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남대우 의원 발언
위원 금새 그렇게 말을 바꿀 걸 조금 전에 전광수 위원이 이야기하니까 "농가에 판다", 숙성을 시키는 과정에서도 낙엽은 그렇게 썩지를 않습니다. 첫째는 공해에 시달리고, 두 번째는 가로수가 벌레를 먹으니까 약을 치기 때문에 그 쓰레기가 썩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전문적으로 이걸 숙성을 시켜서 농가에서 농민들이 쓰는 수혜자가 좋게끔 숙성을 시켜야 되는데, 그냥 갖다가 쌓아 놓으면 그건 나무로만 있는 거지 숙성이 되는 건 아니에요.
숙성이 될려면 적당한 습도가 필요하고 온도가 되어야 숙성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갖다가 쌓아 놓기만 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숙성이 되지 않은, 그야말로 농약처리된 이런 쓰레기는 쓰레기지 거름입니까?
농가에서 사 갈 이유가 없죠, 불필요하니까. 좀 전문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 가 있어야 되고, 지금 생쓰레기가 서너 군데에 쌓여 있는데 가면 호박만 주렁주렁 열려 있어요. 관리 자체가 안되고 있어요.
생쓰레기장이 어디 호박 심는 호박밭입니까? 최근에 국장님 가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