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기천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각 동네에서 문화복지센터를 운영하는데 장·단점을 정확히 분석해서 미래지향적인 맥락에서 어떤 주민문화복지 혜택을 꾀하기 위한 정책수립 수단으로 의견수렴을 하는데 주안점을 맞춰본다, 이렇게 생각했을 때는 이규석 위원이나 명병수 위원 주문대로 일개동에 있는 대표위원장들 20명하고 또 주무부서 국장님, 과장님들, 담당주임들이 현장에서 뛰고 있는 사람들의 애로와 또 만족도 이런 것을 정확히 분석해 내는데 초점을 맞춰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을 때는 위원장 20명하고 주무자하고 해서 한 25명 정도의 범위가 적정선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만약 기 임명된 39명에 대한 것은 위촉장이 나갔으면 나간대로 경과조치를 규정해서 내년 6월까지 그 분들은 임기를 채울 수 있도록 하는 배려 정도는 할 수가 있는 거고, 필요없는 인원을 많이 끌어만 들인다고 해서 25명이든 45명이든 한 20명 차이가 나는데, 그것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 아니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과장님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