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우청 의원 발언

206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7-31

이우청 의원 프로필 보기 →

선명

이선명위원장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6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중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어제에 이어 오늘도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심사 하겠습니다. 1.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2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건설안전국 건설도시과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과장님 나오셔서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도시과장 최우락입니다. 저희 과 계장님들은 변동 사항이 없으므로 소개를 생략해도 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평소 건설도시과 업무 추진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신 존경하는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건설도시과 소관 2019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 순서는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입 예산 설명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세출 예산 중 시설비 위주로 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예산서 251쪽입니다. 건설도시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액은 제1회 추경 대비 59억9,100만원 증액 된 551억7,200만원 되겠습니다. 먼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입니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제1회 추경 대비 33억4,600만원 증액된 276억2천만 원 되겠습니다. 251쪽에서 254쪽에 걸쳐있는 읍면동별 세부 사업 내용 설명에 앞서서 이번 추경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예산은 지역개발 및 농업기반시설을 합쳐서 읍면동별로 약 1억5천만 원 범위 내에서 편성 하였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읍면동별 세부내역입니다. 세부 내역은 서면으로 갈음해도 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다음은 254쪽 하단입니다. 농업기반시설물 확충정비사업 예산은 제1회 추경 대비 6억6,500만원 증액된 101억8,300만원 되겠습니다. 254쪽에서 255쪽에 걸쳐 있는 읍면동별 세부사업 내역도 서면으로 갈음해도 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다음은 255쪽 하단 기초생활인프라 사업인 문무지구 소규모 용수개발사업 예산으로 8억 원 계상 했습니다. 다음은 주민숙원사업인 용배수로 정비사업은 도비보조사업으로서 제1회 추경 대비 1억3,500만원 증액된 7억7,900만원 되겠습니다. 세부 사업 내역은 감문 삼성1리에 6천만 원, 어모 능치 3리에 2,500만원, 감천 무안에 5천만 원 계상 했습니다. 다음은 256쪽 도비사업인 마을안길 진입로 농로포장사업으로 제1회 추경 대비 7억4,500만원 증액된 19억7,900만원 되겠습니다. 읍면동별 세부사업 내역으로는 아포읍 제석에 1억500만원, 농소 연명에 4천만 원, 남면 부상에 5천만 원, 개령 남전에 2억5천만 원, 감천 광기 등에 3억 원 계상 했습니다. 다음은 257쪽입니다. 이 사업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사업으로서 부항면 사등리 우번골천 정비사업에 3억 원 계상 했습니다. 이는 전액 국비사업으로서 소규모 위험 시설로 지정된 사업으로 집중호우시 사전 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입니다. 다음은 431쪽 대지보상 특별회계 추경 예산안입니다. 대지보상 특별회계는 일반예비비로 500만원 증액하여 2억2,500만원 계상 했습니다. 이상으로 건설도시과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선명

이선명위원장

건설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건설도시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우청입니다. 연일 더운 날씨에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자치 위원들은 산건이 아니기 때문에 건설과하고 접할 시간이 없어서 제가 예산 범위 내에도 있을 거고 밖에도 있는데 한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초도순시 하실 때 면단위에 가면 주민들이 숙원사업 해 달라고 건의 들어온 것 있죠?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거 지금 어느 정도 했어요? 다 되었어요?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조금 덜 된 게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래서 그거는 시의원들도 지역에 가면 뭘 해 달라고 하면 우리가 집행부에서 해 주는데 시장님 해 달라는 거는 당연히 해 주어야 되는 거는 예를 들어서 면단위에 이번에도 추경을 안 할려고 하다가 저도 강력히 이야기를 하고 했는데 그래서 추경에 면단위 읍면동에 1억5천 내지 2억 정도 잡힌 거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대곡동에 시장이 가서 숙원사업을 해 달라고 주민들이 5천만 원 1억짜리 있다고. 다른데 나중에 본예산이든 안 그러면 추경예산이든 그거를 포함해서 시키지 말고 시에서 시장이 이야기한 거는 현안사업으로 시에서 바로 넣어주라 그 이야기라. 자, 예를 들어서 감천면에 우리가 지역개발예산이 한 8억 정도 나온다, 이러면 시장이 초도순시 왔을 때 이야기한 거 몇 건 잡아넣으면 실질 면에서 주민숙원사업 몇 건 안 돼요. 시장이 안고 가면. 그래서 그런 현안사업은 돈을 더 만들어서 시장이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하고 그거를 또 읍면동에 내려가지고 그거를 끼워 달라고 하는데 그거는 시장이 쓸 수 있는 일반회계 돈도 있고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게 있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과장님.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안 그래도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어떻게 있는가 하면 시장님 건의 사항도 초도순시 건의사항도 있지만 읍면에도 주민들이 건의 사항하고 공통 되어서 올라온 것도 여러 가지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없도록 하고 있는데,
우청

이우청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어떨 때 보면 그렇더라고. 조마에도 작년에 몇 건 있었는데 그런 게 있었는데 시장실에 가서 바로 해 가지고 들어와요. 그러면 우리가 조서를 딱 보면 시에서 위에서 내려오는 것 의원들 모르는 것 같지, 다 알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의원들한테 귀띔을 해 주어야 돼요. 그거는 어려운 거 아닌데 시장 예를 들어서 뭐 하나 해 준다고 해 가지고 시의원들이 반대할 사람 없어. 또 시의원들 뭐 하나 해 달라고 한다고 시장이 반대할 사람 없다고. 그래서 참고로 알고 있어야 돼요. 왜 알고 있어야 되느냐, 정말로 이 사업이 할 사업인지, 작년에 조마 대방 옥계 위에 제일 꼭대기 동네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 나네, 거기 올라가는데 김용환 교육장 동네인데 우리가 사업을 해 나가면 밑에서 해 올라가야 되지 위에서 거꾸로 내려오니까 밑에 사람이 바로 이의를 달잖아. 그래서 내가 그렇게 해 놓으면 뭐라고 이야기 하느냐, 면에도 안 되고 시에서 바로 캤으니까 시의원을 불러요. 가면 이거 시장 욕을 해야 되는데 시장 욕도 못하겠는 거라. 왜? 사업이라는 게 밑에서 해 올라가야 되지 거꾸로 위에서 내려오는 사업이 어디 있어. 경우에 따라 있지만 하천 같은 거는 그렇게 하면 안 되거든. 농로 포장이나 이런 거는 위에서 내려와도 관계없지 뭐. 위로 가나 밑으로 가도 되는데 하천 공사는 밑에서 해 올라가는 게 맞는 거 아니라, 과장님 안 그래요?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그게 맞는데 저도 현장을 한번 가봤습니다. 김용환 교육장, 전임 교육장 건의로 한 거로 알고 있는데 현장에 가 보니까 중간에 의원님 말씀대로 위에서 해 내려오더라고요. 그런데 중간에 또 민원이 있더라고요. 거기가요. 여러 가지 복합된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래서 스님한테 가서 내가 내년도 사업 하면 안 되겠나, 일은 시장이 거들어놓고 시의원이 가서 달래고 왔는데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게 없도록 하고,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예, 챙기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예산보다 더 중요한 데 제가 박용환 국장 있을 때부터 이야기 했는데 토목직이나 건축직 우리가 배정 받아서 공무원 할 때, 이번에도 많이 안 들어온다고 카는데, 토목직은 올해 몇 명 안 들어오는 거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뽑는 숫자대로 안 온다 그 이야기라. 지금 공사 감독들이 지역개발계 예산을 읍면동에는 모르겠지만 면단위에는 내가 보니까 한 공사 감독이 80건에서 100건씩 취급하더라고. 현장도 못나와 봐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는 민원이 설계해서 들어가면 5건 중에 1건도 맞는 게 없어. 전부다 다시 설계해야 되고. 그러면 공무원들이 얼마나 애를 먹어요. 용역회사도 이제 골라가지고 줘야 돼요. 좌표도 못 찍는 이런 거를 용역회사 줘 놓으니까 공무원들이 해 가지고 들어오면 검토 하면 공무원들이 못 찾는 거는 건축회사에서 찾아가지고 들어가잖아. 그러면 공무원들도 다시 와야 하고 회계과 계약 했다가 다시 민원인들이 가서 건설회사에 가서 다시 계약해야 되고 5건 중에 1건도 맞는 게 없어. 그래서 저는 내가 이 계통에 알아서 공무원들한테 한번도 질책한 게 없어. 왜? 우리가 80건 100건씩 공무원들이 갈 수 있습니까? 하지도 못하는데. 보통 할려고 하면 10건 미만으로 가지고 있어야 공무원들이 현장에 나와 볼 수 있다 그 이야기라. 못나와보는 거라. 이해는 되는데 국장님이 공무원 정원 충원하고 있는데 앞에 박보생 시장한테도 내가 여러 차례 이야기 했는데 박보생 시장은 그거를 시행 안 하더라고. 김충섭 시장은 그거를 내가 시행하리라고 믿는데 건축직이나 토목직은 읍면동에 보내 놔도 산업업무 다 보고 행정업무 다 본다고. 그러니까 숫자상으로 더 뽑아가지고 민원이 없도록 그 민원이 우리한테 나가, 우리 의원한테 다 들어온다고. 국장님 그거 보완을 좀 해요. 해 가지고 올해부터는 민원이 적도록 의원들 우리가 공무원 일 하는 거를 가지고 우리가 공무원들, 의원들이 가뜩이나 애를 먹고 하는데 행정직은 6시 되면 펜대 놓고 딱 나오지만 건축직이나 우리 기술직은 못 나오잖아. 보통 10시나 이렇게 되어야 퇴근하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그거를 감안 해 가지고 적은 문제에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알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영록 위원입니다. 283페이지 보시면 일반회계는 과장님 일반회계는 다 사업 예산이라서 됐고요. 특별회계 대지보상특별회계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특별회계에 세입은 순세계잉여금에서 가져오는 거죠? 그죠?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여기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특별회계 일반 예비비로 2억2천만 원 잡혀 있습니다. 이거를 정기적금을 넣어놨습니다. 2억 원 정도 넣어놓으니까 이자분이 360만원 보통통장에 얼마 이렇게 해서 500만원 예비비에 증액시키는 사항입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렇죠?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그래서 우리가 작년에 18년도에 대지보상특별회계에서 세출 부분이 얼마 정도 세출이 되었습니까?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작년에도 거의 안 됐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 내년 2020년 7월 8일자로 해 가지고 6월 말로 전부 소멸됩니다. 그래서 신청하는 부분이 거의 없어가지고 이번에도 예산에 편성 안 하고 예비비로 돌려놓은 겁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래서 보면 작년 같은 경우 3억1,500 예산이 있었는데 4,500 정도 집행을 하셔가지고,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거의 못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하셔 가지고 2억7천만 원 예비비로 두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하고 싶은 말은 어떤 사업에 대한 세출보다 세출 규모보다 예비비로 가는 게 너무 많다 하는 거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이게 간혹 신청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해서 내년도 소멸 되면 안 됨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편성 안 하고 예비비로 돌려놓은 사항입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건설도시과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락

최우락건설도시과장

감사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다음은 안전재난과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장님 나오셔서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안녕하십니까? 안전재난과장 배창태입니다. 존경하는 이선명 예산결산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우리 안전재난과 업무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시고 늘 격려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안전재난과 계장님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이번 하반기 인사로 두 분이 바뀌었습니다. (계장 소개) 지금부터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입 예산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세출 예산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61쪽 일반회계 세출 예산입니다. 안전재난과 금년도 제2회 추경 세출예산은 총 302억8,500만원으로서 제1회 추경예산 285억5,400만원 대비 17억3,100만원 증액 편성 했습니다. 세부 사항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중간 부분 자동적설계 설치 사업입니다. 행정안전부 재난 분야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전액 국비이며, 시청과 남면, 어모, 개령, 구성, 대덕면 등 동서남북 5개 면사무소에 시청 포함해서 6개소를 설치할 예정으로 이번에 사업비 1억 편성 했습니다. 중간 부분 폭염저감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폭염관련 예방 사업비 2천만 원으로서 도비 1천만 원은 성립전예산으로 그늘막 5개소를 기 설치 완료 하였습니다. 시비 1천만 원은 추가로 5개소 정도 더 설치할 계획입니다. 262쪽입니다. 상단부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입니다. 국가하천 감천 유지보수사업으로 전액 국비입니다. 국토교통부에 예산 교부 금액 변경으로 9,600만원 감액됨에 따라 당초 2억5,400만원에서 1억5,800만원 감액 편성 했습니다. 중간 부분 점동소하천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조마면 장암리에 위치한 점동소하천을 정비하여 집중호우 등에 따른 재해를 방지할 목적으로 도비 3천만원 시비 3천만 원 총 6천만 원 편성 했습니다. 다음은 반환금입니다. 대덕댐 건설사업 국고보조금 반환금은 타당성조사 용역 등을 위하여 교부된 국비 2014년도분 2억4,900만원과 2015년도분 13억8,700만원 등 총 16억4천만 원 반환하는 금액입니다. 폭염대책 정산 반환금은 2018년 폭염대책 특별교부세 6,400만원 중 6천만 원 집행하고 남은 입찰잔액 400만원에 대한 반환금과 마을별 지진 옥외 대피장소 안내지도 제작 사업비 9천만 원 중 8,400만원 집행하고 남은 잔액에 대한 반환금 600만원입니다. 다음은 411쪽입니다. 치수사업 특별회계 세출 예산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출 예산은 총 168억5,600만원으로 제1회 예산 150억1,900만원 대비 18억3,600만원을 증액 편성 했습니다. 세부 내역은 하천 소하천 시설물 관리 사업입니다. 국가하천 감천 황산절개지 보상은 지좌동 산 18-1번지 5명의 공유지분 중 4명은 보상 완료하고 미국에 거주하는 소유자 1명과 보상 협의가 되지 않아 보상 미집행 예산을 2017년 불용 처리 하였습니다. 현재 수용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이를 위해 2억5,500만원 편성 하였습니다. 봉산면 인의 소하천 정비 공사는 봉산면 인의리 마을 상류에 위치한 소하천 정비를 통한 사전 재해예방 목적으로 2억 편성 했습니다. 다음은 지방하천 도비보조사업인 하천 정비사업입니다. 일반하천 개보수사업은 직지상가 인근 백운천 정비사업 3억과 감문면 삼성리 외현천 정비사업 3억 원 등 총 6억 원을 증액한 8,770만원 편성 하였습니다. 기성제방 정비사업은 관내 지방하천 제방 정비를 위해 1천만 원 증액된 4,600만원 편성 했습니다. 지방하천 수문점검 및 정비사업은 관내 지방하천 내 32개소 수문의 원활한 유지 보수를 위하여 5천만 원 증액하여 1억2천만 원 편성 하였습니다. 유수지장목 제거 사업은 수해 예방을 위한 하상정비사업으로 조마면 강곡천 하상 정비 4억원과 봉산면 직지사천 하상 정비 2억 원 등 6억 증액하여 6억8천만 원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예비비 관련 사항입니다. 2018년도 치수사업 특별회계 결산이 확정됨에 따라 세입 부분 순세계잉여금이 12억600만원 증가 되었습니다. 기타 추가 사업 증감액을 제외한 예비비 1억1,500만원 증액하여 4억4,500만원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461쪽입니다. 댐주변지역지원사업 특별회계 세출 예산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댐주변정비사업 특별회계 결산이 확정됨에 따라 세입 부분 순세계잉여금이 4,600만원 발생되어 예비비로 편성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안전재난과 2019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선명

이선명위원장

안전재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안전재난과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우청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 해 보겠습니다. 재난안전 예비비 예산이 1년에 늘 있습니까? 예산 잡은 게.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재난관리기금으로 별도로 기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기금 1년에 얼마 정도 써요?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제가 자세한 내용을, 우리 담당 계장이 대신 발표하도록, 현재 50억 조성되어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내가 왜 이거를 질의 하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소하천 있잖아요. 소하천 정비사업을 하다 보면 우리가 내년도에 예산을 읍면동에서 보통 10월말경에 종합해서 11월중순 되니까 건설과로 들어가잖아요. 들어가면 사업 예산이 면에서 알아서 들어가는 예산이 있는 반면에 지역개발 예산은 거의 다 그렇게 들어가는데 하천 예산은 잘 몰라요. 하천이 워낙 넓다 보니까. 그리고 자기 집에 필요한 예산은 읍면동에서 잘 챙겨지는데 주민들하고, 하천 예산은 거의 다 빠지더라고 빠져가지고 부기상에 예산 사업명세서에 나오는 예산 안 있습니까? 이거 말고 주민들이 언제든지 면을 통해서 복구로 쓸 수 있는 예산이 따로 있느냐 제가 그거를 물어봅니다.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저희들이 세천 관련 해서는 지역개발계 사업으로 세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청

이우청위원

세천 정비는 놔두고,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소하천, 소하천에 편성되는 금액은 대부분 국도비보조사업에 해서 대규모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러니까 내시 된 외에는 못하고 있잖아.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일반 응급복구 정도 예산은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응급복구 예산이 대충 얼마 되는데, 응급복구 예산이 1년에 얼마 돼요?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포괄해서 8억 정도 예산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8억?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예.
우청

이우청위원

그러면 주민들 읍면동에 하는데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8억 가지고 1년에 할 수 있어요? 매년 안 모자라요?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그게 저희들이 여름철 우기 재해 기간이 끝나면 예산 규모가 잔액이 거의 판단이 나는데 현재까지는 기상 상황에 따라서 저희들이 또 과감히 집행 못하는 시기적으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 9월 태풍이 끝나고 나면 그 돈을 좀 다른 거로 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래서 예측할 수 없는 것도 태풍이 날 수도 있고 그거는 태풍이 크게 났을 때는 우리가 예비비를 편성하든지 쓰면 되는데 일반 평상시 때 민원 해결이 잘 안 된다 그 이야기라. 그래서 8억 가지고 적은데 의회에서 의원들이 사고이월, 명시이월, 순세계잉여금 있다고 매일 지적하니까 건설과에서 움츠려가지고 일이 더 안 되는 것 같은데 우리 의원들이 사업예산에 대해서는 크게 안 캅니다. 다른 거를 가지고 카는 거지. 사업예산도 우리가 굵직한 사업이 있잖아요. 산업단지라든지 안 그러면 하야로비공원이라든지 이런 거 가지고 우리가 카지 주민들 소규모사업 가지고는 우리가 순세계잉여금이 많니,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 이야기는 지적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이거를 대비해서 언제든지 의원님들이 어느 하천에 뭐가 일이 생겼다, 면에 캐도 면에서 다시 보고해서 올라와도 잘 안 되거든. 그러면 주로 보면 시의원들한테 많이 칼거라요. 카면 언제든지 시의원들이 안전재난과에 가서 이야기하면 1천만 원 2천만 원짜리 설계 할 수 있는 그 비용을 내년부터 확보하세요.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잘 알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확보하시면 언제 필요할 때 마다 하고 또 두 번째는 뭐냐 하면 하천공사에 대부분 하천계에서 하는 거 보면 도랑을 블록으로 쌓잖아요. 대부분 그렇게 쌓더라고. 그런데 하천에 물이 돈다든지 급수적으로 때리는데 이런 데는 해도 큰 의미가 없어요. 그런 데는 옹벽을 쳐서 옹벽이 단가가 좀 많이 먹힌다는데 블록으로 해 가지고 한번 떨어지면 다시, 옹벽으로 그 단가에 비하면 큰 비용 차이가 많이 안 나거든. 그래서 물이 돌고 이런 데는, 그리고 하천계에서 전에 보면 직원들이 생태하천 보호 하면서 물고기 보호 이렇게 나오면서 옹벽을 중앙 정부에서 못 치도록 한다 이거라. 중앙정부에서 못 치도록 하는 그거는 지방자치 시대에서 우리가 알아서 일을 해야 되지 중앙정부에 들을 일은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혁신도시에 율곡천 내려오는 것 한번 보세요. 의원들이 현장 가서 봤지만 그거 자연석 가지고 해 가지고 밑에 돌 공가서 생태하천 보호 한다고 캐가지고 작년에 큰 비 안 와도 다 날아갔잖아. 그거 돈이 어마어마 하잖아요. 올해 다시 지금 찰쌓기로 쌓는 모양인데 뒤에 시멘트 넣어가지고, 그래서 이런 거를 보완해서 하천에 물 돌고 하는 이런 데는 하천이라도 옹벽을 10미터이나 20미터 이런 데는 이을 수 있도록 해 주고 하천계에서 직원들이 대부분 나가면 지금 하천계장한테도 읍면동에 주민들이 이야기하면 아, 이거는 못한다면서 이렇게 답변이 나오는 거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그런 데는 좀 검토해서 더 단단할 수 있는 거, 비용이 더 들어가더라도 옹벽을 쳐서 일이 다음에 더 터지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잘 알겠습니다. 계획 단계부터 좀 세밀히 검토하고 또 주민들이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그때그때 접수해서 신속히 조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영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영록 위원입니다. 안전재난과에 당초 예산에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해서 18억 예산이 서 있었는데 이거를 보니까 사업은 하나도 안 하셨네요. 여기에 대해서. 그 다음에 하천재해예방사업에도 27억 예산이 되어 있는데 사업을 전혀 안하셨어요. 집행률이 제로인데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담당 계장님 누구십니까? (
상근

이상근재난방재계장

공무원석에서 - 재해위험정비사업은 태풍이나 이런 게 와 가지고 재난이 일어났을 때 사용하는 거기 때문에 올해는 아직까지 재난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사용하지 않은 그런 사항입니다.) 계장님, 그거는 복구사업 지원 사업 아닙니까? 그거는 재난이 일어났을 때 이후에 하는 거는 복구사업 지원사업이죠. 그거는. 재난 발생 시에 예산 집행하도록 할 수 있는 게 사업예산이 따로 서 있습니다. (
공무원석에서 - 예산서에 안 나와 있는데 어느 부분인지 제가 확실히,) 당초 예산에 본 예산에, 본 예산 중에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이 18억 되어 있는데 시비만, 국도비는 별도고. 그런데 하나도 사업이 진행이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천재해예방사업도 27억 원 되어 있는데 집행이 하나도 안 되어 있고 무슨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를 물어보는 겁니다. 자료 제출을 추경 전에 추경 대비해서 자료 제출을 제가 받았습니다.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30% 2019년도 예산 중에서 30% 미만 집행률 예산을 받았습니다. 여기 안전재난과는 4개가 해당 됩니다. 사업이. 그런데 자료제출을 했으면 의회 들어오시면서 한번 읽어나 보시고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닌가요. 물어볼 거라고 예상 안 하십니까? 여기 들어오면,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자료 제출은 제가 제출할 당시에 그 내용을 같이 봤습니다. 봤는데 제가 미처 준비해 오지 못한 거는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일반 하천 사업이나 재해예방사업 또는 재해복구사업은 계획에 의거 대다수 계획하고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지 존경하는 박영록 위원님께서 질문 요지를 보내주신 사항은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 한해서 그 내용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상근

이상근재난방재계장

공무원석에서 -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잘 몰라서 드렸는데 보니까 재해위험정비사업 이거는 감문 문무지구인데 하천기본계획이 지방하천이라서 대구지방국토관리청에서 기본계획 하고 있습니다. 용역 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이 되어야 우리가 기본계획에 따라서 실시설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기본계획이 진행이 늦다 보니까 우리가 그거를 반영해야 되는데 그게 늦다 보니까 집행이 덜 된 부분입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이거는 대구지방청에서 합니까? 아니면 부산청에서 합니까? (
상근

이상근재난방재계장

공무원석에서 - 이거는 부산청에서 합니다.) 부산청에서 하죠? (
공무원석에서 – 예.) 알겠습니다. 다음 하천재해예방사업 이거는 왜 사업을 안 하셨습니까? 이거는 복구사업이 아니고 예방사업이기 때문에 지금쯤 해야 되는 게 맞는 사업이거든요.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제가 자료를 죄송스럽게 지참을 못해서 정확한 답변은 올리기가 어렵습니다만 제가 그때 검토했을 때는 각 사업마다 어쩔 수 없는 사정들이 현장마다 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별도의 서류를 가지고 제가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
영록

박영록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예산 심의를 앞두고 자료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를 제대로 숙지를 못하고 이 자리에 왔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최소한 뒤에 계장님이라도 제대로 답변을 하셔야 되는데 제대로 답변을 못해서 예산 심의를 한다면 앞으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창태

배창태안전재난과장

잘 알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철저히 준비해 주시고,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안전재난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도로교통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겠습니다. 도로교통과장님 나오셔서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안녕하십니까? 도로교통과장 김창현입니다. 존경하는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 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시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계시고 또한 우리 도로교통과 업무에 늘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예산 설명에 앞서 저희 도로교통과 계장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계장 소개) 지금부터 도로교통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입 예산은 유인물로 갈음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272쪽입니다. 도로교통과 예산 총액은 기정 829억7,500만원에서 46억2,200만원 증가한 875억9,600만원입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벽지노선 손실보상금 13억4,400만원으로 기정 12억8,500만원보다 5,900만원 증액 편성 하였으며, 도비보조금 내시 변경사항과 시내버스 노선 거리 연장 사항을 반영 하였습니다. 다음 시내 및 농어촌버스 운송사업 재정지원금으로 기정 7억9,400만원에서 2,500만원 감액된 7억6,900만원 편성했습니다. 이는 도비보조금 내시 변경사항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특별교통수당 교통약자 콜택시 운영비로 기정 3억4,000만원에서 2,200만원 증액된 3억6,200만원 편성했습니다. 본 사항은 교통약자 콜택시를 하반기 에 2대 더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교통약자 콜택시 2대 추가 구입에 따른 인건비와 운영비입니다. 3개월 분 편성 한 사항입니다. 현재 특별교통수당 약자 콜택시는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 차량은 현재 7대에서 하반기에 2대 더 도입하면 9대가 되겠습니다. 2018년도에 운영 실적을 보면 장애인, 환자, 고령자 등 해서 1년에 약 1만3천 건을 운영한 실적이 있습니다. 이용 실적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이거를 나누어보면 하루에 35회 정도 운영이 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274쪽입니다.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지원에 기정 7,100만원에서 700만원 감액된 6,400만원 편성 하였습니다. 대상 차량은 당초 178대에서 160대로 18대가 감소함에 따라 감액한 사항입니다. 참고로 지원대상은 길이 9미터 이상 승합 또는 20톤 초과하는 화물이나 특수 차량입니다. 대당 지원금은 40만원이고 자부담은 20%로 1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택시운수종사자 자동혈압측정기 지원사업에 700만원 편성 했습니다. 지원 근거는 택시운송발전사업에 관한 법률이며, 사업량이 법인택시 4대, 개인택시에 1대, 총 5대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다음 절대 주정차금지구간 표시 사업에 4천만 원 편성 했습니다. 도로교통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지난 4월 17일 개정 시행됨에 따라서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서 4개 지역 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횡단보도에 불법주정차 관련 지역 중에 소방시설 주변에 대한 주정차금지 적색 노면 표시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파악된 대상 시설 수는 소방시설이 약 445개소입니다. 다음 275쪽입니다. 도시계획도로 개설 401 01 시설비입니다. 강남북연결도로 개설공사에 33억원 편성했습니다. 본 사업 구간 중에 동지역이 아닌 농소면 신촌리 구간에 대하여 연장 1.66키로 정도 됩니다. 금년 1월 7일 경상북도에서 고시된 거점육성형 지역개발계획에 본 구간이 일부 포함 되었습니다. 금번에 도비 10억 원을 지원 받게 되었으며, 시비 부담금 23억 포함해서 총 33억 추경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김천대에서 봉산면 도로 확장공사 송유관 보호공사에 1억5,200만원 편성 했습니다. 본 사업 구간 내에 대한송유관공사 관로에 대한 보호 공사 사업비 시비부담금을 반영한 사항입니다. 총 공사비는 1억8,900만원이지만 시비가 80%고 대한송유관공사에서 20%를 부담하게 되겠습니다. 연장은 768미터입니다. 양천동 새터숲길 가로등 설치사업에 7천만 원 편성했습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 중인 감천 수해복구공사와 관련해서 기존 제방이 이설 되었습니다. 소방서 커브길 부터 해서 새터숲길까지 약 1키로미터에 가로등 21개 등을 설치해서 주민들의 안전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대덕 연화에서 내감간 도로확장사업으로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과 시비 5억 원 포함해서 10억 원의 예산을 편성 했습니다. 본 도로는 리도로서 사업계획량은 전체 약4.4키로입니다만 총 사업비가 30억 정도로 추정합니다.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서 오지마을에 대한 교통불편 해소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지원사업에 아포 대성에서 송천도로 확장사업입니다. 기정과 금회 예산은 7억2,500만원으로 변경은 없습니다. 도비보조금 2,500만원이 교부되어서 시비분은 감액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276쪽입니다. 2018년도 공공형택시 지원사업 국고보조금 정산 이자에 21만원 편성 했습니다. 2018년도 공공형택시 총 예산은 1억5천만 원입니다. 국고보조금 7,500만원에 대한 정산 이자가 되겠습니다. 시도비보조금 반환금 중에 2018년도 화물자동차 후방카메라 설치사업 보조금 정산 반환금에 167만원 편성 했습니다. 2019년도에 총 예산은 1,900만원입니다. 도비 580만원 편성 되어 있었습니다. 내역은 기 설치된 차량 출고와 지원 대상 감소에 따라서 정산 이자를 반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로교통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선명

이선명위원장

도로교통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도로교통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승우입니다. 274페이지 교통약자 콜택시 운영비 있지 않습니까? 이게 사무실이 어디 있죠?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대광동에 가시면 농산물공판장 지나자마자 있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그 건너편에 있는 거 맞죠?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승우

이승우위원

골프연습장 2층에.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승우

이승우위원

원래 차량이 몇 대였습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지금 현재 7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사실은 제가 작년에 선거 전에 한번 들러가지고 그 분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봤었거든요. 그리고 선거 끝나고 제가 한 번 더 들러봤는데 사무실도 여기에서 관리하십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안합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사무실은 다른 데서,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본인들이 하고 있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이 분들이 운행 횟수도 굉장히 많고,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2대 증설 되면 기사도 두 분 더,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따라 주어야 됩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이거 늘어야 됩니다.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이 분들 운행 횟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내가 횟수까지 다 봤는데. 그리고 기왕에 사무실 쪽도 개선해 주었으면 좋겠던데,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이 부분이 최근에 지침이 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래가지고 당초에는 장애인 200명당 1대로 되었는데 이게 150명당 1대로 해서 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 앞으로 확보해야 될게 현재 11대에서 23대로 늘어납니다. 그거는 다음에 내년도에 어차피 저희들이 예산도 편성하고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23대까지 못하고 저희들이 올해 국비 50% 하고 도비, 시비 합쳐서 8,400만원 해서 2대를 확보 편성을 해서 9월에 사실 들어오거든요.
승우

이승우위원

9월 달에 들어옵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들어옵니다. 그러면 10월부터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이렇게 예산을 좀 요구한 사항입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그 분들이 운영하시는 분들이 장애인들 모시니까 태워다 드리고 병원 가서 내려드리고 과정이 복잡하고 일도 많더라고요.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장애인 뿐 아니고 병원에 입원했다가 급하게 퇴원해야 되는데 내 차도 없고 불편하다고 하면 이거를 하면 시외버스 요금으로 해서 하기 때문에 상당히 이용자가 많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운영 기사들 피로도가 높은 데 좀 더 빨리 인원하고 차량을 증설하는 게 안 맞겠나 생각합니다.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감사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우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과장님, 우리가 위원회가 틀리기 때문에 그래서 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질문을 한두 가지 합니다. 그래서 양해를 부탁드리고 할 이야기는 많습니다만 우리가 시간이 한정 되어 있어서 간단하고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275쪽 참조해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아포 DRMO 연계해서 하는 사업인거 같은데 이게 언제까지입니까 ? 그 당시 미군들하고 주민숙원사업 해 주는 년도가 있을 것 아닙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정확하게 기억은 제가 못하겠는데 이게 저희들 이거는 행자부에서 사실 내려옵니다. 도로 파트에서 내려오는 사업이고 사업이 각 부처마다 있는데 다른 부처에는 사실 사업이 안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게,
우청

이우청위원

금액하고 나와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총괄은 건설도시과에서 총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 사업 부분 부분만,
우청

이우청위원

건설도시과인데 사업은 왜 도로교통과에서 해요?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이 도로가 시군도 도로교통과에서 관리하는 파트입니다. 주한미군 공여 사업 분야가 전 분야로 망라되어 있습니다. 전 분야가 망라되어 있다 하더라도 건설도시과에서 총괄만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없기 때문에 나중에 그 당시에 협약했는지 하고 투자금액까지 내시가 되어 있거든요. 그 연도별 그거를 나중에 급하지 않으니까 조용한 시기에 자료를 만들어서 갖다 주세요.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가로등 사업을 잘 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에도 보니까 양천동 새터숲길 가로등 설치 7천만 원 해 가지고 이 구간에 1키로 구간에 열 몇 개를 한다고 하는데 이거는 잘 하는 사업인데 지금 남면에 오봉저수지에 100억 투자해서 해 놨는데 밤에 우범지대입니다. 가로등 하나 없는 거라. 어제 저녁에 제가 알기로 시장이 오셔서 주민들 몇 사람하고 건의가 있어서 간 거로 알고 있는데 돈은 100억 투자해 놓고 지금 식당이 하나 있나 커피숍이 있나 먹을거리가 없다 그 이야기라. 먹을거리 없는 거까지는 좋으나 그거는 나중에 건설과하고 기술센터하고 협의해서 그 지역을 다른 지역으로 해 볼려고 시에서 노력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100억 투자했는데 저녁에 가면 캄캄하게 도로가 그런데 누가 저녁에 와서 테크를 죽 놨는데 테크 있는데 거기만 불을 달아 놨어. 그것도 안 단다 안 단다 카니까 올해 한 1억 들여서 달아놨는데 도로변에는 하나도 없거든요. 캄캄해요. 그래서 어제 오셔가지고 아마 개인적으로 시장님 오셔서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공무원들이 내가 민원이 있어서 갔다 오니까 저녁에 시장 온다고 죽 기다리고 있는 거를 봤어요. 내 묻지도 안 하고 그냥 왔는데, 그래서 가로등 나중에 개인적으로는 김태열 계장 여기 와 계시네. 소풍인가 커피숍 하나 그것도 허가 없는 지역 아닙니까? 허가 안 내 주니까 소매업인가 뭐로 다과점인가 내서 운영하는데 그나마 그거 하나라도 있으니까 거기는 지금 주일에 가면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오육십 평 되는데서.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 구미 사람들이 엄청 넘어옵니다. 오봉저수지에. 그리고 커피 한잔 사 먹을 데가 있나 물 한 개 사 먹을 데가 있나 땡볕에 와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 포장마차를 두 개인가 해서 파는 사람이 있어서 면에서 단속한다고 해서 내가 못하도록 했어. 그 사람들 해 가지고 청소나 잘 하고 벌어먹으면 오는 사람들 라면이라도 하나 컵라면 사 가지고 끓여먹을 수 있는데 왜 카나 해서 지금 토요일, 일요일 그 사람들이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거기 내년도에 예산을 잡아서 제 생각에는 한 몇 천만 원 한 1억 정도 들어가면 가로등 다 안 달겠나 모르겠는데 아까 여기 보니까 1키로에 7천만 원 들어가는 것 같으면 1키로 더 되지 싶은데 아마 시장님께서 어제 지시해서 여기 오면 다행이고 만약에 안온다고 그러면 제가 좀 날씨가 좀 시원해지면 담당계장한테 내가 구두로 말씀을 한번 드렸어. 같이 한번 나가보자 이랬는데 불이라도 밝혀 놔야 사람이 오지 캄캄하게 그래 놓고, 그래서 이런 가로등은 없는데 오봉 뿐 아니고 다른 데라도 달아 주시고 또 우리가 가로등 예산 1년에 2억 정도 있죠? 주민들 숙원사업으로 달아주는 것,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우청

이우청위원

집행부에 담당자하고 우리 하고 보는 눈이 틀립니다. 우리가 신청하면 읍면동에는 그런 게 별로인데 면단위에 보면 귀촌이나 귀농 해가지고 동네에서 좀 떨어진데 있어요. 두 집 살고 세 집 사는데 가로등 달아 줄 때 기준을 세 집인가 다섯 집인가 해 가지고 그렇게 달아준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는 한 집 두 집 있는 데가 가로등 필요해요. 왜 그러냐 하면 동네 30호 40호 되어서 마을이 형성된 데는 길거리에 좀 캄캄해도 자기들끼리 다니면 되는데 우범지구에 달아 주어야 되는데 정책이 우리 시의원들 생각하는 거하고 공무원들 생각이 틀리는 거예요. 우리가 볼 때는 한두 집 있는데 그런데 달아 주어야지 그런 데가 우범지역인데. 그래서 읍면동에서 들어오는 것 한두 집이 있더라도 검토를 해 가지고 꼭 달아줄 때는 몇 집이다 몇 집이다 제한하지 말고 예산을 많이 잡아서 도로철도과에서 많이 달아주시기를 당부드리고, 도로가에 봉 박는 거는 교통행정과에서 합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도로교통과에서 합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도로교통과에서 해요?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중간에 있는 거하고 가에 있는 거하고 좀 틀립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러면 이 도로철도과에서 하는 거는,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그러니까 지금 합쳐졌으니까 저희 과에서 다 합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다 하죠?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하는데 중간에 거는 계가 틀리고,
우청

이우청위원

그거 한번 보세요. 의원들도 느꼈을 건데 지금 그거는 우범지역으로 됩니다. 경찰서 이야기하는 대로 다 들으면 안 돼요. 죽는 사람도 있어야 또 먹고 사는 사람 화장터라든지 먹고 살잖아. 그거는 의무적으로 어쩔 도리가 없잖아요. 우리가 생활 패턴이. 경찰서에서 안전사고 난다고 지금 한번 봐요. 김천 시내 전화국에서부터 여기 밑에까지 내려오는데 보면 중앙선에 거의 다 봉 다 달아 놨어요. 혁신도시도 그렇고. 봉 장사 하는 사람하고 회사하고 우리 시하고 자매결연을 맺었는지 어째 봉을 그렇게 많이 박아놨어.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무단횡단 방지해서,
우청

이우청위원

그렇죠. 온데 다 달아 놨잖아요. 의회 앞에 여기에도 갖다 놨는데 신성한 의회에다가 왜 저거를 박아놔요. 보기 싫도록. 자진해서 차가 주차 라인이 없더라도 주민들이 불편하면 와서 댈 수 있도록 좀 놔둬요. 의회 아무 누가 간섭 하는 사람도 없는데 의회도 다 달아놓고 앉았는데 그거 좀 빼 주시고 특별하게 경찰서에서 카더라도 우리 시에 주변 환경도 생각해야 되잖아요. 그냥 무조건 김천시에 너무 많이 달아놨어 봉을. 그래서 그런 것도 너무 우리가 과장님 판단해 가지고 꼭 이 구역에 필요하다 싶은데만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는 게 맞다 싶어요. 그거 뽑아달라고 혁신도시 사람들이 여러 사람이 나한테 이야기 해요. 할리스 커피 있는데 뒤에 거기 그래가지고 저번에 계장님 나와가지고 내 이야기도 했는데 커피숍 뒤에 돌아가는데 거기다가 지금 주차시설이 안 돼서 이런데 주차 한두 대라도 세워 놓도록 놔두어야 돼요. 경기가 어려운 데가 그거 하나 끊기면 이 사람들이 생야단 나요. 김밥 하나 3천원짜리 사러 갔다가 5만원짜리 끊기니까 부아가 얼마 나요? 그래놓으면 누구를 욕해요. 김천시장을 욕 해 제끼잖아. 그래서 좀 살기가 어렵고 어려울 때는 혁신도시 이런데 주차 단속도 제발 덜 나가고 주민들이 먹고 살기 괜찮으면 필요 없어. 남 욕 안 해요. 절대. 그래서 그런 거를 과장님 좀 감안해서 좀 경기가 어렵고 이럴 때는 공무원들도 움츠려서 주민들 편에 서서 일을 좀 해 달라는 그런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영록 위원입니다. 도로교통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차장특별회계 안 있습니까? 거기 예산이 73억이죠?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73억 있는데 18년도에 세출이 지출을 얼마 하셨습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약 20억 정도로,
영록

박영록위원

20억 그 정도 되죠?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그 정도 되고 여기도 마찬가지지만 예비비 80% 차지하고 있습니다.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그리고 지금 김천시내 주차장 할 만한 데가 없습니까? 특별회계는 예산이 이렇게 있는데 주차장을 안 만들고 있습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주차장을 작년도에 기준을 설정해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을 통해서 주차장 요구하는 부분은 의원님들 의견까지 같이 해서 올려라, 그래서 지금 들어온 게 몇 군데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반영할려고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래서 우리가 주차장 특별회계에 예산이 있고 예비비가 80%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검토하셔가지고 주차장 많이 만들어서, 지금 주차장 없어서 난리 아닙니까? 그죠?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그런 부분을 사업을 좀 추진을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그리고 마찬가지입니다. 집행률 10% 미만 보니까 도로교통과도 건수가 22건입니다. 물론 잘 하고 있습니다. 대형사업이고 설계하고 하다 보니까 늦을 수도 있는데 이것도 몇 백억이 됩니다. 도로교통과.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맞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래서 좀 빨리 해 주시고 그 중에서 보면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사업이 있죠?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그거는 그때 자료 낼 때는 캤지만 지금 업체가 선정되어가지고 지금 설치를 한창 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하고 있습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그거는 기간이 얼마 안 걸리기 때문에 민원 어떤 부분 이런 거 걸려서 못하다가 장소가 확정 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이런 거는 빨리 진행할 수 있는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자료를 받았을 때 집행률이 제로였기 때문에 질의하는 겁니다. 그리고 스마트 교차로 알리미시스템 설치 안 있습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이 사업은 어떤 사업입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횡단보도 들어서면 횡단보도 물러서달라고 진입을 너무 많이 했으니까 그런 내용입니다. 그것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이것도 보니까 지금 집행이 하나도 안 되었는데 빨리 이거는 안전하고 연결이 되기 때문에 빨리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삼도뷰아파트 들어서지 않습니까? 부거리에서 좌회전 본의원이 건의를 많이 했습니다. 분명히 정체 된다고 그쪽으로. 거기에서 내려가는데 좌회전이 가능합니까? 어떻습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저희들이 공단하고 경찰서하고 정식으로 서면으로 해서 받았는데 도로교통공단에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합니다. 가시거리가 짧다, 70미터 가시거리를 확보해야 된다고 해서 카는데 경찰서하고 협의는 공단에서는 안전을 너무 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신호등,
영록

박영록위원

과장님이 판단 하셨을 때 가능하겠습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신호등으로 해서 강제를 해서 돌리면 가능할 거라는 게 경찰서하고 저희들 의견입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러면 시행 되겠네요.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그거는 예산을 보고 해서 할 수 있도록,
영록

박영록위원

시민들이 물어보면 좌회전 가능하다고 대답을 하면 되겠습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그렇게 경찰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해수 위원님, 신청 순서대로 하겠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식사 시간 지났는데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 하겠습니다. 박해수입니다. 273페이지 벽지노선 손실보상금 있죠? 기정액에 도비가 있었어요. 그죠?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예.
해수

박해수위원

그 도비가 반환금이 생겼어요. 그런데 왜 시비가 늘었나요?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시비가 늘은 게 버스노선 중에 민원 이런 부분을 해소하다 보니까 벽지노선이 조금 늘은 부분이 있습니다. 지례면에 울곡 쪽에 버스를 더 연장을 시키는 바람에 이게 좀 늘었습니다. 마을을 더 골짜기까지 들어가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이런 거는 추경에 올리지 마시고 본 예산 잡을 때 그런 거까지 다 파악하셔가지고 예산 올리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아닙니다. 그거는 중간 중간 민원 들어오는 부분을 해소할려고 하면,
해수

박해수위원

그런 거 감안하셔서 예산을 잡아야죠. 예산을 처음에 잡으실 때. 어느 정도껏. 일단 알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응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김응숙입니다. 읍면동을 읍면에도 주차장 설치가 가능한가요.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현재 저희들 내부 지침으로 만든 부분에는 읍면에는 주차장을 지원 안 하는 거로 하고 있습니다. 동에만 해서 동도 어떤 특정 주민만 이용하는 부분은 제외하고 불특정다수, 특히 시내 보면 시장 주변으로 상가가 형성된 부분으로 하지 어떤 특정 아파트에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안 하는 거로 잡고 있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저번에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방금 전에 읍면동을 위주로 해서 사업을 받는다고 이야기해서 또 바뀌었나 해서 물어봤습니다.
창현

김창현도로교통과장

아닙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도로교통과 소관 추경예산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마지막 밥 먹고 할까요? 동료 위원 여러분, 중식 시간이 되었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그럼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밥 먹고 해요.」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09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 상하수도과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님 나오셔서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제

조공제상하수도과장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과장 조공제입니다. 존경하는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평소 우리 상하수도과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상하수도과 담당 계장을 소개 해 드려야 되는데 변동 없는 관계로 생략해도 되겠습니까? 지금부터 상하수도과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양해 해 주신다면 세입예산 부분은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279쪽 상하수도과 소관 일반회계 총예산액은 당초 예산 439억9,100만원보다 3억1천만 원 증가한 443억100만 원 되겠습니다. 다음은 봉산면 예지리 외 상수도 확장 공사입니다.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사업에 대한 도비보조금 9천만 원이 내시됨에 따라 봉산면 예지리 및 덕천리 일원에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해 3억 원 계상 했습니다. 다음은 국고보조금 반환금으로 조마 구곡 농어촌마을 하수도설치사업 낙동강 수계관리기금 2억7천만 원 중 정산금이 이자 포함 1천만 원 계상 했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과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선명

이선명위원장

상하수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상하수도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영록 위원입니다. 여기 보면 봉산면 예지리 상수도 확장공사 3억 예산 배정했죠? 이거하고 농어촌 생활용수개발사업하고 비슷한 내용 아닙니까?
공제

조공제상하수도과장

결과적인 사업 내용은 같은데 예산 과목은 종류는 틀립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렇죠? 내나 사업내용은 똑같은 거죠? 과목은 틀려도,
공제

조공제상하수도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그런데 당초 예산 30억7,100만원 예산이 서 있었잖아요.
공제

조공제상하수도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그리고 이번 추경 때 3억을 더 세우는 거고 사업에 관련해서,
공제

조공제상하수도과장

추가로 물량이 불어났기 때문에 도비 예산도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36억 예산이 있는데 그 사업을 왜 하나도 안 하셨어요? 집행률 제로인데, 지금 보니까,
선명

이선명위원장

그 뒤에 계장님 아시는 분, 답변해 주세요.
영록

박영록위원

마이크 들고 이야기 하세요. (
에서

석에서공무원

- 봉산 농어촌생활 개발사업 실시설계용역 마무리 되었고 인가 승인 중에 있습니다. 국비사업이고 위치가 틀립니다. 같은 봉산면인데 위치가 틀립니다.) 위치는 틀리고 봉산면 같은 면지역이고 그렇습니까? (
–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산은 있는데 집행한 게 하나도 없어서 그리고 또 내나 봉산면에 3억이 올라왔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를 한겁니다.
공제

조공제상하수도과장

그거는 국비사업이고 이거는 별도로 도비사업입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설계가 되었으면 진행은 몇 월부터 할 수 있습니까? (
에서

석에서공무원

- 인가 신청 중에 있기 때문에 인가가 승인되면 바로 발주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가가 몇월 달쯤 승인됩니까? (
- 지금 환경부하고 수자원공사 검토가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회신 오면 환경부에서 승인이 내려오면 곧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2021년도에 완공 예정입니까? (
- 계획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빨리 추진하셔서 차질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제

조공제상하수도과장

알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우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우청입니다. 위원회가 틀리다 보니까 자치위원들 아마 건설국에 한두 건씩 묻는 게 있을 겁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간단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1차적으로 과장님하고 저하고 이야기한 거는 개인적인 일로 되었고 조금 더 공신력을 가지기 위해서 이거를 속기를 남기기 위해서 말씀드리는데 수도시설 있잖아요. 그죠? 수도시설.
공제

조공제상하수도과장

예.
우청

이우청위원

어모도 그런 경우가 개인적으로 많이 들었는데 용문산 올라가는데 주민들이 ‘아따 김천시에 왜 수도를 그렇게나 안 넣어주느냐’고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는데 우리가 그렇습니다. 시장이 잘못하고 잘한 거는 1천여명 공직자가 뒤에서 받쳐 주어야만 시장 잘하고 못하고 평이 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그거를 모르고 무조건 시장을 욕을 하잖아요. 뭐 안 되면 자기 마음에 안 맞고 하면. 그거를 우리가 받쳐주어야 되는데 다른 데는 공사하면 어느 정도 실적이 쌓여져서 되어 가는데 수도시설에 제일 욕을 많이 하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우리가 수도시설 할려고 하면 기본계획도 있어야 되고 중앙에 보고 받아서 마을 단위 상하수도도 하고 이러죠? 그죠?
공제

조공제상하수도과장

예.
우청

이우청위원

이렇게 하다 보니까 늦어지는데 대부분 보면 이래요. 동네 마을에 수도가 딱 들어오면 30호 사는데 3가구나 2가구 떨어져서 외딴집에 있는데 이거는 시에서 수도 안 넣어줄려고 이야기를 좋게 하는데 감천 같은 데는 거의 다 넣었어요. 내가. 그 당시에 담당 계장을 비롯해서 부서장한테 이야기해서 거의 다 넣었는데 이런 데 해 주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앞전에도 내가 이야기 했지만 가로등도 공동으로 여럿이 쓰는데 는 동네 마을에 크게 좀 골목길이 어두워도 장 다니는데는 관계없는데 두 집 세 집 사는 데가 더 우범지역이거든. 그런데 우리시에서 정책이 뭐냐 하면 두 집 세 집 사는 데는 수도를 안 넣어줄려고 해요. 그래서 3년 전에도 농소에도 그런 게 하나 있어서 최우락 과장 수도계장 할 때인데 거기도 내가 한 4천만 원 당겨서 넣어주자, 한두 집 있는 거는 넣어 주어야 된다고 해서 담당 부서장이 판단에 의해서 우리가 해 준 적이 있는데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건축 허가가 들어가면 마을단위로 전원주택이 많이 들어옵니다. 우리가 허가 들어갈 때 도로 부지를 잘라서 도로 내는 거를 기부채납하고 두 번째는 도로 지정으로 두 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주민들한테 듣는 이야긴데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김병진 국장은 그런 거를 이해를 잘 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 내용을 들어보니까 일부 기부채납 한 거는 시에서 당연히 내주는 거로 생각하는데 도로 지정해서 하는 거는 시에서 공무원이 담당자의 판단에 따라서 틀려지는 거라. 아 이거는 기부채납 한 거는 해 주어야 되고 도로지정은 자기 개인게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더라고. 그래서 그거를 다 저버리고 귀촌이나 귀농해서 들어오는 사람들 혹시 그런 민가에 몇 분 있는 사람들 시에서 해 주어야 된다 그거라. 장 내가 이야기하는 게 우리 공직자가 다른 거 없잖아요. 민간인한테 돈 안 먹으면 감옥 갈 일이 없는 거라. 이거는 부서장 누구냐에 따라서 해 주고 안 해 주어도 되는 거지 법으로 못해 주라는 게 없어요. 그러다 보면 일반인들이 요즘 인터넷이 많이 발전되고 하니까 법령 규정을 찾아가지고 우리한테 가지고 들어오는 거라. 갖다 대는 거라. 갖다 대면 우리가 이해를 시키고 간 적이 있는데 어쨌든 담당 과장께서는 내년도 수도 예산 좀 많이 확보해서 면단위에 한두 집 넣어달라는 것도 공동적으로 우선적으로 동네 많고 마을이 형성된 데를 우선적으로 해 주되 여유 자금이 돌아가면 그거 넣을 때 넣어주어야 되지 한두 집에 못 넣어주게 되면 다음에 그 사람들 평생 넣기가 힘들다 그 이야기라. 그래서 그런 거를 융통성을 발휘해서 과장님 나중에 담당 계장이나 직원들이 나갈 때 말씀을 잘 드려서 한꺼번에 설계할 때 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을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김천 전체를 놓고 봤을 때 그렇게 과장님 신경 써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예산 잡을 때도 예비비 같은 거 좀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잡아서 과장 선에서 해 줄 수 있도록 해야 되지 뭐 좀 안 되면 시장실에 가서 다섯 명 찾아가고 열 명 데리고 가서 하고 이런 시대는 이제 지났거든요. 그거 다 우리가 홍보해 주고 시장 잘 한다 피알 해 주고, 담당 과장 이렇다, 이거 우리가 다 해 드릴 테니까 앞으로 그런 데 좀 유의해서 민원들 불편 없도록 수도 시설을 완벽히 해 달라는 당부 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공제

조공제상하수도과장

알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상하수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건축디자인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겠습니다. 건축디자인과장님 나오셔서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축디자인과장 황상태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건축디자인과 담당 계장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생략해도 됩니다.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안 해도 되겠습니까?
선명

이선명위원장

예.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고맙습니다. 건축디자인과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세입은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83페이지입니다. 건축디자인과 총 세출예산은 당초 71억6,300만원에서 2억5,400만원 증가한 74억1,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행정건실화 부분입니다. 우리 시 건축 문화 발전을 위하여 개최하는 건축문화상 행사 추진을 위하여 당초 본예산에 행사운영비 530만원, 행사실비보상금 240만원 총 770만원 편성 하였으나 과목 변경을 하고자 예산을 편성 했습니다. 삭감하여 삭감한 770만원을 민간경상사업보조로 편성 하였습니다. 사업 내용은 우수 건축물 시상, 판넬 제작 전시 및 어린이 대상 과자집짓기 행사 등이 되겠습니다. 행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한옥건립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한옥건립비 지원을 통해 우리 전통 건축 양식인 목조주택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도비보조사업으로 우리 시 올해 한 동 신청하여 한 동이 선정 되었습니다. 사업내용은 조마면 신안리 910번지에 65제곱미터 18.3평이 되겠습니다. 한옥건축 주택을 위해 도비 2천만 원 시비 2천만 원 총 4천만 원을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자부담 1억4천만 원 포함하여 총 사업비는 2억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84쪽입니다.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은 도비보조사업으로 도사업은 300세대 미만 단지의 공동주택 공동시설 개선을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는 금년 4개 단지를 신청하여 4개 단지가 선정 되었습니다. 백옥 건화, 항도빌라, 우방 1차, 부곡 금류 등 4개소 아파트에 주차장, 방수, 방송, 소방시설 개선 등 사업을 위해 도비 3,100만원, 시비 6,200만원, 총 9,300만원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반환금 기타입니다. 국도비보조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임차 급여 지원을 위한 주거급여사업과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 이하의 등록 장애인의 집수리를 위한 농어촌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비를 지난 해 집행잔액과 이자 발생분을 반납하기 위하여 국고보조 반환금 1억700만원, 시도비보조금 반환금 1,300만원, 총 1억2,100만원 편성 하였습니다. 참고로 18년도 주거급여 예산은 연 3만 5,500가구 지원을 위해 36억100만원, 농촌장애인주택개조사업은 5가구 지원에 1,900만원 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주택사업특별회계입니다. 주택사업특별회계는 사업 변경에 따른 편성이 아닌 2018년도 결산 검사한 사항을 반영하고자 편성 하였습니다. 397쪽 세입예산입니다. 공공예금 이자수입 40만원 삭감하고 순세계잉여금 240만원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401쪽 세출예산입니다. 일반 예비비 예산에 200만원 계상하여 세입세출 예산을 정리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건축디자인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선명

이선명위원장

건축디자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건축디자인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행사운영비 건축행정건설에 행사운영비 있죠? 건축문화상 행사. 이게 민간경상자본보조인데 그 전에는 건축디자인과에서 직접 시상을 했습니까?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예, 이거를 이분화 해서 건축사협회에서 자기네들이 장소 제공하고 일부 행사를 자기들이 직접 하고 저희들은 우수 건축물에 대해서 건축주, 시공자 이런 분들한테 동판 제작, 상패제작 이렇게 행사를 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행사가 좀 이원화 되는 듯해서 행사 효율을 기하고자 민간자본보조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50% 미만에서 시비를 지원해주고 나머지는 그쪽에서 부담해서 하는 사업으로 그렇게 편성 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건축사협회로 이관된 사항이네요.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어디로 이관 되었다는 게 없어서,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죄송합니다. 설명이 누락 된 것 같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특별회계 보면 18년도에 예산은 얼마였습니까? 주택사업 특별회계,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7억300만원입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18년도에요?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특별회계 말씀이죠?
영록

박영록위원

예.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자료 좀 보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7,900만원 아니었습니까?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그거는 집행액이 그런 거 같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예산액이 7,900이고, 지출이 6,970만원,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예비비를 뺀 금액이 그런 것 같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렇죠. 예비비를 뺀 게.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보면 작년에 특별회계 국민주택관리사업 영구임대주택관리사업에 6,900만원 지출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예비비가 5억8,800 정도,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예, 그 정도 있습니다. 은행 이자가 예금 되어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실질적으로 예산 집행 되는 거는 거의 매년 7천만 원 정도,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맞습니다. 그 정도 예산에서 정리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나머지는 예비비로 계속 남아있는 사항이죠?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예산 있으니까 예비비도 있고 있으니까 특별히 사업 할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잠깐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시청 옆에 보면 부영 100세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지을 때 당초 예산이었거든요. 거기에서 들어오는 세입이 임대수입이 조금 들어오고 나머지는 저희들이 예비비로 놔두어서 필요한 경우에는 다시 본 예산에 편성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우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우청입니다. 한 가지만 간단하게 해 볼게요. 한옥건립지원사업이 처음이죠? 올해.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작년에도 있었는데 작년에는 대상자가 없었고, 2017년도부터 있었습니다. 사업이 한 동 한 동 이렇게 되다 보니까 자주 안 보여서 그렇습니다. 올해도 한 동 신청해서 한 동이 되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한옥으로 해야 되잖아요.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그렇습니다. 한옥지원사업, 한옥입니다. 다른 사업은 지원이 안 됩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예를 들어서 도에서 한 건씩 내려왔을 때 면에 통보해서 지원자를 받아요?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예, 지원자를 받아가지고 도에서 심사를 받아서,
우청

이우청위원

작년에 몇 건 올라 왔어요? 올해 올해,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올해 1건 올라왔습니다. 1건 올라와서 됐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다행이네요. 그래도. 그래서 한옥을 짓는 사람이 있는데 숫자를 좀 늘려서 아까 이야기대로 한 사람 들어온 것 같으면 관계없는데 만약에 면단위에 올려서 짓겠다는 사람이 많으면 좀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 더 받아서 주민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제가,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 홍보해서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일을 처리하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이상입니다.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고맙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축디자인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태

황상태건축디자인과장

감사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건축디자인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농업기술센터 농업유통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겠습니다. 농업유통과장님 나오셔서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유통과장 김재경입니다. 인사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우리 시 농업발전과 농업정책, 유통업무 추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농업유통과 담당 계장 소개는 변동사항이 없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농업유통과 세출 예산액이 205억4,293만5천원으로 기정액 198억2,376만9천원보다 7억1,916만6천원 증액 계상 했습니다. 291쪽입니다. 먼저 농가도우미 지원은 사업량이 11명에서 8명으로 감소하여 1,296만원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결혼이민자 농가소득 증진 지원은 결혼이민자 농가에 영농 설계에 따른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당초 4명에서 2명이 추가되어 사업량 증가에 따라 1,600만원 증액 하였습니다. 다음은 6차산업 경영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사업 신청자가 없어 사업비 960만원 전액 감액 하였습니다. 292쪽입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만 40세미만 독립경영 1년에서 3년차 청년농업인에게 월 80만원에서 100만원의 영농자금 및 일반가계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 추가 배정에 따라 7,581만9천원 증액하였으며,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선발 운영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운영에 따른 일반운영비로 200만원 증액 하였습니다. 다음은 2019년 농촌 문화복지여건 개선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문화,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260명에게 3,120만원 신규로 계상 했습니다. 다음은 신규채용 청년 인건비 지원사업은 성립전예산 사업으로 만 40세미만의 청년 농부를 고용한 영농조합법인에 인건비와 건강검진비 지원을 위하여 1,290만원 신규로 계상 했습니다. 293쪽입니다. 수출 바이어 초청 여비는 해외 수출 바이어 초청이 생산 농가나 생산자 단체보다 수출업체에서 경비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김천은 신선농산물 수출업체에 지원하는 것은 사업 효율성이 떨어져 1,500만원 전액 감액 하였습니다. 다음 농산물 수출 활성화 및 권역화 지원은 수출물량 증가로 사업량이 늘어나 1,500만원 증액 계상 했습니다. 신선농산물 수출 물류비 지원은 수출 물량 증가와 도비 추가 확보에 따라 4억3천만 원 증액 계상 했습니다. 다음은 농식품 국외 판촉지원은 사업 량 증가에 따라 2천만 원 증액 계상 했습니다. 294쪽입니다. 농업계고 졸업생 창업비용 지원사업은 영농에 종사할 의지가 있는 우수한 농업계고 졸업생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8명에 500만원씩 지원을 위하여 4천만 원 계상 했습니다. 농식품 수출 해외 판촉행사는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상 시상에 따른 상사업비로 해외 현지 상담 및 시식, 홍보 행사비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1,600만원 신규로 계상했습니다. 농식품수출 업무 추진을 위한 국내여비로 400만원 신규로 계상 했습니다. 다음은 국고보조금 반환금입니다. 2017년 청년농산업 창업지원 집행잔액 반납 9건에 1,579만5천원 계상 했습니다. 다음 295쪽입니다. 다음은 시도비보조금 반환금으로 2018년 농산물 마케팅 지원사업 이자 반납외 22건에 8,105만9천원 계상 했습니다. 이상으로 농업유통과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세출 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선명

이선명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농업유통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영록 위원입니다. 294페이지 농업계고 졸업생 창업비용 지원사업이 있는데 이거는 어떤 방식으로 선별해서 어떻게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농업계고 졸업생한테 창업비용이라고 해서 지원하는데 문제는 처음에 정착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1년차에서 3년차까지 1명당 500만원씩 1인당 1,500만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러면 어떤 창업에 대한 빵집이라든지 음식점이라든지 이런 거는 아무 상관없이 그냥 창업만 하면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겁니까?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농사짓는데 영농후계자를 육성하는 차원이니까 농사짓는데 필요한 장비나 농자재를 구입 했을 때 사용하는 겁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농업을 해야 지원해 주는 사업이네요.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리고 295페이지 농업자녀 학자금 지원사업 집행잔액 반납에 2,700만원 반납 되었는데 농업자녀 학자금을 신청한 사람이 없었습니까?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학생 수가 감소하다 보니까 도에서 당초 예산을 잡을 때는 전년도 학생 수에 맞추어서 예산 확보해 놓고 학생 수가 줄어들면 줄어든 만큼 집행 잔액이 발생 되는 겁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도에서 넉넉하게 예산을 배정해 주네요?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만약에 학생 수가 늘어나면 추가로 배정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리고 농업유통과 사업 중에서 GAP인증농가 안정성 지원사업이라고 있죠?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예,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예산이 8,600만원이 있는데 사업을 하나도 안 하셨네요. 이 사업에 대해서,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왜 그러냐 하면 회계과하고 업체하고 계약 체결 중인데 농번기에 한창 바쁠 때는 농가를 현장 포장까지 와가지고 수질하고 토양 검사하는 거를 입회하에 전부 시료 채취하거든요. 굉장히 곤란합니다. 그래서 농번기가 좀 지나고 나면 가을에 한꺼번에 현장 입회하에 하다 보니까 집행이 하반기에 되는 겁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연도 내에는 다 집행을 다 할 수 있죠?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예, 충분하게 가능합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수출 농식품브랜드 경쟁력 제고 사업 있죠? 수출 포장디자인 개발 비용으로 800만원 예산이 있는데 이것도 사업을 전혀 안하셨어요. 보니까. 이런 거는 지금쯤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포도라든지 자두라든지 과일이 한창 출하될 때인데 이때 사업을 해서 농가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되는 사업 아닙니까?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그것도 농가에, 저보다 설명 잘 하는 담당 계장이 바로 하면 되겠습니까?
영록

박영록위원

예. (
경연

서경연농식품수출계장

공무원석에서 - 제가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업은 제일 처음에 김천농협에서 작년에 신청했는데 중도에 포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다시 해서 감문농협에서 브랜드 사업으로 해서 확정이 되었고요. 사업이 내려갔습니다. 중간에 포기를 하셨어요. 작년에 신청 해 놨다가. 그래서 조금 늦어졌습니다.) 몇 월 달에 감문농협으로 갔습니까? (
공무원석에서 - 이거를 2회 정도 다시 공고를 했는데 안 들어왔습니다. 안 들어와서 감문농협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러 들어오셨길래 이런 이런 사업이 있으니까 한번 해 보시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해서 내려갔는 게 7월에 결정해서 보조금 교부 결정해서 내려갔습니다.) 7월달에 왔어요? (
공무원석에서 – 예.) 그러면 감문농협에서 하고 있겠네요. (
공무원석에서 -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자료 제출할 때 그렇게 표기를 해 주어야 되는데, (
공무원석에서 – 죄송합니다.) 그런 표기가 없어서,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응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김응숙입니다. 293페이지 농식품 국외 판촉 지원은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 거예요?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이거는 수출 실적이 우수하고 해외시장 개척 유망한 생산자 단체거든요.
응숙

김응숙위원

어떤 단체에요?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거의 농협을 합니다. 수출할 수 있는 게. 지금 새김천하고 김천농협, 직지농협, 감문농협 네 군데가 수출하고 있고 금년도에는 구성농협도 하고 있습니다만 금년도는 제외하고 4개 농협에서 신청하면 국제식품박람회 참가하는 거하고 해외 판촉 행사하는데 소요 되는 예산입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지원을 지금은 하는 게 아니고 지원 할 예정입니까?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승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승우입니다. 농업지원과는 농기계는 농업유통과, 농기계는 잘 지원 안 해 주시죠?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저희들은 선별기밖에 없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농자재는요.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농자재는 거의다 농업지원과에서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농업유통과는 별로 없네요.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예, 없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저는 과마다 들어올 때마다 하는 이야긴데 조달품 편하다고 하지 마시고 어쨌든 지역 내 업체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저희들도 선별기 하나만큼은 유통과에서 하고 있는데 공문이 나갈 때 가급적 관내 업체든지 없으면 대리점이라도 김천에 있는 거 그런 식으로 해서 관내 물품을 많이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아시는 데만 하지 마시고 돌아가면서 골고루 혜택,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농가는 농가가 선택을 하는 부분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지정할 수 있는 거는 아닙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잘 부탁합니다.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예.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유통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유통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경

김재경농업유통과장

감사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다음 농업지원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겠습니다. 농업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지원과장 김인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생명산업인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업무별 담당 계장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계장 소개) 지금부터 농업지원과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299쪽입니다. 농업지원과 예산은 267억4,414만5천원으로 기정예산 대 11억8,707만4천원 증액 되었습니다. 세부 내역으로 먼저 토양개량제 공급에 6억1,623만7천원으로 기정예산 대 32만원 증액 되었습니다. 이는 경상북도 예산 배정 내역 변경 통보에 따른 예산 증액분입니다. 다음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시설 6대 지원에 792만원 계상 했습니다. 다음 300쪽입니다. 맞춤형 농기계 250대 추가 지원에 2억5천만 원 계상 했습니다. 이는 수요 증가에 따른 도 추경 편성 예산입니다. 3, 4월 이상저온피해 복구비로 2억251만8천원 계상 했습니다. 이 복구비는 사업량 253.3헥타 지원농가 638호에 농약대 대파대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당도측정기 구입에 4억5,285만원으로 기정 예산 대 3,795만원 증액 되었습니다. 이는 수요 증가로 인한 타 시군 반납분 23대 추가 배정 요청에 따른 사업량입니다. 저품위사과 시장 격리 수매 지원에 8,500만원은 기정예산 대 1,500만원 증액 되었습니다. 이는 사업 수요량 증가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01쪽입니다. 양파 생산안정지원사업에 3천만 원 계상 했습니다. 이는 금년도 관내 산지 폐기량 37.6헥타중 7.1헥타 산지 폐기에 따른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억5천만 원으로 시비 3천만 원 농협시지부에서 1억2천만 원 부담하는 사업입니다. 2019년산 양파 수급 대책비로 23.5헥타 산지 폐기에 따라 2억4,769만원 계상 했습니다. 이는 도비 15% 시비 35% 농협에서 50% 부담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국고보조금 반환금에 2018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외 13건에 1억3,270만1천원, 시도비보조금 반환금으로 2018년 유기질비료 지원 외 31건에 2억6,297만5천원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농업지원과 제2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농업지원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이승우입니다. 299페이지 유해야생 포획시설 지원사업은 포획트랩입니까?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예, 트랩입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이거 환경관리과에도 하던데, 서로 협의해서 일원화 시키는 게 안 낫겠습니까?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이 사업은 환경관리과에서 이 비슷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해서 저희들이 안했는데 이번에 멧돼지 등 유해동물이 많이 발생하니까 추가로 국비, 도비를 붙여서 사업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6대 편성했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서로 맞물리는 게 없겠네요.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예, 똑같지는 않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우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우청입니다.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질의해 보도록 할게요. 맞춤형 농기계지원사업 이거는 맞춤형 무슨 농기계라요.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맞춤형 농기계는 중소형 농기계를 연초에 보급했습니다. 보급했는데,
우청

이우청위원

품종은 뭐,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품종은 종류가 많습니다. 관리기, 건조기 1천만 원 이하 농기계를 하는데 저희들은 100만원까지 보조해 주는 사업입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알았어요. 아까 그렇게 했으면 내가 질문이 없었을 건데 맞춤형 카니까 무슨 농기계인가 싶어서. 됐고 그 밑에 민간경상사업보조 당도측정기 이거는 몇 대 했어요?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당도측정기는 당초예산에 150대 공급 했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23대를 타 시군에서 반납하는 거를 받아서,
우청

이우청위원

이거는 뭐 포도,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사인마스켓 비파괴당도측정기,
우청

이우청위원

그것만 사인마스켓만 그래요.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그거를 주로 합니다. 꼭 그것만 안 해도 되는데,
우청

이우청위원

1대 얼마죠?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330만원입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렇게 비싸요?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비파괴 파괴를 안 하고 옆에 갖다 대면 당도가 몇 도다 이런,
우청

이우청위원

그러면 이거는 민간경상사업보조인데 이거는 지역 업체 어디에서 써요?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지역 업체는 저희들이 어디로 안 정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김천에 하는 업체가 있어요?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비파괴당도측정기는 김천에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러면 어디로 가야 돼요?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이거는 보급하는 업체가 몇 개 있으니까 본인들이 필요한 기계를 선정해서 저희들한테 정산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그냥 해주는,
우청

이우청위원

아니 대리점이 김천에 없어요? 다른 거는 거의 다 있는데,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대리점은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있잖아, 그래.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예.
우청

이우청위원

왜 카느냐 하면 매일 이승우 위원이 많이 지적하는데 지역 업체들 살려주라 그런 뜻에서 내가 지역에 업체가 있나 없나 그거를 확인해 볼려고 그래요.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생산 업체는 없고 대리점은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대리점 있잖아.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예.
우청

이우청위원

대리점 몇 군데 있어요?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한 군데 있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어디인데,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덕천농원,
우청

이우청위원

그러면 혼자 독점하네,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지금은 대리점이, 수요가 사실은 저희들이 보조사업을 하기 전에는 수요가 거의 없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어쨌든 누가 하든 김천 업체가 하면 됐고 나중에 많으면 갈라주고 하는데 이게 문제는 뭐냐 하면 보조사업이 너무 비싼 거라. 보조사업 말만 촌에서 50% 카지만 농민들이 50% 해 주어도 살 수 있고 50% 안 해 주어도 개인이 사면 사기 때문에 말만 보조사업이다 그 이야기라. 누가 단가를 누가 농기계 파는 사람 그 사람들만 좋은 일 시키는 겁니다. 말만 50%지 뭘 싸야 보조 안 받고 개인 돈 가지고 가면 그 돈 주고 다 산다 그 이야기라. 그래서는 안 되거든. 어느 시점에 좀 바라야 돼요. 자꾸 한해 두해 이칼게 아니고 농기계 하는 사람들 좋게 말해서 버르장머리를 뜯어 고쳐야 된다 말이라. 과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잖아요. 지금 관리기 같은 거 그 돈 줘가지고 현찰 주면 관리기 뒤로 얼마든지 사잖아. 내가 다 물어봤어. 얼마든지 돈만 주면 몇 대 구입해 줄게 보조사업으로. 이카는데 그래서 그거를 좀 농기계에 대해서는 앞으로 앞에 돈 많이 벌었으니까 이윤을 덜 남더라도 농민들한테 대책을 세워 주라고.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맞잖아요. 과장님 알고 있잖아요. 더 이상 내가 이야기는 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거를 좀 알아서 이제 조금 바꿔 줄 때가 되었다 그 이야기라. 그래도 아지매 떡도 사야 먹는다고 뭐가 싼 맛이 있어야 되지 자꾸 더 받으면 안 된다 그 말이라. 그렇게 해 주시고 시간은 자꾸 가는데 잠깐 하겠습니다. 개폐기사업 있잖아요. 참외. 이거는 우리가 상임위가 틀리니까 이때 아니면 저거 할 시간이 없어서 그래요. 또 개인이 물어봐도 되는데 개인보다 이게 공신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속기를 하기 때문에 내가 묻는데 개폐기사업 중앙정부에서 참외를 하면 철제파이프, 개폐기, 이불 다 하도록 제도를 해 놨잖아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 바꿔야 돼요. 바꾸라고. 왜? 철제파이프는 다 되어 있는데 또 철제파이프하고 개폐기하고 이불하고 같이 해야 보조단체를 하도록 만들잖아. 그러면 안 되잖아. 내가 있는 이불이나 이런 거는 떨어지면 이불만 하면 되지 이불을 하기 위해서 철제파이프도 같이 공동으로 사라 이거라. 그거 사 가지고 농가에서 엿도 못 사먹고. 뭘 대책이 되도록 우리가 하자고. 왜 그러냐 하면 중앙정부에 상위법 아닌 이상은 들을 거 없어요. 지침서로 내려오잖아요.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예.
우청

이우청위원

그죠? 지침서는 우리가 바꾸라는 말이라, 농업정책을. 한 가지 예를 들면 몇 년 전에 성주에 참외파이프 시설 하면 단면도가 나오잖아요. 뭐냐 하면 우리 의원들 한번 들어봐요. 철제파이프를 세우는데 지금은 감천 같은 데나 조마, 대항 같은 데 그냥 꾹 꽂으면 50 내려가는 거라. 내려가면 비가 오나 태풍 와도 이 파이프가 넘어간다는 거는 지금까지 한번도 나는 못 봤어. 비닐은 날아가여. 그런데 여기다가 단면도에 보면 중앙정부에서 어쩌느냐 하면 꽂은 데다가 여기다가 파이프를 하나 더 해서 파묻으라 하는 거라. 실하기는 실하지. 이거를 3년 하고 4년 하면 옮기려면 포크레인을 파뒤지면 이거 다 못써요. 못 쓰는 거로 되잖아. 그래가지고 중앙정부에서 이런 단면도를 가지고 오는데 좋다 그 이야기라. 이게 바람에 날아갈 것 같으면 안 해도 우리가 그렇게 농업정책을 해야 되는데 중앙정부에서 모르잖아. 농사 안 지어 본 사람은. 그래서 중앙정부 따라 가지 말고 지금 있는 김상철 계장님 여기 와 계시네. 저번에 남면 할 때 김상철 계장께서 그래도 유도리가 있어서 바꿔 주는 바람에 그렇게 했잖아. 아무 탈 없잖아. 그래서 상위법에 기준 안 하고 지침서 하는 거는 농업정책 기술센터 직원들이 농민들 편에서 바꿔주라 그 이야기라. 이해되겠죠?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예, 그런데 참고로 재해가 발생하면 저희가 하는 설계 도에서 내려오는 내재해형 하우스 이런 기준이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 기준을 재해가 났을 때는 우리 농민들이 그때 캤잖아. 보면 재해가 났을 때 보상 안 받겠다 카잖아. 그러면 우리가 서약서 하나 받아 놓으면 되거든. 그러니까 서약서를 받아놓고 재해가 났을 때는 안 받으면 되는데 지금까지 봐도 참외농가에 감천에 한 16년 동안 해도 한 개도 내가 봤을 때 파이프 넘어갔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어. 비닐은 넘어가도. 그러니까 십 몇 년 동안 경험을 했기 때문에 괜찮을 때는 우리가 사업 계획서 할 때 아까 이야기 한대로 중앙정부 지침이 그런 것 같으면 동의서 하나 받아 놓으면 된다 그 이야기라. 주민들이 편하도록 해 주자 그 이야기지.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영록 위원입니다. 300페이지 저품위사과 시장 격리 수매 지원사업에 농협에서 수매해서 주스나 이런 거를 만드는 이런 사업이죠?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예, 능금농협에서,
영록

박영록위원

당초예산에 7천만 원이 계상 되어 있었는데 추경에 1,500만원이 다시 계상이 되었습니다. 당초에 하시지 왜 추경때 1,500만원 하시는 이유가 있습니까?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이 부분은 사과 양도 늘어났고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또 도비가 변경이 되었습니다. 보조내시서가 2,100만원에서 2,550만원 변경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저희들이 증액 하게 되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당초 7천만 원 예산 잡아놓은 것도 사업 특성상 그렇죠? 제로% 일을 안 했잖아요. 사업을. 11월이나 이때 하는 사업,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사업 시기가 사과는 10월 이후에 수확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 집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리고 농업지원과 보니까 예산 대비 해서 20% 미만 되는 사업이 부서별 중에서 가장 많습니다. 많아서 헤아리지도 못하겠고 엄청나게 많은데 빨리 연도 내에 다 사업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특히 현대화 지원 사업을 많이 하고 계세요. 올해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 사업 해서 3,300만원 이것도 전혀 안 됐고 원예소득육성지원 4억1,600 이것도 전혀 안 되어 있고,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원예 이런 거는 농업 특성상 수확을 하고 사업을 하는 게 많습니다. 그래서 시기가 10월 이후에 저희들이 시작하고 돈을 주고 이런 사업이 있기 때문에 지금 시기적으로 좀 추진 안된 게 다른 부서보다 많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사업 해서 예산 대비 사유를 집행률 제로%에 대한 사유를 내라 하니까 사업 대상자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사업 추진이 곤란하다 이렇게 답변이 와 있습니다. 그러면 화훼생산시설 경쟁력 제고 지원사업에도 내나 비슷한 그런 지원인 것 같아요.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사업 착수 지연, 그 다음 시설원예분야 ICT융복합 지원사업도 같은 내용 했습니다. 이것도 개인 사정입니다. 시기가 아니고 사업 할 그런 대상자가 없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그런 뜻은 아니고 지금까지 못한 이유가 기 사람들이 농사를 기존 짓고 있는 거를 수확하고 다른 시범사업을 하겠다, 이런 사정으로 인해서 사업이 지연된다고 그렇게 좀 알아주시면 될 성 싶습니다.
해수

박해수위원

과장님, 시설 지원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시설 지원해 주는 보조사업자들 안 있습니까? 그 분들 실태 조사를 한 번씩 하십니까? 예를 들어서 시에서 1억을 현대화시설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우리 보조사업법에 보면 그런 보조를 받은 사업자는 그거를 재산 행사를 할 수 없습니다. 그죠? 그런 실태조사를 양도할 수 없고 임대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실태조사를 하고 계십니까?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대부분 사업은 좀 큰 거는 1년에 두 번 정도 실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문제 있는 그런 사업자는 없었습니까?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아직 특별히 큰 문제는 없고 크게 민간자본으로 예를 들어서 5억 10억 이렇게 건축물을 지어준 사업 정도는 어디 저당을 못 잡히도록 등기를 해 놓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보조사업을 받아서 지은 건물이다, 사업장이다, 이런 표시를 해 놓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법인일 경우에는 그렇고요. 개인이 사인마스켓이나 인삼시설 현대화사업이 개인이 하는 것 아닙니까? 개인들한테 보조했는데 그 분들은 실태 조사를 하십니까?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그것도 다 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아무 이상 없습니까?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지금까지는 사업이 잘 되고 못 되고지 저희들이 그렇게나 크게 저거 할 정도는 아닙니다. 중간에 문제가 있는 거는 중간 중간에 보완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래서 제32조 9항에 되어 있습니다. 이런 법적인 거를 잘 지킬 수 있도록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철저히 관리 감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김인철농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농업지원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회의가 시작된 지 장시간이 지났습니다. 3시 10분까지 정회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그럼 3시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4시58분 회의중지

15시12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축산과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겠습니다. 축산과장님 나오셔서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안녕 하십니까? 축산과장 박병하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아울러 우리 축산업 발전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축산과 담당 계장은 인사이동 없는 관계로 생략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세출 예산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7쪽입니다. 축산과 소관 추경예산 규모는 총 99억4,779만6천원으로 기정액 87억6,065만원보다 11억8,714만6천원 증액 편성 되었습니다. 세출 예산 세부 내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축산전략사업육성 부분에 한우 지도관리비 지원은 기정 2,336만원에서 144만원이 감한 2,192만원이 도 사업비가 증액 되어서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 꿀벌 화분 지원 사업은 기정액 4,320만원에서 3,120만원 증액된 7,440만원은 꿀벌 사료로 공급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도 사업비가 증액되었습니다. 토종벌 종보전 지원사업은 낭충봉아부패병으로 위축된 지역 토봉산업에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서 기정액 960만원에서 2,600만원으로 도 사업비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다음 자동채밀기 지원사업은 기정액 960만원에서 600만원 증액된 1,560만원 도 사업비가 증액 되었습니다. 양봉산물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은 여름철 양봉 기자재의 변형, 피해 방지 및 꿀, 포로폴리스 등 양봉 산물의 위생적인 저장과 보관으로 농가경영안정과 소득 증대를 위해서 기정액 1,440만원에서 2,160만원으로 도 사업비가 증액되었습니다. 308쪽입니다. 축산농가 환경개선 장비 지원사업은 기정액 1억500만원에서 4,500이 증액된 1억5천만 원입니다. 이는 도 사업비로 스키드로더가 당초 7대에서 10대로 늘어나서 증액되었습니다. 한우 사료자동급이기 지원사업 기정 3,120만원에서 4,680만원으로 도 사업비가 증액 되어 편성 하였습니다. 폐기물처리 용역 수수료 2천만 원은 읍면동에서 보관하고 있는 유효기간이 지난 소독약 및 예방약품과 시에서 보관하고 있는 구제역백신 공병, 폐 주사 2천 정도 보관하고 있는데 이를 폐기 처리하기 위해서 하는 용역 수수료로 편성 하였습니다. 소 브루셀라병 결핵병 채혈보정비 1천만 원은 브루셀라병 감염축 색출 및 결핵병 검사 의무제에 따라서 채혈보정비를 지급코자 편성 하였습니다. 이는 소, 염소에서 브루셀라병 결핵병 등이 지속적으로 발병하고 있어 검사 두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는 98두였는데 올해 상반기에 158두가 이미 채혈하게 되었습니다. 가축 전염병 폐사축 렌더링 처리비 7천만 원은 구제역, AI 등 가축질병이 발생하지 않아서 당초 1억에서 3천만 원 감하여 편성 하였습니다. 축산차량 등록제는 기정에 2,494만8천원에서 3,564만원으로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이는 도 사업비가 증액 되었습니다. 309쪽입니다. 기타보상금에 살처분보상금은 기정액 5억 원에서 6억 증액된 11억 원은 살처분 대상 구제역, AI, 브루셀라병, 결핵병 등 가축 전염병 발생시 관계 법령에 따라서 보상금을 지급해야 됩니다. 올 상반기 관내에 브루셀라 결핵병이 많이 발생되어 당초 예산을 집행이 다 완료되었고 65두 미집행 상태입니다. 향후 발생을 대비하기 위해서 국비에서 증액 되어서 계상하였습니다. 차단 방역용 소독약 구입은 지난 2월 경기 안성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 관내 우제류 농가에 소독 약품을 긴급 지원하고 최근 아시아에서 급증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을 위해서 소독약품을 지원하기 위해 기정액 3천만 원에서 8천만 원 증액한 1억1천만 원 편성 되었습니다. 당초 다른 부기 목에 이미 8,760만원 편성되어 있는데 앞으로 부족할 것 같아서 증액해서 편성 했습니다. 민간위탁금 방역초소 근무자 용역비는 지난 2월 경기 안성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해서 특별교부세가 교부되었습니다. 교부세를 하반기 구제역, AI 차단 방역초소 운영 경비를 1억8천만 원에서 8천만 원 감하고자 합니다. GPS 단말기 상시전원공급체계 구축은 기정 1,100만원에서 720만원으로 감하여 편성 하였습니다. 310쪽입니다. 구제역 예방약 구입비는 긴급백신 구입비는 신규사업으로 1억8,240만원 국비가 지난 2월 경기지역 안성 구제역 발생에 따라서 전국 구제역 백신 긴급 접종에 따른 구제역 백신 구입비입니다. 구제역 예방 백신 접종 시술비 신규로 4,282만5천원도 국비로 구제역 긴급 접종시 접종이 어려운 소규모 농가에 대해서 공수의가 직접 접종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면역강화용 사료첨가제 지원은 당초 1억4,055만원은 축산물의 육질 개선, 성장 촉진, 질병 저항력 강화를 위해 당초 본예산에 편성 하였으나 도의회에서 예산이 삭감됨에 따라서 1회 추경때 삭감했는데 다시 도에서 추가 지원이 되어 재편성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학생승마체험은 기정액 1억2,260만원에서 1억120만원으로 감하여 편성 했습니다. 311쪽입니다. 조사료 생산용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 사업은 기정액 4,995만원에서 사업량이 증가해서 4,995만원 증액된 9,990만원 편성 했습니다. 다음은 국고보조금 반환금으로 2018년도 동물방역사업 집행잔액 4,765만2천원과 시도비보조금 반환금 2018년도 동물방역사업 집행잔액 1,849만7천원 각각 편성 했습니다. 이상으로 축산과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축산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이승우입니다. 310페이지 학생승마체험 지원에 1억 넘네요. 그죠? 승마장이 몇 군데입니까?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관내 세 군데 있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세 군데로 나누어서. 균등하게 나누어졌습니까? 마리 수가 다른가,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마리 수가 좀 차이 있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안전사고 교육은 확실히 되어 있겠죠?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교육도 해야 되고 지원 조건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보험이 문제가 아니고 애들 다치면 보통,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교육 시간 중에서 기본 안전교육을 하고 승마하는 그런 일정 프로그램이 그렇게 짜여져 있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승마하다가 다치시는 분들 보니까 사고가 크게 나더라고요.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학생들이니까 아주 기초 단계기는 한데 안전을 최대한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승우

이승우위원

안전에 많이 유의해 주십시오.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알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우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우청입니다. 간단하게 할게요. 축산농가가 몇 농가 돼요?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전체적으로,
우청

이우청위원

대충 우리 관내에,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한우 1,100호 정도 되고 젖소 낙농이 39호, 돼지 38호, 닭이 69호, 염소 140호, 양봉이 약 450농가 정도 됩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렇게 다 해가지고 농가 수는,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한 2천 넘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축산과가 김천에 늦었거든요. 축산과에 과장 하나 없이 해서 매일 박보생 시장 있을 때부터 이거를 지적을 많이 했는 거로 아는데 축산 농가가. 농업분야를 따지면 10%도 안 되겠지만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다 먹어야 되는데 지금 우리 김천시에 딜레마에 빠져 있다고. 왜? 이거 때문에 농촌에 허가 부서에 엄청 들어와 있잖아요. 들어와 있는데 이거를 과연 그래서 우리가 부서장이 꼭 필요하다, 여기는 농업직이죠?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지도직입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지도직이죠? 과장님. 지금 축산직이 몇 명이라요?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직렬로 말하면 4명인가,
우청

이우청위원

그렇게 밖에 안 돼요?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우리 과에 말입니까?
우청

이우청위원

전체, 농업기술센터에 축산직이 몇 명,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축산직이라고는,
성호

강성호농업기술센터소장

수의직이 4명 있습니다.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농업직 안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제가 왜 그거를 지적할려고 하느냐 하면 소 먹이는 사람들 자기들은 소를 먹고 살기 위해서 먹인다고 해야 되는데 이거를 사업을 하는 목적으로 하면 안 되거든. 왜? 100마리 200마리 먹이는 거는 먹고 살기 위해서 충분하잖아. 그런데 400두 500두씩 하는 거는 자기가 기업을 할려고 하면 안 된다 말이라요. 우리가 기업을 할려는 사람을 막기 위해서 이번에 의회에서도 그거 했는데 지금 이대로 가면 엄청 앞으로 문제가 많이 발생 된다고. 그래서 문제는 뭐냐. 축산과에서 앞으로 축산농가에 점검을 해야 돼요. 어떤 점검을 해야 되나, 소독약을 공짜로 주든지 보조사업을 주든지 깨끗이 해 가지고 동네 냄새가 안 나도록 해야 되는데 감천은 축사가 없어서 괜찮아요. 조마 신안들에 가 봐요. 동네 못 살아요. 얼마나 냄새가 나는지. 그래서 이거를 축산과에서 규정을 정해서 철저하게 예산을 주더라도 단속을 나가든지 해서 좀 못하도록. 예를 들어서 소를 10마리 먹이야 되는데 마구에 8마리만 먹이면 소가 똥오줌을 누는데 철벅한 게 덜하고 냄새도 아주 덜 나게 되는데 그거를 관리를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보조금을 주면서 농가에 소독약을 주든지 그에 대한 영양제를 먹여서 냄새가 덜 나게 하는 첨가제를 쓰든지 어떻게 하든지 보조사업은 해 주되 농가에 철저히 해 달라, 예산보다 더 중요하다고 우리가. 안 그렇습니까? 지금 정서로. 그래서 내가 그거를 축산과장님한테 좀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영록 위원입니다. 309페이지 방역초소 근무자 용역비 8천만 원 감하고 이거를 재료비로 차단방역용 소독약 구입 재료비로 계상 하셨네요.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저희들이 방역초소 아까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영록

박영록위원

그거는 AI가 왔을 때 그때만 근무하는 용역 말씀하시는 거죠?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예, 상반기에 2월 경기도 지역에서 발생 되어서 특별교부세 1억3,600만원이 별도로 내려왔습니다. 이거부터 먼저 집행하다 보니까 하반기가 초소근무를 10월부터 해야 하는데 이거부터 집행하고 나니까 하반기에 쓸 금액에서 조금 여유가 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알겠습니다. 거점소독시설 6억7,300만원 예산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거점소독시설 부지는 선정 되었습니까?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그거 때문에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거점시설이어야 되기 때문에 도로에 인접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회도로 중심으로 해서 서부인터체인지나 어모 쪽으로 해서 알아보니까 당초 지역 예정지가 나왔는데 평당 가격이 도로가가 되다보니까 엄청난 요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감정을 하고 해서 그 편차가 너무 커서 확보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작년에 AI가 왔을 때 그때 위치가 농업기술센터 가기 전에 좌측에 거기 있었지 않습니까?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가축시장 거기에서 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러다 보니까 김천 분들은 지리를 알고 그쪽을 잘 찾아가는데 타지에서 오는 사람들은 찾기가 상당히 어렵고 그런 1명이라도 방역을 안 하면 전염될 수 있는 그런 위급한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예산이 모자라면 더 확보해서 정말로 오며 가며 타지 사람들이 잘 찾을 수 있는데 해서 한 명도 소독하는데 빠짐없도록 예산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이거는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응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응숙입니다. 아까 이승우 위원께서도 질문을 하셨는데 학생승마체험 있잖아요. 인기 있습니까?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학생들 체험으로 교육청하고 학교하고 협조가 되어서 진행을 잘 하고 있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혹시 1년에 사고율 같은 거는 몇 건 정도 됩니까?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공식적으로 사고 아직 잡힌 게 없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래요? 시에서 관리를 잘 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관리를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십니까?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관내에 학생승마가 세군데 있습니다. 김천승마장하고 김천은호, 즐거운승마 세 개 있는데 교육청에서 각 학교로 희망 신청자를 받아서 그에 따라서 교육을 위탁해서 승마장에서 예를 들어서 60분 1시간 기준 잡으면 30분은 이론적으로 안전교육라든지 이런 거를 하고 30분은 승마 해서 초보자 같은 경우는 안전관리자가 동행해서 그렇게 체험하고 있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시에서 어떻게 관리를 하시냐고요. 그거는 교육청하고 승마장에서 하는 거잖아요.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예.
응숙

김응숙위원

시에서는 어떻게 관리를,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저희들은,
응숙

김응숙위원

승마장에 담당직원이 나가 보기도 하나요?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예, 한 번씩 나갑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왜냐하면 저희 동네에 여학생이 초등학교 4학년 때 승마체험 하다가 낙마를 했어요. 낙마를 했는데 말을 태워서 조교 없이 그냥 내보낸다는 거예요. 조교 없이 말에 이 어린 학생들을 태워서 말이 가니까 중간에 가다가 이 말이 조금 어떻게 잘못 되었는지 말이 날뛰는 바람에 낙마를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얘가 뇌경색이 왔어요. 지금 고등학생이 되었는데도 정상적인 활동을 못할 정도로 지금 심각한 후유 장애를 겪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보상 같은 거도 안돼가지고 7년을 법정 싸움을 하고 이 아이가 평생 정상적인 생활을 못할 정도로 후유증을 지금 앓고 있어요. (
상명

이상명축산정책계장

공무원석에서 – 제가,)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가만히 있어봐, 아직 질문이 덜 끝났어.
응숙

김응숙위원

그래서 관리 감독을 시에서 좀 더 철저하게 해야 될 것 같은 우려에 한 말씀 드렸습니다.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그거는 파악해 보겠습니다만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특히 학생들은 어리고 초보자들이기 때문에 안전자가 소위 말하는 말 끈, 줄을 잡고 같이 따라서 라운드를 하고 그렇게 시키고 있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그런 거에 대해서 어쨌든 조교가 항상 말 줄을 잡고 가든 어린 학생들은 좀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은 상황입니다.
병하

박병하축산과장

다시 한 번 더 점검 하고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농촌지도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겠습니다. 농촌지도과장님 나오셔서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덕

최영덕농촌지도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촌지도과장 최영덕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서 무더운 여름철이지만 농업인들과 함께 땀 흘리며 어려운 농촌 문제를 해결코자 노력해 주시는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예산 설명에 앞서 농촌지도과 담당 계장 소개드리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생략하셔도 됩니다.
영덕

최영덕농촌지도과장

예, 지금부터 농촌지도과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315쪽입니다. 농촌지도과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액은 63억533만원에서 3억3,284만4천원 증액 된 66억3,817만4천원 계상 했습니다. 증감 세부 내역은 청사 관리에 시설비 중 농경유물관 리모델링 사업비를 기정액 1억9,856만원을 3억7,726만4천원으로 1억7,870만4천원 증액 편성 했습니다. 이는 농업기술센터 내 농경유물관이 10년 된 노후시설을 보강하고 2층 중 1층을 키즈카페, 볼풀장, 정글짐, 북카페, 휴게실 등으로 리모델링하여 봄부터 가을까지 기술센터를 방문하는 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원생들이 생태 학습도 하고 휴식과 놀이를 하면서 김천시 농경유물관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김천시 농업기술센터를 김천시 농업 홍보의 명소로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설계를 의뢰 하였습니다. 그러나 공사비가 부족하여 반쪽짜리 사업은 하지 못하고 추경에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권역별 농기계 임대은행 운영을 위한 감천, 조마, 구성 권역에 중부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용 부지 매입비 1억5천만 원 계상 했습니다. 이는 2018년 10월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부지 매입이 완료되면 국도비 7억8천만 원 교부 받아서 시비 4억2천만 원과 함께 내년도에 임대사업소 신축을 하고 농기계를 구입하여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농업인 학습 단체 육성을 위한 4-H신문 보급 지원비는 도비 감액에 따라 시비 54만원 감액 요구 하였습니다. 다음 글로벌 4-H가족 한마음대회 참가비 지원은 420만원으로 해외 각국의 4-H회원 500여명과 국내 4-H회원 및 멘토 등 9,500여명이 제주도에서 실시하는 4-H 이념의 확산과 실천을 위한 농촌진흥청 주관 세미나 교육 등에 김천시 대표로 참가할 때 드는 2박3일간 14명의 4-H회원이 납부해야 할 경비 중 일부를 지원코자 계상 했습니다. 316쪽입니다. 생활개선회 신문보급료 지원은 도비 지원 감액에 따라 660만원 감액 계상했고 2018년도 농촌지도과 재무활동 금액 578만4천원은 국도비사업 후 남은 잔액을 반납코자 계상 했습니다. 이상으로 농촌지도과 제2회 추경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농촌지도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촌지도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기술지원과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기술지원과장 정한열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계속 되는 의정활동 가운데서도 우리 지역 농업과 농업 기술 지원 업무에 대한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기술지원과 담당 계장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생략하셔도 되겠습니다.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예,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출예산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321쪽입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추경 예산 규모는 총 74억3,511만7천원으로 기정 예산 71억8,823만7천원보다 2억4,688만원 증액 편성 하였습니다. 세출예산 세부 내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포도 고온방지 및 내재해형 첨단비가림시설 시범에 2억4,500만원 계상했고 국비보조금 반환금으로 188만원 계상 했습니다. 이상으로 지술지원과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기술지원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우청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간자본사업보조 포도 고온방지 및 내재해형 이게 일곱 군데 어디어디입니까?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아직 사업자 대상 선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예산 올려야지 그냥 무작정 이렇게 해요?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기존에 했던 국비사업하고 도비사업이 있어서 그에 준해서,
우청

이우청위원

이게 뭔데요. 포도라요?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포도입니다. 사인마스켓 관련해서 광폭 비가림시설사업입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사인마스켓 과장님 과에서 안 하잖아.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수출 관련해서 하는 사업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아니지, 원래 여기에서 다 했어요? (
에서

석에서공무원

- 시범사업 형태로 해서 기술지원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인마스켓은 시범사업으로 하지 일반 사인마스켓 하는 거는 다른 과에서 했잖아.
성호

강성호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지원과에서,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이거는 시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렇게 해야 돼요? 한 과에서 다 하는 게 안 맞습니까? 그러니 우리도 헷갈리지만 농민들이 더 헷갈리는 거라. 신청할 때 되면. 한 과에서 뭘 해야 되지 이 과에서 했다가 저 과에서 했다가 기술지원과에서 하는 게 안 맞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호

강성호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현재 여기에서 하는 거는 도청입니다. 거기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밖에 없습니다. 두 파트가 있다 보니까 내려오는 게 틀리기 때문에 과가 들립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알아요. 옛날에 농업진흥청하고 지금 농수산부 이 계열이지,
성호

강성호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죠. 그 파트가 계열이 틀리다 보니까 내려오는 부서가 도 단위 이상 내려오는 게 부서가 틀리다 보니까 밑에도 부서가,
우청

이우청위원

그러다 보니까 우리 의원님들도 알아야 되지 싶어서 같이 의논 해 봅시다. 지금 지도직이 몇 분이죠?
성호

강성호농업기술센터소장

35명 정도 됩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35명, 38명 지도사, 이게 문제거든. 왜 그러냐 하면 지도직들이 옛날에 60년도 70년도 농업 위주로 할 때는 이 사람들이 사실 필요했거든요. 필요했는데 지금은 면에도 산업계에서 업무를 다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언젠가는 이거 빨리 중앙정부에서 선거 해 먹을려고 농업진흥청하고 농수산부하고 안 합치는데 결론적으로 보면. 이거를 농촌에도 헷갈리게 만들어 놔 가지고 농업을 위주로 했을 때 60년대 70년대는 이 분들 역할이 상당히 컸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도사들이 와 가지고, 대학에 자기 과도 아닙니다. 법대 다니는 사람, 행정 다니는 사람 들어와 가지고 이 사람들이 감천이나 조마, 대항이나, 봉산 포도 전문가 참외전문가 이런 분들한테 뭐 가르칠게 있어요? 들어와서 배워야 되는데. 정부 시책을 좀 바꾸어야 되는데, 우리가 캐서 될 일은 아니겠지만. 소장님 안 그렇습니까? 이 분들이 와 가지고 뭘 가르쳐 줍니까? 우리한테,
성호

강성호농업기술센터소장

실질적으로 옛날에 이명박 대통령 계실 때 그때 당시에 진흥청을 없앨려고 행정조직을 개편할려고 시도를 했었습니다. 그 이후에 행정 대통령이 계속 들어오면서 못 바꾸고 지금까지 계속 유지 해 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렇죠? 그래서 안타깝다는 말을 중앙정부에서 하는 일에 우리가 아무리 캐도 되지도 않을뿐더러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이런 제도가 있으니까 자금이 이렇게 흩어져서 내려오잖아요.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잠깐 제가 보강 설명을 드리자면,
우청

이우청위원

됐어요. 됐고 이거 7개소인데 그러면 1개소에 얼마씩 들어가요? 시범사업을 하면,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개소당 5천만 원에 70% 보조사업입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사인마스켓 하는 거하고 다른 점이 있어요? 똑같죠?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시범사업을 하게 된 계기가 기존에 개량 비가림이 골폭도 좁고 높이도 좀 낮아서 열에 대한 피해도 많고 해서 골 높이를 높이고
우청

이우청위원

자부담 얼마예요? 자부담 30% 시에서 70% 주네,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또 이거 면단위 신청률이 대단하겠네. 그래서 이거는 또 어떻게 합니까? 신청할 때 나이 제한이나 어떻게 해요.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기존에 농업 보조금은 평가 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근거로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기준도 우리가 하는 이야기는, 기준을 한번 이야기 해 보라고 과장님. 어떤 기준을 가지고 할려고 하는지,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그 기준이 기존에 했던 게 3년 이내 보조금 수혜 여부, 사업신청자 토지 본인 소유 여부, 경작자 연령, 교육 이수 점수 등 이런 거를 종합해 보고 하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알겠습니다. 아는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거는 전에 보니까 지침서에 한 거를 내가 좀 뜯어 고치라고 해서 고친 적도 있는데 전에 보니까 사인마스켓 하는데 40세 미만으로 농고 출신자, 농고 안 나왔으면 농사 못 지어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 이야기지. 왜? 이런 정책을 쓰면서 시장한테 도움 되도록 해 주어야 되는데 시장한테 불이익 당하면 욕을 해 제끼잖아. 농고 출신 아니면 농사 못 짓는가, 농고 출신자들은 농사를 잘 지으니까 안 주고 농고 출신자 아닌 사람을 주어야지. 이거는 생각의 차이점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제도를 나중에 지침서 낼 때 잘 하고 내시고 또 저번에 보니까 나이 제한을 60세 하길래 내가 없애라고 해서 없앴는데 촌에 60세 아니면 농사지을 사람 누가 짓습니까? 지금 한창 농사짓는 사람이 60세라. 농촌에 80세까지 농사 다 짓고 다니잖아. 그렇게 되면 일반인들 특혜 주는 것 밖에 안 되거든. 그러니까 나이 제한하지 말고 단지, 하되 점수를 젊은 사람 좀 더 주는 거는 되는데,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보완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억울해서 죽겠다 그거라. 60 넘은 사람들이. 내 한창 농사지어야 되는데. 그리고 공직자들 퇴직하고 나면 촌에 할 게 없어서 그런 사람들 농사지어야 되는데 그런 사람들 보조 줄만 하면 주어야 되는데 그거를 막으면 안 된다, 그래서 그거를 과장님 나중에 할 때 나이 많은 사람은 점수를 덜 주더라도 농사를 지을려고 하는 거를 막지는 말아라 그 이야기라,
한열

정한열기술지원과장

제한 규정을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그렇지,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추경 예산에 대하여 심사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추경 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민

안민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이선명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세입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 부분은 해당 사항 없습니다. 세출 부분입니다. 287페이지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기정예산 20억9,227만6천원에서 6,828만2천원 3.2% 증액 되었습니다. 21억6,055만8천원이 되겠습니다.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월정수당입니다. 작년 12월 27일 김천시의회 의원 의정 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월정수당 인상 부족분 928만1천원 편성 했습니다. 다음은 행사실비보상금입니다. 주요 시의회 행사 참석자 실비보상금 500만원 계상 했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가 되겠습니다. 시설비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및 비상 상시 미세먼지 관리 강화 대책에 따른 저녹스버너 보일러 교체에 따른 시설비 2,200만원 편성 하였으며, 시의회 전정 주차장 도색을 위해 500만원 편성 했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입니다. 이동식 앰프구입비 500만원,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회 의원 책상 구입비 2,200만원 계상 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과장님 책상 바꾼다고 2,200만원, 뭘 바꾸는데,
안민

안민의회사무국장

본회의장이 2인1책상 되어 있거든요. 하나로 두 사람이 쓰는데 그거를 1인1책상으로 바꾸고 자치하고 산업건설위원회 책상이 많이 낡았습니다. 그거를 36개 교체할 계획입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자치하고 산건 책상,
안민

안민의회사무국장

예, 본회의장. 의자는 얼마 전에 교체했는데 책상이 좀 낡고 걸리고 해서 좀 바꿔 달라고,
우청

이우청위원

책상 바꿀 일이 있어요? 낭비잖아요. 뭐 한데 바꿔, 둘이 앉으나 혼자 앉으나,
안민

안민의회사무국장

일단 운영위원회에서 삭감 되었습니다.
우청

이우청위원

삭감 되었으면 안하면 되겠네,
안민

안민의회사무국장

예.
우청

이우청위원

이상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회사무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구체적으로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증액요구나 삭감할 것에 대하여 논의하고 계수를 조정할 차례입니다. 계수조정을 할 동안 자유스러운 의견 개진과 난상 토론을 위해서 기록을 중지하고 회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지금부터 기록을 중지하고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속기와 녹음을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3분 기록중지

18시55분 기록개시

속기사는 기록을 계속 해 주십시오. 기획예산실장님,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예.
선명

이선명위원장

일반예비비에 관해서 간략하게 좀 상세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알겠습니다. 위원님들, 연일 예산 심사한다고 수고 많으십니다. 예비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비비라는 거는 지방자치단체가 예측할 수 없었던 불가피한 지출 소요에 대해서 적절하게 대처하기 위한 제도로서 예산 운영에 탄력성을 부여한 그런 제도이기도 합니다. 지방재정법 제43조 1항에 보면 지방자치단체는 예측할 수 없는 예산 내역, 지출 또는 예산 초과 지출에 충당하기 위하여 일반회계 예산 총액의 100분의1 범위내의 금액을 예비비로 예산에 계상하여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임의 규정이 아닌 강행, 강제적으로 이행해야 된다는 강행 규정이 되겠습니다. 이 외에 예비비에 대해서는 통상적으로 일반 예비비와 재해 재난 목적 예비비, 그리고 의회 심의 과정에서 삭감된 경비가 있는 내부유보금으로 해 가지고 통상적으로 예비비가 801 1, 2, 3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 예비비를 삭감하게 되면 사실상 예측할 수 없는 그런 예산 지출이 필요할 때 삭감 되었을 경우에는 사용 못하는 그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통상적으로 1% 범위 내에서 하는 이 예비비는 반드시 편성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박영록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영록 위원입니다. 실장님이 예비비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은 잘 들었고요. 일반 예비비는 일반 예산 총액의 1% 범위 내에서 상정하여야 한다고 지방재정법 43조에 명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재해 목적을 위한 예비비는 1% 이상을 계상 하여야 한다고,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예, 한도가 별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없습니다. 없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추경 예산안을 살펴보니까 예비비에 관련해서 우리 기획실 토탈 예산이 929억이죠. 그죠?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923억,
영록

박영록위원

923억입니다. 그죠?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그런데 당초 예산에 일반예비비를 88억2,500만원 상정 하였습니다. 이미.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이거는 전체 예산의 0.96%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그러면 당초 예산에 벌써 1% 미만의 예비비를 상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맞죠?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일반회계의 1%이기 때문에 1회 추경까지 하면 88억2,500만원의 예비비는 전체적으로 해 가지고 1%가 맞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맞죠?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예.
영록

박영록위원

해 놓으셨습니다. 해 놓으셨는데 추경때 4억2,600을 또 계상 하셨습니다. 추경이라고 하는 그런 추경은 정말 불요불급한 사항에 대해서 추가하고 그 다음에 예산을 올려야 되는 게 추경 아닙니까? 그죠?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예비비가 필요한데 얼마만큼 일반 예비비를 사용했는가 본 위원이 14년도부터 자료를 다 뽑아봤습니다. 세출 사항을 . 그런데 일반 예비비로 사용한 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예, 없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10원도 사용 안했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다 재해 재난 목적을 위한 예비비로 사용하셨고요.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그렇습니다. 예산 편성 구조상 해 가지고 이 부분에는 행안부 예산 편성 지침이나 지방재정법에 근거를 해 가지고 법으로 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을 하든지 안 하든지 1% 범위 내에서 그렇게 하도록,
영록

박영록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이미 당초 예산에 882억5천을 1%에 해당 하는 예비비를 해 놨으니까 정말로 예비비의 기능을 하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추경 때 4억6,500을 올린 이게 만약에 삭감이 되더라도 예비비에 대한 일반예비비에 대한 기능은 100% 다 하는 겁니다. 이미. 그렇지 않습니까?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문제는 실질적으로 사용이 안 되었다고 해서 지방재정법에 의해서 하고 있는, 어느 자치단체 할 것 없이 이 예비비는 똑같이 적용을 해 가지고 예산 편성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설사 박위원님 이야기대로 삭감을 해 가지고 삭감을 해서 또,
영록

박영록위원

삭감을 하면 4억6,500에 대한 거를 삭감하는 거지,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그렇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이미 당초예산에 세워진 예비비를 삭감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가지고 삭감을 해도 장 예비비로 됩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렇죠. 내부유보로 가 있기 때문에.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굳이 이거를 삭감을 해 가지고 장 예비비인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할 필요가 있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이거는 예측할 수 없는 사항이고 이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2014년도부터 지금까지 1건도 없다 손 치더라도 어떤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고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요구한 4억6,500만원은 반드시 반영이 되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본 위원이 판단할 때 세입 세출을 맞추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세입과 세출을 맞추기 위해서 하는 거는 아닙니다. 지방재정법하고 행안부의 예산편성지침을 적용해서 편성한 사항이기 때문에 세입 세출 맞추기 위한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당초 예산에 벌써 그거를 다 충족했지 않습니까?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그거는 그 당시의 예산으로 해 가지고 1%를 적용했고 이번에 실질적으로 일반회계 465억 원이 정리가 안 되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1%입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1% 이내이지 않습니까? 1%가 아니고 1% 이내. 1% 이내면 1%도 될 수 있고 0.8%도 될 수 있고 0.5%도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추경 때는 정말 불요불급한 예산만 올라와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2020년도 예산부터는 이런 예비비가 추경 때 올라오지 않도록 당부를 부탁을 하겠습니다.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저희들이 예산 편성을 하게 되면 어느 자치단체 할 것 없이 저희들도 나름대로 도나 중앙에 예산편성지침 교육을 이수를 하고 예산 편성 작업에 임하게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법령에 규정된 사항이고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물론 1% 범위 내에서 하는 거로 되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다 하는 것을 저희들이 추경때 일반 예비비를 계상을 안 하는 것은 모순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러면 추경 때도 다음 2020년도에도 추경 때도 예비비를 또 올릴 수, 올릴 가능성도 많다 이런 말씀 하시는 겁니까?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이거는 법령에 의해서 적용을 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영록

박영록위원

아니 법령에 다 위배 되는 사항은 아니지 않습니까?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아니 강행 규정에 대해가지고 예산에 예비비로 계상 하여야 한다는 그런 규정에 의해 가지고 예산 계상해서 요구를 한 사항입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계상 했지 않습니까? 당초 예산에. 당초 예산에 벌써,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당초 예산에 있는 거는 당초 예산 부분에 대한 일반회계의 1%이고 이번에 한 증액된 465억 원에 대한 1%가 4억6,500이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아니 이거를 총 예산으로 봐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총 예산으로. 총 예산으로 보고 총 예산의 1%가 되어 있습니다.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맞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되어 있으면 그거는 상관 없지 않습니까?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일반회계의 1%를 했기 때문에 이미 지난번에 88억2,500만원의 예비비는 8,825억 원에 대한 1%이고요. 이번에 증액된 465억에 대한 1%가 4억6,500만원이기 때문에 이거를 이번 추경에 소요되는 일반회계의 1%를 증액 계상한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1%죠. 현재 예산 증액된 규모의 일반회계의 1%가 되죠. 전체적으로 보면.
영록

박영록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3차 추경이 있다, 그러면 거기 대한 1%를 예비비로 한다 이 말입니까?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보통 3차는 정리추경이나 이런 게 되는데 정리추경에서는 감해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해지고 하면 따라서,
영록

박영록위원

그러면 18년도 예산 하실 때 추경 때 예비비 상정 하셨습니까? 안했지 않습니까? 정리추경 때가 아니고 18년도 예산 추경할 때,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지금까지 추경하고 할 때는 전부다 1%를 계상 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런데 이게 예를 들어서 안하더라도 법적인 문제는 없는 거 아닙니까? 1% 이내에 되어 있으니까,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말씀 드렸습니다만 재정법이나 이쪽 근거해 가지고 예비비를 편성해야 된다는 그런 규정에 의해서 편성했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러면 추경 때도 1%를 해야 된다는 법 조항이 있습니까?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통상적으로 추경이나,
영록

박영록위원

법적 조항,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당초 예산이나 이런 거는 일반회계 부분에 추경에 일반회계가 증액이 되면 그 일반회계 예산 총액의 100분의1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법적 근거가 어디 있습니까?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지방재정법 43조 1항입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43조 1항에 추경 때도 예비비에 100분의1을 해야 되는 그런 문구는 없지 않습니까?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그 문구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일반회계 예산 총액이라 하면 당초 예산과 추경 예산을 포함하는 그런 예산으로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영록

박영록위원

그래서 이거를 물론 판단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은 이게 늘어나더라도 880억에서 930억으로 늘어나더라도 930억에 1% 미만이면 그거는 큰 틀에서 법을 어긋나지 안하더라도 추경 때 예비비로 상정하지 않더라도 그거는 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어쨌든 실장님, 가능하면 추경 때는 예비비를 상정하지 마시고 그렇게 좀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예산에 예비비는 그냥 그대로 상기 하시고 내년도부터는 추경 때는 좀 자제를 해 주셨으면,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법에 있는데 한 번 더 검토를 해 봐야 되지만,
영록

박영록위원

한번 검토를 잘 해 보십시오.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그렇습니다.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저희들도 중앙부처나 유권해석을 한 번 더 받아보기는 받아보겠습니다만 법에 있는 사항이고 하기 때문에,
영록

박영록위원

만약에 법에 그렇게 재정법에 그렇게 하라고 되어 있으면 해야 됩니다. 그거는 맞고요. 제가 말씀 드렸듯이 이게 당초예산에서 추경에 예산이 증가하더라도 그에 대한 1% 미만만 유지하고 있으면 추경 때는 예비비를 다시 상정 안 해도 상관없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다 이 말입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이우청 부의장님.
우청

이우청위원

실장님.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예.
우청

이우청위원

충분한 이해는 돼요. 이해가 되는데 박영록 위원 이야기 하는 거는 무슨 뜻인가 하면 아까 이야기 하는 대로 지방재정법이 43조에 되어 있어요. 내가 지방재정법하고 지방자치법을 뽑아봤어. 실장님 이야기 충분히 이해가 돼여. 이해되는데 박영록 위원 이야기는 뭐냐 하면 지방재정법에 일반회계에 실제 88억 우리가 했잖아요. 그죠? 했는데 추경에 또 4억6,500을 했잖아요. 이거는 뭐냐 하면 여기 해 놨어요. 지방자치법에 예측할 수 없는 예산, 초과지출에 충당하기 위하여 일반회계 및 총액의 100분의1 범위 내에서 예비비로 예산에 계상하여야 한다, 이게 지침서가 되어 있거든. 그런데 그거는 맞는데 박영록 위원님 하는 이야기는 이 88억 가지고도 우리 의회 입장은 이것만 해도 다 쓸 수 있는데 구태여 이거를 안 쓰면 또 우리가 다시 반납하는 거로 가는 형태니까 뭐 한다고 4억6,500을 추경 있을 때마다 잡아야 되느냐, 그렇게 하니까 실장님은 법 예시 조항에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를 편성을 지방자치단체에서 편성대로 하기 위해서 한다 그 이야기잖아, 그죠? 그래서 저희들도 우리가 다른 시군에 한번 보고 다른 시군에도 잡아 놓고 이거는 무의미한 거거든. 사실 쓰지도 안 하잖아, 그죠?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예, 그런 부분 없,
우청

이우청위원

거의 쓰더라도 88억 이 중에서 써도 되고 한데 아까 재정법에 의해서 중앙정부에서 이렇게 해 놓으니까 기획실에서도 참작해서 잡아 놓은 거다 그 이야기라. 그래서 의원들은 이거를 안 해도 충분히 되는 예산인데 뭐 하러 이렇게 잡나, 이런 그거니까 이거를 이번에 의원님들이 협의를 했어. 우리가 승인은 해 주되 그게 또 한 가지 나쁜 게 뭐냐 하면 언론인들이 이거를 삭감했니 캐 쌌는데 잘 모르더라고. 그래서 의회에서 유감스러운 거는 아직 추경 하면서 예산 결산도 안 끝났고 마지막도 아닌데 이런 거를 보도해 가지고 의원들 귀에 들어오고 하니까 좀 왜 이런 거를 미리 알리느냐, 조금 유감스럽게 생각 하더라고.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의회에서 승인 해 주더라도 기획실장 불러서 이거를 우리가 들어보고 아까 박영록 위원이 이야기한대로 내년부터 이거 안 잡아도 될 성싶으면 쓰지 않는 예산 잡았다가 또 그렇게 할 필요가 없잖아요. 중앙정부에 물어보고 우리도 다른 시군에 이렇게 하는 게 다른 시군에 다 이런 식으로 하는 것 같으면 우리가 안 쓰더라도 같이 하는 게 맞고 다른 시군에도 이렇게 해 놨더라도 추가로 안 잡으면 불필요한 예산 할 필요성이 있느냐,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한번 들어보자 이렇게 온 겁니다. 서로 한번 노력을 해 보자고,
규택

이규택기회예산실장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상부 기관에 질의도 좀 하고 타 자치단체의 편성 사례도 좀 벤치마킹 해 가지고 나중에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갖도록 하겠습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기록을 중지하고 계속 계수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록을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9시18분 기록중지

21시16분 기록개시

속기사는 기록을 속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전 부서에 대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토론하신 위원께서는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응숙 위원님 토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숙

김응숙위원

김응숙입니다. 예결 위원님들과 협의한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발의하기를 제의합니다.
선명

이선명위원장

김응숙 위원님으로부터 수정 동의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이 수정 동의안에 대해서 재청 있습니까? 재청이 있었으므로 이 수정 동의안은 의제로 성립되었습니다. 이 수정안에 대해서 더 토론 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그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배부해 드린 삭감조서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그럼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배부해 드린 삭감조서와 같이 삭감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동안 예산안 심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21시18분 산회

선명

이선명출석위원

김응숙 김병철 남용철 박영록 박해수 이복상 이승우 이우청
기식

김기식전문위원

김천시의회 COPYRIGHT(C) 2019 GIMCHEON COUNCIL. ALL RIGHTS RESERVED.

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