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경태 의원 발언

149회 제2보사환경위원회2008-01-24

최경태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웅준위원장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들어서 이렇게 우리 주민생활지원국 국․과장님들, 팀장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의 이사장님과 본부장님 그리고 팀장님들을 공식적으로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그전에는 큰 의미에서 시장님과의 만남이 있었고, 오늘이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부서 핵심부서인 주민생활지원국과 또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을 뵙는 그런 자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또 이렇게 처음 2008년 들어서 우리 보사환경위원회를 찾아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올 한 해도 작년 못지않게 63만 시민들을 위해서 보다 더 열심히 일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하는 일마다 잘되시라는 의미에서 위원님들이 정성과 마음을 담아서 조그마한 꽃을 한 송이씩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들께 우리 위원님들이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팀장님들 것은 미처 준비를 못했는데 그 내용이 과장님들께 다 함께 포함되어 있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꽃 하나씩 드리시죠. (꽃 증정식) 고맙습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과 본부장님께 드린 꽃은 이벤트를 하기 위한 그런 행사가 아니고 정말 진심에서 우러나온 그러한 내용입니다. 올 한 해 동안 여기 계신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과 국․과장님들, 해당 사업들에 대해서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63만 시민들에게 정말 열심히 일해 보자 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고, 또 새해를 맞아서 무언가 다짐하는 그런 뜻이 담겨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9회 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민생활지원국과 시설관리공단 소관의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년도 업무보고 청취는 예년과 다르게 해 볼까 합니다. 우리 소관 상임위 위원님들이 뭔가 우리 보사환경위원회에서 변화를 추구해 보자 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다운 보고를 하기 위해서 위원님들께서 각 과의 업무보고를 청취하신 후에 필요한 사항은 질의를 통해서 또 내지는 서면자료 요구하실 때에 거기에 대한 답변은 서면이죠. 또 질의에 대한 것은 2월 말일까지 자료를 유인물로 주셔서 우리 전문위원실로 주시면 취합을 해서 올 한 해 동안에 의정활동 자료로 삼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어디까지나 의견 청취하는 것으로 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단, 각 업무 과에서 국에서 보고하실 때는 예년과 다르게 집행부에서 내용 있는 그런 업무보고가 되었으면 한다는 겁니다. 형식적인 업무보고가 아니라 주요사업들에 대해서는 정말 세세하게 세부시행계획까지 담은 그런 업무보고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또 위원님들이 주시는 그 사업에 대한 말씀은 꼭 메모해 두셔서 연간사업계획에 참고해 주실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릴까 합니다. 그럼 먼저 전만기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기

전만기주민생활지원국장

주민생활지원국장 전만기입니다. 아주 화기가 충만한 것 같습니다. 그 꽃의 화기. 이것은 시민들의 대표들께서 우리 시민들에게 꽃처럼 부드럽고 정성을 다해서 섬김의 행정을 펼치라는 그런 뜻으로 이해를 하고 열심히 또 일하겠습니다. 정부의 그 변화에 못지않게 우리 시의회가 이렇게 빠른 속도로 변하는 것을 보니까 우리 공무원들도 많이 변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함께 해 봅니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항상 애쓰고 계시는 김웅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주민생활지원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종률 주민생활지원과장입니다. 조인주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이보영 가족여성과장입니다. 정해덕 문화예술과장입니다. 김상문 체육청소년과장입니다. 팀장들은 소개를 생략하고, 지난 1월 1일자로 새로 발령받은 팀장만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김영원 사회복지과 노인복지팀장입니다. 박상백 문화예술과 문화관광팀장입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일반현황과 2007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그리고 200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 주요 업무보고(주민생활지원국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주민생활지원국 전 직원은 혼연일체가 되어 시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지금까지 해 주신 것처럼 많은 관심과 애정 그리고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전만기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장인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나오셔서 간부 직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장인식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웅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보사환경위원회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 역시 평소 변화를 추구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을 해 왔습니다. 의회 개원이래 처음으로 위원님들로부터 꽃의 선물을 받은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변해야 한다는 다짐을 하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상임이사이며 본부장인 노병인 본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강수장 수영장팀장입니다. 조성주 체육관빙상장팀장입니다. 김정태 체육시설팀장입니다. 한성석 석수체육공원팀장입니다. 최근창 종량제상가팀장입니다. 이원철 문예회관 관장입니다. 간부 소개를 마치고,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2007년도의 주요업무 추진실적,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공단 임직원은 시민들에게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하여 내실 있는 공단으로 거듭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김웅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1건 총무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 부록 참조

김웅준위원장

장인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는 잠시 정회 후에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한 정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는 11시 2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우리 주민생활지원국과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보고에 대한 보충설명이라든지 또 보고에 대한 위원님들의 보는 시각 또 그 사업에 있어서 의 위원님들이 보는 견해, 당부의 말씀 이런 순서가 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나 당부하실 말씀이 있을 때 집행부에서는 메모하셔서 어떤 자료가 있어야 할 경우에는 추후에 아까 말씀드린 2월 말까지 제출해 주시고요, 국장님이 설명해 주신 사업에 대해서 즉석에서 보충 보고해 주실 사항들은 국장님이나 과장이 해 주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질의 또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09분 회의중지

11시 23분 계속개의

최경태위원

우선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과 직원 여러분 또 전만기 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에게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궁금했던 것을 국장님한테 질의를 드려 보겠습니다. 장묘문화 개선사업을 보면 이제 시에서 조례를 해 가지고 매장 금지도 했습니다. 그러면 매장 금지를 하는 것은 즉 화장을 앞으로의 많은 추진계획, 화장을 하려고 하고 또 시민들한테도 홍보도 하고 계몽도 하고 화장문화가 정착이 되게 노력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의회에서 조례를 작년에 제정해서 올 1월 1일서부터 화장하는 데 비용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5만원.
만기

전만기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경태위원

그런데 그때는 주로 안양시에서 화장을 가려면 서울로 안 가고 수원, 성남을 많이 이용하는데 수원, 성남이 그때 당시에 굉장히 많이 쌌거든요.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지금 수원, 성남이 올서부터 인상을 해 가지고 타 시․군에서 화장 오는 사람은 100만원씩을 받는다, 이런 얘기가 들리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작년에 수원이 얼마였죠?
만기

전만기주민생활지원국장

35만원 정도 되었죠.

최경태위원

외부 사람들?
만기

전만기주민생활지원국장

예. 30만원. 30만원.

최경태위원

30만원에서 15만원 50퍼센트를 지원해 주었는데 100만원으로 인상이 되면 어떻게 화장을 하느냐, 그럼 다 땅에다 매장을 해야 되지 않느냐.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돈이. 그것에 대해서 시에서 무슨 대책이 있고, 우리 조례를 개정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지금 올해 한 분이라도 지금 접수해서 나간 게 있습니까? 올 1월 1일서부터 15만원 지원해 주는 것으로 돼 있는데 올해 신청해서 나간 게 있어요?
만기

전만기주민생활지원국장

3명.

최경태위원

3명, 15만원씩 지급이 되었습니까?
만기

전만기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최경태위원

그럼 이게 인상을 해야 된다고 조례를 개정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만기

전만기주민생활지원국장

현재 관외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요금을 인상해서 100만원을 받고 있는 데는 성남 한 군데입니다. 아직 수원이나 이런 데는 안 했는데 이것도 글쎄 말씀하신 대로 지금 당장보다는 앞으로는 여기에 대한 지원 이런 것도 검토가 되어야 되고, 근본적으로는 이 화장장 확보 여기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는 그러면 안산에서 지금 화장장 관련 사업을 공모를 하고 있는데 지난해 말까지 공모를 했습니다. 했는데 신청자가 없어요. 한 동네에서는 거의 주민들이 꽤 많이 찬성을 했었는데 결국 전부 다 동의를 못 받아내서 이루어지지 않아서 올해 다시 재공고를 해서 사업을 할 예정으로 있는데, 그런 사업을 했을 때 안양시가 같이 사업비를 분담해서 어느 정도의 시설을 같이 쓸 수 있는 방안서부터 이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게 안 되면 나중에는 여기에 대해서도 너도나도 다른 자치단체에서 다 인상을 했을 때는 지금 지적해 주신 거기에 대한 검토도 충분히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최경태위원

예. 그래서 화장장을 안양시에 건립한다는 것은 좀 어려울 것 같아. 말이 쉽지 어려울 것 같고, 그래서 화장장 건립도 추진을 하면서 조례를 개정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생각합니다. 또 다음에 95페이지, 아이돌보미사업을 보면요, 지금 신세대들 요새 20대, 30대 결혼하는 신혼부부들은 둘이 맞벌이 직장을 가져야 생활을 할 수 가 있지, 한 사람이 벌어서 살기가 사실 어렵거든요. 그래서 영․유아들이, 엄마 산모가 직장을 나가면서 아이를 지금 맡길 데가 없는데, 사실 시립에서는 굉장히 적고 또 사립도 있는데 그것보다도 요새는 개인적으로 위탁을 맡기는, 돈을 주고 사람을 쓰는 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가정주부들이라든지 아니면 여성의 노는 인력을, 시에서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로 하라면 안 할 거라고. 매치해 주는 것. 급여 주더라도 그것을 시에서 매치해 줄 수 없나, 그것을 한번.
만기

전만기주민생활지원국장

여기 지금 나와 있는 아이돌보미사업이요.

최경태위원

예.
만기

전만기주민생활지원국장

이게 원하는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하는 사업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올해 50명의 아이돌보미를 육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있는데 요전에 공모를 해 보니까 지원자가 굉장히 많이 왔어요. 127명 정도 와 가지고,

최경태위원

돈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만기

전만기주민생활지원국장

주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50시간의 교육을 시킵니다. 엄선을 하는 거죠. 보통 2점 몇 대 일 정도 되었으니까. 그래 가지고 이 사람들을 원하는 가정에 연결을 시켜 주면 그 가정에서는 비용을 내게 되는 거죠. 비용은 이제 차등되는 겁니다. 수급자, 차상위, 일반인 이렇게 해 가지고. 그래서 이것은 고용창출 효과도 있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진짜 신혼 젊은 사람들 여러 가지 사회활동을 하는 데도 지장이 없는, 올해 처음 하는 겁니다. 굉장히 획기적인 시책인데,

최경태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지금 직장을 가고 싶어도 아이 때문에 데려갈 수도 없고 어디다 맡기자니 하고, 사람을 외부 사람을 하고 아니면 중국 교포들, 외부 사람들을 많이 쓰더라고. 한국 사람들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언어 문제, 사투리 가르치고 하는 게 아이들이 사투리를 배우더라고. 얘기가. 그래서 바람직하지는 않은데 그래서 이것을 한번 시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는 그러면 어떻게? 만약에 신청을 접수해라 그러면 접수를 받아 가지고 또 서로가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팀워크가 이루어져야 되지, 홍보를 해서 접수를 받아 가지고 그것을 매치를 해 주는 게. 처음이니까 50명이라는데 50명 가지고는 아마 턱도 안 될 거라고. 안양시 이게 따지면 어마어마한 숫자일 거라고요. 이게.

이보영가족여성과장

저희가 50명을 지금 선발을 해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1월 말이면 이 사람들이 교육이 끝나는데 돌보미들을 그러니까 가정에 파견할 그 가정들을 지금 도 찾고 있어요. 그래서 대대적으로 안양방송이다, 각계,

최경태위원

그럼 출근하고 퇴근할 때까지 파견하는 거예요? 아니면 시간 타임이에요?

이보영가족여성과장

하루 4시간까지 합니다. 그러니까 일단 이 사람들이 보육시설에 맡기는데 그 틈새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에 맡기는 겁니다. 야간도 하고.

최경태위원

아니 출근을 4시간에 어떻게 출근했다 퇴근을 해?

이보영가족여성과장

그러니까 틈새시간, 임시보육을 하는 겁니다.

최경태위원

임시보육이고 물론 해 봐야 되겠지만 내 얘기는 하루를 출근했다가, 공무원도 마찬가지예요. 공무원도 여성들 출근을 하면 아이들 맡길 데가 없거든요. 그러면 그 아이를 돌봐줄 수 있는 그 시스템을 한번 해야 되지 않느냐 이거야. 8시간이면, 8시간 가지고 안 될 거라고. 9시간 정도 돼야 되겠지, 9시간이나 10시간. 출근했다가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돌봐주는 그 시스템을 해서 시에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서 며칠 이루어주는 거지.

이보영가족여성과장

그 사업도 지금 보육차원에서 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4개 보육시설에서 어린이집에서 그 사업을 하는데 3개 보육시설은 지금 3인당 그러니까 보육교사 1명에 3인의 아이들을 보육하고 있는데, 도와 시와 특수보육으로 하는 영세아 보육제도는 두 명의 아이를 한 명의 보육교사가 정말 세심하게 정성껏 보육하는 그 제도를 저희가 많이 펼치고 있어 지금 3개 보육시설이 그것을 신청해서 1월부터 하고 있습니다.

최경태위원

내 얘기는 보육시설 거기다 아이들을 맡기는 것도 있지만 그것을 싫어하고 자기네 집이라든가 아니면 1 대 1로 원하는 부모들도 많거든요. 그것을 한번 해 달라, 그 얘기를 말씀을 드립니다.

이보영가족여성과장

그것은 검토를 하겠습니다.

최경태위원

예, 이상입니다. 그리고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제가 질의보다 말씀을 드릴게요. 2007년도 업무보고 추진성과를 보면 굉장히 혁신평가에서 참 잘하셨습니다. 그래서 그간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새로 취임하셔 가지고 96개 공기업 중에서 6위를 해서 작년도에는 전년도에는 77위인데 6위까지 굉장히 정말 성과가 좋았습니다. 300만원 표창도 받으신 데에 대해서 우선 이사장님과 또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어떻게 생각해 보면 이것은 이사장님도 저기하지만 직원 여러분들이 과거에 너무 나태했다. 어떻게 그 짧은 기간에 77등 했다 6위로 올라갈 수 있느냐. 그럼 근무 나태했다, 이것 밖에 안 된다. 그러니까는 그 직원 여러분들이 이사장이 없어도 자기가 해야 할 몫, 자기가 아이디어로 해야 할 일을 해야 지 된다. 또 공직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꼭 국장이 있어야지만 그 국이 굴러가서는 안 되고, 요새 신정부 보니까 장관 임명하고 차관 데리고 하겠다고 그러는데, 장관 없어도 일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평가해서 좋은 것 성적 올린 것은 잘하셨다는 칭찬을 해 드리고, 반면으로 봐서는 과거에는 잘못됐지 않았느냐, 이것을 말씀드려서 거울삼아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오기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천진철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업무보고는 잘 들었습니다. 방금 전에도 선배 위원님께서 말씀이 계셨지만 작년도 사업실적이라든가 이 관리 실적에 대한 평가, 상당히 상향된 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금년 한 해도 어떻게 보면 작년도에 워낙에 여러 가지로 부족했던 점, 이런 점이 획기적으로 많이 개선은 되었지만 지금부터는 어떻게 보면 그것 이상으로 더 크게 성적이라든가 이런 게 나온다기보다는 지금 진행하시는 그런 사업이라든가 경영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계속 이어져서 금년 한 해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 소외계층 무료이용 확대 실시’에 대한 62페이지, 그 업무보고가 있는데 소외계층이라고는 얘기할 수는 없고요. 종합운동장에 지금 잔디구장 관계 때문에 그동안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종합운동장 잔디구장을 축구 동호인이라든가 시민들이 좀더 접근하기가 쉬운 그런 개선방안이 있어야 되지 않나. 잔디가 한 번 깔아놓으면 몇십 년이 가는 게 아니라 어떤 기간이 아마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관상용으로도 보기는 좋지만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금 인조잔디구장을 여기저기서 지금 해 달라고 많이 주문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인조잔디구장을 설치하는 그런 안도 추진이 되어야 되지만 종합운동장 잔디구장 사용을 좀더 시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방향으로 계획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보면서 거기에 대한 어떤 계획이라든가 그런 게 있으면 답변을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빙상장 운영 활성화 추진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그동안에 빙상장 관계 때문에 특히나 대관 관계 이런 문제로 인해서 조금 잡음이 있고, 아직도 해결이 안 된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피겨스케이팅인가요? 그게. 그 문제도 있고 또 한라위니아 프로구단 이 있다 보니까 아이스하키 동호인도 상당히 많이 있는데 그분들이 물론 엘리트체육은 아니고 생활체육이 되겠죠. 그런데 그분들도 빙상장 대관하기 가 상당히 어렵다, 하는 그런 민원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빙상장 운영 활성화 추진에 따른 그런 것도 좀 감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라인롤러경기장 운영 활성화에서 지금 메달리스트들 강습도 있고, 여러 가지 지금 활성화 추진계획이 있습니다. 본 위원 생각으로는 인라인 선수를 육성하는 아직 그렇게 대중화되어서 거기 가 가지고 막 그렇게 축구나 공간만 있으면 타는 그런 단계는 아직까지 좀 아닌 것 같아요, 롤러가. 그래서 동절기나 하절기에 선수단 전지훈련 이런 것으로 유치할 수 있는 그런 방안, 이런 것은 생각해 본 적이 없는지, 혹시라도 계획 중에서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것을 답변해 주시고요. 다음에 체육청소년과에 김상문 과장님께 업무보고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6페이지, 연고구단에 관한 게 있어요. 한라위니아하고 KT&G하고 프로구단이 두 개 구단이 있는데 요즘에 KT&G 같은 경우 성적이 상당히 상위 성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들을 시민들이 사실 많이 모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성적이라든가 경기일정 이런 게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든가 이러면 당연히 동에 사회단체 월례회의 때라든가 막 동정보고에 나오지만 평상시에는 별로 그런 게 홍보가 안 되고 있습니다. 동사무소가 의원님들이 지역구가 여러 동이다 보니까 가 보면 대개 동정보고서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그런 게 좀 아쉽고 그래서 아무래도 한라위니어 같은 경우는 전혀 또 요즘에는 경기일정이라든가 또 아니면 이런 것을 알지 못해요. 그래서 그런 것을 동에 하면 최소한도 사회단체 회원들을 통해서 시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게 되는데, 그런 관계에 대해서 참고가 되고 혹시 다른 방법이 있으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조인주 과장님께 안양8동에 법원사 납골당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소송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송 진행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 현재 소송 중에서도 법원사 측에서 그동안에 불허 판정에 대한 미비된 사류를 거의 보완이 다 되어서 다시 또 재심청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일에 패소하게 되면 또 어떻게 돼야 되는지. 요즘에 이틀에 걸쳐서 지금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답변을 자료가 되면 자료와 함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문화예술과장님께 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관련해서 엊그저께 빈소년합창단 공연이 있었습니다. 우리 보사환경위원장님을 비롯한 몇 분의 위원님들이 관람을 했는데 아마 공연 중에서 그렇게 꽉 차 본 것은 또 생전 처음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같은 경우도 지금 연습실이 상당히 낙후돼 있고, 지하에서 연습을 하기 때문에 호흡질환이라든지 여러 가지 열악한데, 거기에 대한 연습실 개선책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계획은 혹시 없는지 그것을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가족여성과장님께, 이보영 과장님께 92페이지, 업무보고에 보면 예절교육관 교육프로그램의 다양화가 있습니다. 그런데 2만 3천 912명이라는 많은 시민들이 예절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는데 너무 전부터 ‘차 마시기’, 너무 어떻게 보면 뭐라고 그럴까요, 그런 것에 참 프로그램이 한정돼 있는 것이 아닌가. 좀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예절관이라는 그 자체에 대한 게 시민들 사이에서 많이 좀, 이 정도 인원이 교육을 받고 그랬으면 좀 돼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은 그런 인상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교육프로그램의 현재 프로그램 내용, 강사 그다음에 위탁업체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지금 천진철 위원께서 여러 가지 질문하셨는데 이것 어떻게 할까요? 지금 답변 가능하죠?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웅준위원장

예. 차례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장인식입니다. 천진철 위원께서 말씀하신 체육시설 소외계층 무료이용 확대에 대해서 좀더 체계적으로 금년도에는 더 확대해서 실시하라는 이런 말씀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6년도에는 우리 시설을 소외계층들이 이용한 인원이 120명에 불과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적은 것 같아서 작년 한 해에 기회 있을 때마다 팀장들이 그 역할을 해서 전체적으로 약 한 700여 명이 이용한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도 우리 체육시설을 정말 실내수영장이라든가 야외수영장이라든가 앞으로는 농구나 또 아이스하키까지도 소외계층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의 관계자하고 협의를 해서 확대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운동장 잔디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작년 한 해 동안 운동장 잔디를 42회 정도 대관이 되었습니다. 맞습니다. 그 참 예산 투입 또는 관리에 정성을 기울여서 했습니다마는 또 그 외 불특정 시민들이 다수 이용을 원하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금년도에는 그게 최대한 70회 정도는 사용할 수 있다는 이런 우리 관련 담당자의 얘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작년도에는 그것에도 못 미쳤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시장기배, 의장기배, 연합회장기배, 이런 결승전 등을 가급적이면 잔디구장에서 폭넓게 불특정 시민 다수가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빙상장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아까 처음에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참 면목이 없습니다. 잘해 보려고 하다가 지금도 아쉬워서 금년 새해 들어서도 우리 관련 팀장한테 첫 근무를 지정하면서 금년도의 제일 과제로 주었어요, 사실은요. 그것을 어떻게든지 우리가 금년에는 관용을 베푸는 차원에서라도 우리 공단 임직원의 의견도 들어보고 또 지금 현재 작년 12월 28일자로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또 제소해 놓은 상태고 그래서 그러한 처리과정 등을 봐서 면밀하게 검토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전반적으로 빙상장 운영, 저희는 왜 전년도 비교를 해 드렸냐 하면 어떠한 근거가 없기 때문에 전년도하고 비교를 해서 해 봤습니다. 전년도에는 악 7억 5천 300만원 정도가 되었는데 그것이 여러 가지 보수규정 이런 등등을 따져보고 시설 이런 것을 따져본다면 연간 2억 5천 내지 3억 정도가 마이너스가 실질적으로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든지 활성화 방안에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이런 것도 중요하고 그래서 작년 한 해 동안에는 그래도 무려 약 2억 5천만원 이 증액되고 또 찾는 시민도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에도 어떻게든지 강습프로그램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프로그램도 좀 확대하고 또 홍보마케팅도 추진해서 정말로 빙상장 운영만큼은 위원님들께서 신경 안 쓰시도록, 어떻게든지 최대한 아주 공단에 정말 과제로 가지고서 이번에 한번 추진해 볼까 합니다. 이 내용은 좀더 지켜봐 주십사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번째, 인라인롤러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경기 활성화가 공단 내에서 가장 부족했던 부분이 인라인 관계가 부족한 것으로 저희들은 평가를 했습니다. 이게 2006년도에 이런 하반기에 저희들이 운영을 해서 여러 가지 비교하는 것은 맞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금년도에 작년도에 비교를 해 보니까 가장 문제점이 인라인롤러경기장에 뱅크형트랙하고 롤러트랙 이런 효율적, 이런 시민이 사용하는 데 이게 여러 가지 제한을 받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좀 풀어 가지고서라도 어떻게든지 정말로 엘리트나 생활체육, 인라인 이용 인구의 저변확대가 되어 가지고 정말로 인라인 메카도시 또는 안양의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금년도에는 아주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네 가지 내용에 대해서는 어느 하나 소홀함이 없는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금년 한 해 동안 좋은 결과가 연말에 맺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장인식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체육청소년과장 김상문입니다.

김웅준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예. 천진철 위원님께서 평소에 체육진흥과 또 우리 구단 운영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준 데에 대해서 담당 과장으로 서 상당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프로농구 구단 중에서 최근에 우리 KT&G 농구가 정말 상상을 초월하고 상당한 훈련 관계로 지금 현재 단독 2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천진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 경기 결과나 향후에 경기일정을 우리 시민들한테 많이 알려드려야 되는데, 조금 아쉬운 것이 현재 구단에서도 그렇고 시에서도 그렇고 큰 육교나 요소 요소에 플래카드 설치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농구에 대한 관심 있는 시민들은 모르지만 그 이외에는 이 운영을 잘 모르는 그런 문제점은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우선 이게 관내 홈경기일 때는 조금 그래도 홍보가 되는 편인데 원정경기가 문제되고, 이 원정경기에 따르는 경기 결과 이게 조금 홍보에 미흡한 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금년도에도 벌써 54게임 중에서 한 38게임 정도가 끝나고, 거의 종료될 것에 앞두고 있습니다마는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문화체육팀을 통해서라도 앞으로는 팩스를 활용해서 각 동사무소 지금은 31개 센터에다가 전부 통보해서 홈경기든 원정경기든 그 경기결과와 향후의 경기일정을 우리 시민들이 거의 알 수 있도록 이런 통로를 활용해서라도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라아이스하키도 현재 우리 빙상장 좌석수가 약 한 1천 200석이 되는데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천진철 위원님께서 와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것도 상당히 지금 홍보가 돼 가지고 붐이 일어나는 그런 지금 현재 실정입니다. 그래서 한 1천 명 정도 이상은 관람 이 지금은 가능한데요, 이것도 물론 인기 없는 종목이지만 우리 시민들한테 우리 구단이기 때문에 KT&G 농구와 똑같은 그런 형태를 갖추면서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우리 안양방송을 통한 자막방송도 원정경기나 홈경기 할 것 없이 같이 협의를 해서 협조를 얻어서 홍보에, 우리 시민들에게 이런 구단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사항은 저희 해당 과장으로 조금 아쉽게 생각하면서 향후에 홍보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웅준위원장

김상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인주 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주

조인주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조인주입니다. 천진철 위원님께서 법원사 납골당 관계 소송 중인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지난 1차 저기가 9월 12일 날 저희가 시에서 승소를 했습니다. 주요내용은 구비서류가 불비돼 있다는 그런 내용으로 해 가지고 저희가 이겼습니다마는 바로 9월 13일 날 2차로 신고서류를 접수해서 저희가 지난 10월 17일 날 불수리 통보를 했습니다. 그 내용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마는 토지라든가 건물 이 자체가 시가가 약 12억 정도 되는데 가압류라든가 근저당이 38억이 저당돼 있기 때문에 안정성이나 연속성이 부족하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불수리 통보를 했습니다마는 지난 1월 4일 날 저희에 다시 소송을 제기해 왔습니다. 그래서 1차에서 승소한 수원에 계신 이성오 변호사를 소송수행자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월 2일까지 1차 서면답변자료를 제출하도록 돼 있습니다. 다만 이성호 변호사의 얘기를 빌리면 구비서류를 완벽하게 해 왔기 때문에 약간의 승산이 없는 쪽으로 그렇게 얘기를 해서 굉장히 걱정이 큽니다. 아까 말씀하신 패소를 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말씀은, 패소를 하는 부분은 저희 행정관청에서도 항소를 해야 될 것인지 다시 한 번 검찰과 협의를 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제 주민과의 대화 또는 대책위원들과 그 주지하고 대화 과정에서 그동안에 저희가 시에서 매입을 하려고 했었습니다마는 돈을 굉장히 많이 달라고 하는 바람에 못했는데, 자기네들이 선정한 감정평가사와 시에서 선정한 감정평가사의 산술평균으로 받겠다, 하는 내용이 약간은 진척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시장님께서 또 별도로 거기에 대한 매입방안을 검토를 해 봐라,라는 지시가 있어서 관계 부서인 녹지공원사업소에서 현재 검토를 하고 있는 사항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조인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것 덧붙여 광명납골당 지금 현재 진행사항도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주

조인주사회복지과장

예. 광명시 납골당은 현재 주민대책위원회에서 지난번에 저희 시로 위임을 해서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 7개 사항을 저희한테 요구해 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광명시에다가 지금 보내서 광명시에서 그 내용을 통보를 받았습니다. 여러 가지 7개 사항 중에서 주된 저기는 주민들이 그 기수를 지금 3만 317개에서 기수를 1만 기 이하로 해 달라는 내용하고, 또 지하 1층에 지하 3층 건물을 지하 1층에 지상 2층 건물로 그러니까 한 층을 내려 달라는 주된 내용이 있습니다. 광명시에서 나머지 5개 사항은 모두 긍정적인 사항으로 왔었고, 이 핵심적인 두 가지 사항은 불가하다, 이런 상태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신임 시장님하고 또 광명시장님하고 날짜를 지금 조율을 해서 거기에 대한 최종합의를 보는 것으로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12시인데요, 모든 위원님들이 말씀을 끝낸 다음에 식사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천진철위원

답변 아니에요. 자료 주시면 돼요.

김웅준위원장

자료는 자료 때문에 왔다 갔다 하지 마시고요, 자료는 2월 말까지 주시면 됩니다. 이재선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2008년도에는 안양시민을 위한 섬김의 시정을 통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그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안양 만들기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안양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이 되어서 상당히 많은 그런 평생학습 차원의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글반 또 성인문해프로그램 이런 것을 살펴보면 노인한글반이 2개소가 지원이 되고 있고, 체육청소년과소관으로 성인문해프로그램이 4개소에 지원이 되고 있고, 본 위원이 조사한 바로 주민자치센터 동별 한글반이 운영되고 있고, 또 동사무소에 자원봉사자에 의해서 별도 운영되고 있는 한글반 등 이렇게 여러 각도로 성인문해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는 평생학습센터가 설립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모두 하나로 모아서 평생학습 차원에서 접근하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한글반 운영현황 및 지원내용을 추후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계획에 대해서 체육청소년과장님 소관이시죠?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과장님, 2008년도 에 경로당 전담사가 배치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모집해서 배치가 되었는지, 그리고 전담 관리사의 역할, 그리고 연간 계획은 어떤 것인지 그것도 역시 서면으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처음 의회에 들어 와서 첫 번째로 시정질문했던 내용인데 경로당마다 에어컨 미설치 경로당에 대한 현황, 그리고 에어컨 지원계획은 어떤 것인지 그것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과에 29쪽을 보면 아동상담소 지원을 위해서 1개소에 2천 100만원을 비롯해서 요보호아동 지원이 8억 7천 500만원이 지원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 안양에는 안양8동 이혜진, 우예슬 어린이 두 명이 실종되어서 미귀가하고 있어서 부모와 가족은 물론 온 시민의 애를 태우고 있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현재 그 아동상담소 운영현황, 내용 그리고 상담현황에 대해서 지난 일년간 것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체육청소년과장님,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 욕구를 지난해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조사한 내용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사하신 것이 책자로 나와 있습니까?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것을 한 부를 주시면 되겠습니다.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저희들 것만요?

이재선위원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욕구.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공보담당관실에서 총괄해서 조사했는데 저희들 것만 평생학습에 관련된 것만 드려요?

이재선위원

총괄되어 있는 것이 한 권으로 묶어져 있으면 같이 주셔도 좋고, 편하신 대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장인식 이사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빙상장 운영 활성화로 연중 무료강습 체험 기회를 2008년도에 제공을 하겠다고 그러시는데, 그것에 대한 계획내용을 서면으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의 말씀에 대해서 답변하실 부서 있습니까?

이재선위원

서면으로 다 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예, 고맙습니다. 심규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심규순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선배․동료 위원님이 좋은 인사말을 했기 때문에 바로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국 이것 자료는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2월 말까지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에 국장님께 질의합니다. 66페이지에 보면 공공근로사업 추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가 2007년에는 78개 사업을 했고, 2008년도에는 82개 사업으로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08년도에 그 계획에 보면 1일 명수가 213명밖에 안 됩니다. 왜 그렇게 줄어들었는지 거기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공근로사업의 공원 및 녹지대 관리는 매일 하는 일이 중복되는 일이 아닌지. 지금 구도시 말고 신도시에서는 거의 거리 청소나 공원 청소를 매일 매일 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인력 낭비를 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사업을 제시할 수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바우처사업 일환으로 찾아가는 재활서비스가 있습니다. 그것 찾아가서 노인수발사업까지 같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부시책에 맞춰서 안양시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일환으로 안양에서 안양시에 맞는 맞춤서비스로 전환할 수 없는지. 지금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저소득층이나 차상위 계층 쪽으로 많이 그것을 기울이고 있는데 지금 현재 안양에서 맞벌이 부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맞벌이 부부들 중에 중증부모를 모시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굉장히 비용과 시간이 없어서 애태우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차상위 계층이 아니더라도 이런 맞벌이 부부들에게 이 바우처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없는지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님께 질의합니다.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이 61세대에 104명이 되어 있습니다. 안양시와 의료보험공단에 연계를 해서 독립유공자들한테 무료로 진료를 할 수 없는 건지, 돈을 지급하지 말고 협의할 수 없는지에 대해서 추후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취약계층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이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료 1만원 미만에 2천 30세대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 제가 몇 개 동사무소에 전화를 해 봤습니다. 동사무소에서는 전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의료보험공단에서 파악을 했기 때문에 동사무소에서는 어느 동에 몇 명, 어느 동에 몇 명, 이게 아직 안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것도 같이 동사무소하고 연계해서 할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즉답을 할 수 있으면 즉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주

조인주사회복지과장

심규순 위원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은요, 우리 보험공단에서 자료가 나와서 1만원 미만의 자료를 거기에서 확정을 하고 자료를 해 주어서 저희한테 오는 겁니다. 왔을 때 저희가 동사무소로 내려주는 그런 저기가 되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아직까지 안 왔습니까?
인주

조인주사회복지과장

네, 금년도는 아직 안 왔습니다.

심규순위원

그런데 2천 30세대라고 어떻게 파악이 되었죠?
인주

조인주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작년에 우리가 그 조례 제정할 때에 그 당시에 작년 12월에 예산 저기할 때 자료를 받은 사항입니다. 확정된 사항은 저희가 1월 말이나 2월 초순경에 아마 올 것 같습니다.

심규순위원

그러면 여기에 소요예산도 다 정확한 것이 아니네요?
인주

조인주사회복지과장

그렇죠. 예산 에는 그렇게 편성이 되었다는 얘기죠.

심규순위원

그런데 지금 1월 말이 다 가고 있는데 동사무소에서 빨리 연락을 하셔서 서로가 연계사업을 하는 게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인주

조인주사회복지과장

알았습니다.

심규순위원

그리고 78페이지에 보면 ‘친환경적 장묘문화 정착’에서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유언장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의원이 되기 전에 화장유언장을 쓴 것 같은데 화장을 하기로. 지금 여태껏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접수된, 차후에 화장으로 하겠다는 유언장을 접수한 그 처리는 어떻게 했는지, 전산화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악해야 될 것 같으니까. 다음은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합니다. 시설관리공단 쪽에 해야 되는데 문화예술과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될 것 같아서. 앞서 우리 천진철 위원님이 말씀하신 건데요, 2008년에 처음 들어서 기획공연으로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공연이 1천 100명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양 시민들이 미리 예매를 해서 관람석이 꽉 차 있었고, 저 본 위원도 갔는데 그때 그분이 처음에 본인이 2008년도에 첫 공연이라 하면서 안양시에 대한 덕담과 실종 아이 빨리 찾기를 우리가 관람객들하고 같이 공연장 앞에 무대에 나가서 기원을 하는 등 많은 것을 알고 있었는데요, 또 그 외에 빈소년합창단도 왔었고 이런 것에서 만원사례가 되었는데 이왕이면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도 이런 공연을, 물론 플래카드나 홍보를 많이 했지만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같이 함께 했으면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즉답할 수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철

이원철안양시시설관리공단문예회관장

그 문제로 저희 금년도 문예회관 전체 운영위원회를 하면서 전체 좌석의 1퍼센트를 예비석으로 두기로 이렇게 잠정적으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공연 있을 때 직접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

감사합니다. 다음은 체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합니다. 급식문제가 되고 있는 작년부터 급식 일부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이게 구체적인 방안을 언제 몇 년도에 어떻게 어떻게 지원하겠다라는 방안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규격에 맞는 족구장을 설치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그 설치계획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언론보도에서 봤습니다. 안양서여중으로 전학 온다라고 언론에 돼 있는데 제주도에 있는 한연비 테니스 선수가 안양시 서여중으로 전학을 올 계획이랍니다. 만약에 안양시로 왔을 때 이렇게 우수한 선수를 어떻게 육성할 것인지 그 육성할 방안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초에 또 얘기를 하겠지만 이 아까운 선수들이 안양시에 왔을 때 안양시에서 안양시의 명예를 많이 그분들이 밖에 나가서 떨칠 것 같은데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질의합니다. 우리 앞서 최경태 위원님이나 천진철 위원님이 칭찬을 굉장히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감을 합니다. 그러나 열 개를 잘하다 하나를 못하면 이사장님 명예는 실추되는 겁니다. 그 문제가 되었던 빙상장 피겨스케이트 우리 애들이 지금도 안양에서 대관을 못하고 타 시․도로 떠돌고 있습니다. 지금 선수 육성만 하면 뭐합니까? 그분들은, 그 애들은 4년, 5년 동안 연습을 했습니다. 엘리트 선수까지 되려면 그 비용이나 그 학생들이 피나는 노력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엘리트 선수들이 우리 안양에서 지금 훈련을 못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성적도 대회에 나가서 부진할 수밖에 없죠. 부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까지 그 애들로 인해서 올라갔다는 것은 우리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이 처리할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그 처리하지 못했기 때문에 올라갔는데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까지 가는 것은 진짜 안양시에서 하다 하다 못했을 경우에 올라가는 건데 제가 보기에는 우리 이사장님이 조금만 더 마음을 열고 배려를 했더라면 그렇게까지 올라가지 않았을 건데, 그래도 우리 애들이 안양시에 사는 아이들이기 때문에 구제할 방안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라인스케이트장 활성화를 위한 그 방안은 매년 올라오고 있습니 다. 그러나 작년에는 자생률 20퍼센트밖에 안 되었습니다. 계속 이렇게 적자 운영을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하나 제시를 하겠습니다. 이것 본 위원의 생각을 참조해 주시고요. 그 31개 동에 인라인동호회를 구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시청 소속으로 되어 있는 인라인 강사가 있습니다. 그분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죠? 그분을 활용해서 31개 동을 오전․오후반으로 나누어서 시청 버스 활용하세요. 우선. 하시고 인라인 무료로 강습을 한다라고 홍보를 하시면 많은 동호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방안은 본 위원 생각이 아니라 인라인 타는 그쪽에서 동호회 쪽에서 제시해 준 건데 이런 방안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에서 작년에, 올해 옥상 방수가 4억이 올라와서 통과를 시켜 주었습니다. 그 옥상 방수에 대한 시방서와 업체가 선정되었으면 그 업체 계약서 사본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우리 장인식 이사장께 감히 본 위원이 당부를 한번 하겠습니다. 지금 다 잘하셨지만 또다시 언급을 한다면 피겨스케이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이사장님이 마음을 조금만 여시고 또 그 아이들이 대회에 나가서 수상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심규순 위원님의 그 질의 또는 모두발언에 대해서 답변하실 부서 안 계십니까?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심규순 위원님! 죄송하지만 작년에 저희가 테니스단을 창설하려고 제가 안양외고하고 안양여자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또는 이사장님 모토로 해서 창단하기로 약속했었는데 그전에 서여중 선수 두 사람을 수원 쪽으로 아마 전학을 미리 가 가지고 저희가 아쉬움이 있었는데 상당히 좋은 정보를 가지고 계시는데, 현재 서여중에 온 학생이 몇 학년이죠? 죄송하지만.

심규순위원

제주도에서 올해 중학교 1학년을 입학을 한답니다.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서여중에요?

심규순위원

아니요. 제주도. 입학하고 난 다음에 바로 서여중으로 전학 올 예정이랍니다, 지금.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시설관리공단은 지금 답변 요구한 게 아니고 자료 요구입니까? 예.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해동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곽해동 위원입니다. 조인주 과장께 즉답을 어떻게, 해야죠. 아까 말씀하셨는데 보니까요, 광명납골당 있잖아요. 그게 내년 말 주민들이 일곱 가지 사항 했다는데 뭐뭐죠? 일곱 가지가요.
인주

조인주사회복지과장

그 자료는 별도로 제가 드리겠습니다. 일곱 가지는.
해동

곽해동위원

다섯 가지는 합의했고, 두 가지 남았다고 그랬어요?
인주

조인주사회복지과장

예. 주로 그런 겁니다. 공사감독을 주민들이 입회해서 해 달라는 것, 또는 광명시 주민들만 사용할 수 있도록 거기 조례에다가 명시를 해 달라는 것, 또 지금 현재 그 부분 그 상태 외에는 확장하지 않겠다는 것, 또 화장장이나 다른 여타의 묘지를 쓰지 않겠다는 것, 이렇게 해서 일곱 가지입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장인식 이사장께 질문보다는요, 당부의 말씀을 드릴게요. 본부장 노병인하고. 물론 잘하셨잖아요. 7등도 하시고 300만원 상금 탄다는데요, 그것보다 우선이에요. 주민들한테 친절하고 봉사가 중요하잖아요. 내가 봐서는 그것 간부 공무원님들 보니까 다 친절한데 이사장님이 본부장님하고 조금 친절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것 좀 해 주시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시설공단 예산을 보니까 150억 넘는데요, 이제는 이사장님 아니면 본부장 둘 중 한 분은 경영전문가가 왔어야겠다고 생각해요. 이것 지금 제가 봐서는 우리 이사장님이나 노병인 본부장님도 참 행정전문가인데 앞으로는 차후는 경영전문가 로 나섰으면, 두 분 중의 한 분은. 그렇게 생각하고요. 앞으로 좀 변화하고 혁신이 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특히 요즘 그러잖아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도 섬김의 정치, 섬김의 뭐 시민들하고 한다는데 좀더 주민들하고요, 잘해 주시고 꼭 그것 다음에는요, 행정전문가하고 경영전문가가 플러스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자료 제출 하나 할게요. 시설관리공단 간부 명단 있잖아요. 이사장님하고 본부장님은 이력서가 있는데 나머지 분들 팀장님들은 이력서가 없거든요. 그것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곽해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천진철 위원님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답변은 아니고요,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께 지금 예술단체 8개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연간 경상비 보조 2천 100만원이 지원되고 있는데 지금 단체가 8개 연합체인 예총에 대한 것은 다시 말씀 안 드려도 지금 현재의 현황을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문화예술과에도 각 단체와의 간담회라든가 이런 게 예산도 그렇고 잡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1월 달이 총회인데 지역의 예술단체총연합회가 금년에도 총회가 있는데 그전에 일단은 보조금을 지원하는 문화예술과에서는 감독이라든가 이런 것을 그래도 어느 정도는 지도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경상비 보조가 지원되는 금액에서 급여를 수령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있는 인원, 사무장이나 간사에 대한 채용이라든가 정관이라든가 이런 게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원활치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단체 간의 어떤 일체감이 조성이 안 되고 그런 문제로 인해서 지역에 무리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사전에 그런 것을 행정지도나 그런 것을 통해서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를 드리면서, 거기에 대한 자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제와 관련해서 개막공연 1억원이 현재 예산 중에서 개막공연에 따른 예산이 초에 시민축제가 생기면서 문화예술제로 합해지면서 문화예술제전위원회인가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게 실무적으로 맨 처음에 그게 됐다가 그 뒤에는 현실적인 대화 없이 거의 전년도에 준해서 하다 보니까 지금 문화예술제 같은 경우는 거의 공연 전시 이런 모든 게 사실 예총에 많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원에서는 수석전 내지는 개막제에 필요한 홍보 이렇게 해서 그 동안에 어떤 개막에 따른 예산 가지고도 형평과 이런 것 때문에 논란이 있었는데, 그 문제도 금년에 제전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활성화해서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져서 예총과 문화원 간의 문화예술제와 관련된 행사가 잡음 없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면서, 그 방안에 대한 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달안초등학교에 영어체험학습센터인가요? 작년도 실적, 거기에 대한 자체평가 이런 게 있으면 자료로 그것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상문 과장님께 우수 선수 및 체육지도자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체육지도자 지원 현황 그러니까 예산 지원되는 게이트볼 강사 이런 쪽 아니겠습니까? 그 현황을 그것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는 기획공연과 관련해서 제가 자주 언급을 했던 부분인데 실제 도비의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난번과 같이 빈소년합창단이라든가 김덕수사물놀이에 대한 휘나리 공연이라든가 이런 경우는 성공이라고 보지만, 사전에 1년치에 대한 것을 미리 선정해 놓은 게 새로운 기획공연물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너무 1년씩 하는 것은 초에는 거기에 대한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말에 가서 후반기에 가서는 어떻게 보면 다 이미 보고 돌고 돌려본 그런 어떤 비교를 한다고 그러면, 비디오물을 개관된 것을 극장 개봉 끝난 다음에 바로 빌려 봐야지 한참 뒤에는 다 구관이 되듯이, 그런 것도 참고를 해서 장단점에 대한 것을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주신 것 같습니다. 업무에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국장님께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진․상복지관을 우리 위원님들이 현장방문을 한 바 있어요. 아직까지도 그렇게 진전된 사항은 없는 것 같은데 지금 국장님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셔야만이 조기에 수습이 된다는 관점에서 여기에 대한 대책과 현재 진행사항을 자료로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또 우리 위원회에서 심규순 간사님 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졌던 우리 급식지원조례가 있는데 시행되지 않는 그런 부분과 또 보육시설연합회 구성이 또 조례에 담겨야 되는데 안 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조례가 제정되어 있는데 안 지켜지는 그런 부분들을 우리 주민생활지원국에 두 건이 있는데, 이 건에 대해서 국장님이 언제까지 어떻게 책임지고 해결하겠다 하는 그런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사회복지과장님께는 노숙자쉼터 있지 않습니까? 안양역전인가요, 그 이전한 데. 노숙자쉼터도 개선이 필요하고 또 지원도 많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운영 실태와 앞으로 개선대책도 주시기 바라고요. 또 우리 위원님들이 의원발의한 경로당 활성화 지원조례가 있지요. 그래서 그 지원내용에는 경로당을 2008년도에는 어떻게 어떻게 어떤 사업들을 모아서 어떻게 사업을 하겠다, 그런 사업들이 아까 에어컨 문제도 나왔지만, 여기에 관련한 조례에 근거한 각 경로당별 지원사업, 계획 이런 것도 올 2008년도에 로드맵이 나왔으면 좋겠다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조례를 한번 살펴보시고 요, 봐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노인복지정책이 이필운 시장님이 당선되시면서 노인복지정책에 대해서 공약사항으로 굉장히 강조를 하고 계세요. 가는 곳마다. 그래서 현재 노인복지정책 플러스 뭔가 달라지는 노인복지정책, 우리 안양시만의 노인복지 시책들이 새로이 펼쳐져야 되는 게 아니냐, 구성되어지고.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사회복지과에 대한 비전이 있다면 자료를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가족여성과는 아까 국장님께 말씀드린 대로 보육시설 한보련이 있다, 전어련이 있다, 이런 것은 의회에서는 관여치 않겠습니다. 어떻든 의회 입장에서 볼 때 하나가 되도록 행정지도를 펴야 된다 하는 거죠. 이것 하나 행정지도 못하면서 금강산을 열 번 가면 뭐하고 노래방을 백번 가면 뭐하겠습니까? 예? 일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이러한 보육시설연합회 차원에서 서로 다툼 가운데 집행부가 행정지도 점검하기 뭐하고 의회가 운신하기 뭐하고 이것 되겠어요? 문제점이 많다고 봅니다.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아까 말씀, 국장님이 답변서에 세부적인 내용과 위원님들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건강가정지원센터 여기 사업들 보면 사업이 점점 확대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업들이 확대되는 것도 좋지만 내실을 기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두 곳을 가족여성과장 직책하시랴 또 건강가정지원센터 관장하시라 바쁘신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새로운 사업들이 시작될 때마다 심사숙고해서 결정했으면 좋겠다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장님께는 옹기박물관은 사실은 저는 들은 바가 얼마 안 돼요. 그래서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상호보완적인 동반자 관계다 하는 것을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사업들이 거기에다가 민속박물관을 하자,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지만 옹기박물관을 어떻게 이게 추진되어서 결정하게 된 것인지 의 배경 설명이 위원장인 저로서도 아는 바가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우리 주민생활지원국의 행정이라면 의회가 요구하는 것하고 상반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이따가 옹기박물관에 대해서는 설명이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기회 있을 때 동편 전통가옥 복원 부지, 이것에 대해서는 한번 위원님들이 현장답사 갈 수 있도록 적당한 기회에 마련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또한 시립예술단, 이제 이 명칭이 바뀌어서 시립예술단으로 되었는데 이것도 아까 우리 단장님 오셨지만 위원님들과 시립예술단 단장과의 거리는 많이 가까워졌다고 봅니다. 이제는 더 시민들과 함께 시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우리 시립예술단이 시민들을 찾아가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확대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체육청소년과에게는 우리 시민체육대회, 우리 최경태 선배 위원님께서도 예산 심의 때고 여러 번 말씀하셨는데 개선책이 필요하다. 이 내용 보면 업무보고에는 거의 개선되는 내용은 없어요. 맨 날 예전에 한 것 담았는데 종목이나 운영방법에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다. 주민들이 각 동 중에서 몇백 명이 동원되어서 그 노력과 땀에 비해서 운영과 그 방법에 있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내용에 대해서 뭔가 변화를 줘야 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영어체험센터가 2010년 6월 완공 목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예산도 사실은 저희들이 볼 때는 확보가 미비한데 과연 이런 상태에서 금년 8월경에 착공할 수 있는지 이 업무보고대로, 여기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가지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이 사업 의지가 확고한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체육청소년과 끝으로, 우리 관내에서 중 3들이 제일 가고 싶어하는 고등학교는 어디냐, 발표된 게 있다고 그래요. 1, 2, 3위를 한번 자료가 있으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또한 고등학교도 대학진학률이 제일 좋은 고등학교는 어디냐. 1, 2, 3위까지 자료가 있으면 교육청이나 이런 데서 나타난 자료가 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는 지금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과 함께 질타가 있었습니다. 이 내용에 보면 주민생활지원국보다는 시설관리공단이 뭔가 변화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 변화되는 모습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논의돼 왔던 찾아가는 음악회 기획공연 이런 것들, 천진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세부적인 공연 계획보다는 대충 일정은 나와야 된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찾아가는 음악회가 작년에 해 보니까 조그만 문제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많은 곳에서는 이 찾아가는 음악회를 목말라하고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몇백 명 1천 명, 2천 명 단위를 욕심을 낼 것이 아니라 놀이터에서 공원에서 7, 80명, 100명이면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그늘진 곳 이런 문화예술을 접하지 못하는 곳에 거기에 맞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찾아가는 그러한 문화예술공연이 필요하다. 거기에 대해서 연간계획서를 자료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평촌아트홀 공연 때 가 보면 이 주차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예회관이라든지 평촌아트홀이라든지 최소한 그 공연을 표를 매입해서 입장한 관객에게는 어떤 형태로든 주차비 감면이든지 혜택이 있어야 한다고 먼젓번에 이재선 위원님이 지적한 바 있는데 아직까지도 이것이 시정되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해서 서면으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끝으로 종량제 물품보관 창고가 소위 말하면 봉투가 세 군데 사무실, 컨테이너, 또 주창고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 것으로 보고서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일시적으로 종량제봉투를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것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인 판매를 할 계획이라면 이것에 대한 어떤 보완책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라고 보여지는데, 이것에 대한 계획도 유인물로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형식적인 A4 한 장에 큰 글씨로 해서 제출되는 자료가 아니라 정말 세부적인 계획을 실질적으로 담아서 올 2008년도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중요한 참고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성의 있는 자료를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꼭 더 빠뜨리신 말씀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또 오늘 이렇게 2008년도 업무보고 때 밝은 모습으로, 또 2008년도의 새로운 계획을 가지고 업무보고해 주신 전만기 주민생활지원국장님과 각 과장님들, 또 팀장님들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에 장인식 이사장님과 노병인 본부장님 그리고 각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공단 이사장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웅준위원장

문예회관 관장님은 계약직 가급인데 일반적으로 직급을 말할려면 어떻게 직급을 논할 수 있나요?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청 기준하면 사무관급이죠.

김웅준위원장

사무관입니까?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앞으로 그러면 문예회관 관장님은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인식

장인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맙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국과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동안구청과 만안구청, 그리고 동주민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2시 37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