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경쟁률이 1:1에서부터 센 데는 4:1까지 되는데, 이전의 심의위원들의 역할보다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전에는 대부분 다시 재위탁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심의위원들이 아주 결정적으로 운영상에 문제가 있다는 걸 발견하지 않으면 거의 재위탁되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4개 중에서 기존에 운영하던 업체들도 어쨌든 처음과 마찬가지로 신청을 하게 되니까, 그러면 4개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심의위원들이 그런 역할을 하게 되는데, 사실은 이때 가장 중요한 게 얼마나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의를 해서 정말 지역주민의 아이들을 가장 잘 보살펴주고 잘 교육하는 그런 능력을 갖춘 업체가 선정되게 하느냐? 사실은 그게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 전에는 심의위원이 9인중에 구청직원 4명이 포함되어 있고, 그 중에 구의원이 두 분 포함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전문가 세 분으로 되어 있는데, 이번에도 심의위원이 9인으로 구성되어 있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