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최초에 실시할 때는 거점용기를 주택가 앞에 설치하면 냄새관계 때문에 돌아가면서 해야 될 것이다라는 판단도 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한 5, 60가구 중에서 옮기지 않아도 되는 위치들을 거의 잡았어요. 최초에는 어느 가정집 앞에 놔가지고 냄새가 나기 때문에 돌아가면서 위치를 변경해야 될 것이다라고 판단했는데, 지금 며칠 하다 보니까 어느 한 장소에 장기간 둬도 될 수 있는 장소가 거의 마련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된다면 그런 관리번호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하여튼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가 예기치 않게 일찍 시행됐는데, 이미 실시를 했기 때문에 우리 주무과에서는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 두 번째 지금 무단투기를 잡기 위한 감시카메라가 3대 있는데 본위원이 이것을 설치해야 된다고 작년부터 끈질기게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추적해 보니까 어느 동에 설치가 되어 있는데 고장난 채로 계속 설치하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동에 한 번 설치를 할려고 해도 고장이 났기 때문에 지금까지 설치를 못했고 지난번에 정비문제가 나왔는데 지금 정비를 다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