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동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내년도에 비가오면 피해 볼 것은 눈에 보이듯이 뻔한 거에요. 명약관하한데 준설비 이렇게 책정해도 되겠습니까? 지금 고속도로 밑에 준설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집중적으로 얘기 하지 않겠습니다, 그 윗쪽에 피해 입을거니까.
그런데 지금 신월4동, 신월2동 그리고 신정1동, 신정6동 아파트단지쪽의 준설이 제대로 안됐거든요. 그 준설을 제대로 해야 폭우가 왔을 때 피해를 안입는데, 준설비를 이렇게 계상해 갖고 되겠어요? 예를 들어서 무슨 얘기냐하면, 우리 국장이나 과장이 의지가 없다는 얘기죠.
집행부의 선심성사업에 우선하는데 제동을 걸지 못하고 그냥 따라만 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집행부에서 청장이 다른 사업을 할려고 하더라도 이것은 우선순위로 놓고 준설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제대로 해야 됩니다. 이렇게 강력하게 주장을 해야 되는거지, 제가 알기에는 지금 저지수로변이 더 문제가 많은 걸로 알아요.
저는 그쪽에는 다 안들어 가봤으니까 얘기 안하고, 고지수로변은 지금 신월2동에서 신정1동까지 준설을 아직 한 번도 안했죠? 신월2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