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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용주 의원 발언

119회 제4본회의200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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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김희걸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지역에서도 보면 보건소 인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평상시에 보건소 직원이 동네에서 소독하는 것은 한 번도 못봤어요. 그런데 주민자율방역단이라고 해서 한 달에 한 번씩 저희 동네 같은 경우는 새마을협의회장이 그것을 맡아서 자율적으로 하는데 지역이 광범위한 상황에서 저희 동네같은 경우는 취약지구, 재래시장 주위만 한 달에 한 시간 정도 하다 보니까 우리 주민들이나 그런 분들이 봤을 때는 소독을 안 한다고 보는 것이고, 또 수해 때나 그런 때는 구청 인원도 전부 동원이 되고 또 외부에서 사람들도 사서 소독을 하고 있잖습니까. 그런데 올해같은 경우에는 저희 동네는 수해가 없는데, 제가 작년에도 같이 소독을 해 봤지만 분무소독이 실제로는 효과가 있는데 실제로 분무소독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그 차가 한 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양천구에는 보건소에 분무소독차가 몇 대 있습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