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병수 의원 발언
위원 홍보를 했으면 노인분들은 단돈 1만원도 크게 여기는데 36만원에서 48만원까지 지원을 하는데 계량기가 얼마나 된다고 안 달겠습니까? 돈 몇 만원만 주면 사는 것을. 이것은 홍보가 덜 됐거나 또는 사립노인정 중에서 계량기 없이 관리사무소에서 비용을 부담하는 노인정 열네 군데가 누락된 거 아닌가,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 보세요. 지금 입주자대표기구나 주민들이 부담하는 노인정의 난방비도 똑같이 줘야 됩니다. 어디는 주고, 어디는 주민들이 부담한다고 안 주고 그러면 됩니까?
계량기 핑계대기 전에 계량기를 이 예산으로 구에서 사서 주면 어떻습니까? 노인정은 뭐든지 똑같이 해줘야 됩니다. 노인이 되면 애가 된다고 안 주면 섭섭할 거에요.
다 줘야 됩니다. 안 줄려면 다 안 주든지 줄려면 다 주는 그런 정책으로 가야 돼요. 아파트라고 빼고 어려운 동네라고 더 주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수입이 없으니까 노인분들은 다 똑같이 돈이 없단 말이에요. 줄려면 다 주고 안 줄려면 주지 말란 말이에요. 형평성을 잃으면 안 되는 것이고 이 열네 군데도 반드시 찾아서 증액해서 올리거나 다른 데를 삭감하거나 이렇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