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계숙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용역 시행사 관계자 분 나오셔서 상세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A&U 안준홍 소개 받은 A&U의 안준홍입니다. 반갑습니다. 이번 하반기 국토부 공모사업에 대한 활성화 계획안에 대해서 오늘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이 사업의 배경 및 목적은 감호지역 원도심의 상권이 쇠퇴되고 있고 그리고 인구의 유출이라든지 이런 물리적인 노후도들이 열악한 그런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서 원도심의 활성화를 하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고, 또 한 가지는 김천이 혁신도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혁신도시하고 연계된 그런 사업 모델들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에 이 계획의 목적이 있겠습니다. 과업 범위는 보시는 바와 같이 감호지구와 감호중앙시장이 있는 감호중앙지구로 되어있는데 이 계획이 법정계획이기 때문에 상위계획인 도시재생전략계획상에 지금 현재 활성화 지역이 2개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 자체가 일반상업지역으로서 국토부의 뉴딜 공모 가이드를 보시면 상업지역일 경우에는 중심시가지형 유형에 해당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부득이하게 19만8천제곱미터 정도 되는 권장면적을 가지고 저희들이 활성화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일정은 현재 저희들이 의견 수렴을 하기 위해서 오늘 의견 청취를 하기 위해서 보고드리고 있고 향후에 주민공청회라든지 그 다음에 도로 관계 기관 협의를 거쳐서 6월 13일까지 경상북도에 접수시키고 8월초에 아마 국토부에서 접수를 받아서 9월초쯤 되면 결과가 나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그러면 이 지역이 왜 쇠퇴가 되었는지에 대해서 저희들이 원인 분석을 해 봤습니다. 과거에는 지금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감호시장 그리고 감천에 배가 드나들면서 소금배가 드나들면서 어물전이라든지 이런 상권들이 형성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위에 상단에 있는 사진과 하단에 있는 사진에서 큰 변화가 거의 없지만 다만 이런 강변로가 생기면서 상권이 단절되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기존에 평화시장이라든지 공공 기관들이 밀집 되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이 빠져 나감으로서 상권이 계속 이관하게 되었고 그리고 외부에 신시가지라든지 신음동이라든지 혁신도시가 들어오면서 양극화가 일어나고 있어서 이 지역이 전체적으로 쇠락이 된 그런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금 저희들이 원인 분석을 크게 광역적으로 살펴보면 방금 제가 말씀 드린바와 같이 상권이 이동되어서 소위 말하는 제로섬게임을 계속 해 왔다, 이 김천시 내에서 계속해 왔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나라의 중심에 위치하는 김천시의 광역 교통망 발달이 오히려 체류를 시키지 않고 경유지로 전락하게 되는 그런 어떤 흐름들을 가속화 시켰고, 2007년도에 혁신도시가 조성되었습니다만 전국 적으로 혁신도시가 10개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분석해 보면 울산이나 부산을 제외하고는 전부다 외곽에 신시가지 형태로 조성이 되다 보니까 원도심과의 이격 거리가 평균 5에서 10키로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김천도 마찬가지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혁신도시를 조성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그것들이 양극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그런 것들이 크게 보면 쇠퇴의 원인이라고 볼 수 있고요. 저희 대상지만 놓고 봤을 때 과거에는 나룻배로 인해서 상권들이 형성되어 있어서 전국의 5대장으로서 유명세를 떨쳤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이런 하천이 건천으로 되면서 교역 기능이 상실되었고, 또 한 가지는 이 강변로라는 도로망이 생기면서 체류가 아니고 경유로 흘러버렸고 이것들이 지금 그 지역의 공간을 단절 시키고 있는 그런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행정기관이 평화동에 거의 있는 행정기관들이 이쪽으로 다 이전되면서 인구도 같이 감소가 되었고 그에 따라서 지역의 상권도 쇠퇴가 되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렇게 상권이 쇠퇴가 되다보니까 과거에는 여기 가축시장이라든지 어물전이라든지 밀집되었지만 지금 현재는 빈 점포나 빈 상점들이 훨씬 더 많고 특화된 상품들이 없는 그런 실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쇠퇴의 원인을 가지고 나타난 양상들이 인구라든지 물리적인 것, 산업경제적인 거를 보시면 인구는 2000년 대비해서 41% 감소했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김천시 인구가 15만 정도 밖에 안 되지만 이 인구가 이만큼 감소를 하면서 결국은 고령화 인구도 실질적으로 30% 극단적으로 저희들이 전수 조사를 해 보면 이 대상지 안에 15세 미만의 인구가 100명이 채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대가 안 되기 때문에 결국은 여기는 전부다 노령화가 상당히 심각하고 그런 것들이 전국 평균 여섯 배 그리고 김천시 평균에도 다섯 배 이상이 이 지역에 가지고 있는 그런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고요. 물리적인 노후도도 지금 준공된 지 20년 이상 된 건축물들이 80% 이상입니다. 실질적으로 이 지역 전수 조사를 1주일간에 걸쳐서 해 봤을 때 빈 점포가 156개입니다. 감호동 지역에 56개이고 중앙시장에 105개 정도로 나타나고 있고요. 그리고 그에 따라서 이 지역은 모암사거리를 기점으로 해서 자산로라든지 용암로를 제외하고는 이면도로에 불법주차라든지 보행로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보행률이 18.8%밖에 안 됩니다. 전체 도로 대비해서. 그렇기 때문에 노인들이 걷기가 불편한 것이고 그리고 외지에서 방문했을 때 특성화가 되어 있는 그런 아이템들이 없기 때문에 이 지역은 찾지 않는 그런 현실로 지금 나타나고 있고요. 사업체도 마찬가지로 30% 이상 감소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래시장인 감호시장과 중앙시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호시장은 2015년에 철거가 되었고요. 중앙시장은 지금 일부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결국은 빈 점포가 상가 전체 2층은 거의 다 비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국무조정실에서 나왔던 기초생활인프라 SOC 확충에 따라서 중앙정부에서 전국적으로 분석을 했습니다. 국가 최저 기준미달이라는 것을 분석해 봤을 때 이 지역에서는 어린이라든지 노인교실 같은 그런 생활 인프라들이 조금 열악하다고 나왔고 나머지 것들은 기존적으로 상회 하고 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공영주차장 같은 것들이 만족도라든지 나와 있지만 가보면 이면도로에 불법 주차를 대다수 많이 하고 있어서 주차장이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런 사업들을 할 때 그런 것도 좀 보완 할 수 있는 그런 계획들을 같이 고민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집들이 이렇게 열악하게 나오는 거는 이 지역에 아까 말씀 드린 대로 100명이 채 안됩니다. 그렇다보니까 학교 자체가 없다 보니까 이 지역에 이런 시설이 굳이 들어올 필요가 없어서 그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데이터 분석상에서 이렇게 나오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향후에 이런 것들을 조금 더 보완할 수 있는 생활 SOC 같은 것들을 넣었을 때 우리가 가점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뒤에 계획에서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사업 분석을 해 봤을 때 강점은 사업대상지 내에 일단 장옥터라는 시유지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부지 확보하는 것에 공모에 평가 방점이 부지가 확보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30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좀 유리한 측면이 있다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이 거리가 목공소라든지 전부 다 보시면 행정동 경계가 남북방향으로 길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지역은.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길로서 풀지 않으면 이 지역은 활성화 시킬 수 없는데 다만 아직까지도 70년대 80년대의 경관 분위기를, 가로경관 분위기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얼마 전에 택시운전사라는 영화촬영장소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어떤 콘텐츠로 활용해서 특화 거리들을 조성할 그런 사업에 대한 강점은 가지고 있고요. 이에 반해서 약점 요인은 말씀드린 대로 노후화가 심각하고 특화되어 있는 상권이 형성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새로운 어떤 상권이라든지 기존에 있는 사람들과 엮어서 갈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제시가 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광역적인 요소에서는 혁신도시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 12개 기관이 내려와 있고 교통기관 3개, 농식품 관련해서 3개가 내려와 있고 기타 법률구조공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왔는데 그런 부분하고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 TS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협약체결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진행 중이라는 것을 아울러 말씀드리겠습니다. 위협적인 요소로서는 여기가 상권이 많이 쇠퇴하다 보니까 이런 공실이라는 빈 점포라든지 폐가 같은 게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어떻게 활성화시키고 앞으로 이런 것들을 활성화해서 개선 시켜 나가야 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요. 이런 것들을 전부다 250억이라는 국비 매칭해서 6대4라는 재정보조 예산을 가지고는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전략적인 부분은 내용을 참고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제가 말씀드린 것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보면 이 상단에는 숙박시설이 상당히 밀집 되어 있습니다. 김천시가 스포츠도시 메카로서 연중 55개 대회들이 계속 개최되어 있고 연간 방문하는 것이 3만2천명 정도 됩니다. 거기에 코치진하고 학부형들까지 치면 연간 5만 명 인구 유입이 집중될 수 있고 그런 부분들의 숙박시설이 평화동이라든지 저희들 대상지 내에 집적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김천시 전체 숙박시설이 한 150개 정도가 되는데 그 중에서 한 50%가 평화동과 저희들 대상지역인 감호권역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평화동보다는 상대적으로 저희들 대상지역의 숙박시설들이 조금 시설적인 부분이 조금 양호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인구들을 여기에 어떻게 정착 시키고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소비가 일어날 수 있게 하는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고요. 그리고 보시면 여기에 과거에 김천요양병원, 좌측이 김천제재소였기 때문에 그 제재소 인근으로 목공업이라든지 가구거리가 밀집되어 있고 남측으로 자산로 남측으로 농기계 과거에 유명했던 농기계상이라든지 농약사들이 아직까지도 밀집되어 있고 거기에 따른 장인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적 자산들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나왔던 해결 과제들은 크게 이런 문제점들이 제시 되었고 이런 문제점들을 가지고 해결과제를 가지고 가는 거는 결국은 과거에는 상업 중심의 가내공업이 도심 기능을 가지고 갔다면 이제는 혁신도시하고 연계한 교육 중심의 테마로서 기능 전환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도출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결국은 이 지역이 가지고 있는 고령화 노령층에 대한 실버계층에 대한 어떤 산업, 그런 산업들을 같이 호응할 수 있는 그런 사회적인 경제기반들을 구축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부족했던 생활편의시설 같은 것들이 SOC사업을 통해서 좀 더 보완 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이 좀 확산되었을 때 이 지역이 이 마을이 변화가 되는 모습으로 진행되어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잠재력 부분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7080이라는 이 가로경관 분위기를 계속 발굴하고 해서 이런 것들이 외지에서 찾아 올 수 있고 가깝게는 혁신도시에 있는 인구들이 여기에 내방하게 만들고 조금 더 광역적으로 봤을 때는 중부내륙고속철도라든지 SRT라든지 KTX 경부선에서 오는 외지인들을 얼마만큼 저희들 대상지로 끌어들여야 되느냐라고 봤을 때 지금 혁신도시하고 저희들 대상지가 약 5.6키로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버스노선밖에는 현재 없습니다. 버스노선에서는 배차 간격이 상당히 깁니다. 최소 짧은 게 23분, 긴 거는 55분 1시간 정도 되기 때문에 혁신도시하고 원도심 권역에 대한 접근성에 대한 부분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민되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보시면 이 원도심과의, 전국적으로 10개의 혁신도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과 부산을 제외하고는 다 외곽에 되어있고 결국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이 혁신도시라는 공공기관 이전이 결국은 이런 양극화들을 유출시키기 위한 하나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지금 현재 국토부에 제시할 수 있는 거는 혁신도시하고의 이런 문제점들이 비단 김천시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 이 모델을 통해서 재생을 시킬 수 있는 하나의 표준안으로서 저희들이 제안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비전을 삼고 있는 거는 이 원도심과 혁신도시를 연계한, 그래서 다 함께 행복한 감호지역이라는 그런 슬로건 아래 저희들이 4가지 목표를 설정 했습니다. 첫 번째는 감호 원도심의 활력을 도모시키는 회복시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감호 원도심의 일자리를 창출 시키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사회통합이라든지 공동체 활성화로 이런 네 가지 목표 아래 전략을 이렇게 제시 했습니다. 그런 전략 아래에서 지금 나온 것들이 원도심활력사업 그리고 일자리사업, 문화사업, 경제활성화사업, 공동체상호협력사업 이런 다섯 가지 단위사업으로 해서 세부적으로 12개의 단위사업들을 250억 예산으로 5년간 사업을 진행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도면을 보면서 자세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부분이 시유지로 확보되어 있는 장옥터입니다. 감호 장옥터인데 지금 현재는 잡석이 깔려 있습니다. 다 철거가 되어 있고요. 아직 1동이 철거가 예정이기 때문에 그거는 김천시에서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그래서 이 장옥터에 혁신도시에 TS하고 접촉을 해 봤을 때 TS라든지 한국전력기술이라든지 한국도로공사에서 자체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TS 같은 경우는 15개 연중 되고 있고 최소 2박3일에서 4박5일 되는 집체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인력들을 이쪽에 유치를 시키고 그런 사람들이 왔을 때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빈 점포나 폐가들을 활용해서 기존의 숙박시설도 이용할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이 왔을 때 조식이라든지 식사를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마련하는 그런 사업으로 연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 중심의 거점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고 물론 부족한 주차장 같은 것들을 같이 복합해서 지을 수 있는 그런 거점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이 지금 여기에 제시 되었던 평생학습아카데미 어울림 플랫폼사업입니다. 두 번째는 자동차 안전 체험관 같은 거를 유치해서 1차적으로는 이 지역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청하고 협약을 맺어서 방과 후 프로그램 같은 것들을 할려고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장래에 중부내륙고속철도가 김천역으로 붙게 되어 있기 때문에 김천역에서 저희들 대상지까지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한 5분 권역 내에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외지에서 유치를 시킬 수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고 현재 현대자동차에서 사회공헌사업으로 해서 저희 김천이 유리하게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서 그런 현대차하고 같이 엮어서 할 수 있는 자동차안전체험 박물관이라든지 전시관 같은 것들을 개입을 할 거로 TS사업에 있는 교통안전프로그램 것들을 교육시킬 수 있는 그런 교육 공간으로 이 장옥터를 거점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사업은 저희들이 제시하고 있는 시니어, 제가 아까 세태 양상에서도 나왔었습니다만 여기 고령화율이 40% 됩니다. 상당히 높기 때문에 이 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들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어디를 가느냐 하면 장옥터 옆에 보면 콜라텍 같은 거를 아직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이 분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자꾸 음성적으로 들어가는 것들은 조금 양성화 시켜서 밖으로 끄집어내고 싶은 그런 사업이고, 또 한 가지는 이 분들이 할 수 있는 일자리가 전혀 없습니다. 저희들이 전수 조사를 하면서 인터뷰를 해 보면 경로당에 가서 보시면 평균 연령대가 최소가 75입니다. 이 분들이 노령연금이라든지 기초생활수급에서 국가에서 복지비를 받고 계시기 때문에 경제적인 소비 활동을 전혀 안 하고 계십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 구조가 계속 악순환이 되는 그런 구조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아까 제가 말씀 드렸던 그런 스포츠가 연중 계속 일어나고 있어서 그런 것들을 수요층들이 어느 정도 있다고 저희는 판단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할 수 있는, 빈 점포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노인 분들이기 때문에 8시간을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한 4시간 정도 일을 할 수 있는 아침에 조식 같은 것들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 할매밥상 같은 것들을 만들어주는 그런 것들을 고민 중에 있고 그런 것들을 해 줄 수 있는 것이 김천시니어클럽에서 그런 사업들을 하고 계셔서 저희들이 협약 체결을 했고 그런 부분하고 연계를 할려고 저희들도 이 대상지를 거점을 유치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협의 중이라는 것을 아울러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보시는 바와 같이 길에 의해서 남북 방향으로 길게 되어 있는 길이 자산로라는 4차선 도로에서 단절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 가로경관이 아까 70, 80년대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서 특화 시킬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해서 저희들이 특화가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C-1나 라는 이 부분은 김천우체국 앞에 도로인데 과거에 이 경부선 철도가 일제시대때 개설되면서 나왔던 최초의 우리나라 홈도로가 이 도로였기 때문에 이 도로를 중심으로 해서 주민들이 재생 대학에서 아이디어를 역제안을 준 게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반영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화가로 이 지역에 이 대상지 감호권역과 중앙시장권역을 연결시키는 그런 사업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붉은색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중앙시장입니다. 중앙시장에 빈 점포들이 상당히 많이 있고 결국은 상권들이 거의 침체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물리적인 시장환경개선을 250억을 다 투입해도 결국은 어렵습니다. 어렵기 때문에 주변에 SNS 홍보 같은 것들, 그리고 상인들의 인식 변화를 시킬 수 있는 영향력을 강화시켜줄 수 있는 것들을 지원하면서 개선해 나가고자 하는 것이고, 기본적인 약간의 신호환경개선 같은 것들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도 여기에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만 이 공영주차장의 주차 대수가 상당히 부족한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아래쪽에도 빈 점포라든지 상인들이 워낙 안 되니까 역으로 김천시에다가 매입을 해 달라는 의사를 지금 타진하고 있고 징구서까지도 첨부가 되고 있는 실정이라서 그런 부분들을 생활형 SOC 같은 것들을 확충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결국은 이 지역에 대한 노인들이 할 수 있는 시니어 사업을 하더라도 그것들을 할 수 있는 거는 외부의 청년들이 일부는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거는 현대자동차라든지 다른 타 기관들하고 계속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업을 할 수 있는 시행 주체 발굴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계속 강구하고 있고 8월에 국토부에 제시하기 전까지 계속 업데이트를 할 그런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 현장지원센터에 중간 지원 조직이 필요한데 현재는 감호권역에 경로당 2층에 임대해서 무상으로 있는데 거점이 마련되면 이 거점으로 같이 들어가게 될 것이고 이런 것들이 중간 지원 조직을 통해서 행정하고 주민하고 가교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로 해서 저희들이 현장지원센터 형태로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