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위원 여기서 문제가 생긴 게 뭐냐하면 하고 가면 요철이 생깁니다. 바로 침하되든지 아니면 너무 불뚝해서 차량 통행이나 사람이 걸려서 넘어지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다치는데 전혀 확인이 안 되고 있고 저희 양목초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등교하는데 침하가 되어 가지고 웅덩이가 파져서 거기에 빠져 가지고 골절되어서 지금 아마 보상문제까지 야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리 감독청에서 용역을 주고 나서 이것을 제대로 했는지 안했는지, 도로가 지금 엉망이 되어 있습니다.
가스공사를 하고 나서 슬슬 덮어놓고 나중에 차가 지나다니면 그냥 꺼져버리고. 이것을 관리 감독청에서 잘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도로를 보면 전부다 무더기로 꺼져 있거나 너무 높이 해 가지고 차량들이 손상될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관청에서 관리를 안합니까?
이 감독권은 구청에 있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