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현황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다른 데는 다 모자라는데, 제 얘기는 뭐냐하면 인원을 적정 배치해서 효율적으로 써야 되는데 모자라는 데는 11명이 모자라서 업무에 차질이 온다는 그런 과도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어떻게 여기만은 인원이 남게 나타났느냐 구정업무를 효율적으로 한다면 적정배치를 해야 되는데 여기는 잉여인원이 있고 모자라는 데는 11명씩이나 모자라서 업무에 지장을 주고 또 여기 배분을 봐도 주택과 같은 데는 네 명이 모자라고, 건축과 두 명이 모자라고, 공원녹지과 한 명이 모자라고 그런데 여기는 유독 정원도 아니고 한 명이 더 남습니다. 그러면 이건 업무효율면에서 굉장한 차질을 가져오지 않느냐?
그럼 남는 인원을 나중에 국에서 적정하게 배치해서 주택과 네 명이 모자라는데 이렇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제가 안되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