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석건설사업소도로과장
도로과장 이은석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순서에 의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김종호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교량 정밀진단 및 안전점검 용역 11개 교량에 대한 자료와 교량 보수공사 7개 교량에 대한 위치 및 보수내역에 대한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교량 정밀진단 및 안전점검용역 11개 교량은「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제6조 및 제7조의 규정에 의하여 실시하며 11개 교량의 위치는 호계대교, 박달1, 2교, 예술공원고가교, 비산고가교, 호계고가교, 안양교, 안양대교, 박석교, 충훈1, 2교가 되겠습니다. 교량 보수공사 7개소의 위치와 보수내역에 대하여 설명드리면 호계대교, 명학대교, 호계고가교, 예술공원고가교, 박석교, 삼막1, 2교 주요보수내역은 콘크리트 균열보수, 교면방수, 강재도장, 신축이음재 교체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박현배 위원님께서 안양천 조명등 설치공사에 대한 설치 위치와 9억 5천만원으로 사업가능여부 및 설치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천조명등 설치공사는 서울시계부터 군포시계간 안양천 19.78㎞ 전체를 대상으로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7.58㎞ 구간은 가로등 164등을 신설하고 나머지 가로등이 설치된 12.2㎞ 구간은 기존에 설치된 가로등주를 이용하여 하천쪽으로 145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시민들이 안양천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으로 금년 예산 9억 5천만원으로 금년 3월 중에 착공해서 10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이재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경부선 철도 안양철교에서 관악역구간의 방음벽 설치공사 진행상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경부선 철도 안양역에서 관악역구간의 방음벽 공사는 경부선 철도관리청인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에서 2006년 9월 21일 공사를 착공하여 2007년 1월 31일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사업구간 및 연장은 관악역 인근 삼막교에서부터 만안삼성교까지 482m, 청원지하차도로부터 안일초교 입구까지 278m를 합하면 전체적으로 760m의 방음벽을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다음도 이재문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언론에 우리 직원이 기고한 사항에 보면 등주보다는 등기구를 교체해서 광원을 선정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리 시에서 가로등 조명으로 사용중인 광원은 방전등 중에 250와트 고압 나트륨 램프를 사용 중에 있으나 2006년도 경수산업도로 등기구교체에 사용한 광원은 메탈램프의 장점인 백색조명과 나트륨 램프의 장점인 긴 수명과 높은 효율의 장점을 혼합하여 조명품질이 최적화된 밸런스를 구현하고 있는 CDM계열의 140Ω 제품으로 기존에 사용 중인 250Ω 나트륨 램프에서 느껴지는 황색보다 향상된 백색의 연백색으로 사물이 선명하게 보여 위험물 감지, 방향 감지 및 보행자의 인지성이 뛰어나 운전자에게 안전한 느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명은 기존 램프는 평균 7천 시간보다 연장된 1만 5천 시간으로 보고 있으며 금년 가로등기구 교체 및 보행자 보호등 설치공사에도 동일제품 사용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권혁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관악육교 승강기 설치공사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과 업무보고 39쪽 인덕원역 승강기 설치공사 사업추진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관양육교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관양육교는 2006년 10월 18일 주민공청회를 실시하였고 그 이후에도 시에서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님들의 의견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아직까지 의견이 조율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있습니다. 조만간 의원님들과 상의해서 관양육교 승강기 설치문제를 마무리 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인덕원역 승강기 설치공사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인덕원역 승강기 설치공사는 장애우, 노약자 및 보행자의 통행편의제공은 물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편의를 제공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2004년도에 철도청에서 지하철 승강기 설치를 위한 기획설계 결과 사업비가 42억원으로 통보되어 50%인 21억원을 우리 시가 부담토록 되어 있습니다. 우선 2006년도 본예산에 10억 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06년 7월 4일 전문가를 모시고 인덕원역 지하철역 승강기 설치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 결과 인덕원 외부 출입구 8개소 중 승강기 시설 설치계획이 5번 출구 영산강민물장어 앞이 되겠습니다. 5번 출구에만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 현재 이용객이 가장 많은 3번 출구 인덕원지구대 앞과 동편택지개발 관련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8번 출입구에 승강편의시설을 추가, 인덕원지구대 앞 보도에 지하철역 환풍구 이설방안 등이 검토되어야 된다는 사항이 지적되었습니다. 지적사항을 보완토록 한국철도공사에 통보를 하여 앞으로 한국철도공사에서 우리 시에 요구한 사항에 대한 검토설계서가 송부되면 자세한 사항을 위원님께 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권혁록 위원님께서 제안을 해 주신 자전거도로를 차로에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는 전국 자동차 1천 500만 대 시대의 심각한 도시교통과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근거리 대체녹색교통수단으로 자전거이용활성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도로는 자전거전용도로와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자행자와 자동차 전용도로 등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우리 시의 경우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로서 통과교통량의 과다로 시가지의 차도 또는 보도의 일부를 축소한 자전거전용도로를 건설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BRT사업으로 추진되는 흥안로에 대해서 자전거도로의 차도설치에 대해서는 앞으로 교통행정과와 전문가들한테 의견을 계속 타진을 해서 어떤 설치방안이 있는가를 강구해 보도록 하겠는데 저희가 지난번에 관양2동에 차로에 조금 설치를 했던 것은 계속해서 확장을 해서 연계를 해야 하는데 워낙 차로수가 BRT사업을 하면 완전히 승용차들은 더 지체되는 그런 사항이 발생되기 때문에 이게 어떤 전용차로를 자전거도로를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돼서 전문가들한테 계속 타진을 해서 방법을 한번 개선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기용 위원장님께서 안양1동 철로변도로 개설공사 완료 후 이용률과 현재 진흥아파트와의 관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철로변도로는 2006년 9월 준공과 동시에 진흥아파트측에서 도로에 편입된 3평의 토지에 대하여 사유지를 보호한다는 이유로 도로중앙에 휀스를 설치해서 도로를 막고 있는 실정으로 이면에는 재건축을 빨리 추진하겠다는 사항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편입된 3평의 토지는 진흥아파트공유지분 2천 38세대의 대지권으로 설정되어 있어 현실적으로 보상이 어려운 실정이 되었습니다. 통행불편으로 안양7동 주민 10명, 만안구청장, 안양1동장, 건설사업소장, 도로과장 등 수차례 진흥아파트 대표와 주민들을 설득하였으나 재건축을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하여 줄 것을 요구하고 누가 책임을 지려고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일이 지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재건축은 법적인 절차가 있어 주민요구로 인해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는 사항이 아님을 수차례 관련 부서에서 설득한 사항입니다. 건축법에서 법적가능기간을 2008년 12월로 가능기간이 되어 있고 시에서는 2천 38세대의 보상이 어려움과 주민이 요구하는 기간에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이 있어 현재 주민들을 적극 설득해서 도로를 개통하는 방법이 최선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재건축추진위원장 정운만 씨하고도 수시로 전화로 당부도 하고 해서 요청을 하고 있는데도 재건축추진위원회 승인신청서가 2006년 12월 18일 저희 시에 접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리기한이 2007년 2월 27일까지인데 2월 달에 주민총회를 해서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겠다고 추진위원장이 저하고 계속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김기용 위원장께서 의정부시에서 맨홀 뚜껑 폭파사건이 발생됐는데 안양시의 도로포장 공사 시 맨홀을 덮는 사례가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시에는 도로포장이 노후돼서 덧씌우기를 할 시에는 전체적인 맨홀을 파악해서 인상할 것은 전부 인상을 해서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맨홀뚜껑을 놔두고 덮는 것은 없는 것으로 이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양 구청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현재는 대로는 전부 파쇄복구를 하기 때문에 맨홀뚜껑을 덮는 사례가 없고 다음에 이면도로 같은 곳은 유지관리부서에서 수시로 같이 협의가 돼서 설계 당시부터 맨홀을 파악해서 인상하는 것으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모르는 구간에 덧씌우기할 때 묻힌 게 있는 것 이런 것은 해당 부서하고 구청에 저희가 공문으로 사전조사를 해서 복구가 되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양우 위원님이 질의하신 삼성1, 2, 5교의 위치가 어디이며 안전진단 결과에 의해서 재가설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올리겠습니다. 삼성1, 2, 5교 위치는 삼성1교는 안양예술공원 유유산업 진입로에 있는 것이 되겠고 삼성5교는 주차장 입구, 삼성2교는 보장사 입구에 있는 교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삼성5교는 복개된 주차장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교량으로 판독하시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2005년 10월 안전진단 시 노후화가 심해서 내구성 증진을 위해 보수가 필요한 상태로 평가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안양예술공원의 조성과 삼성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및 기존에 복개된 주차장의 철거에 따른 훼손, 노후도, 기존 교량의 보도가 없음에 따른 교량의 보행로 확보와 주변 여건과 잘 어울리는 수려한 교량이 필요하게 되었기 때문에 신설로 추진하는 것으로 이렇게 방침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