 멋있도록 하면 안 되겠어요? 이왕 같은 돈 들였으면.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글쎄요, 그것도 저희가 전문가들 입장은 화려한 것을 안 좋아하더라고요. 은은한 것을.
혁록

권혁록위원

차를 타고 가면 아예 멀리에서 사람이 서서 쳐다봐도 조명이 하나도 안 보여. 내 말씀이.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혁록

권혁록위원

지양 좀 해 주세요.
은석

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네.

이양우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이양우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양우위원

이양우 위원입니다. 지금 안양천 자연형하천 서울국토관리청이 2007년도에 25억 예산 확보됐다고 했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네.

이양우위원

2006년도에는 얼마였었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20억입니다.

이양우위원

그런데 올해 박석교까지 내려간다고 하더니 박석교도 못 내려갔던데? 보니까?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박석교 농구장까지 내려간다고 감리단장이 저한테 얘기했거든요. 그리고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그렇게 얘기했고.

이양우위원

동절기라 안 하는 건가? 그러면?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일부 준공만 한 것이고 그 밑으로 충훈2교까지는, 25억 올해 예산 가지고 충훈2교까지 내려간다고 저희한테 사업계획을.

이양우위원

돈 몇 십억 투입해서 몇 년까지 저걸하려고 해요. 한 5, 6년 걸려야 되겠네. 기아대교까지 하려면.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이것도 사실 배정한 게 다른 곳보다는 많이 배정한 겁니다. 다른 곳은 8억, 10억, 하천이 총 230몇 개 정도를 대상으로 국가하천구간에 대상 자연형하천 조성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희 시는 그래도 25억 해 준 게 많이 했다고 하는 겁니다.

이양우위원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둔치도 정리가 안 되고 괜히 주차장만 깨부셔서 차만 못 대고 그런 현실이라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네, 그 계획에 보면 시설물 같은 것은 마지막 연도에 운동시설이라든지 자전거도로 이런 것은 마지막에 하고요. 우선.

이양우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해야 될 거라고 본다고,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박석교까지 2006년도 계획을 잡았다면 박석교까지는 그런 모든 시설물이나 이런 주민들이 편의시설을 깔끔하게 거기까지는 완공을 시켜줘야 주민들이 이용을 할 거 아니냐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저도 담당과장한테,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하천과장한테 매년 이렇게 끝나는 대로 마무리를 왜 못 짓느냐 저희도 그렇게 요구를 했어요. 그랬더니 전체 공정으로 따지기 때문에 자기네는, 어디 이렇게 일정구간 마무리하면 나중에 맨 마지막년도에 할 때 이후에 시설 미비하고 이러면 차량이나 이런 것 때문에 또 망가지고 훼손될 수가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이양우위원

그런 것은 우리 안양시가 강력하게 얘기를 해야지. 강력하게 얘기를 해야지 그냥 중앙부서라고 해서 쫓아만 가면 되는 건가? 시민들을 위해서 어차피 하는 거 아니냐고 그러면 시민들을 위해서 한다고 하면 그런 것들을 제대로, 괜히 한쪽해서 주차장들 박달동이고 석수2동이고 주차시설만 지금 엄청나게 줄여놓고 그렇게 하고 몇 년을 그냥 갈거냐고. 그러면 안 되는 거지. 소장님, 강력하게 시에서 좀 대응 좀 해요.
하려면 한 1m를 해도 깨끗이 마무리를 하고 넘어가고 해야지.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다시 한 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이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명철 과장님, 수암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관련돼서 박현배 위원과 본 위원과 함께 질의한 내용인데 복개하천을 복원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단 말이에요. 2007년도 7월부터 착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걸 단계별로 복원해야 될 거란 말이에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네.

김기용위원장

그러면 제일 먼저 어디부터 시작하나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제일 먼저 우선 상류하고 삼덕공원 하는 곳 있지 않습니까? 삼덕공원 공사하면서 거기 일단 복개된 부분을 철거하고 상류부터 같이 해내려가는.

김기용위원장

본 위원 생각에는 물론 삼덕공원 옆에 복개천 복원하는 것은 큰 문제는 없다고 봐요. 거기 물론 일용직 근로자들 사무실하고 교통경찰들 있는 콘테이너 박스 이런 것만 치우면 주차면수가 많지 많아서 큰 문제는 없다고 보는데 이제 안양3동사무소 옆에 복개천 그게 사실 대체주차장이 계획만 되어 있지, 현재 지금 주차장이 없단 말이죠. 이런 상태에서 그걸 복원하게 되면 어떤 민원소지가 있지 않느냐 이런 걱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단계별로 하실 때 잘 계획을 세워서 하셔야 된다는 거죠.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네.

김기용위원장

2007년 7월이면 얼마 안 남았어요. 올 7월 달에 착공이 되는데 걱정이 앞선다고 이게 복원하는 것도 좋지만.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삼덕공원도 2008년도까지 공사하는 것 아닙니까?

김기용위원장

이따 우리 녹지과장님이 답변을 하시겠지만 올해 착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삼덕공원이. 올해 착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면 같이 연계돼서 수암천, 그렇게 되면 거기가 연계사업이 돼야 되는데 어렵지 않겠느냐는 거야.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삼덕공원 구간만 저희가 먼저 철거할 겁니다.

김기용위원장

그러니까 그걸 삼덕제지하고 연계해서 하신다는 것 아니에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네.

김기용위원장

그러면 대체주차장, 거기는 큰 문제는 없는데 안양3동사무소쪽에 수암천을 복원할 때 과연 대체주차장이 없이 그걸 복원할 때 그 주차난 문제 때문에 주차난이 상당히 심각한데 큰 문제점이 없겠느냐는 거예요. 대체주차장이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하면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생긴다는 거예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지금 저희가 교통행정과에서 그 바로 삼덕공원 부지.

김기용위원장

아니, 그게 지금 현재 보상협의도 전혀 안 된 상태이고 도시계획결정만.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올해 당장 3동사무소까지 철거하는 것은.

김기용위원장

물론 알아요. 내년도에 하더라도 그게 되겠느냐고 나는 걱정이 되니까 하여튼 잘 계획을 세우셔서 이 진행되는 과정을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추진계획대로 되는지를 제가 확인해보겠지만 담당과장님으로서 하여튼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시는데 주차장 문제까지 잘 생각해서 하시라는 거예요. 단계별로.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종호

김종호위원

위원장님!

김기용위원장

김종호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종호

김종호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게 사업비를 제가 질의한 건 재난관리쪽이었는데 사업비도 많이 없네요. 예산액이 1천 500만원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최고층이 15층까지 된다고 하는데 이게 지금 불이 나면, 20층 이상 불이 나면 대안이 없네요. 홍보차원에서 그냥 얘기만 할 뿐이지.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제가 이 답변서를 쓰면서 소방서하고 계속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너희들 대책은 뭐냐 했더니, 우선 화재예방하는 게 최우선이고 만약에 불이 났을 때는 경기도소방서에 화재진압헬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게 와야 되는데 자기네도 어떤 이런 특별한 대책이 없다고 사실상 얘기를 하더라고요.
종호

김종호위원

그런데 산불진화용 그쪽은 그걸 못쓰는 건가요? 헬기를? 그 산불진화용 헬기는 못쓰는 건가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인명구조나 이런 것이나 쓸 수 있겠죠.
종호

김종호위원

그러면 이거, 20층 이상 불나지 말라고, 이게 뭐 대안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소방서에서도 예방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인명구조 작전도 CD 그걸 건물별로 이렇게 찍어서 한다든지, 행동매뉴얼 같은 것을 작성을 해서 건물에 실제 구조훈련 같은 것도 실시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 밑에서 불이 타올라오는 것은 소방서에서 어떻게 특별한 그쪽은 없고 그런 상태니까 저희도 뭐 답변할 길이 막막한.
종호

김종호위원

예산이라도 좀 더 세워서 내년부터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아닙니까?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소방서에서 저희 경기도에 소방본부나 이런 곳에서 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기용위원장

그건 이렇게 하시죠. 김종호 위원님, 소방서 관련은 경기도에서 하는 거니까 도의원들한테 우리가 건의를 해서 조치를 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죠.
종호

김종호위원

한 번 만날 기회가 되면 예산이라든가 타올 때 혹시라도 그런 쪽으로 홍보를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명철

김명철건설사업소재난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김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명철 재난안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이근선 녹지공원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근선

이근선건설사업소녹지공원과장

녹지공원과장 이근선입니다. 먼저 박현배 위원님께서 만안근린공원은 어떻게 조성할 것인지와 산불방지 임차헬기 계약 시 계약조건에 박달동에 도축장 등 혐오시설에 대한 소독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만안근린공원 조성사업비는 2005년도 2월에 실시한 학술용역을 토대로 해서 공원신설조성 시 단가인 평방미터당 2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이 되어서 총 사업비가 22억이 필요할 것이며 조성에 있어서는 구)가축위생시험소부지는 기존에 수림대가 도로변에 위치하고 부지 내부에도 일부분의 양호한 수림대가 있으므로 수림이 양호한 수목에 있어서는 최대한 존치를 하고 공원을 조성하고자 하며 도심지 중심에 위치한 도시공원으로 기능발휘와 인접된 문화예술공간과도 조화될 수 있도록 휴게 및 편익시설, 체력단련시설, 놀이터 등이 포함될 예정이고 기타 시설로는 공원의 미적인 기능을 위해서 녹지조성 및 광장포장, 조명 등의 시설을 계획코자 합니다. 구체적인 공원조성계획은 학술용역에서 제시된 계획안을 토대로 실시설계를 하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산불방지 임차헬기는 인근 3개 시에서 공동임차한 산불진화 및 계도전용의 민간헬기로서 소독이나 방제용도로 활용이 불가능한 기종임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김영환 위원님께서 예술공원 방송시설 설치공사 중 케이블 및 전송관 매설로 3㎞가 있는데 당초 예술공원 조성 시에는 그에 대한 고려가 없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금번 예술공원 방송시설 설치공사에는 도로변과 하천변을 위주로 교통질서 및 하천 행락객에 대한 계도, 안내서비스를 위한 방송시설을 설치하고자하는 공사입니다. 당초에 예술공원 조성 시의 전기공사와 중복되는 구간도 약간 있지만 대부분의 선로매설구간이 새로운 장소에 스피커를 설치하게 되기 때문에 당초에는 이에 대한 사전계획이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 행락객이 집중되는 하철기 등 행락철에는 시시각각으로 요청되는 상황에 대한 안내방송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피커를 차량정체지역이나 하천 행락객 밀집지역에 설치하려는 점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권혁록 위원님께서 중국의 경우에는 자연형하천이 보존이 잘 되고 있는데 우리 예술공원에도 굳이 방송시설을 설치해서 계도를 할 필요가 있는지, 안내전단 배포 등으로 충분한 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예술공원의 방송시설은 시민행락질서 계도방송보다는 행락객이 집중되는 행락철 주말 등에 혼잡하고 급박한 행락 질서유지를 하려는 방송시설입니다. 주로 차량이 정체되는 지역과 하천내의 행락인파가 집중되는 장소에 스피커를 설치해서 교통통제안내, 또는 무질서행위 단속 등 협조안내 방송과 미아찾기방송 등에 활용하기 위한 방송시설입니다. 예술공원이 조성된 후 작년 하절기의 경우 미아방송 등 안내방송을 요청하는 민원이 많이 있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권혁록 위원님께서 호계공원 배드민턴장 화재발생 처리는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호계공원의 배드민턴장은 체육청소년과에서 연면적 941㎡에 경량철골조 천막으로 설치를 해서 작년 10월에 우리 과에 인계한 것으로서 2006년도 11월 27일 날 01시 32분 경에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안양소방서에서 원인을 찾기 위해서, 원인을 규명하려고 했으나 화재원인이 불명으로 종결처리되었습니다. 그래서 12월 15일 경에 전기시설의 배전판과 천막 등 시설물 일부를 복구를, 훼손됐던 것을 복구를 해서 원상태로 복구하였으므로 현재 무리 없이 잘 이용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김기용 위원장님이 삼덕공원 조성과 관련해서 사유지 보상협의 진도와 금년 5월에 착공이 가능한지 또 안양과학대 입구의 소공원 조성예정지 주택철거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수리산 도립공원 조성에 관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현재 보상협의는 서쪽 빌라지역 10가구 중 2가구와 동쪽에 중앙아파트 15가구 중 1가구 등 12%의 진도임을 말씀드리며 최근 인근 지역의 뉴타운 개발사업 등 각종 개발붐을 타고 부동산가격이 상승함으로 인해서 토지보상가격 재조정 요구 등 이의신청이 있어서 보상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공원조성의 실시설계가 금년 이 달 2월 20일에 완료되는만큼 실시설계 완료시점에서 사업추진에 따른 행정절차인 공원조성 실시계획인가를 득한 후 재결신청절차를 밟아서 재감정 등을 통해서 보상이 원만히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고로 서쪽 빌라지역의 417평 사유지 부분은 주차장조성 예정지이며 동쪽 중앙아파트 102평은 순수한 녹지지역으로서 착공상에 문제는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안양3동 과학대 입구 소공원 부지 내의 건물철거 진행상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3동 940번지와 937-5번지는 지난해 12월에 우리 시를 상대로 소유권 존재확인에 대한 소를 제기해서 소송 중에 있어서 당장 철거가 불가능한 상태이며 941번지 소재 빈 집에 대해서는 2월 중에 실시설계를 해서 3월 중까지 철거조치를 완료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수리산 도립공원 조성과 관련해서 조성계획안은 배부하여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도에서 있는 자료이기 때문에 여러 군데로 배부하는 것은 아닌데 저희가 그냥 입수한 자료를 드린 겁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이근선 녹지공원과장의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보충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이근선 과장님, 제가 보충 질의 하나 할게요. 삼덕공원조성 관련돼서 2007년 5월에 공사착공하신다고 했단 말이에요. 업무보고에 의하면. 그러면 일단 착공을 하겠다는 얘기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근선

이근선건설사업소녹지공원과장

네, 착공합니다.

김기용위원장

전혀 지금 보상협의는 안 됐어도.
근선

이근선건설사업소녹지공원과장

보상 거기하고는 아직 안 건드려도 괜찮으니까 지금 기존에 있는 땅을 가지고 착공을 하려고 합니다.

김기용위원장

제 의견도 그렇습니다. 그쪽은 어차피 주차장하는 거니까 일단은 착공을 하셔도 될 것 같아서, 어차피 시간이 걸려야 될 것 같아요. 보상협의는. 그러니까 일단 주민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하니까 빨리 착공을 하셔서 하여튼 5월 달에 착공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근선

이근선건설사업소녹지공원과장

지금 2월 20일까지 설계가 완료돼서 납품을 받으면 바로 실시설계인가를 받아서 입찰을 붙일 겁니다. 공사입찰을. 그렇게 되면 늦어도 5월 달이면 끝날 것으로.

김기용위원장

5월 달에 착공이 되는 것으로 봐도 되죠?
근선

이근선건설사업소녹지공원과장

네.

김기용위원장

왜냐하면 삼덕공원 담장이 상당히 위험해요. 불안해요. 그래서 빨리 담장부터 철거해서 공사착공을 계획대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선

이근선건설사업소녹지공원과장

알겠습니다.

김기용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근선 과장님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근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건설사업소 소관의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건설사업소장님께서는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사항에 대하여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각종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 0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