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영민 의원 발언
위원 구청장의 지시사항이라 하더라도 우리 공무원들은 공무원들의 생태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구청장은 모릅니다. 구청장은 행정에 대한 어떤 전문 마인드가 없는 정치인입니다.
그래서 모르고 하기 때문에 밑에서 보좌하는 분들이 구청장의 지시사항이라 하더라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얘기를 해서 바로 잡아 주고 또 그 일이 행정을 집행함에 있어서 과연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정이냐 이런 것들을 판단해서 보좌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청장이 만능이 아니기 때문에 아래 사람들이 어떻게 보좌하느냐에 따라서 행정이 달라진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구청장의 복안대로만 하지 말고 공무원 1인 행정관 제도로 해서 1,200여명 공무원에게 각자 한 사람씩을 천거하도록 해서, 1,200명 하면 숫자도 많고 더 좋을텐데요? 1인 행정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