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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박영록 의원 발언

205회 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19-07-24

박영록 의원 프로필 보기 →

성철

백성철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4일차 2020년 제58회 경상북도 도민체전 유치 관련 행정사무조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지난 22일 경상북도체육회를 방문하여 적극적인 행정사무조사 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도체육회를 방문한 결과를 중심으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시체육회와 도체육회 간 진술이 다른 부분에 대해 중점적으로 질문해 주시기 바라며 증인 여러분들께서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복상 위원님!
복상

이복상위원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이복상 위원입니다. 연일 행정사무조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특히 김정호 회장님, 바쁘신데 참석하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경산 도체육회 방문 결과에 대해서, 김정호 공동위원장님이라고 호칭해야 됩니까?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오늘은 공동위원장님으로,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정확한 명칭은 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입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공동위원장으로 하겠습니다. 박의식 도체육회 처장님으로부터 당시 5월 16일날 도체육회 이사 간담회시에 김천시는 체육 스포츠 인프라가 잘 돼있으니까 자체 예산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런 얘기가 있었다는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김정호 공동위원장님께서 논의 과정에서 말씀이 있었다는 얘기를 저희들이 전해 들었거든요. 그에 대해서 정확한 사실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그것은 제가 처장님의, 아직 얼굴도 모릅니다, 나는 누구인지도, 실제 봤지만 내가 여기 유치위원회에 들어와 있지만. 저는 윤광수 상임부회장이 있습니다. 그 분이 포항상공회의소 22대 회장을 역임했고 또 경상북도상공회의소 회장을 했습니다. 저하고는 형·아우 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지난 5월 22일날 여기 우리 실사단이 안 나왔습니까? 실사를 받고 나니까 그 다음에 예천도 받고 이러다보니까 김점두 단장이 너무 과열되니 어떻게 이것을 김천은 전국체전도 했었고 도민체전도 두 번이나 했는데 군부에 그런 것 해주면 어떻겠나, 그런 사석에서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있다보니까 윤광수 회장도 전화로 얘기했었죠. 그러면 김천은 모든 인프라가 잘 돼있으니까 시설비는 그게 3년에 걸쳐서 1차로 20억, 2차로 20억, 마지막 3차 해서 운영비로 17억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시설이 잘 돼있으니까 시설비는 두더라도 없던 개·폐회식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하이라이트는 개·폐회식 아닙니까, 도민체전은? 그것을 하기 위해서 운영비가 들어간다, 그 운영비에 대해서는 지원해 주겠다, 이렇게 얘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게 우리가 사석에서 얘기한 말이지만 이철우 지사님까지도 보고가 됐습니다, 그게. 돼서 우리가 그렇게 하겠다 해서 18일날 결정이 된 겁니다. 그 전에 벌써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게. 터무니없이 한 푼도 없이 한다는 것은 낭설입니다. 그렇게 얘기한 적도 없고, 그것은.
복상

이복상위원

그래서 이게 저희들이 도체육회를 방문했을 때 그때 실명까지도 거론이 돼서, 공동위원장님 실명까지 거론돼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도체육회 이사 회의를 하면서도 공공연하게 김천은 인프라가 돼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할 수 있다는 부분이 팽배해 있었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다 안다, 이렇게 확정을 하더라고요, 도체육회에서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실 공방이 앞으로도 좀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러면 자체 예산에 대해서 윤광수 상임부회장이죠?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그렇습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상임부회장께서 얘기했던 사항을 시에 우리 김충섭 시장님한테는 보고나 무슨 말씀을 했습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말씀을 드렸죠.
복상

이복상위원

하니까 뭐라고 합디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그래도 제일 처음에 김충섭 시장님하고 여기 계시는 황정상, 저하고 같이 만났었습니다. 만나서 도저히 이러니까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니까 시장님께서는 완강히 거부를 하시더라고. 끝까지 그러면 해라, 그것을. 우리가 도민체전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해라, 21년도 하는 것으로. 그래서 우리가 황정상 상임부회장님하고 같이 설득을 시켰습니다, 시장님을. 그래서 시장님께서 그러면 유치위원회를 의견을 다 듣겠다, 이래서 그 날짜가 유치위원회 회의를 했습니다. 해서 유치위원들도 그렇게 하겠다 해서 날짜를 우리가 한 것입니다. 2020년으로 한 것입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물론 이런 행정사무조사를 함에 있어서 황정상 상임부회장도 마찬가지고 사실 김정호 공동위원장님께서도 자유로울 수 없는 사항에 위치해 있습니다. 6월 18일자 공문은 보면 시로 온 공문을 보면 도체육회에서는 정상적인 확정 통보가 아니다, 라고 얘기를 하고 모든 결정은 확정 최종 통보는 시장님과 시의회 의장에 대한 결재를 통한 유치 계획서를 받아야만 정확하게 확정이 된다는 얘기거든요. 무슨 말씀인지 아십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복상

이복상위원

도춘회 과장님!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제가 그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도체육회에서는 올해 경산, 작년에 상주, 그 다음 그 이전에 도민체전 개최지에는 왜 그런 잣대를 들이대지 않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도체육회에 저희들이 많이 물었습니다. 그렇게 유치 협약을 한 적도 없고 이사회 의결이 되고 나서 다시 유치계획서를 받은 적도 없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2016년 9월에 그 규정이 개정됐다고 하니까 2017년, 2018년, 올해 경산까지 확인을 다 했습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그러면 도체육회에서 일방적으로 이것을 새롭게 자기들이 유치계획서라는 것을 만들어서 우리한테 얘기했다는 얘기입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렇죠. 규정은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규정도 위원님, 이렇습니다. 제일 마지막에 보면 21조 2항에 보시면 개최가 결정된 시·군체육회는 대회 개최가 확정된 연도부터, 이렇게 나옵니다. 그때부터 유치 협약을 하고 유치 신청 계획서를 제출하고 지금 도체육회에서는 저희들한테 그렇게 얘기하는 부분인데 여기 그러면 올해 경산 도민체전, 지난해 상주 도민체전, 이런 전례가 전혀 없었습니다, 위원님.
복상

이복상위원

아니, 규정에는 있다면서 유치계획서가 들어와야만 시장님하고 예산을 집행하는 시의회 의장님이 결재를 해서 유치 신청을 해야만 최종적으로 도체육회에서는 최종 결정을 한다,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1조 1항에 보시면 개최가 결정된 시·군체육회는 도체육회와 협약서를 체결하고 이사회에서 발표한 유치 신청 계획서입니다. 이사회에서 발표한 유치 신청 계획서. 우리는,
복상

이복상위원

거기에는 시장님하고 시의회 의장님 사인이 들어갑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아니, 없죠. 유치신청 계획서에는 우리가 도비 지원을 57억 정도 해달라고 명시가 되어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복상

이복상위원

아니, 그것은 유치신청 계획서고 우리가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라, 왔지 않습니까, 공문이? 오고 나서 최종적으로 우리가 유치계획서를 할 때 시점은 최종적으로는 시장님과 시의회 의장님이 예산에 관한 부분이니까 어디 할 것 없이 시의회 의장님이, 군이면 군의회 의장이 사인이 들어가야만 최종 확정이 된다,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유치신청 계획서에 시장·군수와 시·군의회 의장의 협의를 득한 유치계획서입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그러면 자, 유치계획서는 의장님 사인 들어갔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러니까 도비를 제로로 해서 보내라고 하니까 저희들은 시장님하고 의장님 협의를 득해서 보낼 이유가 없는 겁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아니, 처음에 유치신청서 할 때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때는 이 규정으로 보면 그것은 아니죠. 시장의 재정보증서만 붙도록 되어있습니다, 유치계획서에.
복상

이복상위원

일단 제가 보충질문은 나중에 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이복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해수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박해수입니다. 중복되는 부분이 없잖아 있는데도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돈은 2019 본예산에 도민체전에 대한 예산이 없었던 것 알고 있었죠? 2020년도?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도청에 말이죠?
해수

박해수위원

예.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해수

박해수위원

김천시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해수

박해수위원

2020년도 개최를 하게 되면 거의 40억을 못 받게 된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알고 계셨잖아요, 그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어차피 20억, 20억, 17억 오니까요.
해수

박해수위원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왜 2020년도 도민체전 유치 신청서 낼 때 소요예산을 57억으로 잡으셨어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들 그 예산 다 받고자 계획서에 넣어놓은 부분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 사업이든지 유치 공모 신청을 할 때는 그래도 저희 입장에서는 아까 우리 공동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개·폐회식에 드는 예년의 소요경비는 17억이지만 지난번에 말씀드렸습니다. 경기장, 학교체육시설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개·보수할 충분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도비를 조금 지원받고자 그렇게 넣어놓은 부분입니다, 예년처럼.
해수

박해수위원

도에서는 이미 2020년도에는 도민체전 개최를 안 할 거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예산에도 없었고 그리고 57억을 지금 자꾸 김충섭 시장님께서 성명서 발표하실 때 57억 도비 지원 없이는 개최할 수 없다고 많이 언급을 하셨습니다. 그죠? 성명서 발표하실 때도? 57억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하셨어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그 부분은 저희들 계획서에 57억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예, 언급을 하셨지만 실제적으로 개·폐회식 도비지원 없이, 라고 돼있지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성명서에 57억,
해수

박해수위원

57억에 대한 금액이 분명히 기재돼 있습니다.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것은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성명서 자료 제가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 57억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셨어요. 그랬는데 시장님도 지금 개·폐회식 정도만 받아도 충분이 개최할 의향이 있으신 거잖아요? 맞잖아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지시가 되신 것은 아니고, 우리 위원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20억, 20억, 17억 오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은 개·폐회식에 드는 소요 경비는 당연히 받아야 되는 거고 경기장 시설에 소요되는 부분은 도체육회하고 도 체육진흥과하고 협의 조정해서 그 경기장 시설에 드는 비용은 조금 더 받아내려고 했던 부분입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그 40억에 대해서는 지금 공동위원장 김정호 위원장님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거의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그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위원님, 말씀하시고요.
해수

박해수위원

맞지 않습니까? 지금 계속 57억에 대해서 도비지원 없이는 개최하지 않겠다고 자꾸 얘기를 언급을 시장님께서 하셨는데 실제적으로 17억 밖에, 17억에서 많이 받으면 20억 정도 되겠죠, 그죠? 그 금액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을 언론에 보도하지는 않으셨어요. 시민들은 57억에 대해서만 다 알고 계십니다.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성명서에 57억이 들어있는 부분이라면 그 부분은 사업계획서상에 57억을 저희들이 요청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넣어놨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넣어놨지만 실제적으로는 그 금액 못 받을 거라고는 알고 계시잖아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어느 정도 예상을 했었죠.
해수

박해수위원

2020년도에 원래 개최되지 않는 해예요, 그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해수

박해수위원

그러니까 거의 우리도 지금 여기 다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40억에 대해서는 거의 못 받을 거라는 것을 알고 계셨고 그러면 일부 17억에 대해서 언급은 전혀 안 하시네요? 57억에 대해서 도비 지원없이 그래서 개최하지 않겠다는 이런 이야기만 지금 언론에 보도한 상태입니다.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위원장님, 제가 보충 답변 좀 드리면 되겠습니까?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박해수 위원님,
해수

박해수위원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국장님 답변 들을래요?
해수

박해수위원

예, 답변하셔도 됩니다.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박해수 위원님, 57억이라는 말 성명서에 내용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거기에 왜 57억이라는 내용이 있느냐 하면 여기에 내용을 보시면 도비지원이 없더라도 김천시 자체 예산으로 도민체전을 개최하겠다고 김천시체육회가 제안했다는데 대해서 우리는 6월 7일날 공문을 신청할 때 정식 공문으로 신청할 때 57억이라는 예산을 신청을 했다는 그런 얘기지 57억을 달라는 그런 이야기는 아닙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그런데 그렇게 보도를 하면 시민들은 57억을 받는다고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아니죠. 여기에서 도비 지원이 없이 신청을 했다는 거기에 반문하기 위해서 우리가 예산을 신청을 지원 신청을 정식 공문으로 신청을 했다는 그것을 얘기한 것이지 그 57억을 안 주면 우리가 도민체전을 안 하겠다는 그런 취지는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시민들 댓글을 보면 57억에 대한 언급은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한번 짚고 넘어가고, 그리고 도체육회 방문해서 사무처장의 얘기를 들어보면 김천시가 2021년도, 2020년도 그리고 PPT에 기재돼 있는 예산이 각각 다르다고 지적을 한 부분이 있어요. 진짜 자료를 찾아보니까 어이없게 다르네요. 직접소요경비와 간접소요경비 두 금액을 더하면 183억인데 175억으로 소요예산이 기재돼 있어요. 8억의 차액이 발생했어요. 그리고 현장실사단 방문 시에도 150억을 보고한 바가 있어요. 왜 이렇게 다르게 지금 돼있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접 소요경비 118억은 110억인데 주간방송 중계료 및 대형 홍보물 제작 설치 20억인 부분이 오타가 나서 그렇습니다. 그 부분 저희 직원도 잘못했고 제가 확인 못한 부분, 체육회 사무국장 확인 못한 부분 잘못 맞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오타가 난 부분을 너무 당당하게 얘기하시는 것 아닙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아니, 제가 잘못을 인정,
해수

박해수위원

잘못을 인정하는 것 같지 않으세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아뇨, 아뇨, 아뇨. 그건 아닙니다, 위원님.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과장님!
해수

박해수위원

지금 이것 무려 100억이 넘는 예산을 움직이는 서류입니다. 이것을 지금 오류가 생긴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지금 이게.
성철

백성철위원장

지금 와서 오타가 났다, 잘못됐다, 말도 안 되는 얘기 아니야?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오타가 난 부분은 잘못됐다고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공신력이 있는 서류를 만들면서 오타가 났다고 이야기해서 돼요? PPT 보고할 때 오타가 났습니다, 라고 해서 수정해서 다 보고했어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PPT에는 오타가 안 났고 말입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PPT는 150억, 그러면 지금 2021년도 유치 신청서 낼 때 그게 오타가 난 겁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렇죠. 한글 파일에 오타가 난 겁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누가 작성한 겁니까, 그것은?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저희 실무자가 했는데 제가 확인을 못 했고 체육회 사무국장님도 확인을 못 한 부분 저희들 불찰입니다. 그리고,
해수

박해수위원

1억도 아니고 10억도 아니고 100억입니다, 100억. 100억이 넘는 예산을 움직이는 그 서류를 갖다가 오타가 발생한다는 게 말이 안 되고 도체육회에서 우리가 부끄럽습니다, 이런 부분을 지적받는다는 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사업비 위원님, 달라진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해수

박해수위원

예.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저희들 처음에 한글 파일 2021년 낼 때 175억 소요를 냈고 그 다음 현장 실사 올 때 150억을 사업비를 PPT 자료에 냈습니다. 그리고 2020년으로 가서는 137억을 낸 부분이고 이 사업비 부분은 충분히 바뀔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저희들 오타가 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은 아니고요, 그 부분은 저희들 불찰을 인정을 하고, 우리가 1월 31일날 신청을 하고 현장 실사가 나올 때는 시일이 많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종합운동장 20억 원이 그때 공인 승인이 거의 완료가 되는 시점이었습니다, 20억. 그리고 김천수영장이 도비가 5억이 지원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내년도 전국체전 시설물로 해서. 그것도 도비 내역이 가내시가 온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25억을 줄여서 150억이라는 사업비가 나온 부분이었고요,
해수

박해수위원

내부적으로 변동되는 사항들을 도체육회에서 알지는 못하잖아요, 그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때도 이것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현장실사 오셨을 때요, 위원님.
해수

박해수위원

설명드렸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당연히 드렸습니다. 우리 상임부회장님하고 저희 국장님께서, 그때도 현장실사 나오신 분들이 왜 사업비가 틀리냐, 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저희들이 그렇게 사업비는 당연히 달라질 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달라졌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니까 싱글벙글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그 부분은 인정을 하셨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인정을 하셨으니까 그냥 지나가는 소리로 얘기를 하셨지만 우리 김천시의회 입장에서는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사실. 그 부분을 제가 사실 계산기를 많이 두드린 사람 중의 한 사람인데 그때 제가 그 부분을 찾았더라면 그 전에 제가 아마 많은 지적을 했을 것 같습니다.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알겠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그리고 도민체전 유치에 있어서 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북종합체육대회 규정에 의하면 제21조 1항에 개최가 결정되면 도체육회와 협약서를 체결하고 유치계획서에 시장과 의장의 협약을 득한 유치계획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그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해수

박해수위원

이렇게 반드시 제출하라고 기재돼 있는데 어떻게 유치 과정도 그렇고 취소 과정도 그렇고 좀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말씀해 주십시오.
해수

박해수위원

두 분의 협의를 득한 유치계획서가 들어가야만 승인이 나는 건데 유치 과정에서 급히 신청하느라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못한 것은 이해를 해요. 그런데 취소 과정도 그렇습니다. 6월 21일자에 공문이 왔지 않습니까, 그죠, 도비 없이 신청서를 내라고, 그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해수

박해수위원

그러면 그런 공문이 왔다면 그 문제의 심각성을 한번 정도는 생각하셔서 김천시의회와 협의할 생각은 왜 하지 않으셨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저희들이 24일날 공문 접수가 되었습니다. 24일날 접수가 되었고요,
해수

박해수위원

7월 5일자에 의장님께서도 김천시체육회 관계자 회의에서 처음 들었다고 하셨어요. 도비 지원 없이 개최하라는 공문을 받고 어떻게 2주가 넘도록 시의회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게 말이 됩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24일날 저희들한테 공문이 접수가 되었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그 공문에 대해서는 도민체전을 하는데 도비 지원이 안 될 수가 있나, 진짜 충분히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랬고,
해수

박해수위원

지금 몇 번이나 방문을 했지 않았습니까? 그 방문을 해도 계속 조율을 못하고 있었던 그 상황이 발생됐으면 최소한 김천시의회와 한번 정도 협의할 생각을 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저희들 그때 당시에,
해수

박해수위원

2주가 넘도록 어떻게 한 번도 얘기를 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때 당시에 해단식하는 자리에서도 예산 지원이 안 되리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 자체를 못한 부분인데 위원님 말씀 진짜 의원님들과 좀 더 상의를 했더라면 좋은 방안이 나올 수도 없잖아 충분히 있을 수도 있었는데 그 부분은 저희들 나름대로는 도체육회, 또 도지사 비서실 다니면서 많은 노력을 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제가 경북종합체육대회 규정을 몰랐다면 제가 이 부분을 지적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그 규정에 보니까 시장과 의장의 협의를 득한 유치계획서라는 그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자세히 보면서 정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꼭 지적하고 넘어가야 될 부분인 것 같아서 제가 속기록에 남기는 겁니다.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위원님, 그 부분에 잠깐 말씀을 드리면 여기에 나와있는 유치신청 계획서는 저희들이 도비가 57억이 포함되어있는 부분입니다. 57억이 포함되어있는 부분을 당연히 시장님, 의장님, 유치계획서에 협의를 받아서 도체육회에 제출한다면 당연히 받아서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해수

박해수위원

제출하지 못하더라도, 이런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이게 지금 의장님께서 김천시체육회 관계자 회의가 7월 5일날 있었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그날 가서 알았다는 게 말이 안 된다는 뜻입니다. 그전에 이미 이런 사안이 이렇게 문제가 생겼으면 미리 얘기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저희들이 공식적으로 의장님께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 예, 그 부분 맞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만약에 지금 57억 통과됐다 하더라도 의회에서 만약에 그것을 안 해주겠다 하면 어떡하실 거예요? 안 하겠다 하면 어떡하실 겁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러면 못하는 겁니다, 위원님.
해수

박해수위원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되죠. 이 규정을 잘 한번 보시면 이 규정에 의해서 우리는 일을 하지 않습니까, 행정이나, 그죠? 그래서 이 규정에 꼭 한번 살펴보시고 이렇게 행정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박해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명기

이명기위원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명기 위원입니다. 저희들이 이런 특별위원회를 구성을 하고 지금 이렇게 진실공방을 하고 있는 이 자체도 몹시 부끄럽습니다, 우리 김천시가. 여기는 관계자, 그리고 체육 관계 공무원들이 계시지만 민간인 신분으로 정말 우리 김천시를 위해서 불철주야 사업을 제쳐놓고도 고생을 하셨던 민간인 위원장님 두 분에게 정말 너무 참 창피합니다, 시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하는 것은 지난번인가 우리 상임부회장님께서 말씀하셨죠, 김천시체육회 행정감사라고? 지금 답변은 체육회 사무국장이 하시든지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과장님도 답변하지 마시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리고 공무원이 당연히 줄 것이다, 돈이 도체육회에서 나옵니까? 돈은 경상북도의회를 거쳐서 돈이 나오는 겁니다. 이 2020년도는 없던 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내년도에 예산을, 또 내년도에 그렇게 도체육회에서 그렇게 결정했다고 치더라도 우리 김천 3선 국회의원 출신 도지사님 계시고 도의회 의장님 두 분 계시고 예결위원이 계신 분도 있는데 그 분들한테 노력 한번 해 봤어요? 이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봤습니까? 그리고 이 사업비를, 이것은 답변하세요,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지금 여기에서 하는 얘기들은 우리 공직에 계시는 분들은 책임을 지셔야 될 부분입니다. 아니면 김천시장님이 지금 기자회견을 잘못하신 거예요. 이것을 저희들이 지금 밝혀내는 겁니다, 여기서. 183억, 150억, 136억, 다 좋습니다. 이런 사업비를 추계를 해서 도체육회에 제출한 것은 맞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맞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이게 며칟날 제출했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저희들 2021년은 1월 31일날 접수를 시켰고요,
명기

이명기위원

자, 이 사업비는 2020년도 종합경기대회를 가지고 사업비를 신청했습니까, 2021년도 도민체전을 위해서 했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2021년도도 신청을 했고 2020년 것도 신청을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일단은 2021년도 것을 먼저 했겠죠, 그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1월 31일날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게 무산돼서 2020년도에 김천에서 하는 것으로 해라, 라고 된 것 아닙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그게 6월 7일날 접수시켰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이런 것들을 예산을 추계해서 도체육회에 내면 이 돈을 의결하는 김천시의회 의장한테 동의를 얻은 사실이 있나요, 없나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기

이명기위원

공동위원장님한테 정말 이것 창피한 얘기입니다. 한번 들어보셔야 됩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냥 체육회에 누구 편을 들고 안 들고 하는 게 아니고 김천시 공직자들의 행위가 이렇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러면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 과정상에 의회하고 협의를 못간 부분은 조금 유감입니다만 그게 서로 승인을 받고 그럴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당시에는,
명기

이명기위원

자,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잠깐만, 제가 일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당시에는 시장님의 재정보증서만 신청할 때는 들어가면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을 당장에 이게 돈이 지급이 되는지 그게 확정이 된 사항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그 요건에 김천시장의 재정보증서만 첨부하면 되는 요건이 되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도체육회 사무국장님이 제가 알기로는 포항 부시장 출신이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공무원 출신입니다, 그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우리 국장님보다 급수가 위의 사람입니다. 이 분이 하는 얘기가 뭐냐, 김천시에서 자료제출한 것이 울진, 예천입니까? 예천, 김천시, 21년도 그 중에 최고 서류가 엉망이더랍니다. 그리고 돈이 100몇십억이 하는 것을 가지고 오는데 다른 구역도 그렇답니다. 의회 예산을 다루는 의장 서명 하나 없이 제출한 데가 김천시 밖에 없다고 사무처장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것은 그때 속기가 있으니까. 만약에 그게 맞다면 정말 공무원들은 정말 이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그것 때문에 시장님이 지금 고충을 당하고 있다고 봐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하는 얘기는. 그리고 지금 상임부회장님하고 위원장님, 민간인 신분으로 있지만 기업을 해도 이렇게 밑에서 해서 그것을 예산을 의결하는 사람한테는 말 한 마디 없이 이렇게 서류를 제출해서 되면 자기들끼리 자축해서 됐습니다, 돈 주세요, 안 주면 공무원들이 일 좀 하려고 하는데 돈 안 주네, 지금 김천시민들은 그것만 알고 있는 겁니다. 이게 바로 뭐냐? 소통이 안 돼서 지금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요점을 자꾸 피해가지 마시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여쭙겠습니다. 만일에 예천하고 울진하고 의장님 서명하신 것 첨부를 했다는데 한번 보셨습니까? 서류 한번 보셨습니까?
명기

이명기위원

제가 분명히 얘기를 했죠? 이렇게 따지듯이 하니까 지금 공무원 자세가 안 돼있다는 얘기입니다. 사무처장이 그날 이렇게 얘기했다고 내가 얘기를 했죠? 그런데 우리한테 ‘서류 보셨습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아뇨, 저는 왜 그러냐 하면,
명기

이명기위원

그러면 서류 본 것 여기에 지금,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아니, 그 분 지금 하시는 말씀들을 저희들은 신뢰를 못하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국장님!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자, 그 다음에,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아니, 위원님, 잠깐만요. 유치신청서를 할 때 굳이 의장님 사인 받을 필요가 뭐 있나, 시장님 사인해서 넣으면 되지, 그 얘기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아뇨, 거기 첨부 서류에 시장 재정보증서가 첨부할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러니까 시 의장은 사인 안 받고 넣어도 아무 관계없다, 그 얘기잖아요? 그렇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현행 절차상은 아마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맞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앞으로 그러면 의회 상의 없이 시장님 마음대로 사인해서 시 행정 다 하세요, 그러면. 그러면 되잖아요? 굳이 꼭 받아야 될 일만 받아야 되고.
영민

나영민위원

위원장님, 이 회의 해야 됩니까, 이것?
병철

김병철위원

엎어요, 그만.
영민

나영민위원

국장님! 공무원 생활 몇 년 했어요?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그걸 답변이라고 해요, 그래?
영민

나영민위원

답변하면 되지 질문은 뭐, 따지는 거예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아니, 따지는 게 아니고 그 분의 말씀을 신뢰를 못하니까,
영민

나영민위원

아니, 질문하겠다면서. 답하면 되지 왜 물어요, 묻기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의문이 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진짜 한번 해보자는 거라?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전에 그러면 우리가 도민체전이나 전국체전 유치 신청 넣을 때 시장님 혼자 사인해서 넣어서 유치했어요, 의장님 같이 사인 받아서 했어요? 과장님,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2013년도에는 제가 기억은 잘 못하겠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과장님, 가만 있어 봐요. 국장님!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21조 개최지 시·군체육회의 의무를 한번 읽어봐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읽어봤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읽어보시라니까, 지금요. 사람이 말 안 하고 가만 있으면 가만 있는 줄 알아야 되지.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개최가 결정된 시·군체육회는 도체육회와 협약서를 체결하고 이사회에서 발표한 유치 신청 계획서에 시장·군수와 시·군의회 의장의 협의를 득한 유치계획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영민

나영민위원

반드시는 뭐예요, 거기서 반드시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승인 조건과 제규정을 성실히 준수하여야 한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반드시’가 뭐예요? 안 해도 된다는 얘기인가?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지금 이 단계까지는 안 간 사항이 아니겠습니까?
명기

이명기위원

어허,
성철

백성철위원장

이명기 위원님 마무리하세요.
명기

이명기위원

자, 이게 바로, 참 창피한 이야기인데 이게 바로 공직에 있는 여러분들이 과잉 시장에 대한 충성심에서 일어난 소통 부재의 문제라는 겁니다, 결론은. 거기에 대해서 제가 얘기를 할 테니까 답만 얘기를 하세요. 사실 이런 공문이 왔다갔다하고 회의를 하고 여기 위원장님들을 모시고 도체육회에 가고 하는 것은 누가 합니까? 여기에 스포츠산업과장, 국장이 이런 것들을 다 접수해서 같이 움직인 것 아니겠어요? 공무원들이 다 빠진 상황에서, 체육회 사무국장님! 사무국장님이 이런 공문 접수, 이런 것을 다 도체육회하고 해서 우리 공동위원장님들하고 같이 다닌 겁니까, 유치를?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유치 신청은 그렇게 하고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그럼 이 산정한 것이나 그 다음에 도비 부분에 관한 것도 사무국장님이 다 아이디어를 내고 다 이것을 하려고 한 것입니까?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것은 공무원들과 협조를 해서 협의해서 한 것입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거기에 대해서 제가 물어볼게요. 7월 15일자 김천시 김충섭 시장님이 우리 공동위원장님, 그리고 상임부회장님 옆에 우리 국장님 세 분 동반하셔서 기자회견을 합니다. 왜 도민체전을 못하느냐, 첫째 도비지원이 없더라도 김천시 자체 예산으로 도민체전을 제안한 사실이 없다, 없다며, 김천시장 얘기입니다, 지난 6월 7일자 도민체전 사업비 도비 부담분 57억에 대한 김천시체육회에 서면 요청 공문을 공개를 했답니다. 57억 요청했잖아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했습니다, 공문으로.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 그것만 얘기하면 되지 뭐 자꾸, 했다, 안 했다만 얘기하세요. 그러면 이 도비를 지원을 받으려고 했잖아요? 그런데 2021년도에 어떠한 상황에서 있었든 협의라는 것은 이렇게 공식된 자리에서 녹음 속기가 되는 게 있고 서로 의사가 서로가 상충이 되면 녹음 속기를 끄고 따로 비공식적으로 하는 겁니다. 그게 술집에서 했든 음식점에서 했든 비공식인 거예요. 거기에 의하면 박의식인가 사무처장이 분명히 얘기를 했습니다. 그날은 상임부회장님도 처음에는 앉아계셨어요. 누가 김천시는 예산 없이 할 수 있다고 제안을 했느냐? 공동위원장 두 분 중에 누구냐 하니까 김정호 공동위원장님을 분명히 지명을 했습니다. 여기 다 들으셨죠? 그게 언제냐? 5월 16일인가 어르신체육대회에서 만났답니다. 상주 어르신체육대회에서. 그 분 얘기를 지금 확인하는 겁니다. 어르신체육대회에서 만났는데 거기에서 우리 공동 김정호 위원장님께서 우리 김천은 시설도 다 돼있고 하니까 우리는 도비 없어도 이 경기를 치를 수 있으니 21년도는 포기하고 20년도에는 우리 김천에서 도민체전을 하도록 하면 어떻겠느냐는 얘기를 사무처장한테 했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분을 묻는 것은 지금 여기 보니까 사무처장은 전혀 모른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만 답변해 보세요. 이 사실 관계를,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명기

이명기위원

그 부분만 그런 일이 있었나, 없었나.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저는 전혀 모르고 상주에 간 적도 없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렇습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그러면 누가 거짓말시켰나 나올 겁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리고 우리 공동위원장님께서는 상임부회장님, 윤광수 상임부회장님한테는 그런 뜻을 비쳤다,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럼 이 사무처장 얘기로는 자기가 들었다 그러는데 사무처장이 윤광수 상임부회장한테 들었을 수도 있겠네, 그죠?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그렇겠죠.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서 이 이사회를 하게 되는데 순서가 그런 예가 있었기 때문에 김천에는 도비를 안 줘도 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이사회를 열었다는 얘기입니다, 전제하에. 도체육회에서. 그 사람들 인식이. 그래서 다른 데는 특별하게 세 군데인가 전화해서 물어봤답니다. 7년이 되는 데서 너희 도비 없이 할 수 있겠느냐, 하니까 우리는 지원 안 받고 못 하겠다고 해서 김천으로 하는 것을 인지하고 이사회를 열었답니다.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그것은 제가 모르죠. 거기에 대해서는 이사회에서 한 것, 그 분 진술에 대해서는 내가 전혀 모르고 저는 유치 때문에만 했지 그런 사람들 일면식도 없습니다, 나하고는.
명기

이명기위원

그리고 이 이사회에 참석했던 분이 오종환 이사님이 여기에 참석했다 그랬죠? 그러면 이 이사회에서 적어도 최소한 민간인 신분이든 관계 공무원 신분이든 그러면 2020년에 도민체육대회를 하면 이미 2020년도는 도민체육대회가 없기 때문에 도의회에서 일단 작년도 예산을 잡아놓은 게 없을 거라는 얘기입니다. 그 정도 공무원이 파악을 못하면 공직생활 20년, 30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유치를 하되 그럼 우리한테 지원은 얼마나 할 것인가를 한 사람도 물어본 사람도 없어요. 우리 김천에서 물어본 사람이 있으면 한번 얘기해 보세요. 체육회에 이사회에 끝나고 났든 이사회를 할 때 그럼 도비 지원금은 어느 정도 됩니까, 라고 물어보신 분이 있으면 공동위원장님이나 상임위원장님이나 관계 공무원들이나 한번 물어보신 분이 있으면 한번 얘기해 보세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 부분 잠깐 좀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물어본 사람이 있나 없나만 얘기를 하세요. 전부 대답이 길어요. 지금 당신들이 지금 과잉 충성 때문에 여기 지금 우리가 이런 창피를 당하고 있다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몇 초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가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예.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물어봤느냐 안 물어봤느냐에 대한 답변을 드리면 규정 좋아하시는데 여기 제20조에 보시면 유치 신청을 한 시·군체육회 유치 신청 서류를 기준으로,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유치신청 서류. 저희는 그 당시에는 20년 유치 신청을 한다고 서류를 제출한 단계입니다. 그 단계에서는 이사회 통과를 기다리는 것이지 저희가 예산을 얼마 주겠습니까, 아니면 처장님, 우리 예산 얼마 줍니까, 이렇게 물어볼 사항은 아니고 규정에 되어있습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의장님, 그 다음에 시장님 합의서가 된 사인을 왜 안 보냈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그 부분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이게 서로 이게 어느 부분이 좀 잘못됐느냐, 이런 부분을 논하는데 너무 음성이 올라가셔서 저도 좀 겁이 좀 납니다. 음성 좀 자제해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잘 보시면 21조 1항입니다. 1항에 다시 한 번 봐주십시오. 뒤에 내용만 보면 유치계획서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하며 승인 조건과 규정을 성실히 준수해야 된다고 되어있지만 제일 앞쪽에 보시면 개최가 결정된 시·군체육회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2020년, 6월 18일날 2020년 김천시가 개최가 되고 나서 군수님하고 시의 의장님의 협의가 된 유치계획서를 다시 제출하라는 얘기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상임부회장님, 그것은 맞아요. 그것은 유치가 됐을 때 얘기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런데 왜,
성철

백성철위원장

유치되기 전에 2021년도에 도민체전을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하면 우리 시 예산이 한 100억쯤 소요될 것으로 되는데 의장님, 같이 좀 협조를 해주세요, 이런 얘기가 없었다는 얘기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러니까 얘기를 안 드린 것은 제가 상임부회장으로 저도 죄송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아까 얘기 중에서 보면 잘못 오해하시면,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그러니까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이것 왜 합의 안 된 공문을 저기는 다 받았는데 왜 김천만 안 받았냐, 이렇게 얘기하신다면 이것은 잘못된 거라는 얘기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통상적으로 좀 더 쉽게 이사분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장님 사인만 있는 것 보다는 의회 의장 사인이 같이 병행해서 가면 훨씬 더 이게 공신력이 높아진다는 의미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아까도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드렸듯이 시장님 혼자 다 하겠다고 나서 안 되면 그만이고 또 되고 나서 나중에 우리 시의 재정을 살펴보니까 우리 의회에 판단할 때는 100억 도민체전하는데 소요되기 힘들겠다고 해서 거부를 해버리면 나중에 말마따나 의원들이 도민체전 하려고 하는데 돈 100억 안 줘서 우리 못 했다, 그렇게 의원들한테 다 떠넘길 가능성이 많다는 얘기죠. 그런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계획을 준비할 때도 시의회와 상의해서 신청서를 하고 이런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저희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그 부분은 이해합니다. 이해하지만 아까 예천하고 울진하고는 의장님하고 시장님하고의 합의된 재정 부분에 대해서 합의된 부분에 서명 기록된 게 유첨이 됐다라고 얘기하는데 이것은 박의식 처장의 억지지 이 규정에는 그렇게 안 돼있습니다. 유치 계획이 확정되고 나서, 유치가 확정되고 나서 분명히 의장님하고 시장님의 예산 부분에 관련된 부분을,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것은 이행계획서에는 반드시 서명을 하도록 되어있고 이행계획서에는 그런데 유치 신청을 할 때도 제가 앞에 말씀드렸듯이 그렇게 두 분의 서명란이 들어가면 훨씬 더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알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이게 의회 기구가 좀 잘 아셔야 되는 게,
성철

백성철위원장

이명기 위원님, 좀 짧게 정리 좀 해주시고, 또 다른 동료 위원님들 질의하시도록, 마지막 발언하세요.
명기

이명기위원

그 다음에 우리 18일자 도체육회에서 얘기하는 것은 뭐냐,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 변경 사항을 18일자에 공문으로 해서 종목별 분산 개최를 종합대회로 형식을 바뀐 것을 알려줬다, 확정이 아니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확정이라고 보는 것이죠. 그게 틀리는 점입니다. 그래서 도에서는 무슨 말이야, 확정한 것도 없는데 당신들이 반납하고 안 할 게 뭐가 있느냐, 안 하면 그만이지. 굳이 확정이라고 이것을 인정을 한다면 확정된 것을 우리는 반납하는 공문을 보내달라, 그러면 20년동안 제한을 하겠다, 그 얘기입니다. 그 다음에 그 이후에, 제가 짧게 이것만 말씀드릴게요. 이 일들은 모든 일들에 대해서 대구를 갔다 오든 어디를 갔다 오든 시장님한테는 보고를 할 것 아닙니까, 어느 누구든? 우리 상임부회장님도 5월 16일인가 윤광수 상임부회장한테 이런 의사를 농담 삼아 어쨌든 다른 자리에서, 공식적인 자리가 아닌 다른 자리에서 자기의 의사를 피력한 것은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동위원장으로서 체육회 회장이 김천시장인데 시장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많았을 것인데 시장님, 우리가 예산 없이 올해 한번 해봤으면 어떨까, 이런 얘기를 한번 해본 적이 있습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산에 대해서 운영비에 대해서는 일단 해주기로 했으니까, 그것은,
명기

이명기위원

운영비를 해준다는 것은 누가 확답을 한 겁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그것은 윤광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윤광수 상임부회장이 도지사님까지 보고를 했습니다, 구두로. 그래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서 그러면 시장님한테 그러면 운영비만 17억 정도 도체육회에서 해준다고 하니까 나머지는 우리 자체로 하면 안 되겠습니까, 이런 시장님한테 건의를 해보셨습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했죠.
명기

이명기위원

그때 시장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상임부회장하고 저하고 셋이 만나서 얘기를 하니까 완강히 거부를 하시더라고, 그것을 가지고. 어쨌든 21년도 할 수 있도록 하자, 그래서 저희들이 설득을 시켰습니다. 군부에서 도민의 화합인데 김천에서 너무 과열이 되다보니까 좀 좋게 하자, 이렇게 돼서 설득을 시키니까 시장님께서는 그러면 유치위원 전체 회의를 열어서 의견을 들어보라, 이랬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바로 열었죠, 회의를. 그래서 거기에서 전부 따라 와서,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서 그때 시장님께서 무슨 얘기냐, 돈을 다 받지 않으면 21년도만 유치하는 것으로 해라,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그럼 21년도에 양보를 할 게 아니고 투표를 해서 되든 떨어지든 투표까지 갔어야 되지 중간에 22년도에 한다고 바뀐 사항은 체육회에서 양보를 하고 이렇게 하기로 했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그렇죠.
명기

이명기위원

그 사실에 대해서 시장님은 전혀 모릅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저희들은 상임부회장하고 주로 저는 그랬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적인 관계가 그런 게 있다 보니까 그래도 체육회 상임부회장이면 지사님 바로 아래 아닙니까, 모든 게 통할 수 있는 게? 그래서 저하고 자주 연락을 하고 또 만나고 했습니다. 해서 그런 얘기를 보고를 하다보니까 우리는 사실 이게 사적인 보고지만 그래도 다 보고로 생각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했던 겁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이런 사항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은 인지는 하고 계셨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그러면 시장님한테 보고 안 했어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어떤, 2020년,
명기

이명기위원

2021년도에 17억 운영비를 받아서 주기로 했다, 그래서 이것만 받고 우리가 할 것인가, 시장님한테 말씀을 하니까 시장님은 거부를 했다, 21년을 주장을 해라, 거부하셨다,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처음에는,
명기

이명기위원

거부했다, 그러면 끝까지 21년도에 투표까지 가서 떨어지면 떨어지는 것으로 해야 되지 왜 바꾸셨나, 이 말입니다.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성철

백성철위원장

위원님, 위원님! 처음에는 그렇게 거부하다가 2020년도에 운영비만 받고 합시다, 라고 계속 시장님을 설득하니까 시장님이 오케이했다는 얘기입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 그것을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오케이 했다고 말씀하시잖아요?
명기

이명기위원

자, 그러면 시장님이 2020년도에 그러면 운영비 17억만 받고 하는 것으로 거의,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얘기를 들어보면 위원장님하고 위원님들이 뭔가 좀 잘못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도민체전 유치는 김천시체육회입니다, 스포츠산업과가 아니고. 그 다음에 행정조사를 받아야 되는 것도 김천시체육회가 받아야 됩니다. 스포츠과가 받아야 될 게 지금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됐는지는 저도 체육인들이 지켜본다 그러니까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왜 이렇게 돼서 스포츠과가 공문이 가서 스포츠과가 행정조사를 받아야 되는지에 대한 것은 저희도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분명히 제가 얘기 드리지만 김천시체육회가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김천시체육회 조직을 잘 보시면 시장님이 체육회 회장님이시고 제가 상임부회장, 부회장 중에서 상임부회장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 부회장님 여덟 분이 계시고 그 밑에 이사님이 서른여섯 분이 계십니다. 이쪽에서 조사를 받아야 됩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러면 상임부회장님, 오늘 산회하고 체육회장님 출석시켜서 그렇게 회의할까요?
병철

김병철위원

예.
명기

이명기위원

오늘, 오늘,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그렇잖아요?
명기

이명기위원

오늘 산회를 하고 공무원 다 빠지고,
성철

백성철위원장

상임부회장님 원하는 게 그거잖아요? 체육회가 조사를 받아야 되니까 체육회장님 모셔놓고 우리가 할까요? (장내소란)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그 얘기잖아요?
영민

나영민위원

자, 상임부회장님!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잠시만요. 지금 저희 의회에서는 체육회나 스포츠산업과에, 또는 집행부를 최대한 예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방금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체육회장 부를까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회장님을 부르시는 것은 회장님이 출석을 하실 수 있으면 출석하셔야 되는 거고,
영민

나영민위원

그것을 출석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이고 다른 업무가 많기 때문에 최대한 예우를 갖춰서 하는 거고 지금 공무원들한테 얘기를 하고 있는 부분은 스포츠산업과에서 체육회를 관장하는 부서예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관장은 아닙니다, 지원 부서입니다, 정확하게 해서.
영민

나영민위원

지원하는 부서예요. 그러니까 공무원들한테, 민간인들한테 저희들이 물어볼 수 있는 것을 최대한 축소를 시키기 위해서 예우를 갖춰주는 거예요. 공무원들한테 질문하는 게 뭐 잘못됐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룰 상에는 뭔가 좀 잘못된 것 같아서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룰 상, 하지 말고 뭐가 잘못됐다는 얘기에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지금 도 같은 경우에도 감사를 하지만 도체육회를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 감사에서 정확하게 지금 저희 방식으로 한다면 도 문화진흥체육과인가 거기를 감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영민

나영민위원

기관이 다르잖아요? 도는 도에서 감사실에서 감사를 하는 거고 우리가 도를 감사할 수 있는 기관이 아니에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도의회에서 행정조사를 하면 그러면 도 문화체육과인가 거기를 하는 겁니까?
영민

나영민위원

그것은,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도체육회를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영민

나영민위원

그 사람들의 몫이에요. 제가 지금 상임부회장님하고 말싸움하려는 게 아니고 상임부회장님도 회의석상에서 안 해야 될 말을 많이 하시는데 이명기 위원이 규정 좋아하는 것, 규정 좋아하는 것 압니까, 그런 발언 왜 하세요? 규정 좋아하시는데, 하고 뒷말 하시데요. 그런 말은 안 하셔도 되는데.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저는 정당하게 도민체전 유치를 직접 관장하면서 제가,
명기

이명기위원

자, 자, 자, 제 발언시간 제가 하겠습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소명할 명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상임부회장님! 자, 제가,
영민

나영민위원

아뇨, 아뇨, 아뇨. 제가 위원님, 제가 발언 중에 있으니까요. 위원장님, 회의를 정회를 하든지 폐회를 하고 체육회장을 소환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합시다.
명기

이명기위원

여기 공무원 다 빼고, 그리고 사무국장이 답변을 다 하시고, 여기에서.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러면 잠시 쉬었다 하겠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장시간이 지났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영민

나영민위원

정회하기 전에 제가 속기에 남겨야 될 것 같아서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저는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실수도 있고 잘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김천시체육회에서나 김천시 스포츠산업과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인정을 하면 여기에 위원님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잘못할 수 있다, 실수할 수 있다, 지금 계산 더하기 빼기도 하나 못하는 사람이 아까 박해수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1억도 아니고 10억도 아니고 100억 단위가 올라가는 것을, 앞으로는 그러면 체육회장을 불러서 예, 아니오, 로만 답변해볼까요? 제가 지난번에 예, 아니오, 로 답변하는 것은 왜 예, 아니오, 로만 답변하라는 것 설명을 해드렸죠? 일반 시민들이 속기록을 보기 편하게 하면 저희들이나 시민들도 다 편합니다. 공무원들도 편하고.
성철

백성철위원장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조사중지

11시09분 조사계속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상임부회장님 말씀마따나 체육회 감사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은 여기서 퇴정을 하는 게 맞다, 저는 그렇게 보고 그 다음에 답변은 사무국장이 앞에 나와서 답변하시고 부족한 부분은 관계자들이 답변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회의를 진행했으면 되겠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김정호 위원장은 체육회 회원이 아니죠?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병철

김병철위원

그러면 가야죠.
성철

백성철위원장

제가 그래서 그 말씀을 좀, 김정호 도민체전공동유치위원장님께서 우리가 참고할 게 좀 있어서 오시라고 했는데 혹시 아직 여쭤볼 게 있으면 김정호 공동유치위원장님께 여쭤보시고 위원장님 사업장이 있으니까 먼저 가시도록 하기 위해서 먼저 좀 여쭙고 위원장님 먼저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호 공동유치위원장님께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이복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복상

이복상위원

이복상 위원입니다. 시간이 바쁘셔서 가셔야 되니까 한 가지만 다시 정리를 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7억 운영비에 대한 지원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께 일단 보고를 말씀을 드렸다고 하셨죠?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복상

이복상위원

하셨고, 물론 박광수 상임부회장,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윤광수, 윤광수.
복상

이복상위원

예, 윤광수 상임부회장, 도체육회, 그 분하고 위원장님하고는 상당히 친분이 두텁고 개인적으로 잘 아시는 사이고,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복상

이복상위원

물론 사적인 자리에서 도비 지원 없이도 할 수 있다, 이런 얘기도 인프라가 돼있으니까 그런 말씀도 하실 수 충분히 있습니다. 한데 어쨌든 김정호 유치위원장님께서는 아무리 사적이라도 위치 자체가 공동위원장 위치에 있다보니까 상당히 중요한 자리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장님을 대신해서의 어떤 일을 계속 일을 해왔던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말이라든지 이런 게 상당히 중요한 무게감이 실린 말이라고 듣고 이사회를 거쳐서 결국에는 김천시는 자체 예산으로도 할 수 있다, 이게 상당히 불거지고 그게 공론화 된 사실이라고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그게 이사회에서 나왔다는 것 저는 모르죠.
복상

이복상위원

그러니까 김정호 공동유치위원장께서 사적으로 윤 상임위원장한테 말씀하신 그 부분이 윤 상임위원장으로 봐서는 김천시에 하여튼 부위원장급으로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위치에서의 얘기를 듣다보니까 무게감으로 일단 받아들인 거죠, 윤 상임부회장께서는. 그러다보니까 그게 이사회에서 도지사를 대변해서 상임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다보니까 그게 공론화되어서 자체 예산으로도 김천에 할 수 있다, 이게 됐다고 일단 이사회에서 회의가 이루어졌다는 얘기거든요.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그게 자체 예산 중에 57억 중에서 40억은 아니고 17억에 대해서 그것을 분명히 해줘야죠, 그것은.
복상

이복상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공론화가 되어서 이사회에서 김천시는 자체 예산으로도 가능하다,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그렇게 한 것은 나는 17억에 대해서 그거지 전체적으로 돈을 안 준다는 것은 아닙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어쨌든 그 부분을 제가 지적을 하고 싶고 여기에서 우리 위원들이 또 다 알아야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복상

이복상위원

한 번 더 짚고 넘어가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감사합니다.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잠깐 드려도 되겠습니까?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아니, 또 김정호 회장님께 질의하실 분 계세요?
명기

이명기위원

제가 김정호 회장님한테 잠깐,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지금 추진공동위원장이 김정호 위원장님하고 상임부회장 두 분이시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그렇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지금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체육회에서 이 도민체전 건으로 회의를 정확하지는 않아도 되는데 대충 몇 번 정도 했습니까, 공식적인 회의를? 사무국장님, 대충 몇 번 정도 했습니까, 회의를?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전체적으로 한 것은 한 4회 정도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했고, 또 이사,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공동위원장님하고 몇 군데 여러 차례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이때 김정호 위원장님께서는 거의 100% 다 회의에 참석을 하셨습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못 했습니다. 한 반 정도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럼 상임부회장님께서는 참석을 다 하셨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100% 참석했습니다. 7월 5일 빼고는 참석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러면 공동위원장님이 두 분이니까 김정호 위원장님이 사적인 볼일이 있어서 여기에서 퇴정을 하시면 공동위원장이신 상임부회장이 답변하는 것도 여기서는 그게 공신력이 있는 것으로 저희들이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단 윤광수 상임부회장하고 제가 통하고 지사님까지 올라간 것은 별도의,
명기

이명기위원

그것은 서로 상충되니까 그것은 따로 확인하겠습니다.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그것만,
명기

이명기위원

지금부터 답변에 대해서는 같이 공동으로 인정을 하시겠습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하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남추희 국장님, 뭐,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제가,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김정호 회장님 계실 때 이야기해야 되는 거예요, 없을 때 해도 돼요?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저 괜찮습니다. 있다 가도,
성철

백성철위원장

괜찮습니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예, 괜찮습니다.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아까 제가 조금 반문한데 대해서는 유감을 표합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질의할 게 있는데 질의 받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런데 그 전자에,
성철

백성철위원장

국장님, 그러면,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 전자에 저희들,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국장님, 우리 김병철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지금 답변하는 자리가 아니고 내가 질의 좀 해볼게요. 도도 잘못한 부분이 있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도체육회에서 잘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저희들이 볼 때는.
명기

이명기위원

국장님이 답변하지 마시고 공동위원장님이 이제 답변하세요. 여기 관계 공무원들 퇴정을 시켜야 되지 이래서 되겠습니까?
성철

백성철위원장

어떻게 할까요, 위원 여러분?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체육회에서 다 했다는데 체육회에 물어봐야 되지.
병철

김병철위원

그럼 체육회 회장이 와야지.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그러니까 일단 관계 공무원들 일단 나가시고,
병철

김병철위원

관계 공무원들 나갈 것 같으면 체육회 회장이 여기 와야지.
명기

이명기위원

그러니까 여기서 답변 중에 우리가 부를 만하면 다시 정회해서,
병철

김병철위원

우리가 지금 시체육회,
명기

이명기위원

공무원이 자꾸 중간에서 답변하니까 지금 상임부회장님이 우리한테,
병철

김병철위원

자, 이명기 위원님, 이명기 위원님!
명기

이명기위원

예.
병철

김병철위원

지금 시체육회 상임부회장한테 물어보면 분명히 행정적인 절차가 또 있습니다. 그러면 시체육회 회장이 답변할 때가 있어요. 혼자 답변 다 못 합니다. 그래서 지금,
명기

이명기위원

국장님하고 과장님, 계장님 나가시라는 얘기죠.
병철

김병철위원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할랍니까? 공무원들 다 빼고 시체육회 회장하고 시체육회 임원들하고만 질의할까요?
성철

백성철위원장

위원 여러분들이 결정해 주세요, 그러면 중지를 모아서 그렇게, 예, 김동기 위원님!
병철

김병철위원

가만있어요. 이야기 중입니다, 이야기 중입니다, 지금.
영민

나영민위원

의장님 말씀하신 것에 보충적입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예.

김동기위원

김동기 위원입니다. 상임부회장님께서 체육회가 감사를 봐야 된다, 이렇게 강력하게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러면 우리 시의회 의원님들은 그 뜻을 수용하는 것으로 얘기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체육회장 출석의 건에 대해서 우리가 상의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최고 수장은 시체육회 회장 김천시장 아니겠습니까? 출석의 건에 대해서 우리가 상의가 돼야 된다고 봅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제가 잠깐 얘기하겠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체육회장을 이 자리로 오시라고 하면 시정에 바쁘다는 이유로 안 올 수도 있습니다. 안 오면 어떻게 할 건지, 불신임 결의안을 낼 건지 그런 것들까지 수위를 결정해서 결정하는 게 맞을 듯합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까 상임부회장님이 체육회 일이니까 체육회 관계자들을 여기에 출석해 놓고 회의를 진행해야 되지 왜 공무원들한테 자꾸 하느냐, 하니까 체육회장이 누구냐, 우리 김천시장이 체육회장이니까 체육회장님을 여기에 출석시켜놓고 회의를 하자, 그 얘기잖아요? 상임부회장님, 그렇게 할까요?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서 시간이 안 나면,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그게 더 효율적이겠으면 저희가 그렇게 할게요, 회의를.
명기

이명기위원

오늘 바쁘다 하면 내일, 모레,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어차피 내일, 모레가 안 되고 내일부터,
병철

김병철위원

위원장님!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병철

김병철위원

체육회 상임부회장님한테는 이야기를 들었으니까 나머지 결정은 우리가 하면 됩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우리가 할까요?
병철

김병철위원

예.
영민

나영민위원

그럼 최종적으로 한 번 더 들어봅시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예, 예.
병철

김병철위원

한 번 더 들으면 뭐합니까, 결정이 난 얘기인데? 우리가 결정을 해야 되지.
성철

백성철위원장

상임부회장님, 한번 대답해 보세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제가 원칙을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원칙은 지금 도민체전이 유치했다라고 공시를 했다가,
영민

나영민위원

원칙대로 합시다. 위원장님! 원칙을 얘기하면 원칙대로 합시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다시 이것을 번복하는 과정에서 사실은 저희는 서류에 의한 근거 부분들을 가지고 누구의 잘못을 따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또 이게 도민체전 관련된 행정조사라면,
영민

나영민위원

상임부회장님!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김천시체육회를 조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상임부회장님!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정말 큰일 납니다. 김천시체육회에서 서류 한 장도 없이 남의 이야기만 듣고 사석에서 일어난 것만 듣고 도민체전을 유치했다고 현수막 수백 장 붙인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공무원이 당연히 관련이 돼야 되고 공무원들이, 공무원한테 질문하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니, 그게 어떻게,
영민

나영민위원

아까도 얘기했지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어떻게 말로 난 것을 가지고 저희들이 유치 확정됐다고 얘기를 합니까? 공문을 받았,
영민

나영민위원

도민체전이 여기 서류상으로 김천에서 하라는 것 있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잘 보시면,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영민

나영민위원

아니, 아니,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20조 2항에 보시면,
영민

나영민위원

지금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체육회장하고 회의하는 게 편하겠느냐, 공무원하고 편하겠느냐 하는 것을 지금 위원장이,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저는 체육회장님을 오시라 안 오시라 하는 것은 위원님들하고 위원장님의 결정 사항이고 제가 답변할 수 있는 상임부회장을 답변하라면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상임부회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잖아요? 공무원한테 왜 자꾸 이야기를 하나, 체육회에 이야기를 하지. 체육회장한테 질문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상임부회장님이 그렇게 얘기한 것 아닙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도민체전 관련해서 행정조사를 하면 김천시체육회를 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의회에서 행정조사를 하는 과정이 스포츠과를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아니, 상임부회장님이 무슨 자격으로 잘못을 지적을 해요? 무슨 자격으로 의회를 지적을 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체육회장인, 민선 시장의 체육회장인 체육회장의 업무를 상임부회장이 대행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그런데 무슨 자격으로 김천시의회를 지적을 한다는 말이에요? 법으로 돼있어요? 체육회 상임부회장이 김천시의회를 지적하도록 법으로 돼있어요? 원칙으로 돼있어요?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나영민 위원장님,
영민

나영민위원

아니, 원칙을 말씀하시는데,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서로 좀 이해 좀 하셔서,
영민

나영민위원

속기록에 보니까 원칙대로 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제가 어제 식사하면서도 속기를, 이것 해도 좋은데, 어제 속기 안 되는 장소에서도 도민체전 문제는 오늘 정도 해서 원만하게 해서 시민들한테 뭐를 내놓을 것인가만 정해서 하자는 중재를 했어요, 안 했어요? 그러면 그런 뜻을 좀 알아주셔야 되지 원칙대로 한번 답변해 보세요. 체육회 상임부회장이면 김천시의회를 지적하게 돼있어요? 되어있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저는 민간인 신분입니다. 잘못된 것은 지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민간인, 하지 말고요. 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서 얘기를 하세요.
성철

백성철위원장

지금 민간인으로 오셨어요, 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 오셨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체육회 상임부회장은 민간인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민간인이세요? 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 오셨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도민체전 유치 관련에 있어서 저희들이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게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스포츠산업과가 체육회하고 관계없는 거예요? 김천시체육회하고? 관계있어요, 없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서포트를 하고 있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있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런데 왜 그러면 관계없는 스포츠산업과하고 김천시체육회를 해야 되지 왜 자꾸 스포츠산업과 직원들을 가지고 그렇게 하냐고 말씀하시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은가요?
영민

나영민위원

제가 위압감을 주고 협박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체육회 상임부회장님 자질론에 의해서 체육회 예산이 주어지느냐 안 주어지느냐 하는 이야기도 여기서 결정할 사람이에요. 여기 아홉 명이면 의회에 과반입니다. 그래서 특별위원회가 아홉 명, 더 과중하게 하기 위해서 열한 명으로 하자는 의견도 나왔었어요. 상임부회장님이 무슨 자격으로 김천시의회를 지적을 한다는 말입니까? 여기 있는 위원님들은 특별조사위원회를 할 수 있는 법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렇게 얘기하고 가볍게 얘기하고 그런 것을 피하기 위해서 녹음도 하고 속기를 하고 위원님들도 한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서 녹음 속기를 하는 겁니다. 남추희 국장님!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말씀하십시오.
영민

나영민위원

공무원 몇 년 하셨어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한 40년 정도 했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40년 가까이 하셨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의회에서 지금 이루어지는 이 위원회에서 국장님한테 질문하는 게 잘못됐습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어차피 직접적인 관계는 아니지만 제가 관할하는 스포츠산업과가 있습니다. 스포츠산업과가 체육회하고 서포트하는 관련은 있습니다. 그런데 전적으로 도민체전 관련은 체육회 라인으로 사실 올라가는 그것은 맞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내가 도민체전 관련으로 인해서 남추희 국장님한테 잘못됐습니까, 아니면 할 수 있습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것은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답변을 드리는 겁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아니, 그러니까 질문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질문할 수 없습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제가 출석했으니까 질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답변해야 됩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상임부회장님, 답변되겠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리고 제가 마이크 든 김에 말씀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반론을 제기하는 유감을 표시를 하고요, 저희들 잠시 쉬는 시간에 도체육회에 저희들이 알아봤습니다. 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분을 신뢰하지 못했기 때문에 제가 본의 아닌 반문을 하게 됐는데 사실 울진하고 예천에 그런 의장님하고 사인한 게 없답니다. 담당 팀장이 이종연 팀장이라고,
영민

나영민위원

그런 답변하라고 지금 하는 게 아니잖아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아뇨, 그래서 그것을 유감을 표하고요,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는지 그 사항을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설명 다 했습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그럼 한 가지 더 제가 물어볼게요. 지금 체육회장을 오게 하느냐 안 오게 하느냐 하는 것을 얘기하다가 약간 빗나갔는데 정회 시간 때 제가 국장님, 전회의 때 발언한 속기록을 보여드렸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봤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그게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 맞습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그것은 그 과정,
영민

나영민위원

아뇨, 설명하지 말고, 내가 앞에 지금 속기를 안 남기는 거예요, 일부러. 집행부에서 할 이야기가 맞는 겁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그 과정은,
영민

나영민위원

설명하지 마시라고요. 예, 아니오, 로만 답변하세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집행부에서 그러면 의회는 관여할 일이 아니네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아니, 관여는 아니고요,
영민

나영민위원

아니, 설명하지 마시라니까요. 앞에 그러면 속기 다 넣고 할까요, 지금?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 관계는 저희 결정하는 것은 체육회에서 합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아니요, 예, 아니오, 로 하시라잖아요. 앞에 속기 다 남길까요?
복상

이복상위원

아니, 좀 공개적으로 해주세요, 공개적으로.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공개적으로 좀 해주세요.
병철

김병철위원

나영민 위원장님!
영민

나영민위원

예.
병철

김병철위원

이야기 중에 죄송한데 속기록 한 것은 그저께 얘기한 것 아닙니까?
영민

나영민위원

예, 맞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것 내놓으세요. 분명히 전부다 있는 자리에서 속기록을 뽑으라 해서 혼자만 들고 있으면 안 됩니다. 안 그래도 내가 지금 김응숙 위원님한테 물어봤습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자, 이것 회의를 좀 원만하게 해주십시오. 지금 얘기 과정에서 지금 핀트가 벗어나고 있습니다, 벗어나고 있고,
병철

김병철위원

위원장님, 질의를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에 대한 질의를 하기 위해서 양보를 하고 있습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우리끼리 얘기를 좀 잠시 할 수 있는, 다 퇴정하고 우리끼리 먼저 얘기를 좀 합시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정회할까요, 다시?
복상

이복상위원

예, 그렇게 합시다.
병철

김병철위원

가만 있어 봐요, 질의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예? 지금 내가 질의를 하고 있잖아요? 질의를 하고 있는데 지금 양보를 하고 있어서 그런데, 질의하겠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김병철 위원님 질의하세요.
병철

김병철위원

아까도 질의하라 해서 질의했는데 또 질의하라 하고, 도나 시에서 도민체전 관계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이 서로 있죠, 국장님?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 있는 자료 도에서 잘못된 부분, 시에서 잘못된 부분 따로 구분해서 한 부 뽑아주십시오.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것은 저희들이 성명서 내용에 있는대로 저희들은 팩트만 한 것이고요,
병철

김병철위원

예, 김천시에서 판단할 수 있는 것만 뽑아주세요. 뽑아주고 지난번에 도에 회의록 한 것 자료요청한 것 자료요청 했습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누구한테 했습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도체육회에 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아직 안 왔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안 왔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도의원한테 하라 한 것 해봤습니까? 도의원을 통해서 자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병철

김병철위원

예.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박판수 도의원님 전화로 많은 요구를 하셨는데 저한테는 말씀해 줄 수 없다고 그렇게 통화를 오래 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김천시에서 잘못된 부분이 상당히 많네, 보니까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몇 번 부탁을 드렸는데도 박판수 도의원님이 이해를 좀 해달라면서 못 주겠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십니다. 그리고 도체육회는 저희들이 30일까지 정보공개 녹취록하고 회의록 했는데 30일까지 저희들한테 답변을 주도록 되어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러니까 도의원이 회의록을 자료요청을 해도, 안 해도 정보공개청구에 의해서 자료가 나올 수 있네, 그러니까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 부분은 도체육회에서 소관 상임위원님이라서 드렸는지 모르겠는데 통화 내막 상으로는 박판수 의원님이 가지고 계신 것으로 저도 어느 정도 판단을 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자, 그 판단을 했는데 판단만 했지 확실한 것은 아니잖아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자, 그런 것 같으면 자료요청을 도의원이 안 해준다, 이 말이네요, 그러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박판수 도의원님이 저에게 그렇게 말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게 어째 김천 도의원이라, 도의원이?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런데 저도 지금 저희들이,
병철

김병철위원

도의원이 김천시 도의원인데 김천시에서 원하는, 김천시의회에서도 원하고 김천시청에서도 원하는 자료요청을 하는데도 안 해줘요? 그게 무슨 도의원이라? 체육회 이사로서 자료요청하면 자료 받을 수 있습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안 그래도 제가 열람도 하자고 두 번이나 가서 도체육회에 방문해서 했는데 열람도 안 시켜주고 그렇게 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도체육회 이사한테도 열람도 안 시켜줘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도체육회에서.
병철

김병철위원

그럴 수도 있습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없죠. 그래서 내가 도의 관계자한테 공무원한테도 물었습니다, 저는 그에 대한 법을 잘 몰라서. 담당 이사가 보자 하면 보여줄 수 있냐, 법으로, 하니까 그것은 당연하게 법으로 보여줄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도 박의식 처장은 담당 이사한테도 보여주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사회 때 가서 제가 강력하게 좀 따지려고,
병철

김병철위원

법으로 좀 처리를 하세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병철

김병철위원

정말 김천시에서도 자료요청이 어느 회의록 요청을 해도 잘 안 주고 정보공개청구를 하면 시일이 걸립니다. 그 시기를 당기기 위해서 도의원을 통해서 자료요청을 하고 하는데도 할 수 있는데도 시에서는 안 하는 것 보니까 시에서 잘못이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도체 취소했어요, 7월 5일날, 시장이. 7월 5일날 성명서 발표했죠? 7월 5일날. 7월 5일날. 우리가 21일날 도에서 도체육회에서 자체 예산으로 개최하는 조건을 명시해서 도비 지원금을 삭제해서 도민체전을 신청을 하라 했는데 그때 6월 21일입니다, 자료 받은 지가. 21일인데 시장이 성명서 발표한 게 7월 5일입니다. 그 사이에 우리 시에서 어떤 경로를 통해서 정식이든 사적이든 어떤 경로를 통해서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끔 노력한 게 있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위원님, 저희들 6월 21일날 도체육회에서 보낸 공문은 저희들 24일날 접수가 되었습니다. 21일이면 금요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과장님, 잠시만요. 상임부회장님이 체육회 관계니까 주로 이제부터 상임부회장님한테 주로 질문을 하시고 꼭 필요하시면 우리 공무원들한테 질문을,
명기

이명기위원

위원장님!
병철

김병철위원

가만있어보세요.
성철

백성철위원장

답변을 상임부회장님께 되도록 해주세요.
명기

이명기위원

위원장님!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좀전에 제가 죄송합니다만 의사진행발언을 했을 때,
병철

김병철위원

아이구, 답변이고 문디고 못하겠다, 씨발. 이렇게 씨발 여기 속기록 다 해.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이런 식으로 하는 데가 어디 있노, 이게? 속기록 다 해. ...(김병철 위원, 의석에서 이동하면서)... 묻지도 못하고, 이야기만 하면 씨발 이렇게 질문하는 데가 무슨 회의야, 이게?

김병철 위원 퇴장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예, 그,
명기

이명기위원

제가 마이크, 상임부회장님이 시체육회 감사를 하라고 하니까 공무원들은 일단 나가라 하고 필요하면 부르면 되고 시장님의 출석은 우리가 잠시 정회를 해서 우리가 결정을 하면 되지 않습니까? 지금 여기에서는 시체육회에다 질문을 하고 시체육회에 감사를 하라는데 자꾸 공무원들한테 물어보면 어떻게 해요?
복상

이복상위원

일단 그 부분만 일단 말씀하십시오.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뇨, 아뇨, 아니. 질문자가 없는데 대답하면 뭐 해, 질문자가 없는데.

김동기위원

잠시 정회를 요청드립니다. 정회를 요청드립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정회하십시오.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그러면 11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1시34분 조사중지

11시47분 조사계속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체육회 상임부회장께서 체육회 문제인데 체육회만 자꾸 이야기하시지 스포츠산업과를 가지고 그러시나 말씀하시는데 저희가 원래 조사를 할 때 김천시체육회와 스포츠산업과하고 그렇게 명시가 되어있기 때문에 스포츠산업과도 해당이 되고 체육과도 해당이 됩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세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알겠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김병철 위원님 아까 질의하시고 답변하시려고 했는데 정회를 했는데 다시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여러 가지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서로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방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스포츠산업과하고 시체육회하고 우리가 스포츠산업과를 부른 것은 시체육회장이 시장인데 시장이 여러 가지 일로 여기 참석을 못하기 때문에 대리로 불렀습니다. 불렀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우리 상임부회장도 오해를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관계고 어떻게 하는가는 모르겠지만 말을 함부로 그렇게 해서도 안 됩니다. 아까 질문 이어서 계속하겠습니다. 아까 남추희 국장님, 도하고 시하고 서로 간에 잘못된 부분, 우리 시에서 판단했을 때 그 부분은 꼭 좀 챙겨서 자료로 해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김충섭 시장이 7월 5일날 성명서를 발표를 했습니다, 도민체전을 안 한다고. 그리고 우리가 도민체전에 21일날 도비 지원금을 삭제해서 신청하라는 서류를 받았는데 24일날 김천시에 도착을 했습니다. 도착을 했는데, 성명서 발표를 하고 도착을 했는데 7월 15일날이구나, 7월 5일날이 아니고. 21일날 우리가 그것 받고 7월 15일날 했는데 숱한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김천시나 김천시체육회에서 그 사이에 근 한 달 가까운 사이에 도비 지원에 대해서 얼마 만큼 신경을 썼는지 신경을 쓴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상임부회장님 이야기하세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월 18일날 저희한테 접수된 공문은 사실적으로 보면 저희가 개최지 확정된 것으로 해서 누구나 상식적으로 볼 때, 또 도체육회 규정 내용에도 보면 유치 확정을 하고,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이사회에서 유치 확정을 하고 나중에 또 똑같은 얘기지만 시장·군수님의 제안서를 다시 제출하는 것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규정에서. 21일날 받고 저희는 당연히, 아, 18일날, 죄송합니다, 18일날 공교롭게도 왜 18일날 이사회를 4시에 끝냈는데 18일날 저녁에 그렇게 급하게 공문이 저희한테 도착한 것은 물론 기간이 얼마 안 남아서 발송이 됐다고 이해는 하지만 접수가 됐습니다. 그러고나서 21일날 도민체전 없이 삭제 요청한 공문을 접수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박의식 처장 개인의 생각이냐, 아니면 도체육회 생각이냐, 그때부터는 자료 확인을 하기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많이 뛰어다녔습니다. 뛰어다니고, 크게 기억나는 것은 박판수 의원님한테도 가서 이 사실을 제가 보고를 드리고 말씀을 드리니까 얘기하시는 게 박판수 의원님이 소결위원회를 구성을 하면 예산을 좀 이렇게 더 줄 수 있다, 한번 알아보겠다, 라고 말씀을 하시고, 그 날짜는 한 6월 25일로 제가 기억이 됩니다. 그리고 6월,
병철

김병철위원

예, 부회장님, 바쁜 중에 죄송한데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한 푼도 하나의 득이 없었습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맞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예, 득이 없었고 그리고 조금 전에 부회장님 얘기했죠. 스포츠산업과는 지원 부서라고 얘기하셨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병철

김병철위원

스포츠, 국장님, 답변하세요. 지원 부서입니까? 스포츠산업과가 김천시체육회 지원 부서입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같이 예산도 지원하고, 예,
병철

김병철위원

예산 지원합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병철

김병철위원

예산 지원하면 감사는 안 합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보조금 관련해서 감사도 합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감사하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병철

김병철위원

감사도 하고 있습니다.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어차피 예산이 지원되니까,
병철

김병철위원

감사를 해도 체육회 관계자들이 구속되고 하죠? 했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원칙은 감사는 감사 파트에서 하고 우리가 지원한 부분에 대해서 잘 썼는지 못 썼는지 확인은 합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확인하는 게 감사 아닙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정식적인 감사는 감사2계에서 저희들이 보조금 감사는,
병철

김병철위원

아, 그럼 정식적인 감사는 아니네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그,
병철

김병철위원

분명히 알았습니다.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확인을 합니다. 제대로 쓰이는지 안 쓰이는지,
병철

김병철위원

확인하는 게 감사 아닙니까? 감사하는 자체가 확인이잖아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감사는 우리가 목적에 쓰였는지 우리가 시비를 지원을 하면 목적을 주고 시비를 보조를 해줍니다. 그런데 그 보조금대로 제대로 집행이 됐는지 그것을 확인할 의무가 담당 부서에서 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게 감사 아닙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별도 감사는 감사2계에서 감사라는 명목으로 나갑니다. 이것은 확인을 하는,
병철

김병철위원

확인을 하잖아요? 확인을 잘못해서 지금 구속되고 했잖아요? 확인 잘못했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그런 부분도 지난번에 그런 세부적인 사항을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예, 도둑질하는 것을 확인 못했잖아요, 잘?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그것은 행정으로서 할 수 있는 부분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아니, 한 식구들이 돈 주면서 그것도 한계가 있어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게 사실,
병철

김병철위원

외부의 수사기관에서는 그런 것을 다 잡아내서 구속을 시키는데 담당 돈을 주는 부서에서는 말 한 마디 그것도 확인 못 해요? 그것은 잘못됐잖아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런데 이제 수사할 수,
병철

김병철위원

돈을 주면 안 되겠네, 그러니까. 돈을 주면 도둑질도 하기 때문에 안 되겠네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런 게 아니고 수사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수사하고 확인하고 감사하고 하는,
병철

김병철위원

김천시에서는 확인할 수 있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리고 관계 부서에서는 지금 돈이 나가면 시체육회에서 우리가 김천시에서 돈이 나가면 시체육회에서 바로 나갑니까, 안 그러면 스포츠산업과 거쳐서 나갑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스포츠산업과에 와서 보조금으로 지출이 됩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돈 지출하면서 확인도 안 해요? 잘 썼나 못 썼나 확인해야 될 것 아닙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그것은,
병철

김병철위원

잘못해서 사람들이 구속되고 했잖아요? 옳게 했으면 그런 일이 없잖아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런데 감사나 확인 과정에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수사 부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우리 행정적으로 밖에 서류라든가 이런 부분 밖에 못하거든요.
병철

김병철위원

확인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돈을 주면 안 되겠네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것은 집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병철

김병철위원

알았어요. 그것은 예산할 때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봐야 되겠고 7월 15일날 우리 김충섭 시장님이 성명서를 발표했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때 누구누구 참석했습니까?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여기 두 분 공동위원장님하고 저하고 김충섭 시장님께서 발표를 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의회에서는 한 사람도 없었네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시작할 때도 그렇고 끝을 낼 때도 그렇고. 그것은 법적으로 안 돼있기 때문에 안 불렀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상임부회장인 제가,
병철

김병철위원

남추희 국장이 얘기하세요. 국장에게 내가 물어볼게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성명서 발표한 부분에 대해서,
병철

김병철위원

성명서 발표한 것, 마이크를 남추희 국장에게 주세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지난번에 7월 15일자에 대해서는 성명서를 발표하게 된 것은 7월 5일자에 체육관계자 회의를 열어서 공동위원장님인 김정호 위원장님이 입장문을 발표를 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국장님!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병철

김병철위원

성명서 발표할 때, 나영민 간사님, 그 회의록 갖고 있죠, 속기록?
영민

나영민위원

성명서요?
병철

김병철위원

성명서 발표할 때 남추희 국장님 한 말이 있죠? 우리 의회는 이야기할 수 없는 그 뭐 있죠?
영민

나영민위원

그것은 성명서할 때가 아니고 우리 회의할 때,
병철

김병철위원

예, 회의할 때 여기 속기록에, 남추희 국장님이 답변한 것 있잖아요?
영민

나영민위원

예.
병철

김병철위원

그것 잠깐 한번,
영민

나영민위원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예.
영민

나영민위원

이명기 위원님께서 “자, 뭐든지 예산이 수반되는 것은 무조건 의회하고 상의를 해야 돼요.”, 이렇게 했는데 도춘회 과장님께서는 “예, 맞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했고 남추희 국장님께서는 “그것은 집행부 소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렇게 말씀하셨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집행부 소관이기 때문에 우리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네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결정하고 하는 것은 집행부 소관이라고 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래서 뺐다,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빼고 그것은, 그것은,
병철

김병철위원

공무원 생활 40년 동안 했지만 우리가 사업부서에서 보면 3억이고 5억이고 10억이고 큰 액수의 사업비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담당 국·과장님들이 오셔서 의회에 와서 이런 큰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의원님들, 좀 도와달라, 사업 승인을 해달라,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러 옵니다. 사전에 상의를 좀 합니다, 이런 큰 사업에 대해서는. 상의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법적으로. 집행부는 예산편성해서 의회에 던지면 돼요. 그러나 큰 일에 대해서는 의회하고 상의해서 이런 큰 사업을 김천시를 위해서 이런 큰 길을 내야 되는데 의회에서 좀 도와달라. 돈은 누가 줍니까? 의회에서 승인해야 돈을 쓸 수 있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래서 의회하고 상의를 합니다. 상의를 하는데 법으로는 안 되어있어도 이런 문제는 예의적으로 서로 상의를 하고 합니다. 상의를 하는데 의회하고 관계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했다,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 하시고, 그 대신에 의회에서 하는 일도 집행부에서 간섭을 하면 안 됩니다. 맞죠? 예? 인사도 시에서 시장님 권한이니까 우리가 인사에 관여를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건의는 합니다. 건의는 하는데 앞으로 시에서도 우리 의회 고유권한에 대해서는 하나도 간섭을 해버리면 본회의장에서 터줍니다, 간섭한 사람들. 그렇게 법대로 원리원칙대로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바라겠고, 오늘 이 자리에 와있는 것도 시나 시체육회, 그리고 도체육회, 도, 모든 분들이 공무원이라는 분들이, 민간인도 있겠지만 이런 분들이 일을 매끄럽지 못하게 했기 때문에 이 일이 벌어진 사고입니다. 원리원칙대로 잘 하시는 분들이 원리원칙대로 했으면 이런 일이 없습니다. 내가 할 때는 원리원칙이 아니고 남이 할 때는 원리원칙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입니까? 예? 하여튼 저도 오늘 이 일에 대해서 나도 곰곰이 생각해서 앞으로 일에 대해서는 집행부 한 대로 해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인간의 정을 가지고 하면 나도 인간의 정을 가지고 할 거고 그렇게 못 할 때는 나도 그렇게 못 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고, 여러 가지 좀 그것한 일이 있지만 질문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위원장님, 제가 한 마디만 해도 되겠습니까?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제가, 기회를, 아니, 우리 위원님들 질의는 그만 받고 김정호 공동위원장님, 점심 먹고 해야 되니까, 김정호 위원장님한테 질문할 게 있어요? 김응숙 위원님, 아니죠? 오후에는 가실 거니까 김정호 공동위원장님한테 질의는 할 것은 없죠, 위원님들? 마지막 발언 한번 하시고 오후에는 가시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정호

김정호도민체전유치추진공동위원장

존경하는 위원장님 및 위원님들, 저도 이런 자리를 처음 와봤습니다. 우리 상임부회장도 똑같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잘 되자고 했던 게 서로 소통에 약간 부족이라든지 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 조금 우리 김천시를 위해서 다 하는 일이다보니까 큰 소리도 나고 있지만 우리는 시민의 하나로서 다같이 힘을 합쳐야 됩니다. 조금씩만 양보를 하셔서 원활히 돼서 좋은 도출이 될 수 있도록 부탁 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2시01분 조사중지

14시01분 감사계속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를 3일째 진행하고 있는데 물론 확인해야 될 부분들은 먼저 질문을 했더라도 다시 확인을 해야 할 부분이 있겠지만 또 어느 정도 확인이 된 부분들은 되도록 중복 질문은 피하시고 궁금한 것들만 효율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서 그렇게 질의 시간을 조절해 주시면 고맙겠고 답변하실 때도 우리가 여러 번 내용들은 다 들은 것이기 때문에 짧고 간단하게 답변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응숙 위원님!
응숙

김응숙위원

김응숙 위원입니다. 김성준 사무국장님!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이런 질문이 타당한지는 모르겠지만 도민체전 유치 신청 자격이 없는 것은 모르셨죠?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전자에는,
응숙

김응숙위원

예, 숙지를 못하신 사항이죠? 그런데 도민체전을 유치한 목적이 뭐예요? 왜 유치하게 되었나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도민체전 유치를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체육시설 확충 보충을 하기 위해서 신청한 것 같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럼 우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어쨌든 도민체전을 유치 신청을 하게 되었잖아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면 7월 5일날 우리가 도비지원이 없는 것은 결정된 사항이 없었잖아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그런데 7월 5일날 체육회 이사회를 보면 나기보 도의원님께서 6월 18일날 그때 벌써 도비 지원을 해주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개최지를 선정해 줬다는 발언이 계셨고 그러면 오종환 체육이사님은 도비를 안 받아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말이 나왔었지만 마지막에 도민체전은 도비 지원 없이 김천에서 개최한다는 말은 없었다고 하셨어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면 2021년도는 경합이 과열되니까 그것은 철회를 하고 2020년도에 개최를 하자고 결정을 했잖아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그럼 이것은 도에서 먼저 김천시에 과열 현상이 있으니까 철회를 하고 김천에서 2020년도에 개최를 하는 게 어떻겠냐고 도에서 먼저 김천시에 얘기를 했나요, 아니면 김천시에서 먼저 도에 신청을 하셨나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도체육회 어르신대회 때 간담회 때 그런 말이 나와서 그래서 2020년도에 저희들이 하게 됐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면 도에서 먼저 김천시에 2020년으로,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도에서 먼저 말했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면 7월 5일날 체육회 이사회 때 김충섭 시장님께서는 울진·김천·예천이 너무 경합을 하다보니 도체육회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하여 김천이 양보를 하고 2020년 대회를 신청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유치 위원들과 상의를 해서 유치 추진을 해보자고 결정을 하셨다고 하셨거든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면 도에서 먼저 유치를 하라고 했는데 여기서는 또 왜 우리 시장님께서는 유치를 해보자고 신청을 하자고 말씀을 하셨을까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시장님 혼자 결정하기가 좀 그래서, 그래서 유치위원들한테, 처음에는 완강하게 부인을 하셨습니다. 2021년도로 가자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응숙

김응숙위원

그런데 이미 도에서 유치를 하라고 얘기를 했는데 왜 유치를 추진해 보자고 또 말씀을 하셨을까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저희들이 당초에 21년도에 했기 때문에 시장님은 회장님은 2021년도도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공동위원장님께서 건의를 하니까 시장님께서도 그러면 시장님 혼자 결정하기가 그러니까 유치위원들하고 협의를 해서 회의에서 도출되면 그에 따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경산에 갔을 때 처장님께서 제가 도에서 먼저 김천시에 2020년을 유치하라고 얘기를 하셨나요, 아니면 김천에서 먼저 신청을 했나요, 하고 질문을 하니까 같이 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제가 그날 어르신대회 때 갔었습니다. 우리 어르신대회이기 때문에 인솔해서 갔다가 거기에서 점심시간에 경북체육회 이사님들하고 부회장님들하고 간담회가 있다 해서 거기에서 저희들이 유치활동을 했습니다. 유치활동을 하면서 들어갈 때 인사드리고 나올 때까지 저희들이 인사를 드리려고 바깥에서 준비해 있다가 간담회 마치고 내려오셔서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니까 김천에서 먼저 2020년에 유치를 하겠다고 한 것은 아니고 도에서 먼저 그렇게 2020년 하면 어떻겠냐고 김천시에 제의를 한 거네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처장님은 같이 했다고,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아닙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그것도 자세히 알아보셔야 될 것 같고 아까 도민체전을 유치하는 목적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게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면 시설비 20억, 20억은 연도가 안 되니까 못 받고 운영비만 17억을 달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꼭 17억을 고집하는 것은 아니고 운영비를 17억도 될 수도 있고 20억도 될 수도 안 있겠습니까?
응숙

김응숙위원

그래서 아까 이렇게 도비지원이 없다는 것을 알고 21일자 공문을 받고 우리 체육회 관계자나 또 우리 시 관계자분들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처장님께서 그저께 공문 후에 김천시 체육 관계자들이 처장님을 방문을 해서 개·폐회식에 따른 자금이라도 어떻게 좀 두루뭉술하게 해서 지원해 주면 안 되겠냐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두루뭉술이라는 게 뭐 어떤 차원에서,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두루뭉술이라는 말은 저희들은 한 적이 없습니다. 운영비는 그래도 김천에서는 받아야 개·폐회식을 하기 때문에 그 정도는 받아야 안 되겠나, 라고 저희들이 건의를 드렸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도체육회를 유치를 하고 개최를 하면 우리 지역경제에 얼마 만큼 도움이 되나요? 예를 들어서 운영비 17억을 받아서 개최를 하면 얼마 만큼 지역경제가 더 활성화가 될 수 있나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 금액은 산출은 안 했지만 통상 보면 23개 시·군에 선수들이 군부 같은 경우에는 300에서 350명 정도 출전하고 시부 같은 경우는 600명에서 800명 정도, 심지어 포항 같은 경우에는 900명까지도 출전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응숙

김응숙위원

대략 몇 명 정도가 김천에 오시나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전체적인 인원 파악은 계산해 보지 않았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예, 일반인까지 하면 대략 만 명이네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선수 6천 명, 임원 2천 명 한 8천 명 정도 됩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약 270억 정도가 효과가 있다고 얘기를 하셨거든요. 그러면 17억을 들여서 우리가 만약에 도비 지원을 못 받고 우리 김천시 자체로 개최를 했을 때 17억을 우리가 시비를 들여서 도민체전을 개최했을 때 약 270억의 경제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면 17억을 들여서라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도체를 유치하면 훨씬 더 17억 시비를 들여서 하는 게 더 낫지 않았나요? 왜 빨리 도비 지원이 없으면 유치를 못한다고 철회를 하시면서 성명서를 발표를 하셨을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예.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270억이라는 수치는 1년간 저희 김천시에서 60개 종목 경기 대회를 통상 치르고,
응숙

김응숙위원

그것은 240억이라고, 약 그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닙니다. 270억 얘기는 도민체전을 치르면서 270억의 경제유발 효과가 있다는 것은 저도 처음 듣는 얘기고 드린 말씀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래도 어쨌든 17억보다는 훨씬 더 경제적인 효과가 많지 않을까요? 우리 계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 효과가 어느 정도 있나요, 경제적인 효과가?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위원님, 제가 잠깐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응숙

김응숙위원

예.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저희들이 2015년도에 보면 경제유발효과 종합스포츠타운에 대해서 했는데 전지훈련은 1인당 한 14만 원 보고 있고 대회 유치는 1인당 한 10만 원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60여 개에 대해서 34만 명 김천에 오면 한 34만 명이 오면 370여억 원 경제유발 효과를 연간 계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 우리 도민체전 같은 경우에 선수 9천 명, 임원 3천 명 정도 하면 1만 2천 명 정도로 본다면 한 12억 정도로 봐질 수 있겠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우리가 도체를 유치했을 때 경제 파급 효과가 약 12억 정도 밖에 안 됩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그 정도로, 우리 2015년 용역한 산출로 본다면 그렇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면 2017년도에는 어느 정도 경제유발 효과가 있었어요? 우리가 2013년도에,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우리가 34만 명이 스포츠대회로 해서 김천시를 찾아와서 337억 원 정도가 되죠. 그렇게 산출이 되어있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면 2013년도에 37억 정도 효과가 있었어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아니, 2017년도입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2013년도에,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아, 2013년도에는 제가 그때는, 그리고 도민체전 통상 하면 우리 계획서에도 선수·임원 해서 한 12,000명, 나머지는 관람객 해서,
응숙

김응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도체를 유치하는 첫째 조건이 지역경제 활성화잖아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맞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17억을 들여서 12억 밖에 경제유발 효과가 안 나오면 굳이 활성화를 위해서 이것을 과열 경쟁까지 해가면서 유치할 필요가 있었나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그래도 저희들 입장에서 보면 도민체전이라는 것이 경북의 대표적인 대회다보니까 저희들도 한 지도 꽤 되었고 또 김천이 스포츠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는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부분입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니까 아까 국장님께서 도체를 유치한 가장 주된 목적이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지역경제 활성화 17억을 들여서 12억 밖에 효과가 안 나는데 이렇게 과열 경쟁까지 해가면서 또 도비 지원이 없는 2020년까지 이렇게 굳이 신청을 해서 개최를 해야 될 이유가 있었나요, 꼭?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저희들도 그래서 도비도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이라서,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니까 도비 지원 안 돼서 우리가 철회를 한 것은 철회를 한 건데 지역경제 활성화라면서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런데 17억을 들여서 12억 밖에 안 되는데 이것은 신청을 해서 우리가 유치를 하는 목적에 어긋나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위원님, 저희들도 대회를 연간 올해 같은 경우에 29억 8,500만 원, 한 30억 가까운 대회유치 예산을 쓰고 있거든요.
응숙

김응숙위원

그것은 알고, 우리가 지금 다른 것은 얘기하지 말고 우리가 어쨌든 도체육회, 이것만 얘기하자면 어쨌든 지역경제 활성화가 주된 목적이었는데,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맞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17억을 그러면 우리가 20억, 20억은 받을 수가 없고, 20년에는, 그러면 17억을 우리가 해서 12억 밖에 경제 효과가 안 나오는데 이렇게 굳이 체육회 도체를 유치해야 될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사실 또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올해,
응숙

김응숙위원

아니, 아니, 국장님이 말씀하세요.
춘회

도춘회스포츠산업과장

도민체전하고 내년도에 또 따로,
응숙

김응숙위원

아니, 아니, 과장님, 잠깐만. 국장님이 말씀하세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제가 생각하기로는 1일 경우에는 1만 2천 명 계산해서 3박 4일입니다, 도민체전을 하게 되면. 3박 4일을 하게 되고 도민체전 끝나고 나서 또 그 다음 대회가 또 옵니다, 생활대축전하고. 그 다음에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따라 옵니다. 그것까지 계산한다면 그 더 이상 경제적인 효과가 있지 않나, 그렇게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아, 그렇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예.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5월 22일날 실사단이 오셨습니다. 그때 제가 PPT 보고를 드리는 자리에서 실사단 한 분이 얘기를 하셨어요, ‘왜 하려고 그러냐?’ 그런데 그때 제가 답변한 것을 말씀드리면 국장님은 그런 경제적인 파급 효과가 당연히 있습니다, 있는데 체육회장님하고 저하고 생각은 또 어떤 면이 있느냐 하면 김천시 인구는 계속 줄게 되어있습니다. 이것을 물론 방지를 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은 하지만 주는 인구에 대해서는 대안이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저희 김천시체육회가 이렇게 인프라가 잘 되어있는 부분을 도민체전이라든지 활성화를 해서 향후에 연간 60개 경기를 치르면서 도 과장 얘기했듯이 370억의 경제유발 효과가 있다면 체육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서 저희가 도민체전을 유치하겠다, 그런 뜻으로 강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나기보 도의원님께서는 6월 18일날 도비 재지원을 해주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것을 김천시 개최를 선정해 줬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그러면 도의원님은 어떤 자료를 보고 이렇게 말씀을 하신 건가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것은 제가 좀 답변하면 어떻겠습니까?
응숙

김응숙위원

예.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제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시길래, 거기에 회의록에 좀 빠졌습니다. 빠졌는데 제가 어떤 이야기를 했느냐 하면,
응숙

김응숙위원

이게 회의에서 회의록이 빠질 수도 있나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모르겠습니다. 제가 분명히 한 이야기인데 그 내용이 보니까 없더라고요. 거기서 제가 무슨 얘기를 했는가 하면 사실은 6월 18일날 그때 결정된 것은 아닌 것 같고 왜 21일날, 21일날 공문이 왔거든요. 21일날 계획서는 변경하라고 한 이유는 6월 19일, 20일 한국일보에서 6월 18일날 결정됐다고 통보가 가고 나서 신문에 나니까 한국일보에서 먼저 신문에 났어요. 무자격 김천시를 이래가지고 선정했다 하면서 도체육회에 대한 상당히 비난적인 그런 신문 내용이 보도가 되었습니다. 그 바람에 그렇게 얘기하면서 박의식 사무처장이 하는 말씀이 우리 김천은 도비 없이 하기로 했다, 그래서 그 얘기를 했거든요. 그 얘기를 보완하기 위해서 6월 21일자 오후에 그 공문이 우리 김천시로 발송이 되지 않았나, 그렇게 제가 이야기를 거기서 했는데 그 내용이 조금 빠졌습니다. 그런데 단순하게 그때 그런 이야기만 듣고 나기보 의원님은 그래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7월 5일날 회의록에 보면 많은 우리 체육 위원님들께서는, 특히 서정희 육상경기연맹회장님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일부 예산을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부분은 도의원들, 또는 김천 도의원님들이 설득을 해서 예산 부분을 해결하게 하고 우리 시는 궐기를 해서라도 도민체육대회를 열도록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또 많은 위원님들이 도민체전을 어쨌든 유치했으니 여는 게 맞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7월 15일날 성급하게 꼭 이렇게 날짜 안에 철회를 해야 되는 법적인 조항이 있나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제가 답변드릴까요? 그것은 저희들이 철회는 아니고요,
응숙

김응숙위원

성명서를, 철회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하셨잖아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아뇨, 철회는 아니고요, 철회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도비 지원이 없으면 도민체전을 치를 수 없다, 이런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사실상 그때 7월 2일, 3일날까지도 사실 내부에서는 많은 노력을 했는데 계속 처음에는 지사님께서 도체육회에서 공문 온 지난번 결과를 통보를 해달라고 6월 21일자 공문으로 발송을 해서 저희들이 24일날 접수를 했고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계속 협의를 했습니다, 상임부회장님도 그렇고 다들 협의를 하고, 도비를 지원받기 위해서. 그런데 7월 3일날, 지사님께서 7월 2일인가 그때쯤 돼서 재검토 지시가 떨어져요, 보도 신문에.
응숙

김응숙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그리고 7월 3일날, 4일날 이래서 나중에는 도비가 없다, 도비 지원이 없다는 명확하게 그때 보도자료가, 도비 없다, 이번에 2020년도 체전은 도비 지원이 없다, 이렇게 명확하게 답변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7월 5일날 체육인들의 체육회 이사하고 부회장단하고 그리고 또 유치위원들하고 체육인들 한 120명을 모아서 그때 이야기한 게 오늘 여기 있는 그런 회의록이 되겠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어쨌득 철회는 아니고,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도비 지원이 없으면 개최를 할 수 없다는 성명서네요?
추희

남추희행정복지국장

성명서, 그때 입장문이었습니다. 김정호 공동위원장님 입장문이 있었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면 비록 17억을 들여서 12억 정도 밖에 경제 파급 효과가 없다고 하지만 그 이후에 오는 어르신대회나 청소년체육대회 같은 것은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굉장히 크네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 뒤에 따라 오는 행사가 또 있기 때문에, 김천에 방문을 하기 때문에,
응숙

김응숙위원

예, 어쨌든 그러면 도체 보다는 그 뒤에 오는 체육대회를 유치하므로 해서 경제유발효과가 크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면 17억을 들여서 시비를 들여서라도 우리가 도체를 유치하는 게 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좋은 일이 아닌가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런데 시민들한테 저희들이 설명하기가 도의 행사인데 시비로 행사해서 한다는 게 이게 좀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반대하는 사람 반, 찬성하는 사람 반, 원래 모든 일에 50, 50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 지역경제가 너무 다운돼 있고 이런 큰 대회를 치르므로 해서 우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정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는 문제고 또 꼭 도비지원을 안 해주면 안 해야 된다는 법적 조항도 없잖아요? 그리고 7월 15일날 꼭 그렇게 성명서는 아니더라도 그런 발표를 굳이 했어야 되나요? 도의원님들하고, 이 서정희 위원님께서도 예산 부분은 도의원하고 해결하고 우리 시에는 꼭 해야 된다고 이렇게 얘기를 함에도 불구하고 그 반대, 찬성하지 않는 반대 그 사람들 편에 서서 꼭 이렇게 도대회를 철회를 했어야 되나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런데 여론이 그날 회의 때,
응숙

김응숙위원

어떤 여론입니까?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회의 참석하신 분들의 말씀들이 일부,
응숙

김응숙위원

회의 참석한 분들의 말씀은 회의 참석하신 분들이 몇 분이신데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날 7월,
응숙

김응숙위원

110명 했죠?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110명 중에 어떤 분들이 반대를 몇 분이 반대를 하셨는데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반대하신 분은 없고 도비지원 없이 개최하는 것은,
응숙

김응숙위원

모든 분이 그렇게 말씀셨나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 거의 그 흐름이 그날 회의 때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러면 물론 체육회 위원님들이 김천 체육회를 대표하시지만 김천시민들한테 한 번쯤은 이렇게 언론을 통해서 찬반을 물어볼 수도 있는 것이고 또 상인들은 정말 큰 기대를 하고 있었거든요, 플래카드를 많이 붙이는 것 보고. 그런데 갑자기 할 수 없다고 얘기를 하면 그러면 지금 또 다시 재논의해서 도비 없어도 우리 김천시에서는 할 수 있다, 이렇게 번복은 될 수 있는 거예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지금은 없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지금은 없다,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7월 12일자로 경북체육회 이사회에서 다시 분산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7월 4일자로 해서 경북체육회에서 유치계획서 제출 요청 2차 요청이 왔습니다. 그때는 7월 9일까지 변경 사항을 명기해서 제출하라고 공문이 왔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회의를 그때 하게 되었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서정희 회장님께서는 예산 부분을 도의원님들을 설득해서라도 해결을 하자고 이렇게 회의록에 쓰여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철저하게 노력하고 또 시의원님들하고도 철저하게 노력을 해서, 이 발표를 굳이 이렇게 성급하게 해야 되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여튼 좋은 일 하고 뺨 맞는 격이 돼서 너무 우리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깝고 이 대회가 잘 유치됐으면 참 좋았을텐데 참 아쉽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김응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영록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박영록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첫 단추부터가 잘못 채워졌다고 생각합니다. 2021년 제59회 도민체전을 유치하면서 첫 번째로 7년이 경과되지 않아서 규정을 위반했죠, 그죠?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규정을 저희들이 그때 당시에는 정확하게 7년이라는 것을 계산을 저희들이 잘못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13년도부터 해서 2021년도로 하게 되면 저희들이 8년만에 개최하기 때문에 되는 줄 알고 저희들이 신청을 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런데 그것은 아니죠, 그죠? 그것은 아니고 개최하고 그 다음 연도부터 해서 유치 신청하는 그 해까지 따지니까 6년 밖에 안 된 거잖아요, 그죠?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그런데 경북체육회에서 접수를 해줬기 때문에 저희들은 타당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에 대해서는 도체육회도 분명히 책임이 있습니다. 도체육회도 책임이 있고 우리 시체육회도 책임이 있습니다. 둘 다 이것은 잘못한 부분이에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자, 그 다음에 우리 자료 136페이지 보시면 6월 18일자 공문입니다. 6월 18일자. 우리 국장님은 이 공문이 최종 확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안 그러면 그냥 우리 김천이 선정됐다는 최종 확정되기 전에 23개 시·군에 보내는 공문서라고 생각하십니까?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저희들 판단으로는 2020년도 분산 개최하던 것을 2020년도에 종합체육대회 방식으로 전환해서 김천시가 개최지로 선정됐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사회에 결의를 했기 때문에 이것을 저희들은 개최됐다고 저희들이 그것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이것을 최종 확정이라고 생각하셨어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물었습니다만 이게 도민체전이 개최지가 선정이 되면 선정결과라고 나옵니다, 선정결과. 그게 최종 확정입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1차적으로 이 공문을 받고 그 과정에서 도에서 요구를 하면 유치계획 변경이라든가 또 이행계획서라든가 또 시장·군수, 의장의 보증서가 다 필요합니다. 그게 다 되고 나서 마지막 이사회에서 최종적으로 확정짓는 게 바로 최종 확정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우리는 벌써 뭐 했습니까? 18일날 이 공문 받고 확정됐다고 현수막 걸고 신문에다 언론플레이 되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런 부분은 정말 우리 행정에 큰 무지다, 행정의 무지에서 오는 실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확정도 안 됐는데 확정됐다고 언론에 다 나오고, 도비를 주느니 안 주느니 하고 있고, 우리 김천시에서 2013년도에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유치한 적 있죠?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그때도 2020년 유치 과정하고 아주 흡사합니다, 과정을 보면. 제일 처음에 2011년 제49회 경북도민체전을 유치하려고 처음에 신청을 했습니다, 그죠?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예, 신청을 해서 그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도 문경시와 울진군, 그리고 김천시가 3개 시·군이 경합을 했어요. 경합을 하고 또 조율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조율이 안 돼서 김천시는 전국체전도 유치를 하고 했으니 대승적인 차원에서 양보를 해라, 그러면 2013년도 도민체전 개최지를 김천으로 확정하겠다 해서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가 됐습니다, 그죠?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그게 바로 유치 확정이 2008년 12월 18일날 확정이 되었어요. 이때는 뭐가 다른가 하면, 지금하고, 충분하게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습니다. 시간적인 3년이라는 여유가 있어서 정식적으로 우리가 57억을 다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었어요. 지금은 2021년도를 유치하려고 보니까 그게 안 되니까 급한 겁니다, 마음이. 급하다보니까 2020년도,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니까 도비 지원도 못 받는 것이고요. 또 이런 공문 하나도 우리가 정확하게 볼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저께 경북도체육회를 방문했을 때 회의록 등 경상북도체육회 9차 운영위원회 회의록입니다. 6월 18일날 회의를 개최했고 5월 16일 간담회 시 ‘김천시는 시설이 잘 갖춰져 별도의 지원 없이 자체 예산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고 하므로 2020년 대회를 종합체육대회 방식으로 변경하고 개최지를 김천으로 정하는 것을 논의하고자 함.’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여기에 회의록에 자체 예산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고 이런 말이 나와있어요, 속기록에.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런데 2020년도에 경북체육회 제21차 이사회 회의록에 보면 주요내용에 보면 ‘대회 준비 기간 최단기인 관계로 기존 시설을 안배하고 있는 추가 예산 투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지역으로 선정한다. ’라고 이사회 때 안건 내용입니다. 저희들이 복사해서 나눠준 것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자, 그리고 경상북도 도체육회 21차 이사회 6월 18일자 회의록입니다. ‘내년에 독자적으로 개최해서 내려보낼 예산이 없으므로 김천시에서는 빨리 결정해 주면 예산 부담을 안고서라도 개최하려고 함. 김천시 추경이 촉박하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결정해 주어야 함.’이게 다 회의록에 다 나와있는 겁니다, 회의록에.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사회에 참석을 안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안 하셨지만 이 회의록에 담긴 내용입니다.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런데 회의록 안건에 보면 조금 전에 읽어드렸었는데 안건에는 추가 예산 투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지역으로 선정한다, 로 말씀했습니다.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제가 답변드리면 되겠습니까?
영록

박영록위원

예, 설명해 보세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저희들 이사회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명실상감한우에서 도체육회 이사님들의 권유로 인해서 자기 지역에 유리하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그렇게 제안도 했고 저희들은 지사님하고 시장님 관계, 또 여러 가지 정치적인 관계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대승적인 차원에서 했습니다. 20년도에 치르기로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사회에서 2시간 40분동안 회의를 진행하면서 상반된 의견이 있었습니다. 예산 없이도 할 수 있다, 또 예산을 안 줘도 되나, 운영비라도 줘야 된다, 이런 내용이 그 안에 회의록 안에 들어있습니다. 제가 그 회의록 내용을 전체적으로는 다 알 수는 없지만, 참석을 해도, 끝 부분과 상정하는 부분을 보자고 그렇게 얘기를 해도 안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그 안건 자체에 예산안 하는 안건 주요 내용에 자체가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예산 없이 한다는. 주요지가 그것이 되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여기 21차 이사회 회의록에 되어있습니다. 내년에 독자적으로 개최해서 내려보낼 예산이 없다, 하고, 이게 나온 얘기죠, 거기에서. 김천시에는 빨리 결정해 주면 예산 부담을 안고서라도 개최하려고 한다, 이 문구가 회의록에 나와있는 문구입니다.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사님 중에 또 타지역에 있는 이사님들이 그렇게 이야기하신 분이 있습니다. 있고 또 실질적으로 도민체전 개최 의향 조사도 실질적으로 경북체육회에서 3개 시에다 전화를 해서 알아본 결과 자기 자체 예산이 없어서 예산으로는 못하겠다는 의향을 여기에다 회의록에다 이야기를 해놨는데 실제 이것은 거짓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2020년도 하는 도민체전도 상주 상감한우에서 6월 며칟날 이야기가 된 사항인데 실질적으로 이사회에서 작년 12월달에 분산 개최하는 것으로 원래는 되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3월 21일날 돈 안 드는 개최할 수 있는 지역을 전화를 해서 알아봤다는 이 자체도 지금 체육회에서는 거짓을 하고 있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추가예산 투여하는 것도 최소 경비로 하는 지역을 선정하는 것으로 안건으로 올라갔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러면 이때 당시에 오종환 이사님께서는 예산이 없다는 것은 다 인지를 하고 있었잖아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회의하는 과정에서는, 저는 말씀을 드리지 않았지만 회의하는 과정 이사님들께서는 양반된 의견을 나누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영록

박영록위원

그래서 이런 김천시에서 빨리 결정해 주면 예산 부담을 안고서 개최하려고 한다, 이런 말이 나왔을 때 그럼 이사님은 무슨 말씀을 하셨습니까, 회의 장소에서?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저는 김천에 좀 바쁜 관계로 인해서 좀 빨리 여기에서 어차피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 예를 들어서 통과를 시키나 1주일 뒤에 통과를 시키나 법 자체는 지금 현재 이사회 하는 자체도 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1주일 뒤에 해도 잘못된 거고 지금 방망이 두드려도 잘못된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방망이를 두드려주면 좋겠다, 하는 이런 의견을 냈습니다. 예산하고 관계는 제가 말할 부분이 아니라서 이야기를 못 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아니, 하지만 이사회에 들어가셨을 때 김천시는 도에서 도비지원이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것 예산이 없으면 이게 김천에다 개최 선정 해준들 할지 안할지 모릅니다, 이런 말 정도는 하셨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제가 그때 당시에 실질적으로 윤광수 상임부회장이나 모든 백락광 부회장님이나 전부 계실 때 부회장님들이 의도적으로 나름대로 지사님의 관계가 입장이 있으니까,
영록

박영록위원

그러면 우리 이사님께서는 벌써 이때 예산이 없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습니다.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서로가 이야기는 오가는 상황에서는 그런 논쟁이 서로 있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예, 알고 있었으면 이런 내용을,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영록

박영록위원

이런 회의록 내용을 누가 상의도 안 했습니까? 혼자만 알고 계셨어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그때는 상의도 할 그것은 아니고 마지막에 의결, 예를 들어서 그렇게 의결 주문할 때 방망이를 두드릴 때 그렇게 했으면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서로 회의하는 중에 찬반 의견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나서서 이야기를 못 했습니다. 제가 또 예산 주체자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영록

박영록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 오종환 이사님께서는 충분히 이때 도비 지원 없는 도에서 예산이 지원 없다는 것을 인식을 다 하고 있었고, 있었습니다, 이 내용으로 봐서. 그러면 이사님께서는 아, 이것 큰일났다, 도에 예산이 안 내려온다, 이런 것을 빨리 의논을 하고 또 시장님한테 보고도 하고 의논을 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이 당시에?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그런데 그때 당시에 이사회를 하면서 이게 김천으로 선정을 해주나 안 해주나 이게 중요한 것이지 실질적으로 예산 관계는 우리 체육회에서 예산을 다루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도청하고 김천시청하고 관계가 되다보니까, 그리고 실사단이 왔을 때도 이야기가 있었고 실질적으로 저희들도 특히 상황 설명할 때도 김천을 불러들였으면 나름대로 거기 9시부터 준비를 해가지고 가서 준비를 해있었는데 그때 말씀을 드렸으면 뭔가 해결이 됐었는데 그 PPT 들을 필요도 없다고 하고 했기 때문에 다 알았으니까 얘기를 다 들었으니까 통과시키는 것에만 급급하다보니까 조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예산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도 안 쓰고 그냥 개최지 확정 짓는 데만 오로지 신경썼다, 이 말씀이십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맞습니다. 저희들 예산 관계를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영록

박영록위원

아니, 아닌데, 맞습니다. 분명히 예산은 도 집행부하고 도의회 나오는 게 맞아요, 거기에서 결정되는 게. 하지만 도체육회에서, 2020년도 분산 개최로 계획이 서있기 때문에 연맹에 대한 지원 예산, 그것만 있을 뿐이지 20년에 대한 도민체전 예산은 없습니다. 없습니다.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그것까지는,
영록

박영록위원

그런 내용을 다 설명한 것 아닙니까, 도체육회에서.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도체육회에서 그렇게 체육회 박의식 처장이나 담당 팀장이나 이런 분들은 전혀 거기에 대해서는 설명한 적이 없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너무 성급하게 시간도 없었고 성급하게 그냥 유치에 관한 것에만 목을 매고 있었다, 이것은 그렇게 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성과 내기.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박영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명기 위원님!
명기

이명기위원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위원장님, 좀 전에도 오전 시간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지금 김천시체육회 감사라고 상임부회장님이 말씀하신 것 들으셨죠? 관계 공무원들 일단 퇴정을 시켜주시고 제가 체육회에 질문하겠습니다. 퇴정을 좀 시켜주십시오.
성철

백성철위원장

위원님들, 그렇게 할까요? 그러면 국장님하고 과장님, 계장님 나가시고,

「예.」하는 이 있음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전부다 공무원은 다 나가시고,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러니까 나가계시고,
명기

이명기위원

공무원은 여기 해당사항이 없는데 여기 와 앉아있으니까, 공무원이 한 게 아무것도 없잖아, 공무원은? 뭐 답변하고 뭐 어쩌고 하고 있어요? 지금 당신들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졌다고도 생각을 해봐야 되지, 밖에서 모니터링 해봐요,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는가. 제가 얘기할 거니까. 제가 짧게 묻겠습니다. 우리 이사님 계시죠?

공무원 퇴장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가능하면 처음부터 7월 12일까지 결정될 때까지 전과정은 제가 제일 많이 아니까 저한테 질문을 해주시면,
명기

이명기위원

제가 질문을 할 거니까 답변을 짧게 하십시오. 체육회에서 회의를 하든지 유치 관계에 대해서 도에 갔다왔든지 하면 위원장님 두 분이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거기서 종결을 짓습니까, 아니면 시장님한테 이러이러한 사항이 있었다, 도체육회에서 이런 얘기가 있었다 하는 것 보고를 하십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공동유치위원장이 결성된 것은 3월 22일날 유치위원회 구성이 됐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시장님한테 보고를 하느냐,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3월 22일 이후부터 진행된 과정에 대해서는 회의가 있을 때는 회의 요약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보고를 드렸고 그 다음에 공동위원장님하고 같이 이동하는 경우는 잘 없어서 주로 제가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립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오늘 이 자리에, 사실은 저희들이 예우 차원에서 공동위원장님, 체육회 이사님, 하는데 정확한 용어는 오늘 이 회의는 증인이라는 단어를 쓰는 게 맞습니다, 국회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안 했기 때문에 제가 예우를 해드리겠습니다. 제일 처음에 제일 처음 2021년도 도민체전을 한번 해보자고 의사를 제일 처음 이 얘기를 꺼내신 분이 있습니까, 체육회 내에서? 상임부회장님 답변해 주세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체육회 내에서는 공문을 접수를 해서,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공문 말고. 2021년도에 도민체전이 있으니까 우리 김천에서 한번 이것 주최하는데 신청 한번 해보자, 라고 체육회 자체에서 회의를 했다든가 어느 누가 이것을 먼저 말씀하신 분이 계시느냐는 얘기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러니까 그것은 도체육회에서 1월 15일날 공문접수가 되면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때 23개 시·군부에서 21년 도민체전을 유치 의향, 22년, 21년 유치 의향이 있으면 신청을 하세요, 라는 공문을 접수하게 되고 그때는 연초라서 조직 구성하고 저희도 운영위원회를 만들고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그러니까 저희 김천시체육회 내에서입니다, 그런 단계였기 때문에 이것을 조직이 형성 안 된 상태에서 내부적으로 조율하기는 어려웠고 공문을 가지고 시장님한테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잠깐만요. 그 공문이 사무국장님,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몇월달,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1월 15일자로 유치 신청 공모가,
명기

이명기위원

1월 15일자.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신청 공모가, 그럼 사무국장님은 이것을 공문을 접수하고 제일 먼저 어느분한테 이 공문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나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상임부회장님한테 보고를 드렸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이게 몇월달 정도 됩니까?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게 1월 15일날 저희들 공문이 와서 저희가 열람하기는 날짜가 확실한 기억은 안 나지만 16일이나 17일,
명기

이명기위원

1월달에?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1월달에 공문 오고난 다음에,
명기

이명기위원

어쨌든 1월 중에?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1월 중에 저희들이 보고를 드렸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 다음에 이 보고를 받고 우리 상임부회장님은 아마 1월 중 같으면 설도 끼었을 것이고 바쁜 시기 같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하고 제일 먼저 토론을 하기 시작한 지가 몇월 정도 됩니까? 상임부회장님이 시장님한테 보고를 했을 것 아닙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그러니까 1월 31일날 공문을 마감을 하니까, 도체육회에서, 그것도 인편으로 가지고 오라 해서, 그래서 제 기억으로는 한 1주일 전이나 쯤에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린 것 같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한 2월초, 이렇게 되겠네요, 대충?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2월초가 아니고,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한 1월말경에,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런 말일까지 접수를 해야 되니까 한 1월 22일이나 23일, 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서 그때 당시에 추진위원회가 결성은 몇 월달에 됩니까?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3월달에 했습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3월 22일,
명기

이명기위원

이 추진위원회에 위원이 20몇 명이라 했죠?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23명입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23명을 어떤 경로로 해서 이 사람들을 선정을 합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추진위원은 체육회장이 전자에 경험이 있는 분들, 도체육회를 경험했던 분들이라든지 활동을 많이 하신 분들로 임명으로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체육회장이라 하면 김충섭 시장님을 가지고 말씀하는 거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서 23명을 임명을 하고 위원장 두 분도 김충섭 시장님이 임명을 하셨겠네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맞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렇죠? 우리가 일상적으로 최종 책임자나 최종의 결정권자는 공동위원장님께서 유치하는 과정에서 모든 업무를 보지만 최종적인 것은 김천시체육회장 김충섭 시장한테 보고를 드려서 결론은 거기서 내는 것이지 않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맞지 않습니까?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그러면 지금 내 이야기를 자꾸 들어보면 회의는 했는데 상임부회장님도 시간 쫓겨가면서 회의를 하셨는데 시장님한테 보고 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까지 한 게. 그러면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오늘 여기 지금 계시는 상임부회장님, 경북체육회 이사님, 사무국장님은 민간인 자격으로 온 게 아닙니다. 김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자격으로 왔습니다. 왜냐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14만 3천 명이라는 김천시민 앞에서 떳떳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누군가는 실수했습니다, 잘못됐습니다, 가 아니고 어느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되는 겁니다. 그게 바로 뭐냐? 우리 같이 선출직은 시장님이나 도의원이나 우리 같이 이런 선출직에 있는 사람은 미안하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책임을 져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일반 분들하고 틀리는 게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짚고자 하는 겁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자, 그럼 지금까지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도사무처장님께서는 5월 16일날인가 그때 어르신체육대회에서 김정호 추진위원장님한테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사무처장은. 그런데 김정호 위원장님께서는 나는 사무처장한테 하지 않았고 윤광수 상임부회장한테 얘기한 적은 있다, 그러면 어느 분한테 얘기했든 얘기한 것은 지금 사실이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맞습니까? 이게 중요한 거잖아요? 얘기한 사실. 그런데 공동위원장으로서 상임부회장님은 김정호 위원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다든지 김정호 위원장님의 그런 의중을 몰랐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5월 16일 상감한우에서는 어르신체육대회였고 공동위원장인 저를 비롯해서 우리 종목별 회장들이 피켓 홍보를 나갔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김정호 회장님은 오실 자리도 아니고 오시지도 않았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제가 묻는 말은,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안 오셨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박의식 처장이 이게 왔다갔다 말이 자꾸 바뀌는 게 박의식 처장 얘기는 상주어르신체육대회에 그때 김정호 회장님한테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가 또 아니라고 하니까 우리 김정호 회장님이 윤광수 상임부회장하고는 같은 상공인으로서 대화가 됩니다. 그래서 아마 추정하기로는 윤광수 상임부회장한테 박의식 처장이 들은 얘기를 직접 들었다고 얘기한 것 아니냐, 이런 얘기입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박의식 처장이 잘못 되고 잘 되고, 그것은 제가 물어본 게 없어요. 어쨌든 김정호 위원장님께서 그런 사적인 자리에서도 그런 얘기를 한 사실은 있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누구한테? 사무처장이 아니고 윤 상임부회장한테. 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제가 하는 얘기는 두 분이 공동위원장으로서 한 분의 공동위원장이 한 이 말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계셨느냐를 저는 물어보는 것입니다, 상임부회장님. 그것만 말씀하시면 되지 날짜, 장소는 필요가 없어요. 그 얘기를 들은 바가 있나 없나, 그것만 말씀하세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대승적인 차원에서,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그런 말, 들은 사실이 있나 없나만 좀 말씀해 주시면 좀 빠를 것 같은데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체육회장님한테 설득시켜드릴 때 김정호 회장님이 그 얘기를 들었다고 그때 얘기를 해서,
명기

이명기위원

그럼 체육회장이란 김충섭 시장님인데 김충섭 시장님도 이 얘기에 대해서는 들은 바는 있네, 그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얘기라는 주된 내용이 정확하게 얘기를 해주시면,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그 주된 내용이 김정호 추진위원장님께서 우리는 도비를 지원받지 않고도 우리 김천에는 할 수 있다는 얘기를 했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주된 내용이,
명기

이명기위원

그 얘기가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고 사적인 자리에서 했다, 사무처장도 그렇게 들었다, 그런데 본인은 상임부회장한테는 얘기를 했다고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공동위원장은 생각이 같이 돼야 되고 같이 움직여야 되는 차원에서 그 얘기를 들은 바가 있나 없나를 저는 물어보는 것이지 지금 누가 잘잘못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뒤에 가서 하시면 되는 것이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산 없이 한다는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그래서 그게 지금 상충되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서 지금 공동위원장님도 그렇고 우리 공무원도 그렇고 뭐라고 하는가 하면 이사회 기록을 보여달라고 해도 안 보여준다, 그래서 저희들이 방문을 해서 우리 위원장이 열람을 합니다. 이 열람한 간추린 내용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내용에 대해서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은 이것을 공개적으로 못 봤으니까. 우리 열람한 간추린 것입니다. 여기 이사회에는 우리 김천 대표로서 참석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오종환 이사님 참석하셨죠?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저하고 대표라고는 저 혼자,
명기

이명기위원

혼자 가셨어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명기

이명기위원

우리 김천에 이사가 한 분 밖에 없나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백락광 부회장님 계시는데,
명기

이명기위원

그 분 안 가셨고,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그런데 김천의 대표는 아니고 그냥 경상북도체육회 이사 자격으로 참석한 것이죠.
명기

이명기위원

경상북도 이사 아닙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명기

이명기위원

똑같잖아요? 직급이 같지 않나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백락광 부회장님이고, 경상북도체육회. 저는 이사고.
명기

이명기위원

체육회 부회장이 여기에 23명 중에 추진위원회에 이름이 없다 하더라도 그 사람은 김천시민으로서의 한 역할을 하셔야 되죠. 그렇지 않습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유치하는데는 역할을 좀 하시긴 하셨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 이사회가 왜 열렸느냐, 5월 16일날 왜 열렸느냐는 것이죠. 도에서는 지금 그 회의록에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보고자 하는 궁금한 회의록에서 발췌를 한 내용입니다. 여기는 회의록에 누가 무슨 얘기했다, 사람 이름은 기명되지 않았습니다. 단, 발언한 것은 여기 다 나옵니다. 5월 16일 도체육회 이사간담회 시,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이명기 위원님, 5월 16일은 도체육회 운영위원회입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아, 아, 자, 여기에 김천시에서 자체 예산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는 것을 전제해서 이사회가 시작이 됩니다. 사무처에서 이사회를 소집하는 주요내용입니다, 내용이. 김천시에서 예산 없이도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 라고 의견 표현을 해왔다, 도체육회에.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날이 5월 16일입니까?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아니, 이게 날짜는 지금 어떻게 되죠? 사무처장이 우리한테 설명을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뒤에 보면 우리가 회의록을 전체는 다 아니고 중요한 것만 발췌한 것입니다. 이게 지금 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까 박영록 위원님이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한 번 더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5월 16일 간담회 시 김천시는 시설이 잘 갖춰져 별도의 지원 없이 자체 예산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고 하므로 2020년 대회를 종합체육대회 방식으로 변경하고 개최지를 김천으로 정하는 것을 논의하고자 한다, 그래서 이미 분산 개최로 되어있어서 종합체육대회로 변경해도 지원해 줄 예산이 없음. 그 자리에서 어느 분이 이 얘기를 합니다. 이것은 오종환 이사님이 잘 들으셔야, 참석하셨으니까 기억을 하셔야 됩니다.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예, 예.
명기

이명기위원

내가 읽으면 어느 분이 얘기했는가는 아실 거예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말씀하십시오.
명기

이명기위원

종합체육대회 개최로 변경해도 지원해 줄 예산이 없다고 이미 이 자리에서 어느 누가 이사님이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 분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절차상 신청 공문을 거쳐야 하지 않나?’하니까 일단 운영위원회에서 원안대로 가결하고 이사회의 최종 의결에 따르기로 이사회에서 결정에 따르기로 한다고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지금 ‘0’표 해놓은 것은 사람 이름 있는데 이것은 개인정보 때문에, 그럼 참석한 이사님은 다 해봐야 24명 참석하셨으니까 대충 아실 겁니다. 그 다음에 경상북도체육회 제21차 이사회가 6월 18일날 있었던 것 같습니다, 6월 18일, 날짜가 그렇습니다. 2020년도, 다른 이사가 말씀하는 겁니다. 모이사가 2020년도 대회를 분산 개최해서 종합체육대회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은 원만히 가결되었으나, 앞전에서 김천에서 그래서 그것을 원안으로 했으니까 가결되었으나 김천시 개최는 이견이 많이 나옴, 그래서 거기에서도 상충된 의견이 많이 나왔는가봅니다, 이사들 중에도. 그 다음에 최소한 1주일 정도 공고를 거쳐서 개최지를 결정하는 안과 당초 간담회 자리에서 나온 김천으로 결정하자는 안 두 개를 두고 이사들 간에는 좀 논쟁이 있었다,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맞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논쟁이 있었다, 공고를 해도 다른 시·군에서는 신청하지 않을 것임. 공고를 해도 다른 시·군에서는 신청을 안 할 것이다. 왜? 그 전제는 도비가 없기 때문에, 지원금이 없기 때문에. 그래도 절차를 거치는 것이 좋지 않겠나, 라고 또 다른 이사님이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니까 한 이사님이 내년에 독자적으로 개최해도 내려보낼 예산이 없음, 이라고 다시 한 번 여기서 강조를 합니다, 이 이사님이. 그 다음이 중요한 겁니다. 김천시에서는, ‘김천시에서는’입니다. 이것은 우리 김천시에서 하는 얘기입니다. 이사분이, 이것은 오종환 이사님이 하셨는지 누가 하셨는가 모르겠어요. 이것은 우리 위원장님은 압니다. 빨리 결정해 주시면, 개최지를 빨리 결정해 주시면 예산 부담을 안고서라도 개최하려고, 다시 한 번 읽어드리겠습니다. ‘빨리 결정해 주시면 예산 부담을 안고서라도 개최하려고 함.’ 왜? 김천시 추경이 촉박하기 때문에. 이제 내일부터 추경에 들어갑니다, 25일부터. 김천시 추경이 촉박하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결정을 빨리 해달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어느 누가 말씀했는가는 몰라요, 그 뒤에. 시설 개·보수비는 지원이 어려워도 운영비 어느 정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겠나, 이렇게 누가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일부 시·군은 분산 개최 예산을 일단은 분산 개최한다고 자기들끼리 예산 확보한 상황이 이미 있었기 때문에 도에서는 지원을 할 수 없다고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마지막에 도체육회 윤광수 상임부회장께서 마지막 회의를 종결합니다. 어떻게 종결하느냐? 간담회에서 전원 찬성했었는데 이사회에서 이견이 분분하여 당황스러움. 김천시에서 독자적으로 하겠다는 안에 이사 전부 동의했었으므로 2020년도 개최지를 김천시로 결정하는 것으로 함. 그렇게 이사회를 끝을 냅니다. 그러면 최소한 거기 참석한 이런 대화가 참석했는데 오종환 이사는 참석했으니까 내용을 알았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오종환 이사님이 밖에 나와서 야, 큰 일이다, 우리 김천으로 발표는 해주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안 준단다, 그 정도는 공동위원장한테 보고를 했어야 됩니다. 그리고 공동위원장은 김천시장한테 자, 이러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보고를 하고 같이 협의를 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과정이 있었나, 없었는가만 말씀을 해주십시오.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그것은 제가,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예.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지금 조금 이해하셔야 되는 게 우리 오종환 이사님도 도의 이사님이지 공동유치위원회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아니. 자꾸 이해가, 회의록에 나왔으면,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제가 얘기하는 것은 우리 김천시 추진위원회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김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도체육회에 가있으면 거기 일원으로 보고 이 사람들은 같이 움직여야 될 사람들입니다. 이사 따로 놀고 공동위원장 따로 놀고 공무원 따로 놀고 이러니까 시장한테 이 공이 만약에 잘 되면 이 공을 한꺼번에 시장한테 다 몰아주려고 지금 잘못돼서 이 사단이 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도체육회 이사회에서 회의록 상에서 결정되는 부분들은 도체육회의 일이지 김천시체육회의 일은 아닙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제가 하는 이야기는, 상임부회장님, 제가 묻는 말에, 자, 우리 김천에서 이런 의사를 표현했다, 라고 지금 회의록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회의록에,
명기

이명기위원

그리고 비공식 자리에서 김정호 위원장님이 얘기한 적은 있다고 얘기하는데 그것을 자꾸, 그럼 비공식 자리에서 얘기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사회에서,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니, 김정호 위원장님이 예산 없이 한다는 것을 비공식장에서 인정하십니까, 지금?
명기

이명기위원

아까 여기, 어허, 나 참 이러니까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지금.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런데 아까는 전체의 예산 얘기를 한 게 아니고 일부 운영비는 받는다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그 얘기입니다.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 얘기는 했습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김정호 위원장님이 어떻게 예산 한 푼도 없이 한다고 자기가 지금 오전에 오셔서 인정한 것 아닙니다. 분명히 해주셔야 됩니다. 이것,
명기

이명기위원

자, 보십시오. 그때 당시는 일부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들은 여기 지금 이사회 회의록에 기록된 게 없어요, 그것은 아까 한 분이 운영비 줘야 되지 않느냐,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부분도 그렇습니다. 박의식 처장이 이런 운영비를 줘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는 언급을 안 하고 안 준다는 쪽으로만 지금 몰아간다는 얘기거든요.
명기

이명기위원

안 준다가, 우리가 지금 여기 짚고자 하는 것은 주고 안 주고를 짚자고 지금 3일 동안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김천시에서 예산이 없어도 이 대회를 치르겠다고 한 사람이 누구며,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없잖습니까, 현재?
명기

이명기위원

오전에 여기 안 계셨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있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여기, 위원장님!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김정호 위원장님도 말씀은,
명기

이명기위원

사적인 자리에서 상임부회장한테, 내가 두 번이나 물으니까 상임부회장 윤광수 상임부회장하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운영비 17억을 분명히 단서로 달고 얘기를 하셨지 않습니까?
명기

이명기위원

에이, 금액은, 우리 회의록, 잠시 정회하고 회의록 다시 돌립시다. 아니, 이것 이런 것을,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니, 정말 큰일 날 일입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큰일 날, 방금 여기에서 얘기했는데,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닙니다. 운영비 17억을 윤광수 상임부회장하고 합의해서 보고드린 적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윤광수 상임부회장한테,
성철

백성철위원장

이명기 위원님! 제가 좀 정리를 해드릴게요.
명기

이명기위원

자,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정리를 해드릴게요. 아까 오전에 말씀하시기를 그 부분만 얘기하기보다는 오히려 어쨌든 공식 자리인 석상 자리는 아니겠지만 실무진에서 도체육회 관계자들하고 우리 김천시체육회 관계자들끼리 얘기할 때는 우리 김천시에는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으니까 큰 돈 안 들어도 우리 할 수 있다, 2020년 우리 김천에 개최하게 해달라, 그러면 우리가 잘 할게, 그 정도는 서로 실무진에 얘기했겠죠, 그죠? 그죠? 57억, 원래 있던 게 우리 다 달라, 우리가 할게, 라고 그렇게 도체를 요구할 때 그렇게 한 것은 아니잖아요? 아니고 또 너희들 2020년도에 분산 개최 다 하기로 했는데 왜 하려고 하나, 분산 개최 하자, 또 만약에 김천에 준다고 하면 김천에 2013년도에 체육대회를 했고 아직 기간도 많이 지나지 않았는데 김천에 다시 2021년도에 하려고 하다가 그것을 철회했다고 해서 20년도에 김천에 주고 도비도 주면 이것은 특혜 중의 특혜다, 이사회 회의록에도 그런 것 다 나와 있잖아요, 오종환 이사님.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이사회 때 다 그런 얘기 있었잖아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자, 그러니까 도비 받고 우리가 2020년도에 체육대회 개최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다, 도체육회 이사회에서 할 때는 적어도 그래, 그러면 너희들 잘 구축돼 있으니까 그것으로 하고 대회만 너희들한테 개최해 줄 테니까 너희들이 해라, 라고 이렇게 도체육회 이사회 분위기는 그렇게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랬었다는 얘기잖아요?
명기

이명기위원

그것을 지금 얘기하는데 그것을 전부 책임을 안 지려고,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아니, 이명기 위원님!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체육회 이사님들은 윤광수 상임부회장님 회의록에도 나와 있을 겁니다. 상주명실상감한우에서 이사 간담회 할 때는 100% 다 찬성을 해놓고 지금 와서 전부다 그때 80% 이사님들이 참석을 했는데 지금 와서는 왜 이런 논란이 되냐, 또 일주일 연기했다가 또 다시 예를 들어서 공문을 발송해서 받아서 하자, 이런 여론이 좀 분분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모이사님께서는 강력하게 이야기를 해서 정회도 두 번 하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김천은 전국체전까지 한 도시라서 지금 내일이라도 당장 해도 될 정도라고 얘기를 하면서,
성철

백성철위원장

이사님, 그런 얘기는 다 아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그러니까요.
명기

이명기위원

제가 빨리 마치겠습니다.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산 관계하고 이런 것은 왔다갔다하면서,
명기

이명기위원

지금 엉뚱한 대답을 자꾸 하고 있는데,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서로 의견이 분분하면서 찬반이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명기

이명기위원

자, 엉뚱한 대답을 하지 마시고 본인이 했으면 했다, 안 했으면 안 했다,로 가면 돼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그런데 예,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김천을 대표해서 지금 경상북도 이사회에 가셨으면 김천에 계시면 우리가 이런 큰 대회를 추진하면 이사 두 분도 여기 명단에는 없다 하더라도 같은 일원으로 움직여줘야 되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사회에서, 여기 이사회에서 결정을 하자, 거기서 이사회에 누가 참석했느냐? 이해 당사자들은 참석 못합니다. 이사 자격으로 가서 김천 일이잖아요? 여기에서, 예산이 없이도 하라고 하는데 하면 최소한 나와서 23명 중 관계자한테 한 사람이라도 위원장한테라도 야, 이번에 이사회 왔는데, 잠깐 나와서 전화라도 야, 여기 예산 하나도 안 준다는데 누가 이것 얘기한 사람 있나, 이 정도는 하지 않습니까? 저희들도 여기 회의를 해도 무슨 일이 발생되면 회의 도중에도 나가서 확인합니다, 전화로. 그런 것도 한번 하지 않고 지금에 와서는 네가 잘 했느니, 잘못 됐느니, 그것은 안 된다는 거죠, 제가 하는 얘기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위원님 하여튼 말씀 충분하게 듣고,
명기

이명기위원

그리고 여기 보시면, 제가 짧게,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이명기 위원님!
명기

이명기위원

짧게 끝낼게요.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면 잠시 쉬었다,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끝낼게요. 저는 해봐야 머리만 아픕니다. 자, 이사회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잖아요? 김천시에서 빨리 결정해 주면 예산 부담을 안고서라도 개최하려고 한다. 그래서 김천시 추경이, 거기에서 그 사람들이 김천시 추경을 언제 하는지 어떻게 압니까? 김천시 추경이 촉박하기 때문에 예산 편성을 하도록 빨리 결정을 해달라, 이 얘기를 누가 했습니까? 회의록에 나오는 겁니다, 지금.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그런데 그 회의록에,
명기

이명기위원

이 얘기도 듣고도 공동위원장한테 전화 한번 안 했다 하면 이것 지금,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그런데 그 얘기는 제가 한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김천에 추경에 빨리 예산 반영을 시켜서 예산을 잡아야 되니, 저는 오늘 결정을 해주면 좋겠다, 일주일 뒤에 하는 것 보다. 일주일 뒤에 하면 또 무슨 말이 나오고, 나오고,
명기

이명기위원

그 얘기를 이사님이 하셨습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그 얘기는 내가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 그것을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추경 후 얘기만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일반적으로 도의회에 이사님께서 우리 김천시에서 일어나는 추경 예산까지 얘기를 할 때는 혼자 독단적인 생각이라고 과연 믿을 수 있겠습니까? 위원장님, 믿음이 가십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혼자도 할 수 있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예산에 대해서 우리 의장도 모르고 우리하고는 본청에서도 말 한 마디 안 했는데 이사님이 벌써 100억이 넘는 예산을, 이것 정말 체육회가 지금 김천시를 어떻게 보는 겁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제가 말씀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이명기 위원님! 잠시 쉬었다 합시다.
명기

이명기위원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소통 부재, 그리고 김천시체육회에서는 뭐를 그렇게 등 뒤에 큰 벼슬을 단 사람을 등에 업고 계시는지 모르지만 이러시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것보다 더 큰 일이 뭔가 하면 아까 상임부회장님 오전에 말씀하셨죠? 여기는 체육회 상임부회장님 자격으로 왔는데 아까 오전에 민간인 신분이라는 발언도 하셨어요. 그럼 김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번 들어보십시오. 제가 말하는 이 대목만은. 그럼 시에서 돈을 안 주고 발표하고 나서 김충섭 시장이 7월 5일까지 도에서 돈을 안 주면 안 한다고 공동위원장님 두 분과 국장님을 대동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14일이라는 기간이 남았습니다. 갭이 있어요. 그동안에 우리 김천시장님이, 아니, 시체육회 회장님이 시민의 대표자로서 무슨 그동안에 예산을 확보하는 노력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그것 한번 말씀해 보세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있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어떤 부분에서 있었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지사님하고도 몇 차례 통화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다음에 저도 지사님 면담을 한 30분을 했고 또 체육회장님께서 도체육회 회장님이 김천소방서 준공식에 오셨을 때도 말씀을 또 드렸고 그런데 지사님께서 정확하게 저한테도 그렇게 얘기하시지만 기간이 안 돼서, 규정을 위반해서 도비를 줄 수 있는 명분이 없다, 라고 말씀하시지 이것 뭐 도에 김천시에 예산을 못 준다, 이런 얘기는 아니십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최소한 우리 상임부회장님도 한 기업인으로서 기업의 대표로서 또 거기에 상부 기관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물건이 계속 일이 있다가 갑자기 양이 줄어든다든지 하면 본사에 가서 실무자들을 만나서 얘기를 할 것 아닙니까? 바로 김천시장은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정무적인 감각을 가지고, 그 다음에 적어도 김천시장, 적어도 공무원들 같으면 예산은 경상북도의회에서 배정을 합니다. 예산편성은 경상북도지사, 이철우 도지사가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상간에 이렇게 넙죽 발표하지 마시고 이 상간에 최소한도 도의원 두 사람이라도 만나서 자, 도체육회에서는 이러는데 우리 체면 좀 살려 달라, 하다 못해 다만 얼마라도 우리 도에서 예산 좀 세워주면, 어차피 내년 사업이기 때문에 본예산에 잡아도 됩니다. 그런 것 한 마디도 없었고, 이 두 분 다 전화통화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의회에 17명의 의원들이 있습니다. 여기도 의장한테 가서 ‘의장님, 큰일 났습니다. 도에서 이렇게 하니까 되든 안 되든 우리 이철우 도지사 면담이나 한번 갑시다.’, 하는 전화 한 통화 말 한 마디도 없고 혼자서 이철우 도지사한테 전화 몇 번 한 것으로 다 했다, 이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해가 가시는가를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부분은 두 분이 통화를 하신 내용이라서,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런데 한 쪽에서 만나자고 해서 안 만나주신 건지 아니면,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하고 얘기하셔야 될,
명기

이명기위원

우리한테 닥치는 일이기 때문에 우리의 3선 국회의원이 도지사 갔는데 기회가 얼마나 좋습니까? 그리고 도에서 예산은 편성하는데 우리가 한번 그렇게 직접 대놓고 가서 한번 사정도 해보고 또 우리 지역에 대한 얘기도 좀 해보고 해서 예산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하나도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비쭉 전화 몇 통화 했고 지금 상임이사, 지금 공동위원장님 말을 들으면 전화 몇 번 한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다음에 소방서 준공식할 때 와서 얘기를 한 것밖에 모르잖아? 상임부회장님은 직접 30분 면담하셨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적어도 김천을 책임지고 김천시체육회를 대표하는 사람이 도지사를 만나는데 상임부회장 비쭉 보내서 자기는 전화했다, 이게 최선을 다했다고 보시느냐 안 보시느냐, 시민의 한 사람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시라는 얘기입니다. 만약에 공동위원장님이 시장이라면, 그 자리에 있는 분이라면 과연 이렇게 했겠느냐, 생각을 해보시라는 거죠. 이렇게 안 했을 것 같아요, 우리 공동위원장님 같으면. 그래도 우리 시의원들, 우리 같이 버스 타고 도지사 만나러 갑시다, 왜? 예산 확보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안 될 때, 그때 해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자, 김천시민들이 이렇습니다. 투표를 해서 김천시장한테 인사권이나 모든 권한을 줬습니다. 김천시장님 시험 쳐서 들어온 거 아니에요. 저희들도 투표를 해서 여기에 왔어요. 그러면 인사권이나 모든 어떤 예산을 하는데 있어서 시장님한테 그 권한을 줬으면 그것은 누가 줬느냐? 우리 김천시민이 준 것입니다. 그리고,
성철

백성철위원장

이명기 위원님!
명기

이명기위원

마무리입니다. 저희들한테는 어떤 권한을 줬는지 아세요? 그 분이 하는 일이 잘 됐나 잘못 됐나를 감시하는 기능을 저희들한테 준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런 것을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게 더 안타깝다는 얘기입니다, 그게 더.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이명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그럼 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5시17분 조사중지

15시34분 조사계속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철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황정상 상임부회장님, 내가 하나 물어볼게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병철

김병철위원

조금 전에 우리 이명기 위원님한테 말씀하시기를 지사가 우리가 다만 17억인가 안 그러면 57억인가는 모르겠지만 예산을 지원해 주려고 했는데, 해주려고 했죠, 사적에서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지사님하고 7월 9일날 10시부터 면담을 30분 했습니다. 했는데 예산 관계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하고요, 지사님한테 보고가 좀 잘못됐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사님께서 박의식 처장이 정확하게 보고를 해야 되는데 지사님이 잘못 알고 계시는 부분들이 계속 규정 위반이다, 그래서 도비를 지원할 수 없다,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규정 위반이라는 것은 뭘 가지고 규정 위반이라고 합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러니까 7년이,
병철

김병철위원

안 됐다는 것이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안 됐다, 그래서 제가 2020년은 규정 위반이 아니고 예외 조항으로 해서 박의식 처장도 ‘합당합니다.’라고 얘기를 드려도 그것은 다시 하려고 하면 공모를 다시 해야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자, 그러면 우리가 그저께 도체육회에 갔을 때 7년 기한이 미달되는 것 아니냐, 김천시에서 7년 기한이 안 됐는데 도체육회에서 신청을 했고 도체육회에서도 그것을 받아들인 것 아니냐, 했을 때 도체육회에서는 7년이라는 것을 갖다가 개최한 연도로 해서 그렇게 7년으로 생각을 했었다, 다 들었죠? 그런 것 같으면 지사한테 7년이 안 된, 기한이 안 된다는 것은 이게 또 거짓 보고네, 그러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맞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자,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황정상 상임위원장한테 운영비를 협조를 하겠다, 지사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사는 또 다른 쪽으로 7년이 안 돼서, 박의식 처장한테 보고를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7년이 안 돼서, 기한이 안 돼서 지원해 줄 수 없다, 지사가 그런 얘기를 했죠? 조금전에 이명기 위원한테 얘기할 때 그렇게 답변을 했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병철

김병철위원

그러면 7년이라는 것은 21년도를 말합니까, 20년도를 말합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지사님께서 정확히 알기는 21년, 20년을 모두 다 7년이 안 돼서 안 된다고 알고 계셨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기한이 안 돼서 지원을 못 해준다 하다가 또 개인적으로 만나면 또 지원을 해준다 하다가 이것은 누구 말을, 한 사람 입에서 두 마디 말이 나오니까 어떻게 우리가 해석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겠습니까? 이게 21년도 같으면 정말로 기한이 안 돼서 지원해 줄 수 없다, 할 말 없어요. 할 말 없지만 또 우리 상임부회장하고 개인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지원을 해 줄게, 이것 우리 의회에서나 우리 시민들이 받아들이기는 상당히 어려운 일 같은데 한 사람 입에서 그것도 경상북도지사라는 사람이 한 입에서 두 마디 세 마디 자꾸 말을 하니까 우리 밑에 시민들은 도민들은 갈피를 못 잡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21년도라면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20년도 같으면 또 특별한 사항이 있습니다, 특별한 사항이. 도체육회에 그 법을 보면 특별한 사항이 있을 때는 7년이라는 게 제한이 없어요. 그런데 20년인가 21년도인가를 확실하게 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지사가 이야기를 해줄 때는 20년입니까, 21년도입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20년, 21년 둘 다.
병철

김병철위원

둘 다입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병철

김병철위원

그러면 이 사람이 지금, 좀,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래서 박의식 처장이 보고를 정확하게 좀 잘 안 했구나 하는 생각을 그때 했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때 보고를 잘못했는지 지사가 사람을 놀리는지 지금 아직까지 확인된 거는 없잖아요? 그렇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마도 보고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아, 보고가 잘못된 것 같죠? 그런데 우리 박의식 사무처장은 분명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7년이 개최한 연도부터 해서 7년으로 인정을 했습니다, 그 사람은. 맞죠? 7년으로 인정을 했잖아요, 그날? 자기가 해석을 그렇게 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병철

김병철위원

그래 했는데 지사한테 가서는 7년 기한이 안 돼서 자격 미달이라, 그리고 또 도체육회에서 우리가 잘 알고 했든 모르고 했든 간에 우리가 21년도에 신청서를 냈을 때 도체육회에서 받아들였다는 자체는 인정을 한 것입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그렇습니다. 인정한 겁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인정을 했는데 지사는 기한이 안 됐다, 이것 참 수사를 해야 될 판인데 같잖습니다. 수사할 수는 없고 지사가 잘못했는지 처장이 잘못했는지 둘 다 불러놓을 수도 없고 기가 막힙니다, 김천시민들이 지금. 지금 여기에서 황 부회장한테 답변을 받으려니까 답변이 안 나올 것 같네요. 답변을 받을 수가 없는 것 같네요, 지금. 한 사람들이 지금 두 마디 세 마디 하는데 그 사람을 불러놓고 박의식 처장을 불러놓고 이야기하든 이철우 도지사를 불러놓고 이야기를 하든 붙여놓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부를 형편이 못 되잖아요? 우리는 여기에서 위원장님!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병철

김병철위원

여기서는 우리 개인적인 판단에 맡겨야 안 되겠습니까? 누가 잘못했는지, 확실히 잘못을 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나영민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나영민입니다. 본 위원이 처음 시작할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것은 방금 평소에 존경하는 김병철 전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판단은 시민들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수사권이 있는 사람들도 아니고 그리고 판결할 수 있는 판사도 아니고 이런데 김천시체육회와 스포츠산업과, 그리고 도체육회와 도 집행부의 의견만 종합해서 시민들한테 내놓으면 시민들이 판단하는 것인데 그런데 상반된 주장도 많이 나오고 있고 또 우리가 여러 가지 질문들을 해서 그것들을 요약해서 시민들한테 내놓으면 시민들이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를 지금 거치는 것인데 황정상 체육회 상임부회장님께서 회의 절차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을 가지시는 것 같아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지금 조금 전에 정회했을 때 자료도 준 것이고, 의회에서 회의를 하면 의안으로 상정을 합니다. 김천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참석 요구의 건, 그러면 회의를 하다가 공무원의 어떤 증언이 필요하다, 공무원의 어떤 발표가 필요하다 할 경우에는 관계 공무원을 불러서 이야기를 들어보는 거고 이 특별위원회도 시작할 때 자료와 같이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조사 대상도 명시가 되어있고. 스포츠산업과 공무원들도 얘기를 해서 물어볼 수 있고 그래서 편의를 위해서 우리가 체육회와 스포츠산업과 공무원하고 함께 물어보는 것이고 체육회장도 이 자리에 오라면 와야 됩니다. 하지만 김천시정에 총괄하는 체육회장과 김천시장직을 역임하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면 시장실에 찾아가서 우리가 물어보자, 그게 시장에 대한 예우가 아니겠나 해서 우리 의회 위원님들이 그렇게 결의를 모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고 상임부회장님 말씀대로라면 시장이 당연히 여기에 와야 됩니다. 그런데 예우 차원에서 그렇게 안 하려고 저희들이 질문을 한 것이고 그리고 조금 전에 스포츠산업과를 통해서 체육회 상임부회장인 내가 공문도 하나 없이 회의석상에 불려와야 되느냐, 그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것은 아니고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스포츠산업과에서 행정조사를 한다 해서 언제 하냐, 제가 제일 많이 아는데, 상임부회장이, 그래서 제가 의장님 잠깐 인사드리러 왔다가 ‘이번 행정조사할 때 저를 소환을 좀 해주십시오, 제가 제일 많이 압니다.’ 이렇게 된 내용입니다. 그래서 제가 유추해보기에는 저희 김천시체육회로도 공문이 와서 했으면 좋았겠다, 이런 뜻으로 말씀드렸는데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그래서 그 절차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기획실에 법무계장님 근무를 하시는데 직함이 법무계장인데, 법무계장님!
영팔

김영팔의회법무계장

예, 김영팔입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의회에서 공문을 발송하면 법무계장님이 제일 먼저 받죠?
영팔

김영팔의회법무계장

예, 맞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그래서 공문을 필요한 부서로 공문을 내려보내주잖아요?
영팔

김영팔의회법무계장

예, 맞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그런데 체육회에는 왜 공문을 안 내려보내줬어요?
영팔

김영팔의회법무계장

통상적으로 오면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인데 보조단체라든지 다 그 부서에서 통해서 합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앉으세요, 앉으세요. 방금 법무계장님 이야기를 들었지만 법무계장님도 이야기를 잘 못하시는 것인데 지금 법무계장도 스포츠산업과 예하에 체육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잖아요, 방금 대화 내용이? 그렇듯이 의회에서 스포츠산업과에는 공문을 보내고 체육회에는 공문을 안 보냈다, 그게 아니고 기획실로 보내면 담당하는 분이 법무계장인데 법무계장이 담당 부서로 보내는데 체육회는 스포츠산업과의 예하 기관인 줄 알고 안 보냈다는, 법무계장님, 그렇게 알아들으면 됩니까?
영팔

김영팔의회법무계장

관련 기관이기 때문에 체육회는 당연히 그렇게 체육,
영민

나영민위원

스포츠산업과에만 공문을 보내도 체육회와 교감을 할 것이다, 이런 얘기잖아요?
영팔

김영팔의회법무계장

예, 맞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취지는 아시겠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알겠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법무계장님, 나가셔도 됩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복상 위원님!
복상

이복상위원

이복상입니다. 행정사무조사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저도 일단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황정상 상임부회장님께 묻겠습니다. 1월 15일날 유치 신청 공문 접수로부터 지금 현재까지 유치에 관한 2021년도 유치 무산, 철회, 2020년도 신청, 지금 철회된 상태 아닙니까? 이런 것들 종합적으로 볼 때 어떻습니까? 황정상 상임부회장님이 생각할 때 100% 도체육회 잘못된 것입니까? 시체육회는 잘못이 없습니까? 어떻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 입장은 또 우리 체육회장님이신 김충섭 시장님 입장일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공식적으로 도체육회에 예산을 달라고 신청한 것은 6월 7일날 도체육회를 21년을 철회하고 2020년 할 때 제안서 내용에 도비지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정상적으로 공문 상으로 도에 접수를 했고,
복상

이복상위원

과정은 설명을,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고나서 도체육회나 도로부터 김천시체육회, 물론 체육회장님, 등등 해서 예산이 없이 개최한다고 저희들이 공문으로 해서 보낸 적도 없고 저희들 의사를 받아들인 적도 없고, 이게 핵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을 볼 때 김천시에서는 잘못한 게 마지막에는 7년 과정도 문제가 있는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박의식 처장에 의하면 7년이 문제가 없다고 얘기를 한다면 김천시체육회에서는 100% 잘못한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답변이 저는 좀 실망스럽습니다. 과정이거든요, 그것은. 과정에서 예산에 관해서만 지금 황정상 상임부회장님 말씀하셨는데 예산을 따기 위한 노력들, 아까 과정에서 많은 얘기들 했습니다. 이명기 존경하는 선배님도 말씀하셨고 김병철 전의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소통에서 오는 부분들, 이것은 조금만, 저는 처음에도 얘기했지만 너무나 아쉬워요, 무산에 대해서, 철회에 대해서. 도의원을 통한, 도지사의 직접 방문을 통한, 이런 노력들이 있었다면 충분히 가능했던 부분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지금 시체육회에서 간과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책임이 100% 도체육회에만 있다 그러고 시에는 책임이 없다고 말씀하십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도비지원이,
복상

이복상위원

도비지원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무산에 대한 철회에 대한 모든 부분을 놓고 봤을 때 전적으로 도체육회에 대한 책임이 100%고 시체육회는 잘못한 게 하나도 없다는 얘기 아닙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러니까 제가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리면 도민체전이 무산된 도비지원 관계에 대해서는 저희 잘못이 없고, 김천시체육회가, 단지 그 진행 과정에서 방금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잘 될 수도 있었는데 소통의 부재는 좀 있었다, 이런 부분에 지적을 하시는 것은,
복상

이복상위원

조금 있었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소통 부재는 좀 있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잘 몰라서 처음 하다보니까 제가 잘 몰라서 한 부분이,
복상

이복상위원

이게 가장 큰 포인트입니다. 가장 큰 핵심이고. 유치 신청서부터 예산을 관장하는 시의회에 얘기 한 마디 없었고, 제가 이것은 본회의장에서 직접 얘기를 해서 사과를 받아낸 부분입니다. 그런데 좀 크게 얘기를 하려다가 말았습니다. 괜히 강하게 얘기하면 시의회에서 도민체전을 유치하는데 반대한다, 이런 의미로 해석될까봐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피켓도 들고 유치에 대한 어떤 정말 적극적으로 유치에 대한 찬성을 하면서 결의도 하고 했습니다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정말 너무나 간과했다, 그래서 시체육회에서 책임이 상당히 크다, 본 위원은 그렇게 본다는 얘기입니다, 과정에서.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다시 말씀드리면 도비지원이 없다고 저희한테 공문 접수를 했을 때 물론 지나고 보면 그렇습니다. 의장님이나 부의장님, 그 다음에 의원님, 도의원 두 분 계시는데 같이 소통 좀 하고 힘을 합쳤으면 이런 결과가 더 좋은 결과였지 않겠나 하는 아쉬움은 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상임부회장을 처음 해보니까 잘 몰라서 그랬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오종환 이사님한테도 묻겠습니다. 정말 도이사회에서 참석을 해서 많은 얘기를 듣고 흐름으로 봐서 아까도 추경 얘기도 말씀하시고 직접 얘기를 했다 안 그랬습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복상

이복상위원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달 과정에 지금 아까도 이명기 위원님 얘기했는데 황정상 상임부회장도 얘기 안 했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흐름이 김천이 예산이 없이 지금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고 이런 얘기는 없었습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팩트는 이런 것 같습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저희들 도비가 주고 안 주고 그것을 떠나서,
복상

이복상위원

아니, 얘기를 했냐, 이 말입니다, 그 이야기를.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상임부회장님한테 그런 이야기를 제가 도체육회 이사하면서도 김천체육회 상임부회장한테 이야기는 못했습니다. 못하고 내용은 회의 내용 과정은 바깥에 계셨기 때문에 상반된 것을 이야기는 다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의결 주문할 때 제58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그 안건 상정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회의 내용도 주된 내용도 그렇습니다. 최소 경비로 하는 지역에 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공문에도. 안건 상정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김천이 도비 지원 없이 자체 예산으로 한다는 그것을 방망이를 두드리고 이런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당연하게 저희들은 생각에 도하고 시하고 관계니까 저는 도체육회 이사의 한 사람으로서 당연하게 시하고 도하고 해서 예산이 내려가는갑다, 57억인지 이것도 실질적으로 저희들은 잘 모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어쨌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정말 도민체전 무산에 따른 부분에 대해서 김천시체육회, 1차적으로 정말 많은 잘못을 했습니다. 잘못을 했어요. 그리고 부분적으로 도체육회에서 박의식 사무처장에 대한 거짓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도 우리가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 또 도지사한테 보고했던 부분, 이런 부분들이 좀 의아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정말 이 도민체전 무산에 대해서는 정말 너무나 제 개인적으로는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서 향후에 어떤 시체육회에서 발생되는 어떤 큰 일들이 앞으로 많이 생길 거고 한데 정말 간과하지 말고 소통을 통해서 의회하고 협조도 하고 또 얘기를 하고 협의하고 해서 김천시가 발전할 수 있는 부분들로 해서 서로 윈윈할 수 있기를 저는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잘 알겠습니다.
복상

이복상위원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병철 위원님!
병철

김병철위원

참말로 아무리 들어도 참 답답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그런데 오종환 이사님한테 하나만 딱 물어볼게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병철

김병철위원

참말로 유치하고 하느라고 고생도 했고 예산 문제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없기 때문에 답답할 겁니다만 우리 백락광 부회장도 도체육회 부회장이죠?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맞습니다.
병철

김병철위원

그 분은 여기 한 일이 뭐 있습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유치하는 부분에서는 좀 상반된 의견이 있어서 김천은 준비된 곳이고 전국체전까지 했다고 그런 의도로 말씀하시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좀 선정을 해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노력을 하셨습니다. 발언권을 얻어서.
병철

김병철위원

무산됐죠?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김천에 유치할 수 있도록,
병철

김병철위원

해달라 했는데 안 됐잖아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이사회에서는 일단은 통과가 됐으니까 선정은 됐었죠.
병철

김병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기 위원님!

김동기위원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황정상 부회장님, 처음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모든 것은 문서가 말해주는 것인데 문서가 없이 일이 시작됐잖아요? 아까 7년의 문제 아까 박의식 사무처장님 말씀하셨는데 아마 이 분 또한 도체육회 수장으로부터 자칫 잘못하면 징계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김동기위원

여기서부터 모든 문제는 발생이 된 겁니다. 만약에 7년의 계산이 제대로 됐다 그러면 김천시를 거기서 애초에 김천시에 조사까지 안 오고 배제를 시켰다 그러면 이 문제를 있을 수가 없는 일이 발생됐던 거예요. 그렇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김동기위원

맞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김동기위원

그런데 김천시는 잘못 넣었다고 인정을 하셨죠? 7년의 기간이 잘못됐다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맞습니다.

김동기위원

맞죠? 그런데 지금 사실은 그날 갔을 때도 제가 좀 답답했던 것이 다시 박의식 사무처장께서는 이것을 7년의 문제를 유권해석을 하고 아직도 있답니다. 이건 그냥 대한체육회에 전화 한 통화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은 발뺌하기 위한 어떤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아까도 오셔서 죽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우리 상임부회장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안고 가려고 하시나, 아니면 왜 그렇게 말씀을 하시나, 그런 생각이 자꾸 드는 게 도체육회 일하고 우리는 별개다, 그 다음에 또 우리 스포츠산업과하고 우리는 별개다, 이런 식으로 자꾸 잘라버리니까 앞도 뒤도 없고 그냥 몸통 하나만 가지고 머리도 없고 다리도 없고 그것만 가지고 지금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그렇게 되면 일이 진행되지를 않지 않습니까? 도민체전은 도체육회에서 결정 내리고 거기에서 만들어지는 것 아닙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도민체전은 도체육회에서 결정하는 것 맞습니다.

김동기위원

그런데 아까 회의 도중에 도체육회하고는 여기 별개의 일이다, 김천시체육회 일이기 때문에 그 얘기만 하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셔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현재 얘기하는 접근 방법에 상당히 문제가 있다, 제가 좀 지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문제의 발단은 7년의 시간에서부터 됐겠지만 지금 아까 말씀하셨듯이 김천시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돈에 대해서, 그렇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김동기위원

원래 이게 저는 며칠전에 도의원 몇 분을 만났어요. 당의 행사를 가서 여기 담당 도의원도 있었어요. 만나서 물어봤어요. 우리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을 알더라고요. 일언지하에 딱 한 마디 하더라고요. ‘아니, 왜 김천은 왜 그래요?’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게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애초에 분산개최가 결정됐던 것을 가지고 왜 다시 그것을 끌고 와서 지원금이 안 나가는 것을 뻔히 애초에 다 결정돼 있던 것을 가지고 왜 지원금을 달라고 해서 그렇게 말썽을 일으키느냐, 저는 그렇게 딱 들었습니다. 그게 그분들의 답이었어요. 그리고나서 다른 얘기는 듣지는 못했는데 애초에 분산 개최할 때는 지원금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분산 개최를 하면 도체육회에서 심판 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은 지급을 하고,

김동기위원

종목별 운영비만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김동기위원

그런데 지금 애초에 아까도 김정호,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공동위원장님.

김동기위원

공동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이 과정에서 도 지원비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 않습니까? 다 인정을 하셨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닙니다. 그 부분 다시 얘기드리면,

김동기위원

잠깐만요. 잠깐만요. 제 질문 끝나고 나거든요. 그리고 도체육회에 갔을 때도 박의식 처장님 말씀하실 때 왜 자꾸 말마다 다르냐고 제가 질문을 했던 적이 있어요. 그 사안마다. 이 사람이 물어봤을 때는 이렇다 그러고 저 사람이 물어봤을 때는 저렇다 그래서 자꾸 달라져서 내가 물어봤던 적이 있는데 그게 문서가 없기 때문에 자꾸 그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지금 한번 여쭤볼게요. 아까 윤광수 상임부회장님하고는 운영비를 준다는 대답을 들었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가 직접 들은 건 아니고,

김동기위원

아니, 아뇨. 우리 위원장님께서.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가 그러니까 직접 들은 게 아니고 우리 공동위원장님이,

김동기위원

그러니까요. 공동위원장님. 김정호 공동위원장님.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공동위원장님이 들으셨습니다.

김동기위원

그리고 도지사한테까지도 보고가 됐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김동기위원

맞죠?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만큼, 그럼 이렇게 됐다 그러면 도체육회에서는 거기서도 문서가 아니고 말로써 이루어진 것 갖고, 문서가 아니고, 문서가 아니고 말로써 이루어진 것 가지고 그것을 다 인정을 해서 그 과정은 없어지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사회에서 원래 상주 상감한우에서 전부다 100% 찬성했던 것이 왜 여기서 말이 나오냐 해서 다시 그것을 결정을 지었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상감한우에서 100% 찬성 결정된 게 예산입니까, 아니면,

김동기위원

아뇨. 예산이 아니라,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2020년 개최.

김동기위원

그렇죠, 그렇죠. 됐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김동기위원

그러면 김천시는 거기서 뭘 빠트렸나 하면 바로 아까 제가 말씀드린 이것을 빠트렸다는 거예요. 윤광수 상임부회장이 말했던 부분들. 도지사에 보고 됐다는 부분들이 다 빠졌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도지사님한테 보고됐다는 부분은 제가 공개석상에서 얘기 드린 부분은 아니고,

김동기위원

마찬가지잖아요? 다른 것도 다 여기 공개석상에 말씀 안 된 게 이루어진 것 아니에요? 그것은 인정하시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잘 생각 한번 해보십시오.

김동기위원

아니, 지금 그러면 김천이 큰 돈을 안 들이고도 바로 할 수 있다고 말 나왔던 부분들이 처음에는 사석에서 나왔던 것이지 공개석상에서 나왔습니까?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김정호 공동위원장님께서.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김정호 공동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다시 한번 해주십시오.

김동기위원

사석에서 김천은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이 김천이다, 그렇게 말씀을 했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데’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예산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김동기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계속 말이 반복되는 것 같아서, 지금 저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그러니까요, 지금 아까 예산 틀려서 세 번 올라갔던 부분들이라든지 또 규정에 관한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거의 다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유감입니다, 하고 전부다 지나가버렸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부분은 말씀드리겠습니다. 1월 31일날 최초에 작성한 유치신청 계획서에 들어간 예산은 그때 당시에 기간도 짧고 검토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좀 틀렸다고 그 부분은 우리 국장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 부분이고, 그게 6월 7일날 2020년 유치계획은 다시 예산을 잡아서 또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때는 어느 정도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확정을 해서 보내드린 내용입니다.

김동기위원

잘못된 것 틀린 것은 맞잖아요? 인정을 하신 거잖아요? 맞지 않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김동기위원

맞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김동기위원

맞으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아까도 김병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여기는 체육회 같은 경우에는 여러 사람들이 계속 반복돼서 조사를 받고 또 지금 징역형 받았습니까, 그렇게 됐습니까? 체육회, 아, 스포츠산업과.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집행유예.

김동기위원

그렇게 돼가는 과정들을 봤을 때 여기는 지금 상당히 뭔가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 여기에 대해서는 좀 더 우리 시의회에서도 좀 봐야 되겠다는 생각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시민들이 평가를 하겠지만 이번 보고서 만큼은 우리 김천 의회에서부터도 좀 더 냉철하게 좀 제대로 써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지금 말씀하셨듯이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전제하에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고 시민들의 평가에 맡기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하나만 좀 더 말씀드리면 6월 18일날 이사회를 21차 이사회를 개최하면서 최종 김천시 결정을 할 때 지금 위원님들께서는 속기록이라고 얘기하는 지금 이사들 간의 대화 내용들, 사석에서 가져왔던 내용들 얘기한 것 등등을 근거로 해서만 자꾸 예산이 김천시에서는 없이 하는 것 아니냐, 라고 얘기를 하시고 저희 주장은 그것은 이사회 속기록에 관한 내용이고 마지막에 안건에서 안건 내용은 윤광수 상임부회장이 마지막 처리를 할 때 방망이를 두드리실 때 김천시는 2020년 분산 개최에서 종합대회로 제58회 도민체전을 개최한다, 그 다음에 김천시는 도민체전 유치하되 예산은 없다, 이 항목이 들어가 있으면 저희도 할 말이 없습니다. 없는데 이 항목은 빠져있고 결과적으로 도민체전 유치만 한다고 되어있기 때문에 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사회에 나왔던 서로 의견들을 가지고 의견 내용에서는 보면 예산을 줘야 된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줘야 된다는 내용은 지금 현재 거론을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반문을 하면 예산 없이도 한다는 측과 운영비를 줘야 된다는 것도 의견을 거기다 제시를 해서 김천시에도 여기 내용에 운영비를 줘야 된다고 되어있네, 이런 것은 왜 얘기를 안 하시고 안 주는 것만 찝어서 얘기를 하시는지, 그 다음에 또 거기 내용에 보면 5월 22일날 실사를 나가서 PPT 자료를 보고를 다 받았기 때문에 다 알고 있다, 다 알고 있다는 전제는 그 속기록 내용에도 있습니다. 다 알고 있다는 내용은 김천시에서 그때 당시에 57억 예산을 도비 지원을 요청한 것을 알고 있다고 저희들은 받아들일 수밖에 없거든요.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어쨌든 장시간 수고가 많은데 제가 좀 짧게 위원님들이 대충 물어본 것들을 제가 다시 한 번 더 묻겠습니다.
영민

나영민위원

위원장님, 1분만 딱 할게요. 죄송합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먼저 하세요.
영민

나영민위원

상임부회장님!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제가 웬만하면 말을 아끼고 싶은데 조금 전에 김천에 개최하는 방망이를 두드릴 때 예산은 없다, 그런 말은 안 했다 하셨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그걸 말씀이라고 하시는 겁니까? 그러면 월드컵이다, 아시안게임이다, 전국체전이다, 올림픽이다, 개최지를 할 때 예산은 얼마인데 얼마는 우리가 대고 얼마는 얼마 대고, 이래서 방망이 칩니까? 그 뒤에부터는 실무자들이 실무자들끼리 챙겨나가는 것 아닙니까? 어제도 제가 그 자리에 가서 도민체전이 김천으로 유치되면 도비를 주는 게 당연한 게 상식선 아니냐, 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상식을 못 지킨 도체육회도 잘못이지만 상식을 못 받아온 그것도 우리 체육회도 잘못이 있습니다. 생각을 해보십시오. 우리가 TV에서 가끔 봤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체육회 실무에 몸을 담고 계시는데 월드컵이다, 올림픽이다, 아시안게임이다, 전국체전이다, 전국체전 구미에서 받아와서 의사봉 때릴 때 구미에서 몇 년도 전국체전을 하는데 그냥 구미로 방망이만 친 것인지 예산까지 다 나열해서 친 것인지, 그렇습니까? 그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구미체육회 실무자나 경상북도체육회 실무자들이 합쳐서 중앙 정부에서 시설비는 얼마, 뭐는 얼마, 뭐는 얼마, 조목조목 해서 예산을 확보를 해서 전국체전을 하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상임부회장님은 반대로 지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닙니다, 반대는 아니고,
영민

나영민위원

그럼 뭡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저희도 초기에는 많이 주장을 했습니다. 거기에 안건 통과시킬 때는 예산안이 안 들어가있으니까 당연히 주는 건 줄 알았다, 그런데 도체육회에서 21일날 공문에 도비 지원 없는,
영민

나영민위원

반대로 한번 얘기해 봅시다. 당연히 주는 것을 왜 못 챙겼어요? 당연히 안 주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공문이 지금 왔잖습니까?
영민

나영민위원

당연히 안 주니까 당연히 못 챙겼잖아요? 그것을 제가 어제 도체육회 사무처장한테 당연히 줘야 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왜 당연히 안 주나, 그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것인데 저는 상임부회장님 저는 100% 잘 했습니다, 라고 얘기하는데 심장마비 안 걸린 것만 해도 제가 감사합니다, 진짜로. 어쨌든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시민이 판단하겠죠, 시민이.
성철

백성철위원장

21년도에 저희가 대회를 하려고 하다가 대승적인 차원에서 양보를 하고 2020년으로 바꿔보는 것도 괜찮겠다, 라는 아이디어가 나와서 상주 어르신체육대회에 가서 자, 그러면 우리 20년으로 한번 바꿔보겠다, 도체육회 이사님들이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면 좋겠다, 라고 그때 공식적인 문서는 아니지만 실무자 차원에서 우리 김천은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도체 유치 관련자들, 또 도체는 도체 실무자들, 그 분들하고 대충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죠? 아니, 했어요, 안 했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한 게 아니고 들었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 들었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그러면 됐고, 그러면 듣고 와서 우리 그래, 그럼 아주 생각이다, 우리 그러면 2020년도에 도체를 하자, 포기하고, 그것을 상임부회장님이 그 다음에 도체 임원들한테 가서 말씀을 드렸어요, 아니면 우리 시체육회 회장님한테 보고를 드리고 그 다음에 만나서 말씀을 드렸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의견,
성철

백성철위원장

짧게 해주세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의견은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리고 그 결정은 시장님이 혼자서 하실 수가 없어서 유치위원회를 다시 소집을 해서 유치위원회에서 그럼 그게 좋겠다, 그 후에 공문을 보내게 된 겁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렇게 시장님이 처음에는 ‘야, 뭔 소리야, 21년도에 계속하지.’, 그렇게 하시다가 설득을 설득을 해서 시장님이 2020년도 오케이 하셨다는 얘기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렇게 해서 2020년도로 변경이 됐고, 자, 그러면 2020년도에 하면 채 1년도 안 남았어요, 도체가. 어차피 내년봄에 하기 때문에. 그러면 통상적으로 도체를 하게 되면 57억의 예산이 소요되는데 3년 전부터 해서 첫해 20억, 그 다음에 20억, 나머지 개최하는 해에 17억, 통상적으로 그렇게 소요되는데 우리가 20년도에 신청을 하면서 57억이라는 예산을 같이 소요예산에 포함해서 신청을 했어요, 그죠? 도비 57억을 포함해서. 이것은 앞뒤가 안 맞지 않은가요? 아니, 보세요. 어차피 이미 올해 잘 해야 20억을 받을 수 있고 내년에 17억을 받아서 하는데 올해는 이미 도에 추경이 다 끝난 상태에요. 지금 없어요. 그러면 올해 20억을 도에서 주고 싶어도 못 줘요. 왜? 예산이 없기 때문에. 자, 그러면 내년도 17억은 내년도 본예산을 올해 편성을 하기 때문에 어차피 분산 개최하더라도 운영비가 소요되니까 그때는 운영비 일부를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할 거라는 말이죠. 자, 그러면 우리 김천시에서 개최가 된다면 그때 운영비는 당연히 김천에 자기들이 가져와서 쓰든지 우리한테 위탁을 해서 우리가 사용하든지 사용할 수 있는 명목은 되잖아요, 그죠? 되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러면 우리가 공식적으로 쉽게 쓸 수 있는 것은 17억이 남아있어요, 그죠? 17억.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올해 20억도 이미 다 물 건너 갔고 도에 추경도 이미 다 끝났어요. 우리 김천시만 내일부터 추경을 심의합니다만 그래서 우리 도체육회 이사회에 김천에 도체를 유치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매달린 거예요. 왜? 우리 추경에 반영하기 위해서. 우리 추경에.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결정해야 우리 추경에 반영할 수 있다, 일주일 뒤에 가면 우리 추경에도 반영 못한다, 이것은. 그래서 어쨌든 빨리 김천에 개최하도록 해주세요, 라고 했는데 자, 여기에서 문제가 뭔가 하면 물론 공문이 ‘야, 우리 57억 달라, 도체하도록.’, ‘그러면 너희들 신청서 넣어봐라, 우리 57억 줄게.’, 그렇게 공문이 오고갈 수가 없죠, 이것은? 그죠? 그렇게 안 그렇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협의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없으니까, 실무자들이, 자, 그러면 실무자들이 계속 협의를 하는 거예요. ‘올해 줄 것 어쨌든 만들어서 좀 달라, 그러면 올해 20억하고 내년에 17억하고 37억 좀 만들어달라’, 도에서는 ‘야, 올해 예산이 다 끝나서 없어, 너희들 시설 잘 되어있는데 너희들은 돈 별로 안 들어도 할 수 있잖아, 김천 너희들이 알아서 해봐.’, 그렇게 계속 실무자들이 계속 여러 번 만남을 가지고 계속 실무 협상을 했다는 얘기죠. 하고 최종적으로 시장님한테는 ‘시장님, 올해 20억 받기가 힘드니까 내년도에 개최하면 운영비는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라고 시장님한테 건의드렸었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닙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것은 아니에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부분 말씀드리면 실무진간에 접촉을 했습니다. 박의식 처장하고 저하고 접촉을 했습니다, 제일 먼저. 21일날 공문을 받고 제가 그걸 들고 갔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아니, 그 전에 말이에요, 그 전에.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전에 그런 얘기 없었습니다. 6월 21일 공문이 저희한테 와서 제가 그것을 들고,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그 전에.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전에는 그런 협의할 계제가 아니고,
성철

백성철위원장

자, 그렇다면 오종환 이사님! 도체육회 이사회에서는 어쨌든 오종환 이사님도 그때 잠깐은 열람을 세세하게는 못 봤지만 잠깐은 열람을 했었고 저희도 열람을 했는데 거기에 도체육회 안건이 첫 번째 안건이, 두 개의 안건이 있었는데 첫 번째 안건은 2020년도에 도체를 분산 개최되어있는 것을 집합으로 하는 안건 1호 안건, 그 다음에 2호 안건이 개최지 결정하는 안건, 분산돼 있던 것을 집합체육대회하는 1호 안건은 승인됐어요, 그대로. 2호 안건이 승인되는 과정에 있어서 여러 가지 말들이 있었다는 얘기죠. 그 앞에 운영위원회에서도 우리 김천이 어쨌든 실무자들 간의 협상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말들이 나왔겠죠. ‘김천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다 하더라, 김천에서 하려고 하는데 대승적인 차원에서 21년도도 양보하고 했으니까 해주자, 야 뭔 소리야,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것은, 공평하게 공모를 해서 해줘야 되는 것이지.’, 여러 가지 말들이 이사회 과정은 계속 있었는데 그래도 상임의장님이 회의를 끌어가는 내용들이 주된 내용들이 보면 김천은 시설이 잘 돼있으니까 적은 돈으로 할 수 있으니까 김천에서 열심히 하겠다니까 우리 김천으로 밀어주자, 이렇게 해서 나중에 최종적으로 김천으로 결정을 하게 됩니다. 2020년도 도민체전 김천에서 한다, 결정을 했는데 우리 상임부회장님 말씀하시는 것 계속 도비가 지원을 없이 김천에서 자체 예산으로 한다, 라고 결정을 안 했기 때문에 당연히 도비가 있는 것으로 알았다, 맞으시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그렇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제가 판단할 때는 2020년도는 당초에 예산이 없는 거예요. 도체하는데 예산이. 당초에 예산이 없기 때문에,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것은 아닙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보세요. 당초에 예산이 없기 때문에 그러면 운영비 17억이 남았는데 운영비 17억을 김천에 줘서 2020년도에 김천에서 개최한다, 땅땅땅, 이래야만 17억이 오는 것으로 받아들이십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부분에서 도비가 17억이라고 저희가 규정할 수도 없고,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그래,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올해 20억, 그 다음에 내년에 17억, 그래서 37억 정도가 맥스고 37억 부분에서 저희한테 지원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 겁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자,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미 돈은 추경이 다 끝났어요. 올해 도체 비용 20억이 10원도 없어요, 올해 도체 비용은. 그죠? 2020년도 도체를 위한 20억이 도 예산에는 10원도 안 세워져 있다는 얘기죠, 올해 예산은. 2018년도 예산에는. 그래서 우리는 10원도 받을 수 없어요, 올해. 자, 개최지가 결정되고 나서 도에서 추경이 만약에 편성돼서 해준다면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고 도의원들이 활동을 해서 20억을 받아올 수도 있는데 도의회에서는 이미 추경이 심의가 다 끝났어요. 편성할 여력이 없어요, 편성할 여력이. 그러면 우리 김천에도 마찬가지 지금 만약에 20년도에 결정이 됐다 한들 올해 시설비를 하겠다고 시에서 한 50억이 필요하다, 그러면 50억 의회에 달라고 할 여력이 지금은 없어요, 또 이미. 왜? 책자가 다 만들어지고 예산이 다 편성됐기 때문에. 지금 와서 우리한테 달라고 우리가 줄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없어요, 김천도 이제 2020년도 도체를 준비할 자금이 올해 예산은. 내년도 것은 우리가 올가을에 가서 12월달에 예산편성할 때 우리 2020년도 도민체전을 하니까 우리가 한 100억 편성해서 하자, 라고 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어요. 그런데 2020년도에 시설비를 체육대회를 하기 위해서 2019년도에 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하면 우리가 줄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없습니다, 현재는. 그리고 도체육회 회의록을 보면 김천은 곧 추경을 하니까 급하니까 빨리 결정해 달라, 왜? 김천에 도체준비자금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는 얘기죠?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그것은 제가 말씀을 통과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회의할 때.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오종환 도체육회 이사님이 김천에 어쨌든 2020년도 도체를 유치하려고 우리가 추경을 언제 편성하는가, 이런 것까지 다 파악을 하고 와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노력을 해서 결론은 김천으로 개최지를 정해 왔다는 얘기죠. 정해 왔는데 18일날 김천으로 개최지를 결정하고 난 이후에 도체육회에서는 자, 우리가 57억을 포함한 130몇 억이 내년도 도체하는데 필요하다, 라고 하는 의향서를 제출했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그렇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신청서할 때 제출했죠? 그런데 도체에서 볼 때는 야, 이것은 좀 이상한 얘기 같다, 새로 너희들이 그러면 김천에 2020년도 도체를 확정해 줄테니까 상세한 의향서, 아니면 협약서, 이런 것을 가져오면 우리가 확정해 주겠다고 우리 김천시체육회로 공문을 21일날 보내고 24일날 우리가 접수를 했어요, 공식적으로.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맞죠? 그리고 24일날 접수를 하고 27일날 도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니까 도체추진위원회를 해단을 한다, 라고 하셨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그렇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자, 그러면 공문을 그 내용을 본 거는 이미 21일날 봤고, 공문을 확인은 21일날, 공식적으로 온 것은 24일날 왔지만 21일날 공문을 우리가 봤습니다. 보고 그러면 27일까지 한 4·5일간의 기간이 있는데 그 기간 동안에 야, 이게 이렇게 왔는데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 도비 안 준다는데 어떻게 우리가 해서 도체를 한 것인가 거기에서 논의를 하고 도체유치위원회 해단식은 그게 결정되고 난 이후에 좀 나중에 해단식을 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 그것도 결정하지 않고 이미 도체 김천으로 장소 개최 결정해 줬다고 우리는 다 했다, 하고 해체를 했잖아요, 추진위원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런데 저희가 볼 때 안타까운 거는 그때부터 시작된 거예요. 여러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드렸지만 21일날부터 계속 도비를 안 준다, 큰일 났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잖아요, 그죠? 도비 없이 자체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우리한테 달라, 그러면 우리가 그것을 보고 검토해서 결정해 줄게, 확정을 해줄게, 그렇게 해서 그 기간 동안에 정말로 상임부회장님 말씀은 도체육회에 여러 번 방문하고 지사님도 면담도 하고 또 우리 시체육회 회장님이 지사님하고 전화 통화도 하고 백방으로 노력했는데 그것을 확보하지 못했다, 이렇게 해서 결론적으로 나중에 가면 도비가 없으면 우리 못하겠다, 라고 도체육회에 공문을 보내고 일이 마무리가 됐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그렇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렇죠? 그럼 자,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 어쨌든 2020년도에 전혀 도체 관련 예산이 없는 것인데 김천으로 결정해 주면서 돈 탁 줘서 너희들 해라, 이것은 누가 봐도 특혜 의혹이 가요, 안 가요, 상임부회장님?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산이 없다고 얘기하는 것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제가,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아니, 놔두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공문을 받고요, 한 가지만 들어주십시오. 한 가지만 들어주십시오.
성철

백성철위원장

특혜 의혹이 갑니까, 안 갑니까? 그것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한 가지만 들어주십시오.
성철

백성철위원장

아니, 만약에 자, 그러면 2020년도에 김천이 아니고 안동이나, 자, 2020년도 도체를 경주로 결정해 줬다, 그렇게 하면 특혜 의혹이 가요, 안 가요, 우리 김천 입장에서 보면?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분산 개최로 되어있는 것을 종합대회로 개최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 이유가 저희 김천시체육회는 1개 시 2개 군부가 경합을 벌이고 과열 양상 때문에 양보를 한 차원 때문에 2020년 혜택을 받은 겁니다. 그게 어떻게 특혜입니까? 그것은 특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것도 저희가 제안을 해서 한 게 아니고 특히 안동·예천에 있는 이사들 중심으로 해서 자기들이 예천·안동에서 치르려고 김천을 말 그대로 떠밀었습니다, 2020년 당신들이 좀 해라. 그래야 예천·안동이 할 수 있다, 이 계산 때문에 저희가 그러면 대승적인 차원에서 양보를 하겠다, 과열 방지도 하고. 여기에서 2020년을 저희가 개최하는 게 어떻게 특혜라고 볼 수 있습니까? 그 다음에 또 박의식 처장을 제가 21일날 공문을 받고 계속 찾아가서 면담을 해본 결과 뭐라고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일단 예산 없이 한다는 공문을 빨리 보내라, 그러면 어떻게 도의회에서 도민체전하는데 예산을 안 줄 수가 있겠느냐, 그것은 분명히 준다, 이것 양면작전이었거든요. 그러면 저희 체육회장님한테 보고 드려서 저기서 공문을 보내라는데 공문을 보내면 도비지원을 해준답니다, 박의식 처장도. 그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면 공문 보내면 나중에 가서 도의회에서 그 근거로 해서 10원이라도 주겠냐, 뭔가 우리가 놀아나는 것 아니냐, 이 얘기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자, 대승적인 차원에서 양보를 했기 때문에 김천에 주는 것이 당연하다, 당연하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특혜가 아닙니다. 도의원들이 먼저 저희 보고 하라고 해서 한 거니까.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렇다면 도체육회 이사회 회의록에 보니까 그러면 21년, 22년, 23년도는 예천이 떨어졌으니까 예천에 주는 것으로 확정해 주세요, 그런 내용들 있더라고요. 맞죠?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럼 2023년도 예천으로 결정됐어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아닙니다. 결정된 것은 아니고 나름대로 이사회 안건으로 올린 것은 아니고,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러니까 토론 과정에 그런 얘기들이 많이 오고갔는데 그렇게 됐다, 그러면 내년도에 가서 2023년도 결정을 할 때 그때 당시에 예천 주기로 다 한 것 아니냐, 예천으로 결정합시다, 이러면 예천에 특혜예요, 아니에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그렇게 되면 거기 있는 이사님들은 떨어졌으니까 동정심에서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천으로. 그런데 지금 민간인으로 체육회장이 올해 연말에 바뀌면 또 이사진들이 일괄 사퇴하고 새로운 집행부가 임원들이 들어서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우리 김천 입장으로 봐서 2020년도에 우리가 못 했잖아요? 물 건너갔는데 그러면 올해 못했으니까 2023년도라도 한번 해보자, 라고 해서 우리가 착실히 준비를 해가는 과정에 있었는데 넣으니까 예천하고 우리 김천이 넣었다, 그때 당시에 예천이 좀 그렇게 해서 그때 당시에 그렇게 주기로 했으니까 올해 23년도 예천에 주자, 라고 김천 너희들 그 다음에 하든지 해라, 그렇게 예천을 줬단 말입니다. 그러면 예천이 특혜에요, 아니에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그렇게 되면 특혜가 되겠죠.
성철

백성철위원장

특혜잖아요, 그래? 특혜라는 얘기예요, 그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당연히 특혜로 되겠죠.
성철

백성철위원장

우리 김천 입장에서 보면 대승적인 차원에서 양보했으니까 2020년도 김천 주는 것 당연한 거라고 말씀을 우리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수 있는데 다른 지자체에서 보면 이것은 특혜 중의 특혜라는 얘기죠. 없던 것 만들어서 김천에 주고 돈도 다 주고 이러면 이것을 누가 특혜라고 이야기 안 하겠어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그런데 또 나름대로 2023년도에 저희들 김천도 넣을 수가 있고 다른 데서도 넣을 수,
성철

백성철위원장

당연하죠, 그래. 그럼요.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맞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보세요. 지금도 반발하는 게 예천이나 안동, 저런 데서 경주나 문경, 이런 데서 반발하는 게 2020년 돈 줄 것 같으면 공모해서 해야 되지 우리도 돈 주면 하지 왜 안 해요, 이렇게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형평성에 안 맞는다는 얘기예요, 이렇게 되면.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다시 말씀드리면 2020년은 저희가 하겠다라고 한 게 아니고,
성철

백성철위원장

물론 그렇게 압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도체육회에서 저희 보고 하라고 해서 저희가 밀려서 했습니다. 밀려서 했는데,
성철

백성철위원장

도체육회에서 하라고 한 게 아니고 아까도 방금 말씀드렸잖아요? 예천이나 안동, 이런 데 있는 이사님들이,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게 도체육회 이사들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러니까요. 그 분들이 대승적인 차원에서 너희들 양보하고 20년도에 해라, 이런 것 아니에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저희가 한다 했습니까?
성철

백성철위원장

우리가 놀아난 거지, 놀아난 거지. 우리 김천시에 어떻게 보면 거기에. 그렇게 한다고 그 말을 믿고 우리가 2020년도 것을 빼고 그렇게 해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니, 그 말 믿고가 아니고 18일날 의결까지 했지 않습니까, 저희가 개최하는 것으로. 저희가 잘못한 것은 그러면 이제 이런 부분입니다. 그러면 6월 7일날 저희가 철회를 하고, 21년, 20년 유치 변경을 도에 제출하게 됩니다, 공문을. 그러면 6월 7일부터 18일까지 약 10일간의 기간이 있었는데 그것은 도체육회에서 그러면 2020년을 분산 개최에서 종합 대회로 할 지역을 다시 공모를 하든지 해야 되는 부분이지 저희한테 그것을 안 해서 특혜다, 이것도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자, 이제 상임부회장님은 2021년도에 도비지원 없다, 라고 한 항목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받아야 된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러면 도체육회에서는 원래 예산이 없기 때문에 도비지원해 준다, 라고 하는 항목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지원을 안 준다, 이제 이 싸움이네요, 그죠? 그렇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도체육회에서는 사적인 얘기, 김정호 회장님 등등등 해서 본 내용이 속기록에 되어있으니 이사회 안건 통과된 데는 그 내용이 없더라도 이사회 속기록에 되어있으니 그 근거로 해서 도비지원을 못해 주겠다, 도 예산이 없어서 못해 준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그러니까 이사회 회의 전체 분위기상 보면 그날 2월 18일날 전체 회의 분위기상 보면 이것은 도비 없이 김천에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분위기 파악은 그렇게 됐다, 오종환 단장님, 맞습니까?
종환

오종환경북도체육회이사

예.
성철

백성철위원장

이상입니다. 이명기 위원님 질의하세요.
명기

이명기위원

상임부회장님, 참, 3일 동안 우리가 왜 이렇게 했는가 싶습니다. 갑갑합니다. 자, 김천시체육회 추진위원회를 만들 때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만들었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2021년 도민체전을 유치하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만들었죠? 그럼 마지막에 가서 2021년도에 예를 들어서 3개 울진·예천·김천이 투표로 갔다면 이길 확률이 있었다고 보셨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이길 확률이 있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런데 도에서는 그렇게 얘기하지 않습니다. 자, 그것은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에 대해서는 모르죠. 아까 이런 얘기를 했죠. 도에서는 우리보고 양보하라고 했다가 돈을 준다, 안 준다 얘기가 있다가, 양면작전에 우리가 걸린 것 같다, 이런 말씀 하셨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그럼 추진위원회를 전부다 분산하고 체육회 이사들 하지 마세요. 뭐하러 돈 써가면서 이렇게 고생하시고, 능력이 없잖아요? 추진을 하러 간 사람이 양면작전에 걸려서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돈도 못 받아오는데 왜 이것 하시는가 나 모르겠어요. 우리 상임부회장님, 이것 상임부회장님 안 하셔도 사업하는 데는 오히려 더 사업이 더 잘 되실 것 아닙니까, 시간 안 뺏기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사적인 얘기는 좀 삼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이게 지금 우리가 추진위원장은 어쨌거나 간에 당겨오너라, 해서 위원을 만들어서 보낸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 양보를 했든 어떻게 했든지 간에 지금은 뭡니까? 하지도 못하고 돈도 못 얻어오는 결과를 가지고 왔지 않습니까? 결과가?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저희들이 가지고 온 게 아니지 않습니까? 도체육회에서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명기

이명기위원

자, 물어볼게요. 지금 상임부회장님 계속, 상임부회장님 다 잘 했어요, 김천시가. 그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잘 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이 얘기가 있을 때 도에서 돈을 도비를 지원하느니 안 하느니 하는 얘기를 이 결과가 나기 전에 흘러가는 말로라도 귀동냥이라도 들어본 적은 있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명기

이명기위원

자, 도비를 지원 안 하는데 대해서, 2020년도에 우리가 종합경기대회를 함에 있어서,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흘러가는 말이라도,
명기

이명기위원

도체육회에서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우리 이사진이든 어떠한 사람들이든 들어본 바는 있죠? 예, 아니오,만 대답하십시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반대로 들었습니다. 도비지원을 해준다, 라고 들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것을 누가 얘기했습니까? 그 얘기를? 상임부회장님한테 한 분을 좀 말씀해 주십시오. 도비 지원해 준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김정호 회장님한테 들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런데 도체육회에서는 김정호 회장님이 우리는 도비를 안 받아도 우리는 잘 되어있어서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했다고 도에서는 얘기를 합니다. 이 지원을 자, 보십시오. 지금 상임부회장님이 우리 시나 도나 예산이 어떻게 짜여져서 어떤 경위를 거쳐서 어떻게 마지막 최종 결정된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십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이미 17억이 나오고 20억이 나오고 하는 것, 자, 이미 2020년도에는 경상북도에 도민체전이라는 예산이 없습니다, 경상북도 예산서에. 그것은 뭐냐? 이미 작년에 예를 들어서 그런 게 있다면 이미 예산이 이번 추경이든 어떻게든 확보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작년도에 22년도에 여기에서 얘기하는 운영비라는 것은 뭐냐? 분산했을 때 심판진이라든지 이런 데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것을 지원하겠다고 예상을 해서 잡아놓은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우리가 주장하는 것은 우리 도민체전은 우리가 하기로 했으니까 다 모아서 우리를 주지 않겠느냐, 그것은 우리 생각입니다. 그것을 확인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잖습니까? 상임부회장님, 확인해 보셨습니까? 자, 도체전을 유치를 하는데 돈이 지금 175억이 들어가는 것을 ‘야, 너희 얼마 줄래?’, 한번 안 물어봤어요? 상임부회장님, 그것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공동위원장으로서?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러니까 6월 7일 공문에,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그 전자에,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저희가 얼마가 든다고 얘기를 하고 도체육회,
명기

이명기위원

아, 참 갑갑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아무 얘기도 안 했는데 도에서 체육회 관계자나, 아니면 도의 이사나, 아니면 도의원이나 먼저 ‘야, 김천 너희들 잘 돼서 돈 안 줘도 할 수 있으니까 양보해. ’, 그 얘기가 먼저 있었느냐는 얘기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것은 도체육회에서 있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러면 아, 우리 돈 안 주면 안 한다, 라고 얘기를 하셨어야죠, 그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당연히,
명기

이명기위원

어허, 참,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여태까지 관례상 그러면 도민체전하는데,
명기

이명기위원

상임부회장님, 또 제가 언성이 높아지는데,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도비 없이 한 예가 있습니까?
명기

이명기위원

상임부회장님, 이것은 지금 특별한 예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특별한 예든 아니든,
명기

이명기위원

자, 상임부회장님! 어느 누가 예산은,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러면 하나 묻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예, 물어보세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35회, 36회를 찾아보면 1년만에 경주가 두 번을 했습니다. 그러면 경주가 1년만에 두 번 할 때 예산 없이 했습니까?
명기

이명기위원

그것은 정상적으로 개최지가 됐겠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것도 예산이 1년만에 없었을 겁니다, 분명히.
명기

이명기위원

어허, 참,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렇지만 만들어서 했다는 얘기거든요.
명기

이명기위원

자, 이번에는 구미에서 전국체전을 하기 때문에 분산 개최를 하는 겁니다, 대회를. 똑바로 아시고 하셔야 돼요. 그리고 자, 상임부회장이 추진위원장이죠? 위원장이잖아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공동위원장입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공동위원장님께서 자, 양보를 했어, 그럼 2020년도에 우리 김천에서 너희 양보하고 너희 잘 돼있으니까 해, 너희 도비 안 줘도 할 수 있잖느냐, 라는 얘기를 들었으면 ‘아니야, 우리는 도비 없이는 못해. ’이 정도는 하셨어야 위원장으로서 자질이 있는 것 아닙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그 얘기를 못 들었으니까 지금 현재 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명기

이명기위원

그 전자에 이런 얘기가 오고갔다는 것은 들었다면서요?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도비를 지원해 준다는 얘기만 들었지 안 해준다는 얘기는 못 들으니까 이 얘기가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명기

이명기위원

그리고 자, 잘 보십시오. 일반인 민간인으로서 우리 지금 공무원도 마찬가지고 예산이란 것은 도에는 도지사, 시에는 시장이 예산을 올리면 심의는 여기에서 해서 그 심의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거예요. 도민체전이라고 무조건하고 ‘당연히’, 라는 단어를, 예산을 ‘당연히’, 라는 단어를 쓰는 데 전국에서 저는 처음 들어봤습니다. 우리도 여기에서 당연히 해줘야지, ‘당연히’, 단어를 쓰지 않습니다. 예산은. 그때에 따라서 어떤 상황에서 더 줄 수도 있는 것이고 삭감도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돈이 175억이 들어가는 것을 당연히, 당연히, 그게 저는 안타깝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사무국장님!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이게 제일 처음에 1월달에 우리가 1월달에 2020년도 유치 신청을 보낼 때 소요사업비를 175억 중에 도비 57억, 시비 118억을 해서 한다고 했는데 이 추계 계산은 어디에서 나온 것입니까? 사무국장님이 뽑은 거예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것은 산업과하고 협의해서 뽑았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협의가, 그러면 스포츠산업과에서 뽑은 거네?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아닙니다. 그것은 2013년도를 보고 2013년도에,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이것을 사무국장님이 뽑았느냐, 이 말입니다. 175억에 도비 57억, 시비 118억을.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러니까 2013년도에,
명기

이명기위원

아, 나 참말로 못하겠어.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하면 ‘했습니다, 안 했습니다.’만 하면 안 돼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 설명을 드리고 싶어서,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 설명을 해 보세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저희들이 2013년도에 예산 들어간 것을 보고 그 예산에서 저희들이 해서 산출해서 뽑은 것입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자, 보십시오. 도체육대회 예산은 도에서 예산을 세우는 겁니다. 그러면 후보지가 어디냐에 따라서 이 금액은 변동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아주 잘 되면 도비 40억도 줄 수 있고 아직 좀 시설이 미비한 데는 60억, 70억도 줄 수 있는 거예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저희들이 봤을 때는 통상적으로,
명기

이명기위원

자, 그런데 제가 얘기하는 것은 이런 예산을 잡을 때 최소한 특별한 예외 조항으로 2020년도에 이렇게 종합적으로 하기로 했으면 그러면 최소한 사무국장도 최소한 도체육회에 전화를 해서 자, 이렇게 됐을 때는 도에 예산이 내년도 예산이 확보된 게 없지 싶은데 이 57억 전년도에 한 것, 이게 도에서 예산을 우리가 22년도 할 때 올해라도, 올 12월이라도 예산을 확보해서 저희들한테 줍니까, 안 줍니까, 한번 안 물어보고 이것 임의대로 해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저희들이 그 전에는 우리가 2021년도에 신청할 때는 사실 2013년도 보고 저희들이 175억이라는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에 하는 것은,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제가 지금 물어보는데 이해가 좀 안 됩니까? 우리가 2020년도에 도체전이 없는데 양보를 하고 뭐 여러 가지 경우에서 이렇게 하기로 했다면 이 도비를 정상적으로 이렇게 줍니까, 안 줍니까, 한번 물어봤느냐를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도체육회에.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것은 안 물어봤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러니까 무슨 업무를 하는 겁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사무실에 앉아서 뭘 하시는 거예요? 저희들도 예산을 우리 동네에 확보를 하려면 농로길 2천만 원, 3천만 원 짜리도 과장 불러서 야, 이것 2천만 원 하면 되겠나, 3천만 원 하면 되겠나, 협의해서 올립니다.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그런데 저희들이 올릴 때 예산을 도체육회하고 도 진흥과하고 협의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당연히’, 라고 생각하시는 참 여러분들이 뭐가 ‘당연히’의 뜻인가를 내가 지금 모르겠어요, ‘당연히’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입만 떼면 당연히 돈은 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까, 돈이 175억 짜리를? 자, 그러면 17억 준다고 합시다. 그러면 17억 줬으면 이 도체전 했습니까, 상임부회장님? 도에서 17억 준다면 했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17억이라고 딱 명기를,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그래, 운영비를 따지면 앞에 20억, 20억, 17억,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정당한 사항에 의해서 도에서 이것은 17억 밖에 못 준다, 이것은 30억을 준다, 그게 합의가 됐다면 도체전을 해야 되는 거죠.
명기

이명기위원

누구 마음대로 합니까? 누구 마음대로 해요? 우리가 김천시민들의,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아니,
명기

이명기위원

이야기를 듣고 그 다음에 의회나 모든 것을 우리가 그만큼 투자를 할 수 있는 재력이 있나, 없나를 또 해야 되는 겁니다. 체육회에서 상임부회장님께서 결정했다고 해서 우리 의회에서 그러면 돈이 120억, 130억을 당연히 해줘야 됩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산 관계는 제가 잘 몰라서 그렇지만 체육회장의 권한은 당연 권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민체전을 유치하는 부분이.
명기

이명기위원

그런데 지금 체육회장은 다 빠지고 지금 상임부회장이 다 총대 매고 잘못한 게 없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최종적인, 그러면, 자, 사무국장님, 물어볼게요. 이것 1월달에 다시 2021년도에는 안 하고 2020년도에 한다고 이것 공문을 보낼 때 상임부회장 황정상, 회장 김충섭이 여기에 공문에 다 기재가 됐어요. 이것 시장님한테 결재 안 받고 체육회에서 그냥 시장님 이름만 적고 57억 도비에 시비 118억 해서 이렇게 올렸습니까? 시장님 결재 안 받고 공문 보냈어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2021년도 보낼 때는,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자, 1월 며칟날 보냈나, 1월 31일날.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1월 31일자는 결재 받고 보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 그것을 얘기하는데 자꾸 그래, 뭐, 시장이 결재를 했잖아요? 그죠? 그래서 공문을 보냈잖아요?
성준

김성준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예.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서 뒤에 와서 돈 안 준다 하니까 나 돈 안 주는 것 못하겠다, 이게 지금 핵심이잖아요? 그 중간에는 자, 여기에 공동위원장님도 그런 의사를 체육회 상임부회장한테 얘기한 적은 있다고 했고 또 오종환 이사님도 여기에 회의록에 우리 추경을 빨리 받으려고 하면 빨리 결정을 해달라고 얘기를 한 사실이 있다는데 상임부회장 혼자만은 우리 김천시는 다 잘 했고 체육회가 못 했다, 결론은 그렇다면 자, 여기서는 흑백을 못 가리잖아요? 그렇잖아요, 우리 수사권이 없으니까? 우리 김천시민 14만 3천 명의 명예를 실추한데 대해서 공동위원장 두 분의 명의로 도체육회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의향은 있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행정소송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아니, 일단은 명예훼손으로 일단은 고발을 일단 먼저 해보십시오. 할 의사가 있습니까? 이것은 14만 3천 명의 자존심이 바뀐 것입니다, 이것은.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일단,
명기

이명기위원

도지사 면담 한번 못 해보고 끝, 이래서 이게 무슨 애 장난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안 그렇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위원님! 저도 김천시민입니다, 위원님도 김천시민이시고. 그런데 지금 행정조사를 하면서 저는 느끼는 게 저희 김천시체육회보다 도체육회 입장을 대변해서 얘기하시는 것 같아서,
명기

이명기위원

자, 회의록에 의해서 저희들이 묻는 겁니다. 거기하고 얘기가 틀려서 지금 우리가 지금 무엇이 맞는가를 지금 하는 겁니다. 무슨 편을 듭니까, 도체육회에 아는 사람도 하나도 없는데.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저희 김천시체육회 입장도 좀 대변을 해가면서 얘기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명기

이명기위원

그래서 제가 절차를 물어보잖습니까? 그런데 본인이 그런 얘기를 피력했다 하는데도 상임부회장은 그런 뜻이 아니라고 얘기를 하고. 그러면 상임부회장님, 공동위원장님이 거기에 회의를 주관하고 다니면서 그냥 2020년이든 2021년이든 우리는 도민체전만 추진, 이것만 하면 된다는 목적 하나만 가지고 다녔다는 얘기잖아요? 돈이야 얼마가 들든. 그렇지 않겠습니까? 물어보지도 않고 당연히 줄 줄 알고.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대답은 그렇잖아요? 우리는 당연히 줄 줄 알고 했는데 안 준다 하더라, 그래서 우리는 잘못이 없다, 이거잖아요, 결론은. 여태까지 3일 동안 한 결론이 그거잖습니까?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쉬었다 할까요?
영민

나영민위원

그냥 달아서 마지막,
성철

백성철위원장

박영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영록

박영록위원

박영록 위원입니다. 우리가 지금 김천시의회에서는 김천시체육회에 대한 반쪽 짜리 조사 밖에 안 됩니다. 그게 우리의 한계고, 어쩔 수 없고.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내일 도감사 와서 우리 체육회 감사 받죠?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받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렇죠? 그래서 그래도 도감사는 도체육회, 시체육회를 다 볼 수 있으니까 그 감사 결과를 봐서 어떻게 입장을 결정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예, 나영민 위원님!
영민

나영민위원

나영민입니다. 황정상 상임부회장님께서는 어떤 의회의 절차, 제도, 이런 것을 잘 모르시면 모르신다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잘못된 양 자꾸 오전부터 지적을 하고 하시는데 이명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황정상 상임부회장님이 자꾸 이야기를 하므로 해서 곤란해지는 공무원들이 자꾸 생겨요. 저는 황정상 상임부회장님의 뜻은 압니다. 마음은 압니다. 내가 체육회 상임부회장인데 나한테 질문하고 나한테 조사할 게 있으면 조사를 하면 되는데 왜 자꾸 애먼 공무원들을 얘기하나, 애먼 공무원이 아니고 공무원들한테 물어야 될만하니까 묻는 거고 또 물을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제도가 있고 법 테두리 속에서 물어보는 거거든요. 아까 이명기 위원님께서 얘기를 하는 것은 2020년도에 도민체전을 하려고 하면 2019년도에 2020년도 본예산을 이야기를 설명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올해 20억을 당연히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면 올해 예산이 없잖아요? 그것은 무슨 말씀인가 아시겠습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경상북도에 올해 김천시에 예를 들어서 20억을 주든 2억을 주든 줄 수 있는 몫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지사의 권한으로 줄 수 있는 돈이 있는가는 모르겠지만 당연히 준다, 이러는 거는 그러면 거기에서 공무원들은 ‘당연히’가 안 된다는 것을 아는데 몫이 없다는 것을 아는데 김천시가 2020년도에 도민체전이 안 하는 것으로 결정이 나있는 상태에서 갑자기 변해서 예산을 내놔라, 이러면 예산이 없다는 것을 공무원들은 안다, 이 말입니다. 무슨 말씀인가는 이해 가십니까?
정상

황정상김천시체육회상임부회장

예.
영민

나영민위원

그러니까 ‘당연히’라는 말씀을 쓰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2020년도에 하기 위해서 2019년도말에 도민체전 예산을 세우는 것은 17억을 받든 한꺼번에 50억을 받든 100억을 받든 예산을 세워서 목을 정해서 예산을 세워서 김천시에다 주겠다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지금은 도청에서 예산이 다 끝났기 때문에 2019년도에 쓸 수 있는 것은 추경이 정리추경 밖에 없기 때문에 김천시에 줄 수 있는 돈은 당연히 없는 거예요. 그것을 확인을 안 하고 당연히 준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것을 말씀을 하시는데 계속 당연히, 당연히, 하면 그 내용을 예산의 흐름을 아는 공무원들이 그것도 안 했다 하면 그 사람들 또 추궁을 또 받아야 되잖아요? 당연히 없어요. 없는 게 당연해요. 그런데 당연히 줄 거라는 것을 자꾸 이야기를 하시면 공무원들만 곤란해지고 아까 법무계장이 계장이라서 다행이지 만약에 과장이 와서 있었다면 제가 그냥 안 돌려보냅니다. 왜 체육회에다 공문 안 내려보내줬나, 강하게 말합니다. 이상입니다.
성철

백성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행정사무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민체전 유치와 관련한 일련의 사태는 도체육회와 시체육회가 규정에 충실하고 명확한 의사 결정에 따라 추진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번 행정사무조사를 계기로 시청과 시체육회의 업무 수행이 규정에 따라 보다 철저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황정상 김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님을 비롯한 오종환 이사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4일차 2020년 제58회 경상북도민체전 유치 관련 행정사무조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6시53분 조사종료

성철

백성철출석위원

나영민 김동기 김병철 김응숙 박영록 박해수 이명기 이복상
행정

행정출석공무원

복지 국장 남추희 스포츠산업과장 도춘회 스포츠지원계장 김종현 의회 법무 계장 김영팔
상하

한상하출석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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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