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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명렬 의원 발언

122회 제2본회의200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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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최명렬 위원입니다. 364쪽에 보시면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비가 작년보다 12억6,000만원이 증액 됐습니다. 그리고 종합적으로 13억1,300만원이 증액됐어요.

우리가 음식물쓰레기분리수거를 전면 시행함으로써, 물론 12억6,000만원 정도가 증액됐으면 다른 쓰레기는 전체적으로 많이 줄었을 것 아닙니까? 음식물쓰레기로 인해 가지고. 재활용잔재처리비에서 보니까 한 1억1,000만원이 작년보다 줄었어요.

그리고 양천 자원폐기물반입수수료도 작년보다 마이너스 11.8%로 1억정도 절감됐고, 소각재처리비도 한 1억1,000만원 절감됐는데 토탈 따져 보니까 한 3억5,600만원 정도가 절감됐어요. 그러면 10억 정도는 우리가 음식물쓰레기를 위탁처리 전면 시행함으로써 지금 플러스 요인이 났거든요. 그런데 주택에는 지금 한 세대당 1,500원씩 받죠?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