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웅만안구청장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동기 위원님께서 양면 재활용 철저에 대해서는 저희가 보니까 잘못했습니다. 아무리 중질지라도 단면보다는 양면으로 인쇄토록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심재민 위원님께서 실적이 정량화시켜서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또 각 동의 특수시책은 더 발굴해서 주민들이 많이 시책에 부응돼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주홍 위원님께서 세 가지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자치위원 구성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2006년에 행감 때도 위원님 또 작년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가급적 주민자치위원 문제는 동장하고 자치위원들간의 그런 문제를 또 거기에 시의원님들까지 포함해서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과도하게 구에서 이렇게 간섭을 하는 게 좀 적절치 못하다는 것이 제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저희 구 관내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별 문제 없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만 4동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제가 2006년에 부임해서 권 위원님한테 얘기를 들었고 계속 들어왔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4동이 그 세칙에 보면 당연직으로 사회단체장들이 명시된 부분이 조금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돼서 그런 부분의 세칙이 개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가급적 구가 과도한 간섭보다는 동의 특성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시의원님하고 우리 동장들하고 원만하게 이루어질 때 또 지역이 발전될 수 있는 것이니만큼 그렇게 해서 불편한 사항에 대해서는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주차장 주차문제도 여러 번 문제제기를 해서 저희가 단속도 하고 했습니다만 쉽게 근절이 안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공영주차장 앞이라든가 그 윗부분에 영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또 많은 물건들을 내놓은 부분 또는 영업하고 계시는 분들의 물건들의 상․하차 부분 이런 것들을 고려하고 그럴 때 과도하게 단속할 때 또 지역에서 영업하시는 부분들의 불편함 등을 고려할 때 상당히 좀 어려운 문제는 있습니다만 단속을 하겠습니다. 단속을 하는데 단속 전에 구체적으로 이번에 다시 한 번 권 위원님하고 저희 부서하고, 부서라는 게 건축교통과하고 건설과 또 지역 경제상권 문제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빠른 시일 내에 미팅을 한번 갖고 거기에서 나오는 결론을 갖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건 저희한테 좀 시간을 주셔서 빠른 시일 내에 그런 미팅자리를 권 위원님을 모시고 해서 다들 이해가 가는 범위 내에서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단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일번가 볼라드 문제는 작년 행감 때도 말씀드렸듯이 날이 좀 풀리면 3월에 일제조사를 해서 볼라드 부분에, 문제가 있다는 볼라드에 대해서는 제거토록 하겠습니다. 이강헌 위원님께서 똑같은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 부분, 현재 구성이나 향후 구성 방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달라고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이 부분도 대충 지금 조례를 근거로 한 세칙들이 상당히 동마다 조금씩은 다른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체 실태를 파악해서 구체적으로 세칙안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해서 가급적 표준안이 작성돼서 내려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강료 부분 현실화 문제도 기준이 아직은 저희가 실무진에서 기준을 딱 마련하지 못했기 때문에 말씀을 못 드리고요. 기준이 마련되는 대로 또 위원님한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락질서에 공무원만으로 차출하는 것에 대해서 또 그 차출됨으로써 본연의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느냐 또 자원봉사나 주민참여유도가 필요한데 구체적으로 설명 또 특수시책 전파사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행락질서 부분에 대해서는 특히 7, 8월 토요일, 일요일 성수기에 저희 공무원을 차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 휴무, 일요일 휴무에 차출하기 때문에 본연의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상당히 휴일날 공무원들이 쉬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주민참여유도는 안양실버포럼의 포럼회원들이 안양예술공원 지킴이 활동으로 하고 있고 또 성수기에 교통정리를 위한 해병전우회라든가 또는 모범운전자회, 만안모범운전자회라든가 기타 부분 봉사단체에서 활동을 해 주고 있습니다만 여의치는 못합니다. 그분들한테 저희가 또 활동비를 드리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순수하게 자원봉사를 하기 때문에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단시일 내에 안양예술공원이나 병목안시민공원이나 삼막골이 없어지지 않는 한 영원한 문제이기 때문에 금년 상반기에 저희가 성수기 들어가기 전에 아마 다음 달이나 3월 달쯤에 기본적인 대책이 수립이 돼서 이건 시장님께서도 지시가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우선 단기 계획, 중기 계획, 장기 계획해서 저희가 도로, 장기에는 우회할 수 있는 도로 개설 부분까지도 포함해서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검토가 되면 이 부분도 질의가 있으셨기 때문에 별도로 위원회에 이 내용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수시책 전파사례에 대해서는 우리 만안 내 각 14개 동의 특수시책에 대해서 이번 업무보고가 업무보고 시 작성이 됐기 때문에 그 특수시책을 전체 모아서 우선 저희 것만 각 동에 전파를 할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타 자치단체에서 시행되고 있는 좋은 사례들을 수집해서 전파토록 하겠습니다. 명상욱 위원님께서 6월 중에 동 감사가 구청으로 이관되는데, 감사담당관실에서 구의 의견을 물어왔습니다. 지금까지는 시에서 하고 있는데 구로 넘어왔을 때 문제가 뭐가 있느냐, 인력에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구하고 동하고 업무가 연계되기 때문에 효율성면에서는 구에서 하는 게 낫겠다고 의견을 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올바른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5동, 9동, 석수2동, 박달1동의 현원 부족에 대해서는 저희 구의 기본방침은 구의 결원을 두는 것을 우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의 결원이 더 많습니다. 아마 제 기억으로는 15명이 구에 두고 4명에 동에 두고 있는데 이 부분이 동에 완전히 채운다는 것은 우선 본청에서 인원을 줘야 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여튼 가급적 동에 정원 대 현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자치 활성화부분은 주민자치위원회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 야간에 자치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요구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건 동의 실태조사 또 의견을 받아서 말씀주신 사항 낮시간대에도 이용을 하지만 공무원들이 좀 괴롭지만 야간시간대에도 좀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그런 부분에 적극적인 검토를 하겠습니다. 문수곤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두 가지 사항, 생계형 노점상 양성화 문제는 지금 서울시는 대로변에 노점상이 진짜 엄청 많습니다. 저희 시하고는 실정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시간제 운영의 양성화 부분에 대해서 논의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 부분은 저희 기조가 물론 살기가 어렵지만 도시미관이나 여러 가지 부분 심지어 서울시에서는 버스가판대 그런 부분도 다 없앨 계획인데 접근하는데 상당히 좀 이건 조심스럽습니다. 하여튼 3월 임시회 때 이 두 가지 제안사항에 대해서는 양 구하고 같은 문제이기 때문에 양 구하고 의견을 나눠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전옥외광고물의 실명제 도입도 금년도 옥외광고물 법이 많이 개정이 돼서 불법광고물에 대한 과태료 부분이 강화됐고 그래서 이런 사항도 여러 가지로 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