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선목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건강지압로가 굉장히 어떤 유행처럼 공원내에 설치하는 것이 번지고 있어요. 제가 보라매공원을 한 번 가 봤어요. 구청장님하고 사적인 자리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도 했으면 좋겠다" 사실은 저도 제안을 드렸습니다마는 문제점이 뭐냐하면 한 100여m정도 길이를 하겠다 그러면 자갈, 황토 여러 군데를 지나더라고요.
그런데 관리가 가장 중요해요, 맨발이기 때문에. 거기 주민들중에 별별계층의 사람들이 다 있으니까 유리를 깨서 집어넣는 사람도 있고 해서 그 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비가 왔을 때 제가 얼마전에도 칠갑산에 보면 거기에도 건강지압로가 있는데 흙이 밀려왔을 때 모래같은 것이 막 진흙탕이 됐다든지 이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조성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예산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는데 관리측면에도 아예 이것을 설치를 할 때 관리를 어떻게 하고 이런 위험요소가 있는 것을 어떻게 제거할 수 있는가, 애초에 시설할 때부터 그것을 생각하셔야 된다는 거죠. 이 예산을 가지고 되겠습니까?
간단히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