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혜경 의원 발언
위원 이혜경 위원입니다. 지금 교통과 예산이 한 11억 정도 되는데, 지금 거기에서 보면 자전거와 관련해서 예산편성된 게 1억이 넘습니다. 거의 1/10이 되는 건데, 지금 자전거도로가 시책하고도 연관이 깊은거거든요, 왜냐 하면 지금 교통이 자꾸만 체증되고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그런 추세로 가기 때문에 자전거 도로를 그때 시비를 얻어서 자전거 도로를 만들때는 이게 시책하고는 굉장히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에 너무 이 자전거도로에 매 해 투자하는 돈에서 어느 정도는 서울시에 건의해서 보조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저는 아주 굉장히 답답한 심정입니다. 왜냐 하면 지금 자전거도로가 잘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구만 생색을 내기위한 게 아니고 이게 모범적으로 활성화가 된다면 서울시의 교통대책을 세우는데 굉장히 획기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보조를 줄만한 명분이 되는거거든요.
그런데 교통관련의 어떤 민원이라든지 이 업무양에 비해서 거의 1/10이 자전거도로관련이 차지한다고 한다면 이거 굉장히 큰 문제에요, 그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