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다시 한번 파악해서 보고해 주시고요, 본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50:50으로 알고 있어요. 노원구같은 경우에는 21만세대입니다. 우리 양천구는 16만세대에요.
노원구는 그 동안에 보니까 우리 양천구하고 세대가 비슷했는데 아마 아파트가 상당히 많이 늘은 것 같아요. 그런데 노원구는 21만세대에 4개의 회사가 이 청소업무를 맡고 있어요. 그럼 우리 양천구는 노원구보다도 5만세대가 적습니다. 5만세대가 적은데 16만세대에 6개 회사가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누가 보더라도 이 양천구에서 일하는 용역업체는 운영이 어렵다는 판단이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왜 구청에서는 이 6개 업체의 직원들을 다 먹여살려 줄 수 있도록 구청에서 걱정을 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지금 내가 묻는 것은. 노원구처럼 4개의 회사가 된다든지 또 우리 양천구는 세대수가 적으니까 3개 회사가 된다든지 이렇게 된다면 회사가 별 어려움 없이 봉투값을 인상하지 않더라도 잘 할 수가 있어요.
우리 양천구 50만 구민들이 그 6개 회사 직원들을 걱정해 줘야 될 일이 있습니까? 과장님 답변 한 번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