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성일 의원 발언
위원 문성일 위원입니다. 제가 우선 예산심의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는데요. 지금 여기가 예산심의를 하는 곳이지 상임위원회 활동이 아닙니다.
그런데 위원장님이 이런 것은 좀 컨트롤 해 주셨어야 되는데, 이건 상임위에서 다 걸러가지고 지금 다 예산 통과가 된 겁니다. 이것을 예결특별위원회에서 걸러서 계수조정하는 겁니다. 그런데 본질에 어긋나게 자꾸 딴 데로 흘러가고 전혀 예산하고는 관계없는 질의를 위원님들이 하고 있는데, 이것은 컨트롤을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감시카메라 역시도 본위원의 출신동인 4동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전부 다 설치되어 있는 감시카메라라든가 고속도로나 각 도로에 있는 것은 다 개인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인데 그거 다 철수해야 되겠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차피 상임위원회에서 올린 안을 또 다시 여기서 부정을 하고 자꾸 또 안된다 그러고 다른 말로 바꿔서 하고 이렇게 되면 전혀 예산심의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