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최경태 의원 발언

149회 제4보사환경위원회2008-01-28

최경태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웅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9회 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우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도 지금까지 업무보고 해 온 것처럼 각 평생학습원과 청소년수련관에 대한 보고를 들으시고 또한 위원님들께서 사업에 대해서 즉답이 가능한 질문을 하시고, 자료가 필요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자료를 제출하시면 2월 말까지 자료를 제출해서 1년 동안 의정활동 자료로 삼으실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따라서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는 성심 성의껏 있는 그대로 답변해 주시고, 자료 요구에 대해서는 정말 충실한 내용 있는 자료를 2월 말까지 충분한 시간을 드렸으니까 자료를 주셔서 1년 내내 아주 귀중한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가 불성실할 때는 저희들이 다시 자료를 요청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아시는 것처럼 금일은 평생학습원과 청소년수련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종성 평생학습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하실 때는 팀장님까지 소개해 주셔도 좋습니다.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최종성입니다. 먼저 김웅준 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님께서 생각하지 않았던 장미 한 송이를 주셔 가지고 너무나 행복합니다. 앞으로 우리 상임위원회 더욱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위원회 활동이 되도록 저희 나름대로 성심 성의껏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무자년 새해 임시회를 맞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웅준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금년 한 해도 건승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평생학습원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과장급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고 난 다음에 팀장급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유서근 교육지원과장입니다. 다음에 정월애 평생교육과장입니다. 다음은 평촌도서관장을 겸용하고 있는 정문택 석수도서관장입니다. 다음 교육지원과에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기동 관리팀장입니다. 신홍주 시설팀장입니다. 박정희 정보통신팀장입니다.

김웅준위원장

박정희요?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박정희. 다음에 평생교육과 팀장입니다. 김상경 만안노인팀장입니다. 남궁규미 만안여성팀장입니다. 김종문 동안노인팀장입니다. 장정호 동안여성팀장입니다. 다음은 석수도서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수복 열람팀장입니다. 유옥환 사서팀장입니다. 황규학 만안분관장입니다. 송남섭 박달분관장입니다. 다음에 평촌도서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정환 열람팀장입니다. 최순애 사서팀장입니다. 박종술 호계분관장입니다. 다음은 추봉수 어린이도서관장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추봉수 팀장이죠? 팀장도 관장으로 호칭하는 건가요? 거기는.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관장입니다.

김웅준위원장

급은?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팀장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08 주요 업무보고(평생학습원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평생학습원의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면서 평생학습원 모든 직원들은 시민들 누구나 편안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친절과 봉사의 마음 자세로 노력을 더욱 기울여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 들께서도 애정 어린 격려와 조언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최종성 평생학습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명철 청소년수련관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안녕하십니까? 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신명철입니다. 청소년 육성과 우리 수련관 발전에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 주신 보사환경위원회 김웅준 위원님 이하 모든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안양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교육 중심과 활동의 중심으로 더욱 성실히 노력하여 전국 제일의 에이플러스 수련관의 위상을 지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수련관의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수련사업팀 김정중 팀장입니다. 문화사업팀 이호석 팀장입니다. 교육사업팀 김기찬 팀장입니다. 업무지원팀 배영호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수련관 주요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앞에 일반현황은 보고드린 바 있어서 생략을 하고, 19쪽부터 보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 주요 업무보고(청소년수련관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청소년수련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의원님의 지도 편달 항상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웅준위원장

신명철 청소년수련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0분간 정회했다가 위원님들의 질의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속개는 15시 1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15시 01분 회의중지

15시 16분 계속개의

최경태위원

질의보다 먼저 최종성 평생학습원장님 또 공직자 여러분, 또 신명철 청소년수련관 관장님과 직원 여러분에게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무자년 새해 2008년도에 더욱더 63만 시민을 위해서 섬긴다는 자세로써 일을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원 최종성 원장님께 당부의 말씀과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과거에는 사회복지사업소 그러면 ‘사회복지, 아, 복지정책을 안양시에서 그만큼 한다’고 그러는데 그것을 바꿔 가지고 ‘평생학습원’ 그러니까는 공무원 같지가 않아요. 평생학습원 그러니까 공직자 같지 가 않고 무슨 이상한 그런, 처음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또 평생학습원 그러니까 이것 보면 교육지원과 평생교육과장 이런 데로만, ‘평생학습원’ 이 복지에 대해서는 전혀 하나도 안 들어가니까 안양시에서 아쉬운 게 그 복지를 안 하지 않나 이렇게 풍기는 뉘앙스 같은 것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평생학습원 글자 그대로 63만이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과거에 사회복지사업소에 탈피해서 정말 평생학습원이다, 죽을 때까지 공부한다,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과 그리고 좀 변모를 해야 되지 않냐 그래서 그렇게 변모하고 그런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고, 또 한 가지 제가 궁금해서 질의드리는 것은 동안노인회관이 있습니다. 동안노인회관이 굉장히 좁아 가지고 노인네들이, 좀 복지회관에다 4층에다 증축을 해 주든가 아니면 부지를 마련해서 해 주든가 하고 굉장히 여러 번 매번 숙원사업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그게 아직 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노인분들이 어떻게 지금 말씀하고 계신지, 또 계획은 어떻게 갖고 계신지 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청소년수련관장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관장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지금 국가 중앙정부에서는 교육을 공교육을 영어로 바꿔 가지고 고등학교만 나오면 외국 사람하고 어느 정도 대화할 수 있게 영어 교육을 공교육을 발전시키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우리 국제교류센터 이용이 5만 1천 72명, 참 많으네요. 보니까. 세 강좌에서 영어, 일본어, 중국어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영어는 5만 1천 명 중에 영어는 몇 명이고 일본어는 몇 분이고 중국어는 몇 분인지 말씀해 주시고, 영어를 더 강좌수를 늘려서 더 활성화를 할 수 없나 거기에 대해서 청소년이 제일 지금 배우고 싶어하는 게 영어가 아닌가 해서 거기 한번 답변을 해 주시고, 또 다음번에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보면 미국 가든그로브시, 또 일본 도코로자와시, 일본 고마끼시 이렇게 세 군데를 우리 청소년들이 국제교류로 방문을 하고 그러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미국 가든글로브시 말고도 햄튼시도 우리가 지금 자매결연이 돼 있거든요. 그럼 햄튼시도 더 보내면 실제 피부로 느끼는 것은 가서 그 사람들하고 체험하고 같이 영어를 하는 것도 미국사람들이 와서 같이 투숙해서 영어 하는 게 그만큼 빨리 늘고 바람직하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햄튼시하고도 더 교류를 해서 그리 보낼 의향이 없는지, 더 늘릴 의향이 없는지 그것도 답변해 주시고, 또 그렇다고 해서 우리 국제교류에 제일 가까운 일본, 중국을 무시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 부분은 국제교류에 중국은 그전서부터 없는데 중국도 프로그램에만 없지 국제교류센터에는 중국어 강좌가 있거든요. 그래서 중국도 이렇게 우리 청소년들이 자매도시 중국도 몇 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교류할 수 있는 방법 그러니까 과거에 틀에 매여서 하는 것보다 이렇게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향적으로 할 수 있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청소년수련관이 지금 만안청소년수련관이 올해로 아마 준공이 나서 개관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난번에 저희 위원회에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마는 동안청소년수련관 관장님과 직원들이 동요 없이 새로 만안청소년수련관 거기 지역 특성에 맞게 프로그램을 지향적으로 해서 그쪽 만안청소년수련관에도 동안 못지않게 그런 마음자세로 임해야 되지 않나 그것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답변을 요구하셨나요?

최경태위원

네.

김웅준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 최종성입니다. 최경태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개괄적인 입장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저희가 평생학습원이 되기 전에 문화복지사업소였다가 평생학습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현재까지 실제 내용의 변경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복지사업소가 평생학습으로 바뀌었음에 문제가 없느냐 하신 문제를 질의하셨는데요, 실제 저희가 하고 있는 과목을 보면 여성교육에 대해서도 약 한 42퍼센트, 모든 과목이 한 102개 과목을 하고 있습니다. 만안여성회관과 동안여성회관에 다 합해 가지고 102개 과목에 반 수로 따지면 190개 반을 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한 42퍼센트가 기능교육입니다. 기능교육이고 나머지 한 4, 52퍼센트가 취미교실 위주로 되고 있습니다. 이 취미교실이라는 것은 결국 생활의 어떤 여유를 즐기고 자기의 취미생활을 다양하게 함으로써 넓게 보면 복지적 측면에서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과거에는 그와 같은 것을 복지라는 측면에 봤는데 평생학습원이라는 명칭을 바꾸면서 이것을 조직적으로 모든 시민들이 자기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학습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하는 측면에서 저희가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바꾸었는데 저희 나름대로도 그 명칭이 바뀐 것에 따라서 평생학습원이라는 개념으로써 현재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다시 한 번 재검토를 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그 명칭에 부합되고 그러면서도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이익이 가고 혜택이 가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을 나름대로 고민을 하고, 그와 같은 것을 발굴해 내기 위한 과정을 밟아볼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와 같은 사항을 상반기 중에 한번 계획을 짜서 새로운 모색을 시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동안노인회관의 증축 문제와 관련되어서 저희도 그 사이에 여러 차원에서 이야기 나온 것도 있고, 또 저희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증설하려고 그래도, 공간이 없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름대로 그러면 이때까지 동안노인회관의 그 이용자의 증가 추세를 한번 파악해 보자, 실질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의 숫자가 증가된다고 그러면 자연적으로 필요성에 입증이 되는 것이니까 그것을 한번 파악을 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크게 증가가 되지 않았습니다. 숫자가. 안 되었는데 앞으로 고령화사회가 되고 하다 보면 그런 이용 숫자가 많아질 것을 예상할 수도 있고, 또 시장님께서도 업무보고 때 그런 사회의 진입에 대비해서 우리가 미리 미리 준비해야 되지 않겠느냐. 땅이라든지 이런 모든 면에서. 저희가 그와 같은 내용을 보고를 드렸더니 시장님께서는 그와 같은 문제에 대해서 사회복지과에서 앞으로 추가 시설의 필요성이라든지 또 시설했을 때 어떤 지원할 수 있는 사전의 어떤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해서 사회복지과에다 그와 같은 사항을 지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업무 자체는 저희가 하기보다는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저희는 지어져 있는 시설을 통해서 교육이라든지 실제 운영에 저희가 초점을 맞추고 있는 그런 업무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 저희가 주관을 하고 있고, 단지 현장에서 어떠한 어떠한 과정이 필요하고 어떠한 사항이 든다 하는 자료 제공은 관계 부서하고 충분히 협조를 해서 저희 의사를 최대한 반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관심을 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웅준위원장

최경태 위원님, 답변 다 되셨습니까?

최경태위원

네.

김웅준위원장

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최경태 위원님 질의하신 것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영어교육이 상당히 중요성을 저희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영어는 현재 36개 반에서 42개 반으로 6개 반을 증설했고요, 인원이 610명에서 700명, 90명을 증가 더 했습니다. 그래서 영어의 공교육을 또 사교육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까지 미국 가든글로브시하고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우대 관계를 맞고 상당히 좋은 효과를 지금 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적하신 대로 햄튼시도 저희 시에 국제교류과하고 긴밀히 협조를 해 가지고 이 방안에 대해서 검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은 지금 현재 이것 외에도 상해나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데 지금 비용 관계가 있어요. 수익자 부담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데 질적으로 더 높게 해서 더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지금 관장님이 답변하신 영어 프로그램은 지금 무슨 프로그램을 영어 프로그램이라고 말씀하신 거죠?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저희 강좌를 얘기하는 겁니다.

김웅준위원장

무슨 사업에?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저희 강좌 프로그램 보시면 19쪽에 보시면,

김웅준위원장

2008년도.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25쪽에 보시면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35쪽!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아, 35쪽이요. 35쪽에 보시면 국제교류센터 해 가지고 중간 정도 해 가지고 국제교류센터.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이 강좌가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하죠?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김웅준위원장

그럼 한 강좌가 몇 분 해요? 몇 분 동안.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50분씩 하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1회 50분씩?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김웅준위원장

그게 실질적으로 영어에 관한 학교 교육에 있어서 공교육이 사교육비를 줄어든다고 볼 수 있어요? 이 프로그램이.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그렇지는 않고요, 저희가 그것 언어 습득입니다. 이게, 교육이요. 저희가 학교 교재하고는 다른 거고 저희가 실용언어가 되겠고요. 일상생활 그.

김웅준위원장

그러니까 답변을 할 때 글자 그대로 청소년수련원이지 무슨 어디 과외공부 시키고 방과후 교육하는 그런 우리 시설은 아니지 않습니까?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그렇죠.

김웅준위원장

그렇죠? 예. 그렇게 얘기하셔야지, 지금, 이따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답변 다 끝나신 건가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이재선 위원입니다. 올 한 해도 평생학습원과 청소년수련관에서 계획하고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 업무들이 보다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그런 행정, 또 사업 업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평생학습원장 최종성 원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과 평생학습원을 오늘 함께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업무보고가 그동안에 그런 형식적인 보고보다는 전년에 비해서 금년에 새롭게 계획해서 추진하는 특색 있고 차별화되는 정책과 그런 사업계획 등에 대한 비전 있는 업무보고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시대 변화에 따라서 이용자들의 요구사항의 무엇이고, 어떤 사업을 필요로 하는지 이용자들의 욕구를 파악해서 평생교육의 전당으로 또 청소년들의 활동의 전당으로 교육 운영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평생학습원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필운 시장님께서도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울 만큼 관심이 크다고 하겠습니다. 어학에 있어서 영어, 중국어, 일어 등을 여성회관에서 또 노인회관에서 하고 있는데 그런 외국어에 앞서서 한글 해독을 못하시는 분들에 대한 배려도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학원에 가기에는 수강료와 시간에 구애받는 성인들을 위한 그런 학습으로, 학습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서 평생학습원이라고 하는 학습원 명칭과 걸맞는 그런 성인을 위한 학습의 계획은 없으신지, 그 검정고시반이나 성인학교를 가기 위해서 지금 시민들 중에서는 서울이나 수원으로 가시는 분을 더러 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동안에는 기존 여성회관이나 이런 데서는 취미교실 또는 교양프로그램 이런 것 위주로 하였는데 지금 평생학습원이라고 명칭을 바꾸고 나서는 성인들이 정말 제때 기회를 갖지 못한 그런 성인들을 위한 평생학습의 장으로서 어떤 특별화된 그런 계획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것에 대한 원장님의 생각이 어떠하신지, 향후 운영할 계획은 없는지, 주요업무보고를 하는 가운데 이런 계획이 좀 들어가 있었으면 좋았었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성취업정보센터가 있는데 23명 구인에 22명 구직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여기에 상주 인원이 있는지, 또 이용 인원과 실적이 저조하다고 보여지는데 보다 적극적인 운영과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동안에 그런 여성취업정보센터를 운영해 온 운영 형태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관 관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마는 지난해 12월 28일 청소년정책 부분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을 하였지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이재선위원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안양시청소년수련관은 2000년 말 이후에 청소년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문화부장관 표창과 대통령 표창 그리고 이번에 열 번째 수상이 됩니까? 대외적으로 열 번째 수상이라고 제가 알고 있는데 이렇게 청소년이 살고 싶은 그런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애써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축하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런 수상에 만족하지 말고 청소년 건전 육성과 보호를 위해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그런 프로그램 운영이 절실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청소년수련관의 사업에 있어서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이 있는데, 방과후 아카데미에 대해서 좀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 청소년활동인증제에 있어서 지금 애니메이션 꿈틀, 그것이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입니까?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받았습니다.

이재선위원

하나만 받았습니까?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아닙니다. 작년에 저희가 5개 받았습니다.

이재선위원

그것 5개 받은 프로그램에 대한 인센티브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인증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진학이나 취업 등에 자료로 활용할 때 혜택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떤 혜택이 있는 건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즉시 답변이 어렵습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지금 과장님들은 위원님 질의내용이 무엇인지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셔야 됩니다. 아까 말씀드렸죠? 업무보고 형태를 바꿔서 이전에는 이 자리에서 업무보고 할 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는 답변은 그 정도는 과장님들이 팀장님들 도움 없이 그 자리에서 답변하실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을 원하는 겁니다. 그리고 좀더 세부적인 사항은 자료를 주시면 되고요. 관장님! 이재선 위원님 요지 다 파악하셨죠?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김웅준위원장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그럼 제가 먼저 이재선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방과후 아카데미는 저희가 저소득층, 소위 청소년 저소득층에서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회복지과, 동사무소 사회복지과하고 각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저희가 모집하고 있고요, 대상은 4학년부터 6학년까지입니다. 지금 현재 각 문화의집에 40명씩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1억 5천씩이고요, 그래서 3억이 되겠습니다. 프로그램은 지금 전문영역 선택하고 기본 공통과목하고 있습니다. 기본 공통하면 영어, 수학을 중심으로 하고 있고요, 전문선택 영역은 아이들 특기 적성을 하기 위해서 검도라든지 또 배드민턴 이런 것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야외 프로그램 에버랜드를 간다든지 스키캠프를 참석한다든지 또 KT&G하고 같이 협력해 가지고 그런 프로그램들을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청소년활동인증제는 국가로부터 지금 현재 어떤 문제냐 하면 프로그램의 질에 관한 문제를 국가에서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프로그램 질이 좋아야지 국민들이 선호하고 여기를 많이 참여할 것이 아니냐’ 이런 측면에서 저희가 시범적으로 재작년부터 실시를 했었고요, 올해는 좀 심화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현재 그것이 진로에 하는 것은 없고, 교육부하고 상의했을 때 청소년인증제를 대학 가는 데 점수화해 달라는 데 아직 교육부에서는 그런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자원봉사 개념은 인정을 할 수 있는데 인증에 대해서는 향후 더 검토가 필요하다 해 가지고 고려 중에 있고요,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는 우리 국민들이 또 시민들이 해도 이 프로그램을 안심하고 또 안전적으로 아이들한테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 이외에 는 전혀 혜택은 없습니다.

이재선위원

중앙에서 지원하는 인센티브는 뭐가 있습니까? 청소년위원회에서. 인증을 해 주면서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게 있습니까?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지원해 주는 것은 이 인증을 받게 되면 물론 기관평가도 있겠지만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공모를 합니다. 공모할 때 어드벤티지(advantage)를 좀, 그러니까 어느 정도 퍼센트를 먹여 가지고 5퍼센트면 5퍼센트, 10퍼센트면 10퍼센트 이 정도 감해 주는 것, 그래 가지고 남들보다 심사할 때 유리한 조건에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500만원 사업짜리를 우리가 공모 신청한다, 그러면 여러 가지 기관에서 오지 않습니까? 그 프로그램을. 그렇다면 거기에서 경쟁할 때 어느 정도 우위를 선점하는 그런 것은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지금 이것이 의무화는 아니고 그냥 신청자에 한해서만 하고 있죠?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지금 권고사항입니다. 아직 의무화는 안 돼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그 인증프로그램에 활동한 청소년들이 인증 표시 발급을 받았을 때 진학이나 취업 등의 자료로 활용하라고 권장을 하고 있는데, 그럼 진학이나 취업에 있어서 어떤 자원봉사 시간을 한 것에 대한 그런 인센티브를 주는 것 같은 그런 혜택은 전혀 없습니까?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지금 제도적으로는 돼 있지 않고요, 교육부에서 일단은 저희가 있던 국가청소년위에서 갖고 있다 하더라도 교육부에서 승인을 해야 되는데 교육부에서 인정을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럼 그게 지금 국가청소년위원회하고 교육부하고 이게 잘 안 맞아 가지고 이렇게 지자체 청소년수련관에서 프로그램 인증을 신청하고자 하는 욕구가 적어지게 되겠네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일단 욕구는 상당히 복잡해요. 복잡해 가지고 저희 같은 큰 기관에서는 어느 정도 여력이 있는데 저희보다 작은 기관에서는 상당히 여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기관이 한 90개 정도, 우리가 전국에 780개 정도가 되는데 한 99개 정도가 아마 지금 현재 신청을 해 가지고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수련관장님 답변이 이재선 위원님, 충분했습니까?

이재선위원

충분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김웅준위원장

미진한 부분은 자료를 요청하시죠.

이재선위원

자료, 그러면 작년도 다섯 가지 사업에 대해서 인증받은 내용을 자료로 2월 말까지 보내주시고요. 올해는 그럼 다시 또 추가로 인증할 계획은 없습니까?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올해는 저희가 2개에서 한 3개 정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청소년 여름배낭여행을 여러 해 동안 지속적으로 해 왔는데 작년에도 신청이 저조해서 시행치 못하셨죠. 그 신청이 저조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지금 중국 같은 데는 저렴해 가지고 경쟁력이 저희가 좀 가격경쟁에서 떨어지고 있어요.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저희가 아마 프로그램을 지었다 해도 수요자들이 가격에서 덤핑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격이 상당히 한 20만원 정도가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싼 데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중국에 대해서는, 그래서 저희가 그 사업에 대해서 접고 이번에 유럽을 했습니다. 유럽에 대해서 지금 대기자가 12명이나 되는 그런 기현상이 좀 있습니다. 역전이 돼 가지고.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좀더 우리가 국제프로그램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저가격에 있는 것은 저희가 고려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이번에는 유럽으로 했습니까?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지역 주민들한테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같은 장소를 여러 해 두고 계속 가니까 변화가 없어서 많이 신청을 많이 안 하는 경우 그래서 그것을 짚어보려고 질의를 드렸었는데, 유럽으로 했다고 그러면 자꾸 새로운 것 그리고 보다 이용자들이 욕구에 충족되는 그런 곳을 자꾸 개발을 해서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이재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은 간 사람이 또 가고 그런 경향은 없어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간 데 또 가고요?

김웅준위원장

작년에 참여했던 사람이 올해 또 신청하고 그런 게 많지 않아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저희가 정확하게 누가 몇 번 간지는 조사한 것은 없고요, 일단은 그래도 홍보에 대해서 민첩한 사람이 있습니다. 보면. 우리가 대외적으로 홍보를 여러 가지로 하고 있거든요. SMS 홍보라든지 BIS 홍보라든지 여러 가지 하고 있지만 거기에 대해서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가 그렇게 한 사람이 계속적으로 그렇게 가지는 않습니다. 비용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김웅준위원장

그전에 몇 번 얘기가 나온 것 같은데 모집 인원에 비해서 우리 안양시가 경쟁이 치열한 것은 아니죠?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고가는 치열하지 않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예. 치열하지 않다 보니까 어떤 여유 있는 사람들이 계속 참여하는 프로그램 아니에요? 특수계층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되어 버리지 않았느냐 그런 거죠.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그렇지 않고요. 유럽은 지금 처음 했거든요, 저희가. 몇 년 전에 한 것보다 제가 들어와서는 처음 해 가지고 그런 것은 방지를 해야겠죠. 될 수 있으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저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김웅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런 유형의 예를 들어서 특권층들이 이용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으니까 그런 것을 한번 통계를 보시고 그런 것이 있다면 개선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최종성 원장님, 이재선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평생학습원장입니다. 이재선 위원님께서 평생학습원에 맞는 프로그램을 말씀하시면서 한글 해독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느냐 그런 말씀하셨거든요. 현재 저희가 한글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노인들을 위한 노인들이 배우셔야 할 때 배우지 못해서 한글 해독에 어려움들을 위해서 한글해독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현재 한 70명이 그 프로그램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주여성, 한국 남성과 결혼하기 위해서 한국에 온 해외 이주여성들을 위한 한글프로그램을 또 하고 있습니다. 그게 한 40명 정도 교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이재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이 두 종류 이외에 일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해서 한글 교육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일단 한글프로그램 자체는 큰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한다 하더라도 평생학습원으로 해서 일반 교육과 같은 레벨로 접근하기 좀 어려운 면이 있고, 또 우리가 한다고 했을 때 얼마큼 많은 시민들이 또 그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요자가 있느냐 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만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평생학습원의 어떤 새로운 비전 제시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차원에서도 검토하고 있는 거지만 이재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저희가 심도 있게 한번 검토를 해서 그와 같은 수요가 있고, 또 검정고시 학원이라든가 이런 기관과 서로 대치되지 않는 이런 입장에서 그와 같은 것이 모색이 된다고 하면 한번 시도를 해 보겠습니다. 또 여성취업정보센터를 하고 있는데 너무 실적이 적다, 현재 상주하고 있는 상담원은 있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현재 전문상담원은 없습니다. 없고, 직원이 역할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일반 회사에 취업이라든지 구인․구직을 하는 게 아니고 가정에서 청소 도우미라든지 이런 분들을 원하는 또 그런 자리를 원하는 이런 사람들을 상대로 해서 매개 역할을 해 주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런데 현재 경기도에서는 13개 전문상담사를 배치해서 그런 취업정보센터를 운영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있는데 현재까지의 내용을 파악해 본 바는 실적이 좀 저조합니다. 도비 지원도 있고 한데, 저조한데. 저희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와 같은 새로운 역할의 어떤 확대 또 개발 이런 차원에서 한번 검토를 해 보고, 저희 층에도 그와 같은 수요층이 있고 한다고 그러면 경기도하고도 협조를 해서 전문상담원을 배치를 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고, 업체에는 또 필요한 사람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이런 기능을 확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최종성 평생학습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곽해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곽해동 위원입니다. 청소년관장께 질의할게요. 이 주요업무실적 보니까요,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은 만안청소년축제를 했는데 석수 했는데 이것 기재가 안 돼 있네요. 그런데 가끔 가보면 참 잘하고 있던데. 그리고 2008년 주요업무보고 계획 보면요, 여기에 청소년문화의집 수탁운영 해 가지고 이게 보니까 만안하고 석수하고 추진계획하고 추진방법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안 돼 있기 때문에 잘 이해를 못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세부적으로 해 가지고 2월 말까지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참 잘하고 있어요. 만안하고 석수가. 그런데 단 하나 뭔가 하면요, 홍보가홍보 좀 해 주시고. 그 직원분들 있잖아요. 만안하고 석수하고. 직원분들 이력서 제출해 주시고. 지난달에 갔나요? 박영미 팀장 하나요? 그분 직급이 뭡니까?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지금 팀원으로 돼 있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몇 급이죠?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지금 5급으로 돼 있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 되죠?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차장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참 열심히 해 주시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요, 제가 가끔 가거든요. 같은 아파트 안에 있고 동사무소 안에 같이 있어 가지고. 그런데 보니까 방과후아카데미 보니까요, 저소득층들 위해서 학생들 때문에 하는데 식대가 항상 모자란다는데 그것 1인당 식대가 얼마죠?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식대가 1천 500원 했던 것을 지금 500원 올려서 3천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우리 삼막사하고 일부 동장 아시는 분 해 가지고 가끔 보조해 주거든요. 그래서 우리 관장님도 삼막사나 이렇게 보조해 주는 분한테 전화 좀 해 주셔 가지고 고맙다고 말씀해 주시고 요. 그 나머지는 그 두 가지 자료 제출을 2월 말까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해동

곽해동위원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위원

심규순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님들께서 좋은 인사말을 하셨기 때문에 바로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우리 평생학습원, 원래 자료 제출은 원장님께 다 할 테니까 2월 말까지 성의껏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님께 질의합니다. 지금 현재 비산도서관 건립과 관련해서 설계용역의 방향은 어떻게 용역을 줄 것인지 주상복합이라든지 이렇게 어떤 방향으로 줄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요. 현재 비산1동 동사무소하고 관련되어서 지금 언급을 하면 1층에는 은행 이 돼 있고, 3층은 학원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2층에 동사무소가 있었는데 본 위원은 비산1동을 가끔 가는데 동사무소가 세 들어 사는지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 봤더니 수익성 때문에 1층하고 3층하고 지금 이렇게 세를 주었는데, 원래 1층이 동사무소여야 되지 않냐. 자연부락이 돼 있기 때문에 노인분들이 많아서 2층까지 가는 것보다는 1층에 은행 자리에 동사무소가 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지금 이 부서가 아닐지 모르는데 지금 연계가 되어서 아시는 대로 답해 주시면 됩니다. 지금 3층에 학원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그리고 또 지금 질의합니다. 청소년수련관에는 지금 CCTV가 몇 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도서관에는 인권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CCTV를 못 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심각한 문제는 도서관의 책․걸상에 낙서와 훼손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고려해서 각 도서관에 CCTV를 설치할 수 없는지에 대해서 조사해 보시고, 그것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통합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장님도 여기에 같이 연계가 되는데요, 동안․만안여성회관, 청소년수련관이 다 이 문제에 같이 관여가 되는데 지금 고전무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고전무용을 폐지함에 따라서 일부 그동안 배웠던 분들이 배웠으면 좋겠다라는 민원이 있습니다. 물론 일부입니다. 인원이 없기 때문에 폐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안양에서 동안․만안청소년수련관 중에서라도 한 곳이라도 그런 고전무용을 가르치는 곳이 있어야 되는데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상의하셔서 이것도 2월 말까지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금 도서관이나 청소년수련관이나 다 보면 식당이 있습니다. 식당의 위생 문제를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지금 평촌도서관에 우리 보사환경위원회에서 현장 방문을 갔다 왔는데 굉장히 위생이 안 좋았습니다. 이런 위생 문제를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거기에 대해서도 서면으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항상 제가 기회가 되면 말씀드리는 게 있습니다. 평촌도서관 리모델링 여부입니다. 언제쯤 리모델링을 하실 것인지 구체적으로 이미 용역은 타당성 용역조사는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강력히 우리 안양시장님이나 또 우리 집행부에서는 여기에 고민하셔서 언제쯤 하실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시고, 그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시설공단에서 발주한 용역업체 선정여부를 서면으로 2월 말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 지역 제한을 해서 입찰여부를 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그것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석수도서관장 정문택 관장님께 언론에서 미리 이것을 파악을 했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감사드리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연구회지, 독서정보자료집, 안양사랑 등 문집 세 권을 발간했습니다. 축하를 드리고요, 항상 우리 정문택 관장님은 연구하고 개발하는 이런 모습이 있기 때문에 우리 안양시 도서관이 전국에서 최고 도서관으로 우뚝 서게 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번 우리 여기에 평생학습원이나 청소년수련관 이외에 모든 분들께 제가 당부말씀을 드립니다. 의원들이 회기 중이 아니라도 업무의 연계성이나 업무차 또 민원 있을 경우 현장 방문을 많이 갑니다. 우리 보사환경위원회가 아니더라도 다른 위원회에서 가면 잘 모르시더라도 친절하게 일어나셔서 그분이 끝날 때까지 안내를 해 주시고, 현장 설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우리 도시 소속 과에 한 번 찾아갔었습니다. 의원이라고 알아달라고 것은 아닌데 의원인지 전혀 모르고 안양 시민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싶습니다. 과장님을 찾았는데 28명 모두가 쳐다봐요. 그러더니 다시 업무를 합니다. 엄청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은 좋습니다. 다시 한 번 제가 물었습니다. “과장님 어디 가셨어요?” 그런데 한 분이 제가 섰으니까 다시 나와서 “업무보고 차 어디 가셨습니다.” 그래서 저기 김상문 과장님 계신데 제가 사적에서 이런 말씀 한 번 드렸죠. 그럼 “저 여기 앉아서 기다려도 될까요?” 제가 빈 의자가 있길래 했더니 앉거나 말거나 외면하고 자리에 가서 또다시 일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안양 시민이 민원을 제기하려 왔다 해도 좀 화가 날 듯 같습니다. 우리 보사환경위원회 담당 여기 청소년수련관이나 평생학습원에서는 안양 시민이 와도 이러면 안 되죠. 꼭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며, 또 민원인이나 우리 의원님들이 갈 때도 친절하게 대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 말씀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심규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심규순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

심규순위원

서면.

김웅준위원장

서면 요청하셨습니까? 예, 천진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천진철 위원입니다. 청소년수련관 신명철 관장께 질의를 드립니다. 업무보고 35페이지에 정규프로그램 정규강좌에 6개 아카데미가 있어요. 보니까 6개 아카데미 108명 중에 강사가 이 자료에 나와 있는데 강사 현황, 전에 행정감사 때 강사 채용에 관한 것 때문에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강사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06년도부터 2008년도에 이르기까지 기존 사업 외에 새로운 사업 내지는 아니면 기존 사업이 운영하면서 변화를 줘서 새롭게 진행 내지는 계획되어서 하는 사업이 있으면 프로그램이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42페이지, 청소년 자치 프로그램에 보면 수련관 동아리 활동이 21개 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련관 및 청소년문화의집 석수 그다음에 안양2동에 있는 문화의집 동아리 활동에 대한 현황을 자료로 주시고, 그중에서도 또 아마 청소년 그룹사운드 연습실 운영이 또 동아리 운영이 있을 겁니다. 그것 운영 이용실태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평생학습원에 유서근 교육지원과장께, 업무보고 32페이지에 여성회관 교육장 방송장비 구입계획이 있습니다. 구입장비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만안여성회관 탁구장 이용현황 및 시설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이용자들이 바닥마루 덧마루 깔아 달라는 민원이 계속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계획 내지는 타당성에 대한 의견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천진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즉답 요구하신 사항은 없나요?

천진철위원

없어요. 다 자료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우리 최종성 관장님께, 지금 평촌도서관장님이 공석 중에 있죠. 저희들이 볼 때는 장기간에 공석으로 돼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이렇게 평촌도서관장직이 장기간 공석으로 되어져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의회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사정은 있지만 이렇게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자리인지. 그렇다면 아예 평촌도서관장을 없애고 석수도서관장님이 겸직한다는 그런 직제 개편을 하든지, 지금 평촌도서관장님이 어린이도서관장도 겸직하고 계신 거죠?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어린이도서관장은 별도로 있고.

김웅준위원장

아니 같이 소속된 것 아닌가요?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평촌도서관 산하에 호계도서관, 어린이도서관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평촌도서관장님 결재를 분관장들이 받습니까?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받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어린이도서관, 호계도서관 몇 군데 있는데 평촌도서관장이란 직책이 되게 가벼운 직책은 아니네요?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그래서 평촌도서관장이 공석이 됨에 따라서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서 현재 석수도서관장이 함께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니까 그렇다면 그 도서관장님 한 분만 있어도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이것은 임시 체제고요, 알고 계시겠지만 안양시의 그런 불행한 사항이 발생되었고, 또 TO가 아직 살아 있는 상태에서 또 새롭게 발령을 낼 수 없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임시적 체제로 돼 있는데 저희도 그와 같은 의사를 개진했습니다. 그래서 빨리 사람을 보내 달라, 그런데 이것이 시에서도 결정에 어려움이 좀 있고 그래서 지체되고 있는 모양인데 조만간 이루어지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니까 저희들도 이런 자리를 빌려서 평촌도서관장님 공석이 하루빨리 임용될 수 있도록 촉구하는 그러한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 원장님 말씀하신 바대로 충분히 사정은 이해하지만 그것은 그것대로 또 다른 방법도 한번 찾아볼 수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저희 평촌도서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애로사항에 대해서 이해해 주시고 이렇게 후원해 주신 데에 대해서 정말 감사한 말씀드립니다.

김웅준위원장

또 하나는 소관 상임위원회 입장에서 볼 때는 이게 무슨 그런 문제가 되든지 그런 분들이 대기 장소로 자리매김되는 현실도 어떤 소관 상임위원회 입장에서 볼 때는 좋지 않은 기분이 나는 거죠. 도서관장이 그렇게 한직으로 이해되고, 그런 식으로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아까 어느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공무원 같다, 같지 않다, 그러한 말까지 나오는 판에 이것 좀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볼 때에는 굉장히 중요한 자리인데 그러한 저기를 원장님께서도 간부회의 때라든지 기회 있을 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도 얘기하겠습니다.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의회에서 나온 이야기 말씀들을 잘 정리해서 인사 부서나 또 기관장님에게 보고 말씀도 드리고 해서 빨리 인사 충원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예.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는 행정감사 시에 지적되었던 사항들을 우리 과장님들이라든지 원장님이 꼼꼼히 챙겨 봐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또 여기 보고 말씀해 주신 대로 비산도서관도 계획된 대로 차질 없이 착공되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1층 아까 심규순 위원께서 말씀하셨나요? 상가 근생 1층에는 상가를 놓고 2층서부터 도서관 건립계획을 세웠는데 먼젓번 우리가 예산 심의 때 거기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의회에서 냈는데 여기에 대한 결말이 아직 안 났죠?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거기에 대해서 한말씀드리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예.
종성

최종성평생학습원장

의회에서 그와 같은 말씀도 해 주셨고, 또 당초계획을 추진했던 시장님도 경질되는 이런 사안이 발생되었고 해서, 저희가 그와 같은 내용을 일단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습니다.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고, 보고를 드리기 전에 지역구 시의원님 두 분 모시고 또 관계되는 관계자들 모시고 그와 관련되어서도 서로 간담회를 갖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해서 시의 입장과 또 의원님들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배경 이런 것을 상세히 정리를 해서 일단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고, 시장님도 그 보고를 받으시고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하는 이런 과정을 해당 부서에 지시하신 것으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이 조만간 결정 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렇게 진행사항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래서 부연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상임위원회에서 해당 상임위의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이 헛되지 않도록 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란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다음에 여성회관이라든지 노인복지회관에 각종 프로그램 강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볼 때는 거기에서 종사하시는 각 프로그램의 강사들이 그래도 어떤 검증되고 유능한 강사들이 아닌 가 이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일반 각 동에 주민자치센터에서 하시는 여러 강사님들도 있지만 그런 면에서 어떤 각 프로그램에 대한 강사에 인적 자원 제공을 각 동사무소에 이렇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를테면 그래도 뭔가 여성회관이라든지 평생학습원 내에서 여러 과정을 통해서 검증된 강사들이 많고 훌륭한 강사들이 많다고 보기 때문에 그러한 강사들이 각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수는 없나 하는 생각을 가져보는데, 이 과장님 이 누구시죠? 예, 정월애 과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월애

정월애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이것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여성회관 홈페이지에 올해의 강사 정보를 등록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시청 체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에서 거기에서도 우리 프로그램과 강사 현황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평생학습도시에 맞는 프로그램과 정보를 구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평생학습팀에서 추진한다고 공문이 왔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런 사항들을 총 모아서 DM작업 비슷하게 하는 건가요?
월애

정월애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네. 홈페이지 구축계획이 내려왔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동사무소에서 그것 클릭하면 거기서 좌악 해서 분야별 강사 소개, 이런 내용들이 좌악해서 거기서 선택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한다는 거죠?
월애

정월애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예. 안양시 시청뿐 아니고 교육청, 백화점 등 안양시 백몇 개의 평생교육기관 종합적인 것으로.

김웅준위원장

아주 좋은 제도인 것 같아요. 그러면 준비과정에 있는 건가요?
월애

정월애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예. 자료를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이 달 말까지.

김웅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정문택 관장님께 여쭤 봐야 되겠네요. 어린이도서관이 문을 연 지 몇 개월되었는데 문제점 없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주었는데 거기 도서관 기능에 맞는 여성 어떤 경비원이라고 할까요, 도우미랄까, 이런 분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고용될 수 있도록 한번 고려해 보자 하는 게 지난번 예산 심의 때 얘기가 됐었던데, 그렇다면 그런 제도가 의회에서 얘기한 사항들이 주어진다면 또 별도의 자원봉사, 자원봉사 지금 실비 좀 나가죠?
올해가 아니고 내년도부터 하겠다? 2009년도서부터.
알겠습니다. 그럼 현재 우리 어린이도서관에 가지고 있는 장점은 무엇입니까?
시설은 새 거고, 프로그램은 남들 하는 프로그램 하는 정도다, 이렇게밖에 이해 안 되는데. 좀 우리만이 하는, 늘 그런 저희들이 의회에서 그런 얘기를 합니다. 변화해야 된다. 다른 데 벤치마킹해서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변화할 수 있는 남보다 앞서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내 보자 하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노인복지회관에 이렇게 정기교육 프로그램이든 특별 프로그램을 보면 작년이나 올해나 달라진 것 없죠?
월애

정월애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조금.

김웅준위원장

조금이나 마나 달라진 게 별로 없던데요.
월애

정월애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특강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웅준위원장

아니 하여튼 특별히 정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올해 2007년도에 비해서 2008년도에 특색 있는 사업이라면 뭐라고 말씀하실 수 있어요? 평소에 생각했다가 과장님이 올해 어떤 특별사업으로, 특별 프로그램으로 넣으신 것 기억나시는 것 있으십니까?
월애

정월애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특별한 건 없고요, 노인들 한글 교육을 강화를 하겠습니다. 2007년도보다 인원을 늘리고 반을 늘렸습니다. 노인문해교육 한글교육.

김웅준위원장

아까 이재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월애

정월애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네.

김웅준위원장

그런 대상자가 생각보다 많다는 거네요?
월애

정월애평생학습원평생교육과장

네.

김웅준위원장

그다음에 여기 김상문 체육청소년과장님, 아직 안 가셨죠?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네.

김웅준위원장

저번에 우리가 평생학습에 대해서 간담회를 한 번 했지 않습니까? 우리 원장님도 참석하셨었는데 그런데 아까 여성회관이라든지 우리 평생학습원에 유능한 강사들을 이렇게 자료를 모아서 인적자원 정보 제공를 하겠다, 제일 좋은 발상인 것 같습니다.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하드웨어적인 기능, 평생학습도시에 맞는 그런 하드웨어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부서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체육청소년과에 지금 평생학습팀인가요?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네, 팀입니다.

김웅준위원장

그 팀 몇 명 가지고 되는 겁니까? 이것. 평생학습원으로 넘겨야 되는 것 아니에요?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이 자리에서 제가 업무를 가지고 사무규정돼 있는 그대로를 가지고 제가 좀 답변하는 데 곤란합니다마는 어쨌든 평생학습도시의 기능을 내실 있게 수행하기 위해서 평생교육사를 두 사람을 채용 공고할 겁니다. 그래서 전문화,

김웅준위원장

이 평생학습도시 그 사업을 위해서 교육사를 두 명,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네. 센터를 설치하기 위해서 우선.

김웅준위원장

센터?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네. 평생학습센터를 설치할 겁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금명간에 저희가 결재를 득해서 아마 인사 부서에서 금명간에 공고할 겁니다. 그게 센터가 설치되면 평생학습이란 프로그램이라든지 각종 현황 자료 이것은 전부 아마 구축이 될 겁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니까 거기서 모든 것을 네크워크화시키고 기획하고 모든 역할을 다 하겠다?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런데 지금 현재 평생학습원에서는 교육실시기관으로서 거기서 내려오는 교육을 실시기관으로서 하고, 모든 기획이나 이런 것을 거기서 하는데 우리가 볼 때는 평생학습원 규모를 봐서 그런지 몰라도 평생학습원이 굉장히 노하우도 축적돼 있고 뭔가 더 역할을 하는 데 좀더 기본 요건이 충족되어지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자꾸만 말씀드리는 거예요.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아마 조직관리부서에서 작업을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김웅준위원장

저희들이 조직개편을 요구하려고 했더니 평생학습원에서 평생학습도시에 맞는 모든 어떤 하드웨어적인 그러한 네트워크화시키고 교육하고 이런 것을 평생학습원 기능에 포함시켜야 된다라고 주장하고 싶은데, 그럼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건가요?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부분이 아마 조직관리부서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을 제가 아직까지는 파악은 안 되었습니다마는 아마 부서 의견은 당분간은 현행대로 그대로 추진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과장님 알고 계신 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먼저 우리보다 앞선 도시가 있죠? 어디라고 그랬죠?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광명, 경기도도 안산시,

김웅준위원장

경상도 어디 우리가 벤치마킹 가려다 못 갔는데 그런 데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저희와 유사합니다. 보통 체육청소년과 또는 각 실 조금 차이는 있어요. 자치행정과 내지는 총무과 이런 부서에서 팀이 있는데,

김웅준위원장

아니 우리 같이 평생학습원 여수를 갔다 왔는데 여수는 우리하고 틀리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시, 어떤 인구라든지 이런 것에 어느 레벨에 맞는 그러한 지방자치단체의 어떤 모형이 참고가 되어야지 않겠어요?
상문

김상문체육청소년과장

그래서 지금 현재 말씀하신 대로라면 평생학습원에서 다루는 게 맞죠. 맞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작년에 저희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을 받기 위해서 위원장님이나 우리 보사환경위원회에서 그간의 노고 참 애쓰신 덕분에 저희도 노력했습니다마는 지정받기 위한 각종 노력을 하다 보니까 조금 조직이라든지 쉽게 말하면 실무위원회 구성, 이런 인적자원 부분도 조금 문제가 있었죠. 미흡했었는데 하나 하나 시정해 나가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면 지켜보는 것으로 하고요. 그다음에 평생학습원 원장님과 과장님께 저희들이 느끼는 겁니다. 지난번 2007년도 예산 심의 때 엘리베이터 교체인가, 수리비 4천만원인가 5천만원을 우리 위원회에서 삭감을 해 가지고 모든 위원님들이 마음이 개운치는 않았었다고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고. 그런데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보다 더 이 사업이 시급히 요하는 사업이었었다라고 원장님들이라든지 과장님들이 좀더 강력하게 필요성을 주장하셨더라면 하는, 그런 또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런 역설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예산 수립이라든지 사업계획 이런 것 있을 때는 필요한 사업에 있어서는 보다 더 적극적인 비즈니스라고 해도 좋고 마케팅이라 해도 좋고 그런 의욕을 보이실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한편으로는 송구스럽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아쉬움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다는 뜻으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청소년수련관 원장님께 2008년도 주말 특성 프로그램에서 가족사랑 눈높이 맞추기에 5월에서 11월까지 사업을 이렇게 하는데, 40명이에요. 모집인원이. 이것은 총 이 프로그램 하는 데 40명입니까? 한 번 이 프로그램 운영하는 데 40명을 모집하는 건가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한 번 운영할 때 40명을.

김웅준위원장

아, 40명이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그리고 연속사업입니다.

김웅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정규 프로그램 25페이지에, 4강좌에 83개 반 운영하겠다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강좌를 보니까 음악, 미술, 과학, 축구, 농구, 라켓볼, 요가 7개인데 이 4강좌는 어떻게 구분하죠? 25페이지.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35페이지 아니에요?

김웅준위원장

35페이지예요? 그 강좌는 4개를 어떻게 나누는 거예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방학특강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웅준위원장

네.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축구하고 농구는 저희가 스포츠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러니까 미술․음악․과학 이렇게 하고, 축구․농구․라켓볼․요가도, 요가도 체육으로 보나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요가도 체육으로 봅니다.

김웅준위원장

아, 그것 4개 묶어서 한 강좌?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예, 그렇습니다.

김웅준위원장

그런데 청소년들이 요가에 참여하는 수가 많아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한 반 정도를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10명 조금 넘을까 합니다. 정확한 숫자는.

김웅준위원장

10명은 기본 강좌프로그램 정족수에 좀 미달하는 것 아닌가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방학은 1개월 단계 4주거든요.

김웅준위원장

4주인데 10명 놓고 프로그램 한다는 것 아니에요? 지금 요가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그런데 정원이 20명이기 때문에 퍼센트에서는 저희가 이제,

김웅준위원장

아니 말씀 좋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정원이 20명을 모집했는데 10명밖에 신청 안 했다면 욕구 충족에 맞지 않는 프로그램이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지. 어떤 개선할 필요가, 사업이 추진될 때 재고할 필요성이 있지 않았느냐 하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20명 모집을 했으면 30명, 40명이 와야 뭔가 제대로 된 기획이고 제대로 된 프로그램이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알겠습니다.

김웅준위원장

20명 모집에 10명 왔으면 프로그램 제대로 안 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 더 여쭙겠어요. 애니메이션 제작교실 운영실태는 지금 어떻습니까? 2007년도의 예를 봐서. 호응 좋아요?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네, 좋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작년에 성과라면 뭐 있죠?
명철

신명철안양시청소년수련관장

저희가 애니메이션 제작교실 꿈틀 학교를 운영했고요, 그게 경기도로부터 좋은 평가도 됐고 책자도 저희가 만들었더니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김웅준위원장

알겠습니다. 위원님들, 더 우리 평생학습원이나 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늘 평생학습원과 청소년수련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들으셨습니다. 오늘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는 업무답게 해 보자, 하는 그러한 말씀들이 계셔서 오늘 이렇게 업무보고를 예년과 다르게 한번 해 봤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말씀을 꼼꼼히 새겨 주시고 또 요구하신 자료에 대해서는 내용 있게 시간을 갖고 준비하셔서 2월 말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자료를 바탕으로 해서 2008년도 의정활동 자료로 삼겠다는 그러한 위원님들의 말씀이십니다. 이상과 같이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을 저희 위원회에서는 현장 중심으로 올해도 철저하게 상임위 활동을 하겠다 하는 것과 또한 모든 사항들에 대해서 여기 계신 집행부와 위원님들 간의 서로 보완하면서 유기적인 동반자적인 관계를 가지고 때로는 비판과 때로는 감시하는 그런 관계를 가지고 상임위 활동을 하겠다 하는 위원님들의 각오를 말씀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원과 청소년수련관에 대한 2008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보고하신 사항들은 시의회에 대한 일회성 보고가 아니라 63만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오늘 보고하신 계획들과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내실 있게 추진하여 주셔서 시민을 위한 정말 섬김의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환경수도사업소와 만안구․동안구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종성 평생학습원장님과 과장님 그리고 특히 또 이렇게 청소년수련관장님과 청소년 업무 때문에 오신 우리 김상문 체육청소년과장님 그리고 평생학습원에 팀장님들, 수련관에 각 팀장님과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2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