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구청장 시정연설에서 "지역간 균형발전 실현에 노력하겠다"는 것은 이 예산편성에는 전혀 맞지 않다 이거지요. 그렇다면 중기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충분히 검토해서 매년 소외되지 않는 동 그런 부분을 예산편성할 때에 공무원들이 감안해야 될 것이 아니냐, 나는 이렇게 묻고 싶단 말이죠. 예를 든다면 오늘 조간신문에 "지하철 9호선 착공 공사가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다", "금년 연말부터 내년초에 공사가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고 보도가 됐었고 또 공사가 착공이 되면 이거는 우리 지역신문을 비롯해서 중앙일간지에 계속 보도가 될 겁니다.
그 보도가 된다는 것은 뭐냐하면 바로 주택가의 땅값을 상승시키는 부채질을 한다 이렇게 보면 될 겁니다. 그러면 중기계획에 동사무소 신축공사가 2003년도부터 10억, 2004년도 10억해서 20억을 부지를 매입하겠다고 계획이 되어 있단 말이죠. 그러면 2002년도에 구입을 한다면 그것보다도 약 30%는 부지매입비를 절감해서 살 수가 있는데 이런 것은 한 번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