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한광섭 의원 발언

127회 제2본회의2003-06-05

한광섭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런데 우리 보고서에 보면 이미 자매결연이 된 단체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자매결연지라고 하지 말고 차라리 참여단체, 참여지역이라고 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 밑에 우수중소기업제품 전시를 해서 판매를 실시 했는데 총 금액이 575만6,000원, 참여업체는 15개 업체, 1개 업체당 평균 38만3,730원, 어느 업체는 보니까 직원이 5명이 나와서 영업을 했더라고요. 후레쉬를 판매하는 곳인데 5명이 나왔어요.

그래서 이렇게 참여업체만 매년 자꾸 늘려서 팔리지 않은, 물론 이 회사는 매상에 관계없이 자기네 제품을 홍보하는 그러한 뜻도 있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나와 있는 직원들의 하루 아르바이트 비용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러니까 업체를 선정할 때 정말로 이것이 우리 관내의 우수업체인가, 또 우리구민으로부터 호응을 받을 수 있는 물건인가 이것을 검토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 다음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융자지원해 주면서 융자조건을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 연 4.8%인가, 그런데 기존 융자된 업체에는 융자조건을 변경시키고 있나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