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5분자유발언
문영민 의원 5분자유발언
동석
신동석의사담당주사
지금부터 제117회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영민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 애국가 제창
일동묵념

문영민의장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그리고 허 완 구청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6월 18일 우리의 태극전사들이 월드컵 역사상 가장 극적인 역전승으로 이탈리아를 이겨 8강의 신화를 이루었고 다시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4강의 광주대첩을 기다리고 있으며 온 세계가 우리나라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국가적인 큰 행사를 치르고 있는 이 때에 국민 모두 단결된 모습을 보여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오늘 제3대 양천구의회의 임기를 목전에 두고 여러분과 함게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제117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 동안 "열린마음, 맑은행정 그리고 밝은양천"이라는 구정목표 아래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수많은 수상으로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탁월한 구정을 펼쳐주신 허 완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50만 구민을 대신하여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렵게 출발했던 제3대 양천구의회는 의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하여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양천구의 발전에 공헌을 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3대 의회를 마무리 하면서 그간의 좋지 않은 기억들은 다 잊으시고 상처 입은 일들은 용서하며 엇갈린 다툼들도 이해하면서 지난 모든 갈등과 상처와 아픔을 사랑의 마음으로 감싸 안으시어 화합과 단결로서 우리 양천구의 발전에 더욱 더 기여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그 동안 처리해 온 현안 업무보고를 듣고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일반안건들을 처리하게 되겠습니다. 아울러 제2기 민선구정과 제3대 양천구의회의 모든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구청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난 4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구민의 여망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었는지 깊이 성찰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3대 의회 의원과 민선 2기 구청장의 임기가 열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비록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이번 임시 회기와 남은 기간 동안 유종의 미를 거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구민에게 웃음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공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전환기의 구정에 공백이 없어야 함은 물론 의회운영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협조가 있기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그 동안의 성원에 다시 한번 더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시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의 앞날에도 축복과 영광이 늘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석
신동석의사담당주사
이상으로 제117회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1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