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장소가 없는 동은 동사무소주변, 노인정 부근은 완전히 쓰레기장으로 지금 변하고 있거든요. 이것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상당히 불쾌감을 이렇게 주고 있고 더우기 폐형광등 설치대, 헌옷 수거함, 신문 거치대 그런 것이 설치되어 있는 곳은 더욱 더 쓰레기장을 방불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장소 선정같은 것도 좀 잘 해서 비치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 특히 헌옷 수거함같은 경우에는 운영과 관리 감독이 제대로 안 되고 있어요 보면.
이 말이 뭐냐면 예를 들어서 헌옷 수거함에 전화번호라도 하나 붙어 있으면 그 주위에 쓰레기가 많거나 또 어떤 이불을 갖다 놨거나 이렇게 하면 전화라도 해 가지고 빨리 가져가거라 한다던지, 이걸로 인해서 너무나 불결하다고 느끼면 연락을 할텐데 붙은 게 하나도 없어요. 없으면 어디로 연락을 해야 되느냐 이거지. 그렇지 않으면 청소과 전화번호를 붙여 놓던지 그렇지 않으면 헌옷 수거함은 어느 회사에서 하는 것인지 어느 단체에서 하는 것인지 무슨 전화번호를 붙여놔야 주민들이 전화를 해서 얘기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문제를 좀 관심있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 다음 38페이지에 보면 쓰레기 종량제 규격봉투 가격 인상 검토 해서 올라 왔는데, 지금 현재 과장이 부임한 지가 얼마나 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