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어디 목을 지정하기 보다 전체적으로 통상 결산검사과정이라든지 여타 이렇게 봤을 때는 예산하고 징수목표액하고 굉장히 많은 차이가 나요. 이게 어떨 때는 예산에 적게 잡아가지고 징수목표액을 과다하게 올리는 경우가 있고 징수목표액은 이렇게 했는데 예산은 또 적게됐다든지 이래가지고 실적에 많이 미달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징수를 100% 해 주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100% 징수를 할 수 있도록, 예산을 100%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어요.
지난번 자동차부분 예를 들면 특별회계부분 같은데 자동차 관계가 있었을 때 지금도 얼마 정도가 되어있냐하면 한 60억정도가 매년 이월되어 가고 있거든요, 징수를 못하고. 그러니까 예산만 이렇게 잡고 징수실적은 저조하다 제 얘기는 이런 거니까 징수를 100%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