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25개구 중에서 아직까지 절반이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 거점용기 관리문제입니다. 본위원이 "거점용기가 넘치고 있다"고 주민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가보니까 넘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주민이 어디로 신고를 해야 될 것이냐? 또 신고할 적에는 신고를 받은 사람이 빨리 와서 그것을 가져갈 수 있는 어떤 대책이 마련되어야 되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예를 든다면 지금 현재 목3동에 한 5, 60개가 놓여져 있는데 거기에 번호를 매긴다 이거죠, 통에다.
예를 들어서 목3동 1번부터 50번까지 다 매겨주면 대행업체가 됐든지 우리 환경미화원이 됐든지 간에 각 동별로 목3동 1번, 목2동 2-얼마 나가면 2-몇 번이다 그러면 어느 지역의 통이구나 이렇게 빨리 알 수 있도록 용기관리번호를 매겨 줬으면 어떻겠느냐는 것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