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석 의원 발언
위원 왜냐 하면 11월 말이면 날씨가 춥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6, 7, 8 한 3개월만 하더라도 기간을 단축시키면 하청을 주든지 어떻게 해서라도 빨리 단축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가능하면 최선을 다해서 단축해 주길 바라고요. 29쪽에 조금 전에 이성국 위원이 질의한 내용입니다.지금 LPG가스통을 싣고 야간에 주택가에 차가 서 있다 이거 주민들이 무척 불안합니다.
그게 지나가다 어느 술먹은 사람이 거기에서 불을 놓을 지도 몰라요. 요즘 술 먹고 큰일을 저지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몇 년전에 제가 살고 있는 목3동지역에도 주택가에 2개소가 있었습니다.
그 분들에게는 서운하게 생각될 지 모르지만 제가 끈질기게 구청에 노력한 결과 결국은 두 업체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그 당시에 제가 이야기 듣기로는 그 판매소를 어느 한적한 안전에 이상이 없는 곳으로 부지를 선정해서 옮기는 걸로 제가 그 당시에 답변을 받았거든요. 공사까지 추진되는 걸로 이렇게 들었는데, 지금 목2동에 이런 가스판매소가 있다면 주민들이 정말 불안해서 못 삽니다.
이 문제 과장께서 강력히 추진해 주기 바랍니다. 트럭 1대, 2대에 잔뜩 싣고 그 분들은 빈통이라고 이야기들 합니다. 주민들이 빈통인지 압니까?
안에 다 들은 걸로 다 인식하고 있죠. 또 안에 다 들어 있을 거라 이거죠. 그러기 때문에 이런 불안한 요소를 제거하는 것은 우리 과장님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