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선목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생각을 해 보세요, 만약에 음악회를 한다면 사회자를 데려와야 되는데 사회자가 요즘 얼마씩입니까? 여기 지금 "열린음악회 하는데 가수 한 분 모셔오는데 400만원 든다"고 우리 아까 모의원님께서 그러시던데. 이건 너무 형평성에 어긋나는 거에요.
왜냐 하면 동단위의 어떤 문화의식이라든지, 삶의질 향상을 위해서 이런 것을 하겠다라고 하면 그것을 할 수 있게끔 예산을 내려주면서 하라고 그래야지, 예산을 내려주고 예산에 맞추어서 해. 그러면 이것도 저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예산배정을 할 때 심도있게 잘 하셔야 돼요.
앞으로 지방정부가 정말로 행정이라는 옷에 주민을 맞출 것인가 주민의 욕구에 행정을 신축성있게 맞출 것인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되는가는 자명한 사실 아닙니까? 그런데 아직까지도 의식들이 일률적으로 어떤 지침에 의해서 어떤 일괄성에 의해서 예산배분을 하고 뭐 해라, 이런 거는 말이 안돼요. 그러니까 앞으로 동문화 어떤 활동을 하지 말든지 아니면 예산을 갖추어서 주든지 이래야 되고 기히 예산이 배정된 부분도 그런 쪽으로 손질이 되어야 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아시면 되고요, 그 다음 200쪽에 민간경상보조금 민간이전부분입니다. 거기에 보면 풋살교실운영에 대해서 그 전에 상임위를 통해서도 굉장히 얘기가 많았습니다. 양천구에서 작년에 풋살교실 운영을하고 이용한 사람들이 얼마나 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