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희걸 의원 발언
위원 실무심사는 6월 10일까지 하겠다고 되어 있거든요. 실제로 며칠 남지 않았는데 다행히도 주무주사들로 구성해서 실무심사를 하겠다는 것은 보편적으로 우리 주사들이 실무자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효과는 상당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장에서 일을 추진하면서 발견된 문제점이라든가 또는 각종 대안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심도있고 또 여기에 접수결과는 79건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우리 공무원들도 생각하고 있는 부분들이 과연 이것이 반영될까?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일을 하고 계시는 분도 많이 있을 거에요.
저도 실질적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우리 양천구를 표시할 수 있는 각종 방안들,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상임위 활동에서도 대안 제시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과연 그러한 것들이 단편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매번 공무원제안제도를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가지고 모집만 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또 지역주민들로 하여금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들이 마련되어야 됩니다.
보건복지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역주민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 그리고 우리 공무원들이 일을 하면서 대안으로 제시한 부분들도 있을 거에요, 이 79건 중에는. 그렇다면 그러한 부분들을 세부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자료를 정리해서 다음 회기 때는 제시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