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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전광수 의원 발언

128회 제1본회의200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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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유수의 4개 관련업체를 제외한 처음듣는 그런 유사업체들이 지금 난립을 하고 있습니다. 비근한 예로 우리 구청에서 10분 거리면 가는 가로상에 현수막을 내걸고 지금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TV에도 보도가 됐습니다마는 코스닥에 등록된 업체라든지 하는 그래도 좀 나은 업체의 제품이라면 낫겠습니다마는 생소한 업체들이 전혀 효과가 없는 시너를 대량 함유한 이런 유사연료들을 길거리에서 지금 팔고 있어요.

결국 불량물질이 함유된 이런 것을 대체연료라고 넣고 주행하다가 만약에 이 차가 사고가 났을 때 이 차는 차가 아닙니다, 이건 달리는 폭탄덩어리죠. 그리고 이 뜨거운 땡볕에 당당하게 길거리에 통을 진열해 놓고 팔고 있습니다. 30℃가 넘는 고열에 이 뜨거운 길거리에 휘발유통을 갖다 놓고 방치하고 있는 거에요.

적어도 노상에서 판매하는 행위만큼은 단속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