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하나는 완전히 해체되고 없습니다. 이와같이 해체된 것도 우리 청소과에서 지원한 장비 12대에 대해서는 기록을 하거나 장부정리를 해서 점검을 해야 될텐데 관리가 되고 있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 과연 그 설비를 지원해서 주민들한테 득이 되는지, 손해가 되는지.
또 거기에서 건조되어 나오는 퇴비가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거기 건조대에 있는 것이 도로 쓰레기화가 되고 있어요. 그걸 누가 가져가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다 실적위주로 그렇게 한 적이 있었지만, 그럼 구의 책임이 뭐가 남느냐 하면 내구연한 5년도 지나지 않은 이 장비를 예산은 낭비가 되었다고 치더라도 이 장비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멀쩡한 거를 그냥 고철처리 할 것인가? 구에 보강을 한다든지 아니면 이걸 필요로 하는 음식점에 되파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이 강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