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명렬 의원 발언
위원 최명렬 위원입니다. 364쪽에 보시면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비가 작년보다 12억6,000만원이 증액 됐습니다. 그리고 종합적으로 13억1,300만원이 증액됐어요.
우리가 음식물쓰레기분리수거를 전면 시행함으로써, 물론 12억6,000만원 정도가 증액됐으면 다른 쓰레기는 전체적으로 많이 줄었을 것 아닙니까? 음식물쓰레기로 인해 가지고. 재활용잔재처리비에서 보니까 한 1억1,000만원이 작년보다 줄었어요.
그리고 양천 자원폐기물반입수수료도 작년보다 마이너스 11.8%로 1억정도 절감됐고, 소각재처리비도 한 1억1,000만원 절감됐는데 토탈 따져 보니까 한 3억5,600만원 정도가 절감됐어요. 그러면 10억 정도는 우리가 음식물쓰레기를 위탁처리 전면 시행함으로써 지금 플러스 요인이 났거든요. 그런데 주택에는 지금 한 세대당 1,500원씩 받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